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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을 가능케 할 '크로스2' 황정민-염정아 부부의 합동작전 스타트
황정민 염정아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의 속편 '크로스2'가 제작을 확정했다. '크로스'는 지난 2024년 8월, 넷플릭스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 공개 2주 차에는 총 43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원하고 통쾌한 여름을 책임졌다. 속편 '크로스 2'는 정체불명의 조직으로부터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탈취되고, ‘강무’와 ‘미선’ 부부가 문화재 유출을 막기 위한 일생일대의 작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다. 전편에서 유쾌한 활약을 선보였던 반가운 얼굴들부터 새롭게 합류한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은 '크로스 2'>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먼저, 전편에서 다정한 남편과 전직 특수요원의 면모를 넘나들며 이제껏 본 적 없는 반전 매력을 보여줬던 황정민이 강무로 돌아온다. 박장군을 잡는 작전을 성공시킨 후, 특수요원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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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부터 삐걱대는 뉴진스, 남은 길도 첩첩산중 [IZE 진단]
결과적으로는 전원 복귀다. 그러나 복귀 과정부터 심히 삐걱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도 많이 남았다. 어도어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두 멤버의 복귀를 알렸다. 자연스레 민지, 하니, 다니엘에게도 이목이 집중됐다. 앞선 두 사람과 마찬가지로 어도어에 복귀하는 것과 복귀하지 않고 법적 다툼을 이어가는 것 중에서 어떤 선택을 내릴지가 관심사였다. 그리고 어도어의 공식입장이 발표된 지 약 3시간이 지난 뒤 세 사람의 선택도 알려졌다. 세 사람은 법무법인을 통해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법원은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뉴진스 측은 즉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결과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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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2026년 4월 개봉 확정! 티저예고편 공개
메릴 스트립-앤 헤서웨이가 20년 만에 귀환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마침내 2026년 4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2006년 개봉 당시 센세이션한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 화려한 패션 업계의 치열한 이면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사회 초년생의 성장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 레전드 영화가 2026년 5월, 완전히 새로워진 속편으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시 뭉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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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명예를 건 생존전쟁, '피지컬 아시아' [예능 뜯어보기]
넷플릭스가 다시 한 번 피 튀기는 경쟁을 시작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한 ‘피지컬:아시아’. 이름부터 땀 냄새가 진동하는 이번 시리즈로 아시아 각국의 피지컬 강자 48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무대는 더욱 커지고, 경쟁은 치열하다. 각국을 대표하는 운동선수, 격투가, 모델, 군인들이 ‘최강의 몸, 최고의 피지컬’이라는 타이틀을 두고 맞붙는다. 근육과 힘만이 아닌 멘털과 전략, 팀워크의 싸움. 마지막까지 팀을 위해 끝까지 가겠다는 의지가 감동의 서사를 만들어낸다. 시즌1, 2의 개인 서바이벌 포맷을 넘어 8개국 대표팀이 맞붙는 국가 대항 피지컬 전쟁으로 진화한 이번 시리즈에는 한국, 일본, 호주, 필리핀, 몽골, 태국,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등 8개국이 참가했다. 각국 분야 별 최고의 실력자들이 최정예 6인으로 팀을 이뤄 체력·전략·팀워크를 겨루며, 우승 상금 약 10억 원과 국가의 명예를 걸고 혈투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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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6쌍 커플 탄생 신기록...'나솔이 엄빠'=상철♥정숙?[종합]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서 여섯 쌍의 최종 커플이 나와, '솔로나라' 사상 최다 커플 탄생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수-정숙, 영호-옥순, 영철-영자, 상철-순자, 광수-정희, 경수-옥순 등 무려 6커플이 서로를 택하는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또한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나솔이(태명) 부모'는 상철-정숙으로 밝혀졌다. 이날 정숙은 영수와의 '슈퍼 데이트'에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숙은 "밖에서도 행동이 지금이랑 똑같은 편이냐? 난 바로 (솔로남들의 대시를) 끊어냈는데 오빠는 그게 아니었다. 여자들이 유혹하면 금방 넘어갈 사람이지 않을까? 그건 내가 감당하지 못할 거 같아"라고 털어놨다. 영수는 "의도치 않게 다대일 데이트를 많이 했고, 나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어제 (네가 대화를 거부하지 않았다면) 너한테 가겠다는 얘기를 하려고 했다. 내 '1픽'은 항상 너였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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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멋지고, 웃기고, 설레고'…"로맨스 장인 웰컴백"
'키스는 괜히 해서!' 로맨스 장인 장기용이 돌아왔다. 지난 12일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됐다. 첫 회부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도파민을 꽉 채웠다. 그 중심에는 더 멋지게, 더 유쾌하게, 더 매력적으로 돌아온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이 있었다. 장기용이 분한 공지혁은 일이면 일, 외모면 외모 모두 완벽한 '능력남주'다. 이날도 공지혁은 어려운 프로젝트를 단번에 성사시키며 짜릿한 성공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런 공지혁에게 없는 것은 단 하나 '사랑'이었다. 이 세상에 진정한 사랑은 없다고 믿는 공지혁은 아무리 예쁜 여자들이 호감을 보여도, 집안에서 정략결혼을 밀어붙여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이어 제주도를 찾은 공지혁은, 자신을 한 방에 무너뜨리는 여자 고다림(안은진 분)과 마주했다. 첫 만남에 대뜸 죽지 말라며 뒤에서 끌어안고, 전 남자친구 앞에서 자존심 때문에 공지혁을 "내 남자친구"라고 능청스럽게 말하는 여자 고다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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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긴급취재, "차용증 어디 있어" 김상호...1989년 무슨 일이 있었나
'태풍상사'가 사내 사보 '태풍일보'를 공개하며 회사 속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공개한 '태풍일보'에는 IMF 위기 속 사옥 이전부터 1989년의 비밀, 사내 로맨스까지 태풍상사를 둘러싼 모든 이슈가 담겨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옥 이전] 태풍상사, 모모네 호프집으로 긴급 이전. "반드시 다시 돌아간다' 다짐 태풍상사가 지난 26년을 지킨 을지로 사무실을 떠났다. 태국 출장에서 과장 고마진(이창훈 분)의 벌금과 체류비를 처리하고 자금난을 맞닥트린 사장 강태풍(이준호 분)이 숙고 끝에 사무실 임대를 결정했다. 그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다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보금자리는 친구 왕남모(김민석 분)의 모모네 호프집. 강 사장은 직원들에게 상의 없이 결정한 점을 사과하며, '태풍상사 2.0' 시대를 열었다. 직원들 역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강 사장을 격려했다. 그 밑바탕에는 위기를 함께 이겨내며 다져진 팀워크가 있었다. 태국 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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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첫방부터 도파민 폭발...첫방 키스에 4.5%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에 빠졌다. 지난 12일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첫 방송됐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키스부터 시작하는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키스는 괜히 해서!'는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만큼 짜릿하고 설렜다. '키스는 괜히 해서!'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엇보다 1회 후반부부터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스 케미가 본격 스타트된 만큼, 시청률 우상향 상승이 기대된다. 시청자의 도파민을 팍팍 튀게 만들어 줄 역대급 로맨스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반응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남녀주인공 공지혁과 고다림은 극과 극의 삶을 살고 있었다. 취준생 고다림은 하루하루가 버티기 그 자체였다. 하나뿐인 여동생이 취준생 언니가 창피하다며 자신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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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놀뭐?'이어 '슈돌'까지 하차..2연속 하차를 보는 아쉬움
배우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를 떠난 데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로운 MC자리에서도 빠졌다. 최근 사생활 루머로 곤욕을 치렀지만, 이이경 측은 사생활이 아닌 일정 때문임을 강조하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11일 김종민과 랄랄을 최종 MC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슈돌'은 10월 중순 이이경과 랄랄을 새 MC로 발탁했다고 밝혔으나 한 달 만에 MC 교체 소식을 전한 것이다. 이에 앞서 '놀면 뭐하니?'는 지난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이경 씨가 그동안 해외 일정을 포함한 스케줄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에 고민이 많았고, 최근 하차 의사를 밝혔다. 제작진은 이이경 씨의 의견을 존중하며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이이경의 하차소식을 밝혔다. 실제로 이이경은 지난 9월부터 영화 '세대유감'을 촬영 중이다. 또한 베트남 영화 '나는 여기에 있다'와 일본 TBS 드라마 '드림 스테이즈'까지 캐스팅되며 국내외를 오가는 일정을 소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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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죽일 수 있어요"...장윤주의 다음 악녀가 기대되는 이유 [인터뷰]
"올해 안방극장 악녀 중 단연 최고"라고 할 만하다. '나쁜 여자 장윤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장윤주라는 배우에 흠뻑 빠져들게 했다. 야욕, 탐욕, 악랄 등 그간 잠들어 있던 '악(惡)'의 본능이 깨어난 것처럼 낯설지만 매력 넘치는 '악녀'였다. 장윤주는 지난 4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총 12부작)에서 가선영 역을 맡아 인생캐(인생캐릭터)를 새로 썼다. 영화 '베테랑' 시리즈, '세자매', '시민덕희', '1승' 그리고 드라마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등에서 코믹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장윤주. 이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그간의 이미지를 지웠다. '코믹만'이 아닌, '코믹도 잘하는 배우'로 거듭났다.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장윤주가 맡은 가선영은 의붓아버지 가성호(문성근 분)와 가성호의 친딸 가예림(이다은 분) 그리고 자신의 친동생인 가선우(이창민 분)마저 살해하는 잔혹한 인물. 아버지 가성호를 향한 복수심, 그로 인해 광기 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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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방송 첫회에 키스를? 아슬아슬 입맞춤 현장 공개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도파민 폭발 로맨스가 시작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연출 김재현 김현우)가 오늘(12일) 밤 9시 드디어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로맨스 장인 장기용(공지혁 역)과 대체불가 배우 안은진(고다림 역)이 도파민 터지는 로맨스로 안방 시청자를 공략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4회 엔딩=키스신은 국룰’이라는 로맨스 드라마의 루틴을 과감하게 파괴한다. 바로 오늘(12일) 방송되는 첫 회부터 남녀주인공 장기용과 안은진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공개되는 것. 과연 두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키스를 하게 되는 것인지, 이 키스가 두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바꿔놓을 것인지 예비 시청자들은 궁금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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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사람들'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 마라맛 연기 맛집 예고
'연기파 배우'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가 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어른들만 볼 수 있는 영화 '윗집 사람들'서 파격적인 연기의 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 제작 싸이더스, 워크하우스(주))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윗집 사람들'은 단순히 파격적인 설정에 그치지 않고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 네 배우의 유려한 호흡과 예측 불가한 연기 시너지를 통해 정제된 연기의 향연을 선사한다. 연극적인 구성과 속도감 있는 대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윗집 사람들'에서 네 배우는 각자의 리듬과 호흡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밀도 높은 감정선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배우이자 감독인 하정우는 센스 있는 말맛과 디렉팅을 오가며 중심을 잡았다. 그는 “대사량이 어마무시했다. 숨도 못 쉬고 눈도 못 감은 채 소화해야 하는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