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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우승자는 '조림핑' 최강록…"자만하지 않겠다"
시즌1에 이어 시즌2 재도전에 나선 최강록이 '흑백요리사' 두 번째 우승자가 됐다. 그는 "자만하지 않겠다"며 우승의 기쁨보다 앞으로의 각오를 먼저 전했다. 오직 맛 하나로 계급의 벽을 허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그 자리를 지켜내려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맞붙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지난 13일 공개된 13회 최종회로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마지막까지 승부의 흐름이 뒤집히는 전개가 이어지며 한 편의 드라마 같은 피날레를 완성했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끝내 살아남은 주인공은 흑수저 '요리 괴물' 이하성이었다.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과의 치열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머쥔 그는,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결승에 선착한 최강록과 파이널 무대에서 정면으로 맞붙었다. 결승 주제는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였다. 늘 누군가를 위해 요리해 온 두 사람은 이번만큼은 스스로를 위한 최고의 한 접시에 몰입했고, 그 결과 마지막 만찬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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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 차트 평점 연간 랭킹 5년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 차트 평점 연간 랭킹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5년째 독주다. 지난 13일 아이돌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연간 랭킹(2021년, 2022년, 2023년,2024년,2025년) 아이돌 차트 평점 랭킹에서 '5년 연속' 최다 득표자로 선정됐다. 집계된 평점 랭킹에서 임영웅은 2021년 3193만428표, 2022년 2891만 5992표, 2023년 2265만 7056표, 2024년 2051만2739표, 2025년 1809만 2718표를 획득했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최고 가수의 입지를 지켰다. 그는 2021년 331만 8763개, 2022년 282만 5988개, 2023년 220만 7653개, 2024년 200만 4389개, 2025년 177만 0478개를 각각 얻으며 '최고'임을 증명했다. 주간평점 랭킹에서도 250주 연속 1위라는 역대급 신기록을 기록중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콘서트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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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vs박희순, 선악 대결 불 지필 라인 윤곽 드러났다
'판사 이한영'에서 본격적인 정의와 거악의 전쟁이 시동을 걸며 법원 내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인생 2회차를 살게된 이한영(지성 분)이 예측불허한 방식으로 악인들을 처벌하는 통쾌한 서사가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신진(박희순 분)이 이한영의 행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가운데, 법원 내 갈등에 불을 지필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의 윤곽이 드러나며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회귀한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어 검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상사인 수석부장판사 임정식(김병춘 분)은 이한영을 혼냈지만, "부모님 절 낳으시고 수석부장님이 저를 기르셨다"는 말에 이내 노기를 누그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끼는 후배 이한영에게 "법원장님께서 이번 사건 아시고 기뻐하셨다"는 좋은 소식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한영과 임정식은 유쾌한 티키타카로 두 사람 사이 친밀한 관계성을 알리는 동시에 극의 긴장을 완화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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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사장3', 2월 편성 확정...윤시윤 새 직원 합류
배우 윤시윤이 새 직원으로 합류한 '장사천재 백사장3'가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로 타이틀을 변경하고 2월 방송한다. 14일 아이즈 취재 결과,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가 오는 2월 편성이 확정돼 시청자들과 만난다. 기존 '장사천재 백사장'의 세 번째 시즌으로, 시즌2 종영 후 2년 여 만에 시청자들과 재회다. '백사장3'는 한식 불모지에서 직접 창업, 운영까지 나서는 사장 백종원과 직원들이 함께 하는 세계 밥장사 도전기다. 2023년 4월 방송된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1에서는 모로코와 이탈리아에서, 2023년 10월 방송된 시즌2는 스페인에서 밥장사가 펼쳐졌다. 시즌1, 2에서 한식 알리기와 함께 펼쳐진 밥장사는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월 방송될 '백사장3'는 지난해 4월 촬영을 마쳤다. tvN이 최근 논의 끝에 2월로 편성 확정했으며, 타이틀도 변경했다. 첫 방송일은 최종 논의 중인 단계로 곧 공개될 예정이다. '미식의 나라'로 불리는 프랑스에서 촬영된 이번 '백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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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음모' 저지한 '모범택시3' 이제훈,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
'모범택시3' 최종회에서 비상계엄 음모를 저지, 끝내 실행되지 않게 한 배우 이제훈이 1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8018만 7626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12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9513만 3320개와 비교하면 15. 71% 줄어들었다. ?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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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 위해 재'벌집' 막내아들 변신...시청률은 하락 5.0% [종합]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차서원 사이 세기의 대결이 성사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윤봄(이주빈 분)의 마음을 돌리려는 선재규(안보현 분)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4회 시청률(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은 전국 기준 평균 5. 0%, 최고 5. 9%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시청률은 앞서 3회 5. 4%보다 0. 4% 하락했다. 시청률 하락으로 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은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이날 방송에선 스쳐 지나가는 인연 중 하나였던 선재규와 윤봄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년 전, 학부모에게 불륜녀로 오해받아 가족까지 믿어주지 않았던 외로운 상황에서 선재규가 윤봄의 손을 유일하게 잡아준 것. 윤봄은 "내가 왜 자꾸 선재규 씨한테 말리는지 생각을 해봤거든요. 내 무의식에 있는 그쪽한테 빚진 마음, 그것 때문인 것 같더라고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나 윤봄은 자신의 상처를 궁금해하는 선재규에게 더 이상의 관심을 갖지 말아 달라며 선을 긋기 시작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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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김재영, 로맨틱 공조 재가동
'아이돌아이' 최수영과 김재영이 또다시 로맨틱한 공조에 나선다. 지니 TV 오리지널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13일, 맹세나(최수영)와 도라익(김재영)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도라익이 맹세나를 해고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급격히 흔들렸다. 서로의 부재를 실감하던 가운데,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던 최재희(박정우)가 유서를 남겼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특히 빗속에 쓰러진 도라익을 맹세나가 끌어안는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 사이 흐름이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다. 팬과 최애, 변호사와 의뢰인이라는 틀을 잠시 내려놓고, 한 사람 대 한 사람으로 마주한 두 사람의 감정선이 부각됐다. 어색함을 먼저 풀어낸 쪽은 도라익이다. 추워 보이는 맹세나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 덮어주는 다정한 태도와,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손길이 설렘을 자극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에는 애틋함이 깃들어 관계 변화의 분기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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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모범택시'로 2년에 한번 이미지 세탁해서 좋아" [인터뷰]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즌을 거듭하며 또 한 번 시청자의 강한 지지를 확인했다. 무지개 운수의 복수 대행 서사는 이번 시즌에도 강한 몰입감을 만들었고, 전국 최고 시청률 14. 2%(14회)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극을 이끄는 축은 이른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다.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를 중심으로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이 팀을 이루고, 그 위에서 장성철(김의성) 대표가 팀을 운용한다. 김의성이 연기한 장성철은 지지대 역할을 맡아 무지개 운수의 세계관을 단단히 붙잡았다.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 마음이에요. 처음에 '모범택시' 출연 제안을 받고 대본을 읽었을 때 이 이상하고 어둡고 거친 드라마가 5년 이상 큰 사랑을 받는 드라마가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 시청자를 지지하게 만든 건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저 과분한, 그냥 사랑이 아닌 응원과 지지 같아요. 그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사하고 감격스러워요. " '모범택시'가 내세운 사적 복수 서사는 법이 닿지 못한 억울함을 대리 해소하는 감정적 통로로 작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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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차서원, 이주빈 두고 신경전 발발?
'스프링 피버' 촌므파탈 상남자 안보현의 수상한 행보가 포착됐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가 윤봄(이주빈 분)과 최이준(차서원 분)의 뒤를 밟으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선한결(조준영 분)의 친아빠라는 소문이 거짓임을 확인하고 자신도 모르게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선재규에게 무언가 결심한 듯 먼저 데이트를 신청했고, 달달한 데이트 끝 선재규의 질문에 “맞아요”라고 대답하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며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 가운데, 오늘 4회 방송에선 선재규와 윤봄, 최이준(차서원 분)이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봄은 밝은 표정으로 최이준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이 둘의 만남에 질투심이 폭발한 선재규는 몸을 숨긴 채 두 사람의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메뉴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옆을 흘긋 바라보는 선재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윤봄과 최이준이 만난 이유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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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혼 갈아 넣어"..롱샷, 박재범 전폭 지원 속 데뷔
'박재범 아이돌' 롱샷이 베일을 벗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롱샷은 오율, 률, 우진, 루이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그룹명은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을 뜻한다. 오율은 "가능성이 낮고 희박한 슛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도전하고 저희 스타일로 밀어붙이는게 저희 스타일이라 대표님이 정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데뷔 EP 'SHOT CALLERS'는 롱샷이 지향하는 태도와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힙합과 R&B, 팝 등 여러 사운드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멤버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참여하며 팀의 방향성을 구축했다. 오율은 "결정하는 사람, 통솔자라는 의미다. 앞으로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 활동하는 데 있어 저희가 주체적으로 끌고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대표님이 지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Moonwalkin'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꿈과 자기 확신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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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차가우면서도 뜨거운 격돌 현장 공개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가 차가운 비주얼에 뜨거운 열기가 물씬 느껴지는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류승완 감독이 내로라하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공개된 보도스틸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과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까지 차가운 블라디보스토크로 모인 이들의 뜨거운 격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이 함께 포착된 장면에서는 날 선 긴장감과 애틋함 등 다양한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여기에 국정원 요원 임 대리(정유진), 북한 영사관 직원 금태(이신기)까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영화의 결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보도스틸은 신뢰감과 신선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라인업과 함께 영화의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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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극장가는 디즈니 천하? 눈이 휘둥그레지는 초호화 라인업 공개
지난해 연말부터 '주토피아2'와 '아바타: 불과 재'로 한국 극장가를 '디즈니 천하'로 만든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호화로운 2026년 영화 라인업을 소개한다. 확장된 풍성한 볼거리, 예측하지 못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것은 물론 화제의 속편까지 디즈니만이 선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직장상사 길들이기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이다. 공포 영화계의 거장 샘 레이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블 데드' 시리즈와 '드래그 미 투 헬'에서 보여준 공포와 블랙 코미디의 결합을 다시 한번 완벽히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상사와 직원이라는 일상적인 관계성에 ‘무인도에 단둘이 고립되었다’는 예측치 못한 설정을 부여해 비틀린 권력관계가 주는 강렬하면서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