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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 오늘(6일) 가오슝에서 화려한 막 연다…영광의 대상은 누구?
글로벌 NO. 1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의 1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가 오늘(6일) 가오슝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준철)와 모티브(MOTIVE, 대표 조현우), 디쇼(D-SOW)가 주관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와 페스타 ‘ACON 2025’가 6~7일 이틀에 걸쳐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10주년 AAA 2025’와 ‘ACON 2025’는 팬들의 높은 관심 속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됐으며, 총 5만 5천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톱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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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30억 매출' 김지혜 "홈쇼핑 하려고 개그 했나 싶어"(불후)
'불후의 명곡'에서 '1시간에 30억 매출'을 달성했던 김지혜가 쇼호스트가 자신의 천직임을 고백한다. 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34회는 '쇼호스트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은 대한민국 대표하는 홈쇼핑 완판 신화의 주인공인 염경환, 동지현, 김지혜&김혜린, 안선영, 이민웅, 이찬석 등 6팀이 출격한다. KBS 공채 코미디언에서 쇼호스트 완판녀로 변신, 1시간 만에 30억 매출을 달성한 신화를 쓴 김지혜는 홈쇼핑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로 선배 배동성을 꼽아 눈길을 끈다. 김지혜는 "배동성 선배가 홈쇼핑에서 '도깨비방망이'를 판 이후, 미국에 수영장 딸린 집까지 샀다는 얘기를 듣고 홈쇼핑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며 전설의 시작을 돌아본다. 이어 김지혜는 홈쇼핑계에서 '화장품 쇼호스트'로 자리매김하게 되며 운명을 느꼈다고 털어놓는다. 심지어 김지혜는 "제가 개그판에서는 웃긴 사람이 아니었는데, 홈쇼핑에서는 조금만 웃겨도 빵빵 터지더라. '내가 이러려고 개그를 했나?'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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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혼례식 치르고 진짜 부부 됐다...전국 시청률 6.0% [종합]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이 꽃신을 신고 꽃길을 걸을 준비를 마쳤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9회에서는 진짜 부부가 된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가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계략을 밝히고 그를 체포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 0%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5. 4%보다 0. 6% 상승했다. 또한 왕 이희(김남희 분)가 "빈궁을 죽여라"라고 명령하는 장면은 최고 7. 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강과 박달이는 진정한 연인으로서 매일 꿀 떨어지는 나날을 보내며 행복에 젖어 들었다. 특히 이강과 박달이의 피가 물속에 섞이게 되면 영혼이 뒤바뀐다는 사실까지 확인하면서 피와 물의 오묘한 상관관계가 흥미를 돋웠다. 뿐만 아니라 이강은 김우희(홍수주 분)에게 청혼을 하겠다는 이운(이신영 분)의 말을 듣고 박달이와 혼례식을 치르기로 마음먹었다. 이어 혼례를 위한 예물과 꽃신을 준비한 이강은 깜짝 꽃길 이벤트로 박달이의 마음을 진하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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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김의성X김기천, 모범택시 시작 서사에 '묵직 여운'...전국 시청률 8.9% [종합]
'모범택시3' 이제훈이 15년 동안 잊혀져 있던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공범을 찾아내며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5회에서는 장대표(김의성 분)가 모범택시 복수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 계기이자, 유일한 미해결 사건인 '박민호 시신 없는 살인사건'이 재조명됐다. 이와 함께 '모범택시3' 5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 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4회) 시청률 11. 6%보다 2. 7%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를 통틀어 1위를 수성했다. 이날 장대표는 15년 전 각별하게 지냈던 지인 박동수(김기천 분)가 과거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병원에 있음을 알게 됐다. 사실 박동수는 장대표가 15년 전, 모범택시 복수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 계기가 된 인물이었다. 그 무렵 장대표는 사법 정의에 대해 강한 불신을 품고 있었고, 박동수는 대학 배구부 주장이었던 아들 박민호(이도한 분)가 동료 임동현(문수영 분)에 의해 피살됐다고 주장하며 재판을 벌이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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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측 "미성년 시절 잘못 확인...성폭행 관련 행위 무관" [공식][전문]
배우 조진웅 측이 미성년 시절과 관련해 제기된 소년범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사과했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는 5일 오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이날 불거진 조진웅의 소년범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먼저, 사람엔터는 "조진웅 배우 보도 관련 입장발표가 늦어져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라고 했다. 사람엔터는 "배우에게 확인한 결과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라면서 "다만 이는 일부 확인된 사실에 기반한 것으로 30년도 더 지난 시점에 경위를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어렵고, 관련 법적 절차 또한 이미 종결된 상태라 한계가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단 성폭행 관련한 행위와는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라고 했다. 또한 "성인이 된 후에도 미흡한 판단으로 심려를 끼친 순간들이 있었던 점 역시 배우 본인은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람엔터는 "배우의 지난 과오로 인해 피해와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면서 "아울러 조진웅 배우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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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젠지세대 자처에 세이마이네임 도희 깜짝
‘편스토랑’ 장민호가 젠지세대들을 겨낭한 '라갈비'를 선보인다. 5일 방송되는 300회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2025년 마지막 출시 메뉴가 공개된다. 이번 출시 메뉴는 ‘편스토랑’ 최초로 프랜차이즈 고기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탄생된다. 장민호, 김강우, 문정희까지 쟁쟁한 실력을 자랑하는 편셰프 3인이 저마다 필살의 고기 메뉴를 선보인다. 과연 2025년 마지막 우승 영광은 누가 차지할지 주목된다. 그중 주방의 신사 장민호는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한 이천 여행에서 '호마카세' 요리를 대접하며 마지막 하이라이트 특별한 고기 메뉴를 완성한다. 장민호는 메뉴 소개부터 “라갈비”라고 해 의아함을 자아낸다. 김양과 김용필이 라갈비의 정체를 궁금해하자 장민호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함께 “요즘 누가 LA갈비라고 합니까. 우리 같은 젠지들은 라갈비라고 합니다”라고 주장해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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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이번엔 ‘타짜도기’다! 도박판 접수임박
'모범택시3' 이제훈이 '타짜도기'로 변신해 도박판을 접수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방송 2주 만에 최고 시청률 15. 4%를 돌파(닐슨코리아 기준)하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를 통틀어 전체 4위에 오르는가 하면, 국내외 OTT 시청 순위 1위를 석권, 각종 화제성 수치들까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가운데 '모범택시3' 측이 오늘(5일) 5회 방송을 앞두고, 도박판에 입성한 김도기(이제훈)와 최주임(장혁진)의 모습을 공개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공개된 스틸 속 도기는 진중한 모습으로 도박판에 앉은 모습. 화투패 너머로 한 남자만 응시하는 '타짜도기'의 모습을 통해, 그의 목표가 판돈이 아닌 '빌런'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박판의 거물로 변신한 최주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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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수영, '아이돌아이' 홍보차 장도연의 '살롱드립2' 출연
배우 겸 가수 최수영이 장도연이 진행을 맡은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격한다. 5일 아이즈 취재결과 최수영은 방송을 앞둔 지니TV 오리지널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에서 호흡을 맞춘 김재영과 함께 드라마 홍보차 '살롱드립2'에 출연해 최근 촬영을 마쳤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수영은 '최애' 아이돌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프로페셔널한 변호사 맹세나 역할을 맡아 코믹과 진지함을 오가며 무르익은 연기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평소에는 남들이 꺼리는 사건만 맡는 '악마변호사'지만 11년차 아이돌 밴드 '골든보이즈' 앞에선 덕후가 되는 맹세나의 반전 매력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출신인 최수영은 최근 드라마 '남남' '금주를 부탁해' 등에서 섬세하면서도 선굵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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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 "오직 김세정" 깜짝 이벤트 준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가 김세정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9회에서는 박달이(김세정 분)를 감동하게 만들 세자 이강(강태오 분)의 정성 가득한 선물 공세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이강은 박달이를 지키기 위해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결정적 실마리였던 짐조를 사살하며 감출 수 없는 연심을 드러냈다. 지키지 못한 세자빈에 대한 복수를 모두 끝내고 과거를 털어낸 후 박달이에게 가기 위해 애써 자신의 진심을 숨겨왔지만 그런 박달이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자 주저없이 복수가 아닌 박달이를 택한 것. 영혼이 바뀐 후 서로의 몸으로 살아가며 이강은 박달이의 꿈을, 박달이는 이강의 복수를 지켜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만큼 드디어 통한 두 사람의 마음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로써 더욱 깊어질 이들의 로맨스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강과 박달이의 꿀 떨어지는 일상이 담겨 있다. 박달이의 단잠을 깨울까 발소리도 죽이고 몰래 밖으로 나서는 이강의 모습이 흐뭇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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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실패, 장기용은 성공! [ize 포커스]
평일 안방극장에 '로맨스' 장르로 출격한 두 배우 이정재, 장기용. 방송 전 기대를 모았던 두 배우지만, 방송 후 반응은 엇갈렸다. 인생 캐릭터를 써내려가는 장기용의 기세가 매섭다. 수목 안방극장에 '아는 맛'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 고다림(안은진 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 분)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지난 11월 12일 첫 방송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주인공의 로맨스 전개가 시청자들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형태다. 비밀에 감춰진 비밀, 꼬이고 꼬인 인물 관계가 아닌 오롯이 두 주인공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전개는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시청자들 입장에서 충분히 '아는 맛' 로맨스다. 여기에 주인공 사이에서 등장하는 짜릿하고 설렘 있는 에피소드는 극적 재미를 높인다. 여기에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인공 장기용의 활약이 시청자들을 본방사수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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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주연 공익변호사의 세계 '프로보노', 관전 포인트3 공개
정경호 주연의 휴먼 법정물 ‘프로보노’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 열기를 높일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6일 밤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 ‘공익 변호’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이유로 한자리에 모일 강다윗(정경호), 박기쁨(소주연), 오정인(이유영), 장영실(윤나무), 유난희(서혜원), 황준우(강형석)의 다이내믹한 서사가 예고된 가운데 알아두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감상 키워드를 짚어봤다. # 1. 6인 6색 캐릭터 조합! ‘프로보노’는 믿고 보는 배우 정경호(강다윗 역)를 필두로 섬세한 감성 연기로 사랑받는 소주연(박기쁨 역),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이유영(오정인 역)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각 판사 출신 법조인, 법을 사랑하는 공익변호사, 권력을 가진 로펌 대표로 분한 세 배우는 각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축을 견고하게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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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발 마동석 이진욱 리사 주연 액션영화 '타이고'호 드디어 출항
마동석, 이진욱, 리사 주연의 넷플릭스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타이고'의 제작을 확정하고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 ? '타이고'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생동감 넘치는 리얼 액션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액션 영화 시리즈 '익스트랙션'?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가 중대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미션에 나서는 과정을 담는다. 전 세계 액션 영화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한 영화 시리즈 '익스트랙션'의 세계관 속에서 새로운 캐릭터 타이고와 친구들, 그리고 그들을 위협하는 범죄 조직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동석이 전쟁 지역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온 타이고 역을 연기한다. 대한민국 최고 인기 액션영화 시리즈 '범죄도시', 할리우드 데뷔작 '이터널스' 등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의 활약까지 겸하며 멀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그가 용병 타이고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