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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임세미, 커플룩도 남다르네...'이소룡 트레이닝복' 출동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의 윤계상과 임세미가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결전의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다. 23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10회에서는 한양체고 럭비부의 전국체전 첫 상대가 결정된다. 이에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 주가람(윤계상 분)과 배이지(임세미 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특히 가람과 이지가 이소룡을 떠올리게 하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어 웃음을 자아낸다. 긴장감 가득한 현장에 이소룡 차림으로 출격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대망의 전국체전 우승을 하기 위해 한양체고 럭비부가 넘어야 하는 첫 상대가 어느 팀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가람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뽑은 공을 바라보고 있다. 우승을 위해서는 첫 경기 상대가 중요한 만큼 여느 때보다 신중하고 진지한 표정이다. 이지는 간절함 가득 담은 눈망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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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곽튜브 "여친은 5세 연하 직장인...제가 다 양보"[종합]
'전현무계획2' 곽튜브(곽준빈)가 5세 연하 직장인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4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정성일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여행 명소'인 대부도를 찾아 특색 넘치는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향토음식 '바고찌'부터 ‘묵밥 맛집'과 '여름 보양 끝판왕'인 민어 맛집을 섭렵해 신선한 정보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대부도에 뜬 전현무는 "이곳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당일치기 바다여행 코스다. 먹을 게 풍년인 데다, 낭만 치사량이 200%인 곳"이라고 바다 먹방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그는 "오늘 첫 끼는 국밥이 아니라 '바고찌'다. 바지락 고추장찌개인데 생전 처음 들어보는 조합"이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후 두 사람이 '바고찌' 맛집에 자리 잡고 앉았으며, 전현무는 "전국 맛집을 너랑만 다닌다"라고 푸념했다. 곽튜브는 "저는 (맛집) 많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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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소폭 하락에도 1위, 다크호스 '버터플라이' [IZE 포커스]
금요일 안방극장이 더 흥미진진해졌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버터플라이'가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 22일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그리고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가 tvN에서 방송됐다. '트라이', '메리 킬즈 피플', '착한 사나이'는오후 10시대 방송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을 펼쳤다. 또한 오후 10시 40분 tvN 편성된 '버터플라이'는 방송 시간 일부가 겹쳤다. '버터플라이'까지 경쟁에 뛰어들며 그렇지 않아도 치열한 금요일 밤 드라마(미니시리즈)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졌다. 이런 가운데, 금요일 드라마 시청률 전쟁의 판도가 흔들려 이목을 끈다. 이날 방송된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 9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은 5.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금요 미니시리즈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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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과 벼랑 끝 첫 만남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까마득한 과거의 그물망 위로 떨어진다. 23일 오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의 파란만장한 적응기가 펼쳐진다. 극 중 연지영은 요리에 대한 진심과 신념을 가지고 있는 프렌치 셰프다. 탄탄한 실력과 기발한 창의성으로 요리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오랜 꿈이었던 쓰리스타 레스토랑의 헤드셰프 자리에 오르게 된다. 이렇게 고대하던 목표를 이룬 연지영은 가족과 함께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려던 중 돌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도통 어딘지 알 수 없는 낯선 숲으로 불시착하고 마는 것. 과연 연지영이 이 사태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파도, 말도 통하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떨어진 연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물망에 갇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연지영은 휴대폰을 꺼내 전파를 잡아보려 애쓰고 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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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8월 가수 브랜드 평판 1위...임영웅 2위·블핑 3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5년 8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임영웅, 3위는 블랙핑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3일 8월 가수 브랜드평판 지수를 발표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 이번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25만 9457, 미디어지수 216만 6334, 소통지수 354만 3100, 커뮤니티지수 356만 70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3만 5953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760만 9655와 비교해보면 25.31% 상승했다. 2위에 오른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0만 9112, 미디어지수 133만 1474, 소통지수 222만 4077, 커뮤니티지수 254만 69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1만 1589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80만 4110과 비교해보면 25.97% 상승했다. 블랙핑크가 3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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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단2' 유이, 막막함에 결국 눈물..."그럼에도 링 위에"[종합]
'무쇠소녀단' 유이가 성과 보이지 않는 복싱에 논물을 흘렸지만, 무쇠적 사고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또 한번 놀라게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 7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생활체육 복싱대회 선수들과 풀 스파링으로 맞붙어 그동안의 성장은 물론 투지와 근성을 제대로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쇠소녀단이 '2025 생거진천군수배 전국생활체육 복싱대회'를 직관하며 치열한 대회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꼈다. 특히 여자 일반부 경기를 통해 체급별 차이를 실감하고 김동현 단장, 김지훈 코치와 상의 끝에 유이와 금새록, 설인아가 –54kg급, 박주현이 –51kg급으로 체급을 결정했다. 다음날 풀 스파링 당일, 무쇠소녀단은 '2025 생거진천군수배 전국생활체육 복싱대회'가 열렸던 장소에서 해당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과 맞붙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복싱 경력 2개월 차인 무쇠소녀단은 지도 스파링 경험만 있기에 비슷한 체급의 상대, 실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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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 적폐 이성욱에 분노 폭발..."이 쓰레기야!" [종합]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이 '적폐 사격부 감독' 이성욱을 들이받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9화는 주가람(윤계상 분)이 럭비부 폐부 추진세력이었던 에어로빅부 감독 방흥남(정순원 분)을 아군으로 얻은 가운데,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 때문에 학교를 떠났던 배이지(임세미 분)가 제자 서우진(박정연 분)을 위해 학교로 다시 돌아오려고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트라이'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5.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6.8%보다 1.2% 하락한 수치다. 이날 '트라이'에서는 가람의 방을 뒤진 흥남은 중증 근무력증 증상 완화를 위해 가람이 먹는 약을 발견해 긴장감을 높였다. 흥남은 럭비부의 실력 성장을 의심했고, 이에 가람은 분노했다. 급기야 가람과 흥남은 몸싸움까지 하게 됐다. 이를 알게 된 교장 강정효(길해연 분)는 두 사람을 불러 야단친 후, 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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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장원영 MC '10주년 AAA 2025', 벌써 뜨겁다…"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으로 간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에 벌써부터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12월 6~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10주년 AAA 2025')' 시상식과 페스타 'ACON 2025'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Kaohsiung National Stadium, 高雄國家體育場)으로 개최 장소를 변경했다. 2009년 가오슝 월드 게임 주 경기장(世運主場館)으로 건설된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은 5만 5000명 이상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대만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경기장이다. 12월 6일~7일 양일간 아티스트와 팬들이 대만 최대 스타디움에서 함께 축제를 즐기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의 명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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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카톡' 법원서 증거 채택..쏘스뮤직 손배소 물살 탈까
민희진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법원에서 증거로 채택됐다. 22일 서울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쏘스뮤직이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 세 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지난 5월 30일 진행된 두 번째 변론기일에서 민 전 대표 측과 쏘스뮤직 측은 카카오톡 메시지 수집 과정의 적법성을 두고 대립했다. 쏘스뮤직 측이 제출한 20분 분량의 PPT 자료에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민 전 대표 측은 "사전 동의 없는 불법 수집 증거"라고 주장했고, 쏘스뮤직 측은 "위법적인 방법으로 수집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에 재판부가 증거 채택 여부를 결정한 후 재판을 이어가기로 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재판부는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증거로 채택했다. 재판부는 "통신비밀보호법에 준하는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증거능력이 없을 수 있지만, 지금은 담당자가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등 법 위반에 준하는 경우라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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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만들고 싶었다"..매기 강 감독이 밝힌 '케데헌'의 시작 그리고 시즌2 [종합]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이 작품의 시작부터 현재의 인기에 대한 소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는 작품을 연출한 매기 강(강민지) 감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케데헌'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리스트 영어 영화 부문에서 빠짐없이 자리를 지키며, 모든 넷플릭스 영화 중 시청시간 2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OST ‘골든’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라는 기록까지 달성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5살 캐나다로 이민을 간 매기 강 감독은 '슈렉'·'쿵푸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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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위협"…'착한 사나이' 이동욱, 쉽지 않은 조직 탈퇴
‘착한 사나이’ 이동욱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온다. 22일 밤 방송하는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 11, 12회에서는 박석철(이동욱), 강태훈(박훈)과 오상열(한재영)의 날 선 대치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박석철은 마침내 명산실업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창수(이문식)는 관례와는 달리 조용히 박석철을 조직에서 보내주고자 했다. 하지만 이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오상열의 모습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더해 강태훈은 박석철을 향한 오해와 강미영(이성경)에 대한 욕심으로 결국 박석철과 명산실업을 공격하기에 이른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조직 싸움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키웠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11, 12회 스틸 컷 속 박석철과 오상열은 팽팽한 신경전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조용히 조직을 떠나려 했던 박석철은 오상열의 부름을 받고 명산실업 사무실로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을 조직의 2인자라고 여겨왔지만, 회장 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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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캣, 한국 온다…19금 콘서트 개최
팝스타 도자 캣(Doja Cat)이 한국을 찾는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22일 "도자 캣이 오는 12월 13일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가로 진행된다. 지난 2014년 데뷔한 도자 캣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에 오르고,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비롯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5회, '빌보드 뮤직 어워드' 5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5회 등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글로벌 팝스타다. 도자 캣의 노래는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스트리밍 360억 회 이상을 기록했고 대담한 창의성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세계 유수의 시상식 무대와 음악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번 내한 공연은 도자캣의 첫 한국 무대다. 그는 한계를 넘어서는 예술성과 음악·문화 전반에 미치는 막강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팝 스타덤의 기준을 새롭게 써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