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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광해'와 동일 속도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8일째인 21일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20일)의 500만 돌파 시점을 이틀 앞선 기록이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설 연휴를 포함해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 는 극장가 원픽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영화의 여운을 잊지 못해 실제 청령포를 방문하고, N차 관람을 이어가는 등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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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 해체 후에도 끝나지 않은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해체 후에도 순탄치 않은 일상을 보낸다.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11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로 노선을 변경한 언더커버 홍금보(박신혜)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변수와 맞닥뜨린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때 같은 팀으로 동고동락했던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이용기(장도하) 과장의 만남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위기관리본부가 사라진 후 아쉬운 마음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져 근무하게 되고, 종종 모여서 한탄하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뜨거웠던 동료애의 온기를 간신히 유지해 간다. 하지만 회사 안에 불어닥친 칼바람으로 인해 팀 해체를 겪은 후에도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평범한 퇴근길과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스틸 속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는 도중 발길을 붙드는 누군가를 우연히 만나고, 식사 도중 의외의 소식을 접해 깜짝 놀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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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X채종협, 콜라보 프로젝트 본격 가동
이성경과 채종협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요동친다.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2회에서는 콜라보 프로젝트의 본격 가동과 함께,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의 관계에 새로운 균열이 시작된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7년 만에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에 돌아온 애니메이터 선우찬과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의 재회가 그려졌다. 특히 1회 엔딩에서는 하란의 입에서 강혁찬이라는 낯선 이름이 흘러나오며,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인물이 존재했음을 암시해 극의 미스터리를 더했다. 찬이 기억하는 시간과 하란이 외면하는 시간, 그 엇갈린 서사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린 상황이다. 21일 2회 방송에서는 운명적으로 재회한 송하란과 선우찬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나나 아틀리에와의 콜라보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업무적으로 마주하게 된 두 사람. 7년 전 하란을 기억하는 찬과 달리, 하란은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그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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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 논란' 휩싸인 최시원…SM, 악성 게시물에 형사 고소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SNS 게시글로 거센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무분별한 악성 비방글에 대해 무관용 원칙의 법적 대응에 나섰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19일 최시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됐다. 이날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최시원은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한 뒤 ‘불의필망’으로 수정했으며, 최종적으로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네 글자 사자성어 문구를 연이어 게재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며,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공교롭게도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이뤄진 시점에 맞춰 게재되자, 온라인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최시원이 자신의 정치색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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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하석진과 운명을 건 대치
남지현과 문상민이 왕 하석진과 운명을 건 대치를 벌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5회에서는 왕 이규(하석진)의 폭정이 극에 달한 상황 속 이를 저지하려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의 대치가 정점을 향해 치닫는다. 앞서 홍은조와 이열은 간신 도승지 임사형(최원영)의 치밀한 농간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임사형이 이규의 침전에 들인 수상한 향이 이규를 서서히 병들게 했고 그로 인해 중독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도성 전체에 공표한 것. 그러나 왕의 체통을 흔드는 소문이 퍼졌음에도 이규의 폭주는 멈추지 않았다. 이미 약에 취할 대로 취한 이규는 백성들의 원성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길동을 잡아들이는 데 몰두하며 저잣거리를 길동을 잡기 위한 사냥터로 만드는 무리수까지 감행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마음을 나눈 홍은조와 이열이 이규와 마주 선 순간이 포착돼 시선을 붙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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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특급 알바생 박해준-최대훈, 자체 최고 시청률 견인 [종합]
‘보검 매직컬’이 박해준, 최대훈과 함께 역대급 영업을 불태웠다. 20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 4회에서는 이발소 삼 형제와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이 ‘붕어빵 데이’로 마을 주민과 맛있는 간식, 온정을 나누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 4%, 최고 4. 6%, 수도권 가구 평균 3. 5%, 최고 4. 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평균 1. 7%, 최고 2. 2%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박보검은 시간이 늦어 머리를 하지 못한 여자 어린이 손님의 눈물을 지나치지 못하고 곧바로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는 고운 마음씨로 두 번째 영업도 연장 근무로 종료했다. 이어 일과를 마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숙소 평상에 나란히 누워 고된 하루의 소회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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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블랙핑크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았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 31분께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최다 기록이자 지난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이다. 특히 미니 3집 'DEADLINE'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구독자 상승세가 가팔랐다. 실제 지난달 15일 발매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 이들이 새롭게 펼쳐낼 음악 세계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남다른 기대감을 엿보게 했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는 유튜브에서 구독자 수는 충성도 높은 팬덤의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통한다. 이미 세계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 했음에도 블랙핑크의 팬덤 확장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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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에 결국 "유족·동료에 진심으로 사과"
디즈니 의 무속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측이 순직 소방관의 비극적인 사인을 사주풀이 미션의 자극적인 소재로 활용했다는 거센 논란에 휩싸인 끝에 결국 유족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2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유가족 및 친지들 가운데 사전 동의 과정에 대해, 방송 이후에야 전달받은 분이 있으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다"며 "상처 입으신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11일 베일을 벗은 해당 프로그램 2회 방송분에서 비롯됐다. 총 49명의 무속인이 다채로운 미션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포맷에서, 제작진이 제시한 특정인물의 사망 원인을 추리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제작인은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진과 생년월일시, 사망 시점 등을 제시했다. 방송 직후 자신을 고인의 조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SNS에 격앙된 반응을 쏟아냈다. A씨는 "제작진은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방송을 제작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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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 4.4%로 출발...첫방부터 금토극 1위 [종합]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부터 감성 짙은 서사와 겹겹이 얽힌 미스터리를 쌓아 올리며 ‘찬란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 20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1회에서는 과거 보스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엇갈린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이 7년의 시간을 건너 마주하는 과정이 촘촘하게 펼쳐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완성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4%, 수도권 가구 기준 4. 4%를 기록, 첫 방송부터 금토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송하란이 선우찬을 스토커로 몰아세우고, 7년 전 일상을 나눴던 남자친구가 강혁찬(권도형)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 4%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방송은 밝고 사랑스러웠던 송하란(이성경)과 보스턴에서 유학 중이던 선우찬(채종협)의 과거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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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로몬, 본격 연애 시작→장동주 심장마비 '충격'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뜻밖의 비극을 마주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9회에서는 은호(김혜윤)와 강시열(로몬)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현우석(장동주)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예기치 못한 충격을 안겼다. 강시열, 현우석의 뒤틀린 운명과 엇갈린 생사에 은호는 이를 되돌릴 방법이 없다고 밝히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9회 시청률은 최고 4. 8%, 수도권 기준 3. 8%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1. 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강시열은 은호에게 입을 맞춘 뒤, ‘제대로’ 연애를 하자며 정식으로 고백했다. 이전과 다르게 어색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여느 연인들처럼 아주 평범한 보통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원정 경기를 앞두고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고, 이를 위해 은호는 직접 돈을 벌겠다며 구직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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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오늘(20일) 득남...소속사 "조보아·아이 모두 건강" [공식]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 20일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조보아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빌리언스는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라면서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조보아는 2024년 10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서 주연 재인 역을 맡아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빌리언스입니다.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조보아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관심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한 조보아 배우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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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아파트', K팝 최초 IFPI 싱글 차트 1위 '기염'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APT. '(아파트)로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발표한 글로벌 싱글 차트에서 로제의 'APT. '가 1위로 선정됐다. IFPI 글로벌 싱글 차트는 전 세계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수치를 종합해 한 해 가장 영향력 있는 곡을 가린다. 로제는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이자, 북미·유럽권을 제외한 지역 출신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APT. '는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듀엣 곡으로, 2024년 10월 발표 이후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이 곡은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했으며,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영국 브릿 어워드 2026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해당 시상식 후보에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