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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달' 강태오-김세정, 영혼 체인지에 멘붕! 분당 최고 5.5% [종합]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의 영혼이 뒤바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4회에서는 이강(강태오)과 박달이(김세정)의 마음속에 뿌리내린 인연이 서로에게 맞닿은 가운데 두 사람의 영혼이 뒤바뀌는 파격 엔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강과 박달이의 영혼 체인지 엔딩은 분당 최고 5.5%까지 치솟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닐슨코리아 기준) 총을 맞은 이강이 박달이와 함께 한양으로 가는 동안에도 세자를 노린 습격은 계속돼 긴장감을 높였다. 이강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들은 좌의정 김한철(진구)의 딸 김우희(홍수주)가 이운(이신영)을 세자로 만들고자 대왕대비(남기애) 세력인 도승지 한석원(지일주)과 손을 잡고 수를 썼기 때문. 이대로 자신이 죽는다면 모두가 위험해질 수 있기에 이강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강을 지키러 돌아온 좌익위 오신원(권주석)의 보호와 팔도에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박달이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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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가슴 먹먹한 25년 대기업 인생 종료! 시청률 4.7% [종합]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이 25년간의 대기업 직장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7회에서는 김낙수(류승룡)가 아산공장에 발생한 사고를 수습하고 책임지며 25년의 대기업 직장 생활을 매듭지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1%를 기록했다. 인사팀으로부터 퇴직시킬 공장 직원 20명을 추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김낙수는 공장 곳곳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해고할 명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평소와는 다른 김낙수의 행동에 눈치를 챈 직원들은 사소한 일에도 온갖 아부를 쏟아내며 해고의 칼바람을 피하기 위해 애써 씁쓸함을 안겼다. 하지만 관리를 명목으로 직원들의 사정을 살펴볼수록 김낙수의 마음도 조금씩 약해지고 있었다. 늙고 병든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는 사람부터 어린 자녀들이 있는 직원까지 공장을 나가도 될 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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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심쿵 사랑 고백으로 김민하 마음 사나? 최고 9.8% [종합]
‘태풍상사’ 이준호가 선 긋는 김민하에게 설레는 사랑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1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8.5%, 최고 9.8%, 수도권 가구 평균 8.7%, 최고 9.8%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4% 최고 2.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안정적이고, 믿을 만하며, 돈까지 쓸어올 수 있는 사업을 찾던 강태풍(이준호)은 ‘나랏일’에 눈을 돌렸고, 조달청 국제협력단의 ‘희망의 초원’ 프로젝트를 접하게 됐다. 아프리카 지역에 학교와 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원조 물자를 보내는 정부 주관 사업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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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없는 뉴진스, 잘 돼도 안 돼도 피할 수 없는 딜레마 [IZE 진단]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입장을 진정성 있게 정리해야 할 상황에 놓였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최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고 어도어로 복귀했다. 해린과 혜인이 먼저 합류한 뒤 민지, 하니, 다니엘이 뒤이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법원의 판단을 받아들인 셈이지만 복귀 선언이 사태의 종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 1년 동안 뉴진스가 어도어와 갈등을 벌인 요지는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존재할 수 없다'는 확고한 메시지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뉴진스가 돌아간 어도어엔 민희진이 없다. 다음 앨범에 민희진이 참여할 가능성도 사실상 희박하다. 뉴진스는 어도어로 돌아간 순간부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자기모순의 증명 앞에 서게 됐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 1심 판결에서 승소한 뒤 "정규 앨범 준비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다음 컴백은 피할 수 없는 수순이다. 문제는 그 앨범이 뉴진스 분쟁의 핵심을 정면으로 드러낼 무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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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 이유미 "캐릭터와 나 분리..둘 다 지킬 수 있어" [인터뷰]
가정폭력과 살인을 소재로 한 '당신이 죽였다'에서 내적으로 외적으로 가장 많은 고통을 받은건 배우 이유미가 연기한 희수 였다. 자칫 배우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이유미는 철저하게 캐릭터와 자신을 분리했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자신의 가장 연약한 모습을 통해 단단함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당신이 죽였다'(연출 이정림, 극본 김효정)는 죽거나 죽이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살인을 결심한 두 여자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은수(전소니)의 친구이자 폭력의 수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희수 역을 맡은 이유미는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나섰다. 주변 반응을 찾아보고 있다는 이유미는 희수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많은 분들이 진표(장승조)에게 화를 내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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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최성은, 동거 계약서 작성
'마지막 썸머' 이재욱과 최성은이 동거 계약서를 작성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5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의 우당탕탕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앞서 도하는 여전히 자신에게 강경한 태도를 보이는 하경에게 최후의 제안을 건넸다. 천문대 준공 날짜인 8월 31일까지 함께 살아보고 그때도 아니다 싶으면 하경 앞에서 사라져 주겠다는 것. 하경은 도하의 조건을 수락했고 향후 두 사람의 좌충우돌 동거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5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동거 계약서를 작성하는 도하, 하경의 모습이 담겼다. 도하가 먼저 동거 계약서를 건네자 하경은 세부 사항을 추가해 계약서를 다시 전달한다. 법정에서 최종 변론서까지 직접 작성했던 그녀답게 하경이 내민 계약서는 사생활 존중, 공용 공간 사용 수칙 등 기본적인 내용 외에도 촘촘하고 빼곡하다. 두 사람의 극과 극 계약서 조항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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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X김세정, 산적 만나 난투전...생활 무술 총동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와 김세정이 궁궐 복귀를 위한 난투전을 벌인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4회에서는 한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나선 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이강은 세자빈이 될지도 모르는 좌상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을 만나러 갔다 그가 놓은 함정에 빠져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김우희는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몰래 세자 이강을 죽이려 했던 것. 때문에 이강은 총상을 입고 절벽 아래로 떨어져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하지만 홀로 산길을 내려가던 박달이가 우연히 정신을 잃은 이강을 발견했고 치료와 간호 끝에 다시 이강은 의식을 되찾았다. 그 사이 궁궐에는 이강이 죽었다는 이야기가 돌며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이에 과연 이강이 무사히 궁으로 귀환해 소문을 잠재우고 원래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 가운데 4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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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측 "강도 침입 피해...어머니 심각한 부상, 나나도 부상" [공식][전문]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측이 강도 침입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후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 새벽, 나나 배우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도는 자택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하였으며, 이로 인해 나나 배우와 어머님 두 분 모두 중대한 위해를 입을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고 전했다. 써브라임은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배우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배우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고 밝혔다. 또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공개가 어려우며, 추가 정보는 수사 기관의 발표에 따를 예정입니다"라면서 "현재 모든 사실 관계는 경찰에서 철저히 조사 중이며, 당사는 수사 기관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끝으로 "피해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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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X정소민, '우주메리미' 종영 소감 "시청자분들이 예쁘게 봐주셨다...깊이 감사"
'우주메리미' 최우식과 정소민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최종화(12회) 공개를 앞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측은 순정만화 같은 케미스트리와 찰떡 연기호흡으로 과몰입을 유발하는 '우리쀼'(우주 메리 부부) 최우식(김우주 역), 정소민(유메리 역)의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순정 빵수저' 김우주 역을 맡은 최우식은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우주메리미'는 어느 때보다 팀워크가 끈끈했던 현장이었다"라면서 "감독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한마음으로 끝까지 으쌰으쌰 힘을 모아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라고 전해 '우주메리미'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최우식은 "모두가 힘을 모아 촬영한 '우주메리미'를 많은 시청자분들이 예쁘게 봐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시청자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러블리 일당백 대표' 유메리로 분해 로코퀸의 진면목을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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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X김민하, '새천년 특별기도회'에서 포착된 사연은?
'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가 Y2K를 외치는 특별 기도회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11회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한 강태풍(이준호 분)과 오미선(김민하 분)의 고군분투가 전개된다. 강태풍, 오미선은 그간 이탈리아 원단 반품, 안전화 수출, 헬멧 소명까지 버텨내며 살아남았다. 이어 두 사람은 태풍상사 2.0의 명운을 걸 국가사업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 앞에 선다. 문제는 경험이다. 국가사업을 해본 적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전 경영부 이사 구명관(김송일). 선공개 영상 속 태풍과 미선이 명관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는 이유다. 최근 명관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일상 속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늦은 밤 몰래 태풍상사에 들러 난에 물을 주곤 발걸음을 돌렸고, 일감을 구하기 위해 새벽 인력시장에도 나섰지만, 몸싸움 경쟁에서 밀려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런 그가 이번엔 길거리에서 '새천년 특별기도회'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되며 태풍, 미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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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의 남다른 고기 사랑..."덜 익은 고기 좋아해"(어튈라)
'대한민국 먹방 탑티어' 쯔양이 이븐한 고기 굽기의 새 기준을 세운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예측불가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매회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전국 팔도를 누비는 즉흥 맛집 릴레이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버라이어티 미식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 가운데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제주도 맛집 릴레이에 나선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시간과의 전쟁을 벌이며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고깃집에 찾아간 '맛튀즈'가 마지막 서울행 비행기 시간에 맞추려면 단 1시간 안에 먹부림을 완수해야 하는 상황. 점점 줄어드는 시간에 마음이 급해진 쯔양은 의자에 채 앉기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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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날 지켜.?명이다"...'숨멎 엔딩 장인' 탄생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주연 강태오가 심박수 상승시키는 '숨멎 엔딩'을 그려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강태오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3회에서 일편단심 순정파 세자 이강 역을 맡아 진심을 숨기지 않는 직진 감정선과 화려한 액션, 섬세한 눈빛 연기까지 다채로운 열연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여심을 저격하는 '설렘 끝판왕'의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은 박달이(김세정 분)를 향한 걱정스러운 마음과 애틋함을 품고 있음에도, 겉으로는 모진 말로 달이에게 상처를 주며 감정을 숨기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순간순간 달이를 향해 진심을 드러내는 직진 멘트로 무심한 듯 까칠함과 달달함을 오가며 세심한 감정을 담아내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어 좌의정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의 계략에 휘말려 죽음 직전까지 몰렸던 이강은 달이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며 두 사람의 감정도 한층 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