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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간 세끼’로 넷플릭스 입주한 나영석, 그 익숙함의 전략 [예능 뜯어보기]
“과감하게 시도한 새로운 콘텐츠는 절대 아니다. ” 넷플릭스 시리즈 ‘케냐 간 세끼’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가 던진 이 말은 이번 프로젝트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다. 글로벌 OTT와의 첫 협업이라면 ‘파격’과 ‘혁신’을 기대할 법하지만, 그는 오히려 자신이 가장 잘하는 방식, 시청자에게 익숙한 문법을 선택했다. 이는 나 PD의 의지이자, 넷플릭스가 요청한 방향이기도 했다. “모든 프로그램이 새로울 필요는 없다”는 의견 아래, 넷플릭스는 오히려 한국 시청자들이 편히 즐기던 스타일의 예능을 원했다. ‘케냐 간 세끼’의 출발점은 2019년 ‘신서유기7’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레트로 레이싱 게임 우승으로 얻은 소원권에 ‘기린 호텔 숙박권’이 적혀 있었고, 팬데믹으로 흐지부지됐던 그 장면은 결국 6년 만에 넷플릭스를 통해 실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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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오늘(3일) 한국 영화 예매율 순위 1위 등극
하정우 공효진 이하늬 김동욱 주연의 '윗집 사람들'이 개봉일인 3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3일 오전 7시 기준 사전 예매량 3만9,698장을 기록, 2025년 최고 흥행 층간소음 스릴러 '노이즈' 개봉 당일 사전 예매량 22,310장을 뛰어넘었다. 관객 시사회 이후에 ‘'완벽한 타인'의 독한맛’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겨울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입소문에 힘입어 올겨울 극장가 '윗집 사람들'의 흥행 집들이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윗집 사람들'은 “'완벽한 타인'을 잇는 대박 영화”, “하정우 감독의 유머 코드가 완전 취향 저격이네요”, “보는 내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굉장히 신선했다”, “사랑과 전쟁으로 시작해서 이혼숙려캠프로 마무리 짓는 내용”, “한국에서 이렇게 발칙하고 솔직한 영화가 있었나? 극장에서 볼 가치가 충분히 있다”, “이런 식의 해석과 풀이가 신선했다” 등 하정우 감독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불편한 상황을 유쾌하게 비트는 천재적인 말맛이 살아 있는 작품에 호평들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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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폭군의 셰프' 원작자 "시즌2를 한다면? 할 이야기 많죠"[인터뷰]
지난 여름,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작품이 등장했다. 침샘 자극에 가슴 설레게 하는 로맨스, 역사의 한 소용돌이에 빠지게 했다. 2025년 최고의 드라마로 등극한 '폭군의 셰프'에 대한 평가다. 임윤아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가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배우, 전개, 로맨스 그리고 침샘 자극하는 다채로운 음식. 어느 것 하나 빠질 것이 없었다. 종영 후 시즌2를 요청하는 시청자들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물론, 원작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의 시즌2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치솟았다. '폭군의 셰프'의 인기의 시작은 원작에서 나왔다. 원작 웹소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작가 박국재)가 있었기에, '폭군의 셰프'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 원작은 현대의 미슐랭 3스타 세프 연지영이 조선 시대의 연산군 시절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완결된 원작에서 펼쳐진 이야기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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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위"...'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응급실도 로맨틱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감정이 휘몰아친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짜릿한 사각로맨스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OTT 플랫폼 넷플릭스 글로벌 1위(비영어권 11/24~11/30)를 차지한 것. 방송 첫 주 글로벌 3위, 둘째 주 글로벌 2위에 이어 방송 3주 만에 글로벌 1위를 달성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공지혁은 김선우와 유하영의 입맞춤을 목격, 그들이 불륜 사이라고 오해했다. 이에 고다림이 상처받지 않도록 고다림 지키기에 나섰다. 그러던 중 고다림이 공지혁 앞에서 쓰러졌다. 고다림을 업고 응급실로 달려간 공지혁은, 고다림에게 걸려온 김선우의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당신 옆에 나만 있었으면 좋겠어. 아무래도 내가 미친 것 같다"라고 되뇌었다. 시청자들의 도파민이 치솟은 순간이었다. 공지혁이 자신의 사랑을 자각한 만큼, 고다림을 향한 그의 속앓이 로맨스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이에 열혈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솟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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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0번째 천만뷰...'순간을 영원처럼' MV
가수 임여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천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2일 기준,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던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가 천만뷰를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8월 28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천만뷰를 돌파한 '순간을 영원처럼'은 임영웅의 100번째 천만뷰 영상으로 기록됐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의 타이틀곡이다.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임영웅의 정규 2집은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이 앨범에는 임영웅만의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어진 감성이 담겼다. 'IM HERO 2'는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들까지 각종 음원사이트 음원차트 진입은 물론 상위권 링크,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골든'을 꺾고 멜론 HOT 100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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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제주소녀' 이예지 최종 우승...'진정한 대중픽 발라더' [종합]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이예지가 최종 우승을 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지난 2일 파이널 생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 가구 시청률은 평균 6. 3%, 분당 최고 6. 9%로 1회부터 최종회까지 전 회차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왕좌를 지켰다. 2049 시청률은 2. 0%로 전 회차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기록을 남겼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2부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TOP 6 홍승민, 최은빈, 송지우, 이지훈, 이예지, 천범석의 다채로운 발라드 무대가 감동과 전율을 선사, 제주소녀 이예지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2위는 이지훈, 3위는 천범석이었다. 파이널은 탑백귀 대표단의 '내 눈물 모아' 스페셜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내 눈물 모아'의 작곡가 정재형은 피아노를, 대니 구는 바이올린 연주와 노래를 함께 했고 차태현, 추성훈, 전현무, 박경림, 크러쉬, 정승환, 미미의 노래가 더해져 특별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결승 무대의 주제는 '나의 발라드'로 TOP 6의 이야기와 사연이 담긴 선곡이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최종 우승자가 가려질 파이널 점수는 현장 탑백귀 300인의 점수가 40%,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55%, 사전 앱 투표 점수가 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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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앱탈퇴→임지연 폭풍 오열...시청률 4.7% 월화극 1위 [종합]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임지연과의 추억이 담긴 앱을 탈퇴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0회에서 임현준(이정재 분)은 ‘멜로장인’ 계정을 탈퇴하며 '영혼있음'과 비밀 친구로서의 인연을 매듭지었다. 현실의 위정신(임지연 분)을 더욱 신경 쓰기 시작한 임현준은 윤화영(서지혜 분)과 합심해 위정신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재형(김지훈 분)과 윤화영 사이에도 작은 변화의 가능성이 비친 가운데, 임현준과 위정신, 이재형과 윤화영의 사자대면을 예고하는 엔딩은 복잡하게 꼬인 네 사람의 관계 향방을 궁금케 했다. 이에 '얄미운 사랑' 10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 7%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오후 9시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ENA 월화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6회 4. 2%),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8회 1부 2. 4%, 2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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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갓경호'다"…믿고 보는 '사자 전문' 공익 변호記 '프로보노'
의사, 간호사, 노무사, 형사까지 '사(士) 자 직업'을 두루 거친 배우 정경호가 이번엔 판사 출신 공익 변호사로 돌아온다. 방송을 앞두고 열린 '프로보노' 제작발표회 현장은 정경호의 새 '사'자 연기에 대한 기대감과, 그의 따뜻한 리더십을 향한 동료들의 찬사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2일 오후 tvN 새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성윤 감독과 출연 배우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이 참석했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강다윗(정경호)이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가 되면서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이다.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공익을 위하여)'에서 온 말이다. 김성윤 감독은 "원래 변호사들이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주는 의미로 쓰이는데 전문가들이 재능을 무료로 기부한다는 뜻으로 확장됐다"며 "드라마에서는 로펌 내에서 20~30시간 공익 소송을 전담해야 하는 시간을 한데 모아 그 일을 전담하는 팀을 프로보노라고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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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빌런즈, 윤시윤 가고 음문석 온다
'모범택시3' 빌런으로 윤시윤 가고 음문석 온다.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3'이 지난 1일 극중 세 번째 빌런 천광진으로 특별 출연하는 음문석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주 두 번째 빌런으로 윤시윤이 등장해 전직 변호사이자 중고차 사기 카르텔을 주도하는 차병진 역을 맡아 섬뜩한 이중성을 드러내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윤시윤이 활약한 4회는 전국 시청률 11. 6%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였다. 이 흐름에서 '모범택시3'의 빌런 릴레이를 이어받을 세 번째 주자 음문석의 비주얼이 베일을 벗어 시선을 모은다. 극 중 음문석이 연기하는 천광진은 진광대학교 배구부를 둘러싼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추악한 진실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음문석은 헝클어진 장발을 대충 묶은 꽁지머리, 화려한 패턴 수트, 검은 뿔테 안경이라는 언밸런스한 스타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느긋한 미소 너머로 번지는 서늘한 기운이 위압감을 배가시키며 그가 숨긴 악행과 김도기(이제훈)와의 강한 충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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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 향한 사랑 자각하고 열병 앓는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안은진에 대한 사랑을 자각한 뒤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진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네 남녀의 뒤엉킨 감정선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설렘과 코미디, 안타까움과 간절함이 동시에 터지는 사각 로맨스 속 중심축에는 '로코 남주'의 정석을 완성해 가는 공지혁(장기용)이 있다. 공지혁은 고다림(안은진)과의 한 번의 키스로 벼락처럼 사랑에 빠졌다. 그런데 감쪽같이 사라졌던 고다림이 갑자기 자신의 팀원으로, 게다가 아이 있는 기혼녀로 나타났다. 고다림은 생계 문제 때문에 유부녀 행세를 하고 있는 싱글이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공지혁은 감정이 요동치는 와중에도 애써 마음을 눌러 담으려 한다. 하지만 상황은 그의 결심을 비웃듯 흘러간다. 공지혁은 김선우(김무준)와 유하영(우다비)의 키스를 목격한다. 김선우가 고다림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공지혁에게는 불륜처럼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그런 가운데 고다림이 그의 눈앞에서 쓰러지고, 공지혁은 그를 업고 응급실로 달려가며 마음 깊숙한 곳에서 솟구치는 보호 본능을 자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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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시네마’ CGV 런칭
이제 콘텐츠 흐름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극장체험을 경험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사 아리아 스튜디오가 CJ CGV와 손잡고 차세대 극장 체험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인터랙티브 시네마’ 런칭을 확정했다. 또한 ‘인터랙티브 시네마’로 공식 개봉하는 영화 3편도 함께 공개했다. 영화 관람의 새로운 가치를 선도할 기술 특별관이 새롭게 탄생한다. 아리아 스튜디오와 CJ CGV가 뜻을 모은 ‘인터랙티브 시네마’는 기존의 극장 관람 경험을 뛰어넘는 관객 체험형 콘텐츠이다.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음성이나 감정 반응에 따라 콘텐츠의 전개가 달라지는 방식의 상영 포맷으로 기존의 일방향적 관람 구조를 넘어 관객이 직접 콘텐츠 흐름에 참여하는 몰입형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하는 관객마다 서로 다른 시청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혁신을 선사한다. 아리아 스튜디오는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여러 장르에 접목하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의 폭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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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촬영장 등판에 비상등 켜지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꼬인 실타래를 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2일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촬영장에 뜬 위정신(임지연)을 포착했다. 위정신 등판에 비상등이 켜진 임현준(이정재), 황대표(최귀화), 박병기(전성우)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영혼있음’과 위정신이 동일 인물임을 확인하고 혼란에 빠졌다. 박병기가 거짓 파혼을 이유로 ‘멜로장인’과 ‘영혼있음’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지만, 위정신은 자신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계속 친구로 남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임현준이 위정신과의 꼬여버린 관계 실타래를 풀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착한형사 강필구’ 촬영장에서 생긴 다이내믹한 사건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