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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싹 다 매진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국내 첫 스타디움 공연 추가 좌석까지 매진시키며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tray Kids World Tour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를 개최한다. 지난 16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양일 공연이 모두 매진된 데 이어, 지난 26일 추가 좌석을 오픈하자마자 이 역시 전석이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무대이자, 이들의 데뷔 첫 국내 스타디움 단독 입성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 8월 서울 KSPO DOME을 시작으로 2025년 7월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까지 세계 초대형 공연장을 누빈 스트레이 키즈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명성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음악적 성과도 빛난다. 지난 8월 발매한 정규 4집 '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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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뿌듯해"…금새록·설인아, 실제 복싱대회서 금메달 땄다 (무쇠소녀단2)
'무쇠소녀단'이 복싱 챔피언에 등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2' 최종화에서는 출연진 전원이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해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금새록과 설인아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설인아는 20대 최우수 선수상까지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유이는 은메달, 박주현은 동메달을 차지했지만 이미 서울특별시협회장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어 전원이 금빛 여정을 완성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3.2%, 최고 4.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케이블 및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지상파까지 합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박주현은 최종 대회 예선에서 '좀비 복서'와 다시 맞붙으며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치고 빠지기로 밀고 들어오는 상대를 공략했고, 잽과 라이트 훅을 연결해 공격을 시도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 비록 패배했지만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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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이병헌의 '어쩔수가없다', 3일 연속 1위…60만 육박 [박스오피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12만 7,031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 수 59만 1,407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33만 1,49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어쩔수가없다'는 이틀째에 46만 명, 사흘날에 약 60만 명의 관객이 들어서며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모든 것이 충족된 삶을 살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돌연 해고를 당하면서 아내(손예진)와 두 자식,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8만 3,23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24만 6,003명을 기록했다. 3위도 일본 애니메이션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차지해 이날 2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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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유스' 죽을 병 걸린 송중기, 처지 깨닫고 천우희 밀어냈다 [종합]
'마이 유스' 송중기가 천우희를 밀어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7, 8회에서는 선우해(송중기)와 성제연(천우희)의 관계가 어긋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 예상치 못한 성제연의 고백을 받은 선우해는 "지금은 곤란하다"며 거리를 뒀다. 하지만 성제연은 물러서지 않고 모태린(이주명)의 조언을 받아 적극적으로 다가섰다. 틈만 나면 선우해의 마음을 흔드는 직진 고백은 때로는 당돌했고, 때로는 사랑스러웠다. 결국 선우해는 눌러온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옛날부터 너랑 같이 있으면 내 처지 같은 게 잘 생각이 안나"라며 성제연과 입을 맞췄다. 하지만 두 사람의 로맨스는 오래가지 못했다. 약속 장소로 향하던 선우해가 갑작스레 쓰러진 것. 성제연은 비를 맞으며 기다렸고, 뒤늦게 달려온 선우해는 그의 진심을 확인하는 순간 오히려 현실을 직시했다. 불치병을 안고 있는 자신에게는 끝까지 책임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사실이었다. 선우해는 결국 성제연의 마음을 밀어내며 이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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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도 심은경도 아니었다…'부국제' 첫 배우상은 '스카이캐슬' 아역출신 이지원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 처음으로 경쟁 체제를 도입한 가운데, 최고상인 '대상'은 장률 감독의 '루오무의 황혼', '배우상'은 '지우러 가는 길'의 이지원이 차지하며 첫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26일 서울시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이 열렸다. 배우 수현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에서는 대상,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배우상, 예술공헌상 등 총 5개 부문 '부산 어워드' 시상이 진행됐다.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은 '루오무의 황혼'(감독 장률, 중국), '스파이 스타'(감독 비묵티 자야순다라, 스리랑카), '광야시대'(감독 비간, 중국 프랑스), '여행과 나날'(감독 미야케 쇼, 일본), '왼손잡이 소녀'(감독 쩌우스칭, 대만 프랑스 미국 영국), '고양이를 놓아줘'(감독 시가야 다이스케, 일본), '다른 이름으로'(감독 이재한, 한국), '또 다른 탄생'(감독 이저벨 칼란다, 타지키스탄 미국 카타르), '소녀'(감독 서기,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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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가자' 김영대, 이선빈-강태오 소개팅 자리에 깜짝등장..악연의 시작?
'달까지 가자' 이선빈-김영대-강태오의 삼자대면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 극본 나윤채) 2회가 정다해(이선빈)와 '함박사' 함지우(김영대)의 거센 이마 박치기로 마무리됐다. 흥미진진한 엔딩에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한층 높아졌다. 다해와 함박사의 만남은 매번 무난하지 않았다. 3년 전 다해가 벌에 쏘인 마론제과 면접장에서 처음 마주한 이후, 안마의자에 갇히는 아찔한 해프닝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은 번번이 평범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다시 엮였다. 마주칠 때마다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지는 두 사람의 관계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9월 26일 '달까지 가자'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다해와 함박사, 그리고 다해의 소개팅 상대(강태오)가 한자리에 선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태오가 소개팅남으로 특별 출연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먼저 은은한 조명 아래 마주 선 다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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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오늘밤 범인 밝혀진다! 제작진 "극전개 폭풍처럼 몰아칠 것"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장동윤 공조수사에 드디어 범인 정체가 밝혀진다.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맹렬히 질주하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 ‘사마귀’라 불리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엄마 정이신(고현정)과 그녀를 평생 증오한 형사 아들 차수열(장동윤)이 공조수사를 통해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 2명이 사망했다. 서구완(이태구)은 의문의 뺑소니 교통사고로, 박민재(이창민)는 정체불명의 의심스러운 인물 ‘조이’의 습격으로. 수사가 난항에 빠진 가운데 정이신과 차수열은 과거 정이신이 살해한 피해자로부터 학대당한 어린 아이 강연중이 어른으로 성장해 ‘사마귀’ 모방 살인 사건을 저질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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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PD "아직 최강 아냐...'선수영입전' 관전 포인트" [직격인터뷰]
'최강야구'가 새 시즌을 개막했다. 첫 방송에서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JTBC 예능 '최강야구'(연출 성치경, 안성한, 정윤아)가 지난 22일 새 시즌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2025 시즌을 맞아 새롭게 탄생한 브레이커스의 모습과 대학리그 강호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와 첫 공식 경기가 공개됐다. 새 감독, 새 멤버로 돌아온 '최강야구'. 윤석민, 김태균, 이대형, 이현승, 오주원, 나지완, 허도환, 강민국 등과 이종범 감독은 여전히 야구에 대한 진심으로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레전드들을 기억하고 추억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반가운 귀환이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첫 경기에서는 레전드 선수들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새 시즌을 시작한 '최강야구'. 첫 방송에서 이종범 감독과 브레이커스 선수들이 전한 진심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에 기대감을 높였다. 첫 방송 시청률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반등의 기회와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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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로코부터 생존까지...'맛있는 연기'의 정석
임윤아의 맛있는 연기가 '폭군의 셰프'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시키고 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정유니버스)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임윤아는 로맨스, 코미디, 생존 서사까지 극에 다채로운 맛을 입히는 연기로 작품의 전반을 견고하게 이끌며 '로코퀸'의 진가를 입증, 특히 언젠가 현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운명 속에서 이헌(이채민)을 향한 마음을 망설이게 되는 복잡한 내면을 자연스럽고도 세밀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이 연지영의 감정 변화에 깊이 공감하도록 만들었다. 더불어 임윤아는 드라마의 흐름을 설명하는 내레이션조차 감정의 결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몰입도를 높였으며, 무엇보다 지난 10화 엔딩에서 "그때였다. 내 시대, 내 세계로 돌아가지 않아도 어쩌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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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2플', 이상원→김준서 최종 8인...신인 그룹 ALD1 탄생 [종합]
2025년 플래닛 공식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 드라이브 원)이 탄생한 가운데, 최종 데뷔 멤버로 이상원, 조우안신, 허씬롱, 김건우, 장지아하오, 이리오, 정상현, 김준서 8인이 최종 확정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파이널 생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다. 가구 시청률은 최고 1.4%까지 치솟았고, 1539 타깃 시청률과 2049 남녀 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여 압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OTT 플랫폼 티빙(TVING)에서도 실시간 최고 점유율 95%를 돌파, 실시간 UV 역시 지난 시즌보다 무려 25.5% 상승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전 세계 생중계되는 엠넷플러스(Mnet Plus) 스트리밍도 전주대비 약 6배 증가하며 폭발적인 글로벌 시청 열기를 실감케 했다.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은 글로벌 SNS 플랫폼을 통해서도 가늠할 수 있었다. X(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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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폭군의 셰프' 열풍 잇는다...亞 팬미팅 투어 'Chaem-into you' 확정
배우 이채민이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만난다. 이채민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5 LEE CHAE MIN FANMEETING TOUR 'Chaem-into you'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자카르타, 마닐라, 방콕, 홍콩, 청두,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지며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투어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이채민은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풋풋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 시선을 모은다. 더불어, 'Chaem-into you'라는 타이틀은 팬들과 함께 서로에게 빠져드는 시간을 가질 팬미팅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채민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폭군 이헌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사극이 퍼스널 컬러’라는 수식어는 물론 시청자의 호평을 한몸에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또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정을 오가며 이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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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알파드라이브원, 리더·데뷔일·활동기간 총정리 [K-POP 리포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최종 데뷔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알디원) 멤버가 확정됐다. 센터 이상원을 필두로 한 이들은 내년 초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지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상원(한국), 조우안신(중국), 허씬롱(중국), 김건우(한국), 장지아하오(중국), 이리오(호주·한국계), 정상현(한국), 김준서(한국) 등 8인조로 구성됐다. 그룹명은 '케이팝 질주가 만들어내는 카타르시스'라는 뜻을 담았다. 'Drive'가 가진 추진력과 속도, 'One'이 상징하는 유일무이함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낸다. 다만 다소 길고 어색한 어감 탓에 그룹명 공개 직후 일부 팬덤 사이에서는 부정적인 반응과 아쉬움도 제기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센터는 최종 1위를 차지한 이상원이다. 그는 빅히트 뮤직 데뷔조 트레이니 에이(Trainee A) 출신으로, 방송 순위 발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