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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하는 로맨스', 정경호X전여빈·최대훈X강말금 캐스팅 확정...'볼빨간 어른 로코'
배우 정경호, 전여빈, 최대훈, 강말금이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출연을 확정했다.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연출 이창민, 극본 이레,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는 조기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2027년 상반기 ENA에서 방송되며, 지니 TV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혹하는 로맨스'에서 정경호는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 역을 맡았다. 나이준은 YCB 최연소 앵커라는 입지전적 기록을 세우고 승승장구하던 인물로 조기갱년기 증후군으로 인생 최대 위기를 맞는다. 나이준은 메인 뉴스에서 하차 통보까지 받게 되며, 이후 울며 겨자 먹기로 떠맡게 된 시청률 꼴찌 시사 프로그램에서 교양이라곤 1%도 없어 보이는 담당작가 서해윤을 만나게 된다. 전여빈은 극 중 선정적 아이템과 시청률을 좇는 작가 서해윤 역을 맡았다. 서해윤은 10년 넘게 여러 방송사 보도국을 전전하며 산전수전 다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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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상, '개콘' 복귀...'성대모사 1황'의 귀환
개그맨 안윤상이 '개그콘서트'에 복귀한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안윤상이 신규 코너 '전부 노래자랑'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안윤상은 2007년 데뷔한 KBS 22기 개그맨으로 '버퍼링스', '슈퍼스타 KBS', '봉숭아 학당' 등의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스타 개그맨'으로 등극했다. 그는 성대모사, 노래 개그로 '성대모사 1인자'로 불리며 듣는 재미까지 끌어올린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새 코너 '전부 노래자랑'은 독특한 참가자들이 출연해 본인의 장기와 춤, 노래를 보여주는 코너. 안윤상은 소리 모사에 일가견이 있는 개그맨 김성원, 양기웅과 팀으로 '전부 노래자랑'에 출전한다. 이들이 '전부 노래자랑'에서 처음으로 부를 노래는 로제의 '아파트'로, 어떤 목소리들로 무대를 꾸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번 코너에서는 '성대모창단' 외에 어떤 참가자가 출전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 새 코너로 '말빨 중계석'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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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6' MC 성한빈, 솔로 스페셜 무대 확정
'ACON 2026'의 MC 성한빈이 글로벌 팬들에게 스페셜 무대를 선사한다.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서 MC를 맡은 성한빈이 솔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성한빈은 'ACON 2026'에서 MC를 맡은 가운데, 솔로 스페셜 무대까지 예고했다. 성한빈이 어떤 색다른 매력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ACON 2026'에서는 성한빈의 스페셜 무대 외에도 깜짝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과연 어떤 아티스트가 스페셜 무대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ACON 2026'은 'AAA 2026'을 앞두고 먼저 열리는 페스타로, K-팝 아티스트들과 아시아의 스타들이 함께하는 음악 축제. 이번 공연은 '청춘(Youth)'을 테마로 아티스트들의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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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김윤석 아바타 된다…'의원님이 보우하사'로 영혼 동맹
배우 김윤석과 김선호가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만난다. tvN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연출 박신우, 극본 권종관)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귀신이 돼 과거로 돌아온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과 정치에는 관심도 지식도 없던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이 서로의 운명을 바꿔가는 영혼 동맹 프로젝트를 그린다. 작품은 각기 다른 목적을 품은 두 남자가 정치의 중심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는다. 권력의 생리를 꿰뚫고 있는 죽은 정치인과 평범한 삶만을 바라던 살아 있는 청춘의 기묘한 공조가 색다른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연출은 '미지의 서울'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통해 섬세한 감각을 보여준 박신우 감독이 맡는다. 극본은 '자백의 대가'를 쓴 권종관 작가가 집필한다. 여기에 김윤석과 김선호의 조합이 더해지며 작품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윤석은 귀신이 돼 과거로 회귀한 6선 국회의원 구영진 역을 맡는다. 구영진은 정치란 상식이 아니라 계산, 신념이 아니라 설계라고 믿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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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vs 이희준, 한솥밥 식구의 살 떨리는 연기 배틀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하나의 사건을 두고 두 마리 맹수가 각자의 이빨을 드러낸다. 한 명은 진실을 물어뜯기 위해 달려들고, 다른 한 명은 그 진실을 자신의 발밑에 짓누르기 위해 덫을 놓는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강성 연쇄살인사건이라는 거대한 비극을 중심에 두고 형사 강태주(박해수)와 검사 차시영(이희준)의 지독한 대립 구도를 그리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드라마의 가장 강력한 관전 요소는 단연 박해수와 이희준이 펼치는 연기 차력쇼다. 두 사람은 실제론 오랜 기간 BH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 먹으며 돈독한 사이를 다져온 막역한 사이지만, 극 중에서는 서로를 향해 살벌한 날을 세우며 반전의 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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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덱스, 김혜윤 폭풍칭찬 "겁이 없다! 보통여자 아니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김혜윤이 오빠 덱스 못지않은 강단으로 '꼬마 덱스'라는 찬사를 듣는다. 오늘(14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5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그리고 이시언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보홀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역대급 정글 액티비티에 이어 모두의 궁금증을 모았던 '현지 작물 추가 탐구' 일정의 정체가 베일을 벗으며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 남매와 이시언은 '필리핀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로복강에서 끝판왕급 정글 액티비티를 즐긴다. 특히 덱스는 타잔을 연상케 하는 스윙 다이빙은 물론, 공중 회전과 백덤블링까지 도전하며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 UDT 출신다운 피지컬로 맹활약할 덱스의 거침없는 도전에 기대가 모인다. 김혜윤 역시 겁 없는 도전으로 '꼬마 덱스'라는 수식어를 얻는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덱스는 "혜윤이는 겁이 없다.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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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정주리 감독 김도연 안도 사쿠라, 칸 감독주간 공식초청 소감 공개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도라'의 정주리 감독과 배우 김도연, 안도 사쿠라가 오는 17일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초청소감을 전했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 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정주리 감독은 2014년 장편 데뷔작 '도희야'(2014)로 주목할 만한 시선에, 2022년 두 번째 장편 '다음 소희'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초청됐다. 이번 '도라' 역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연출작 모두 칸영화제에 초청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정주리 감독은 "영화를 완성하자마자 공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세계에서 모인 관객들 만나고 얼른 돌아와 우리 관객들께 인사드리겠습니다. "라는 짧지만 울림 있는 소감을 전달해왔다. 타이틀롤 도라 역을 맡아 생애 첫 칸 레드카펫을 밟게 된 김도연은 "제 첫 칸이 도라의 첫걸음과 함께 시작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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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오른다
방탄소년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다. 14일(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과 FIFA는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의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선다고 밝혔다.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FIFA와 글로벌 시티즌은 스포츠와 음악, 문화를 결합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방탄소년단은 팝스타 마돈나(Madonna), 샤키라(Shakira)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선정됐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전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음악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보편적인 언어라고 믿는다. 이번 월드컵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그 메시지를 나누고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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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신혼 라이프 해피엔딩 이룰까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놓고 있다. 주인공 아이유, 변우석이 해피엔딩을 이루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최종장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어느 덧 방송 마지막주에 접어들었다. 오는 15일 11회, 16일 최종회(12회)가 각각 방송된다. 우여곡절 많았던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는 과연 어떤 엔딩을 이루게 될까. 종영을 앞두고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성희주♥이안대군 로맨스의 결말은? 먼저, 쌍방 로맨스의 정점을 찍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무수한 사고와 위기를 극복하고 당당히 온 국민 앞에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다. 시작은 '계약결혼'이었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며 상대가 가는 길을 응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이후 곧바로 사고에 휘말리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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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허수아비'로 찢어발긴 '하트시그널'이란 지독한 꼬리표
'OO 출신'이라는 수식어는 연예계에서 지독한 양날의 검이다. 특히 그것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일 경우 더욱 그렇다. 이름과 얼굴을 알리는 데에는 그보다 더 빠른 지름길이 없지만, 대중의 뇌리에 깊숙이 박힌 프레임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배우 지망생이 얼굴을 알리기 위해 연애를 수단으로 삼았다'는 편견 어린 시선은 본업인 연기판에 들어선 이후에도 무거운 족쇄처럼 따라붙기 마련이다. 연애 프로 출신은 이름을 알리기는 쉽지만 그 꼬리표를 떼어내는 것은 몇 배의 피와 땀을 요구하는 고단한 작업이다.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한 서지혜는 당시 이화여자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었다. 첫인상 투표에서 몰표를 받으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고, 맑고 청순한 외모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후, '하트시그널'이라는 이름표는 때로 그가 지닌 연기적 잠재력을 가리는 수식어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도 그것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준비된 자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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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빛내는 이광수, 악인 그 자체
이광수가 '골드랜드'를 빛나게 하는 열연을 펼쳤다. 지난 13일 공개된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5회, 6회에서 이광수는 사라진 금괴를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선 조직의 간부 박 이사 역으로 분해 또 한 번 지독하고, 끈질긴 면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박 이사는 금괴를 숨긴 공범 추적에 열을 올렸다. 집요한 그의 추적의 고삐는 공포심을 자아냈다. 그는 이도경(이현욱 분)을 찾아가 차유진(이설 분)이 공범이라고 의심했다. 하지만 이도경운 차유진에 대해 애인도 아니고, 아무 상관 없다고 했다. 이에 박 이사는 정색했다. 살벌한 눈빛, 말투로 이도경과 관련된 사람을 하나씩 죽이겠다는 협박을 했다. 살기 가득한 박 이사의 눈빛은 섬뜩했다. 단순 협박이 아닌, 실행 예고라고 예상케 했다. 이후 금괴를 향한 박 이사의 폭주가 시작됐다. 박 이사는 차유진을 찾아냈고, 금괴 위치를 알게 됐다. 이어 차유진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잔혹함을 드러냈다. 박 이사의 집요한 추적은 금괴가 숨겨져 있는 탄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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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TEAM 교권국’ 멤버 공개
교권 왜곡 논란으로 제작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 ?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작품. 넷플릭스가 14일 공개한 캐릭터 스틸에는 무너진 교육 현장을 시원하고 통쾌하게 바로잡을 히어로 ‘TEAM 교권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김무열)은 항상 검은 정장 차림으로 다녀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언제나 피해자의 편에 서서 교육 현장을 위협하는 빌런들에게 시원한 한방을 날릴 예정이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그가 어떤 방식으로 통쾌하게 해결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해온 김무열이 그려나갈 나화진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교권보호국을 창설한 교육부 장관 최강석(이성민)은 교권국에 불만을 품고 해체시키려는 이들에게 교권국의 존재 의의를 강조하며 시원한 일침을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