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코르티스, 8개월만 컴백 "4월 목표로 준비 中"

'대세' 코르티스, 8개월만 컴백 "4월 목표로 준비 中"

한수진 기자
2026.02.10 16:55
'괴물 신인' 코르티스가 오는 4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8월 선공개 곡 발표와 9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 발매 이후 8개월 만이다.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후 지난해 선보인 세 번째 보이그룹으로, 멤버 전원이 작곡·작사·안무·영상 기획과 연출에 참여하는 공동 창작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코르티스 / 사진=빅히트 뮤직
코르티스 / 사진=빅히트 뮤직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오는 4월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데뷔 첫 컴백이다.

10일 빅히트 뮤직 측은 아이즈(IZE)에 "코르티스가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선공개 곡을 발표하고 9월 발매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 이후 8개월 만의 신보다.

코르티스는 빅히트 뮤직이 방탄소년단(BTS)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후 지난해 내놓은 세 번째 보이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작곡·작사부터 안무, 영상 기획과 연출까지 참여하는 공동 창작을 기반으로 독보적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드러내며 빠른 성장세로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으로 곧장 밀리언셀러로 등극, 지난해 단일 음반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아티스트 13팀 중에 최소 연차로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누적 스트리밍 3억 회를 돌파하는 등 음반과 음원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대세로 떠오른 만큼 이번 컴백에 더한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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