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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8월 컴백 확정..24일 선공개곡 발매 [공식]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디지털 싱글 발표와 더불어 새 음반, 월드투어를 예고하고 올여름 무한 활약에 시동을 걸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RUN IT'(런 잇) 티저를 공개하고, 6월 24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티저 영상은 스트레이 키즈를 선봉장과 같은 캐릭터로 그려내며 헤리티지를 곳곳에 표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곡의 무드와 어우러지는 전진하는 힘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했고 정제된 내러티브와 눈에 띄는 비주얼, 흑과 백의 화합 등 갖은 요소가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신곡 'RUN IT'은 스스로 만든 음악으로 전 세계 음악 시장 내 독보적 존재감을 굳힌 스트레이 키즈가 더 큰 세상으로 확장해 나가는 거대한 에너지를 함축했다. '글로벌 탑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의 거침없는 행보를 음악으로 표현한 강력한 앤썸곡으로써 자리할 전망이다. 영상 말미에는 새 앨범 발매 정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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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전혜진 방문 후 사망 속보 충격...자체 최고 11.0% [종합]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과 손현주에게 예상치 못한 죽음의 기운이 드리운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8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의 질주를 막아선 직후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긴장감 가득한 전개가 펼쳐졌던 8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1. 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8. 8%보다 상승했으며,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9. 5%(6회)도 뛰어넘었다. 시청률 11. 0%를 기록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앞서 이어진 JTBC 토일드라마의 부진을 털어냈다.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앞서 올 상반기 방영된 한지민과 박성훈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구교환과 고윤정 주연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시청률 5%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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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 '놀러코스터', 노홍철, 첫 놀이기구 탑승 후 눈 실핏줄 터져
'놀로코스터‘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최고 테마파크 오픈런에 나선다. 오늘(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될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에서 가장 빠르고, 높고,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즐기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을 떤다. 이날 ‘놀친자’ 4인방은 유럽에서 남다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스페인의 한 테마파크에 발을 들인다. 유럽에서도 엄청나게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네 사람은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놀이공원 개장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오픈런 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특히 이들은 빌딩 30층 높이와 맞먹는 드롭 타워에 도전하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예정이다. 멤버들이 탈 드롭 타워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드롭타워로 독특하게 앉아서 타는 자리와 서서 타는 자리, 그리고 앞으로 15도 정도 기울어진 의자에 타는 자리 등 탑승 방식이 달라 더 스릴있는 난도를 예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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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김풍 VS 이문정, 남궁민 고삐 풀고 먹게 할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관리의 끝판왕' 남궁민을 무장해제시킨다. 오늘(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배우 남궁민의 냉장고로 15분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수문장’ 김풍과 로드 투 김풍 도전자, ‘중식 마녀’ 이문정이 ‘소맥’과 어울리는 요리로 맞붙는다. 첫 등장부터 박은영을 꺾고 별을 따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문정은 “김풍 오라버니 제대로 잡아먹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다. 이에 김풍은 “본때를 보여주겠다”라고 맞서며 팽팽한 승부를 예고한다. 이문정은 대결 시작 전부터 ‘수리수리 마술’을 외치며 지난 대결에 이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광기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대결이 시작되자 김풍은 곧바로 이문정의 기술을 흡수해 마계 셰프다운 면모를 보인다. 남궁민은 대결 과정을 지켜본 뒤 “너무 경이로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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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송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관전 포인트 공개.
이연복, 에드워드 권, 홍석천, 정호영이 참여한 tvN 장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 오늘 밤 개장한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연출 이우형, 김만희, 이하 ‘스레파’)는 계급장을 떼고 스트릿으로 소환된 20명의 요식업자들이 오직 손님의 선택으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전무후무 리얼 장사 서바이벌이다. ‘중식 대가’ 이연복, ‘일식 탑티어’ 정호영, ‘프렌치 거장’ 임기학, ‘세븐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 ‘힙지로 잔다르크’ 조서형, 월 매출 1억 5천의 ‘경동시장 국수 장인’ 김미령 등 대한민국 최고 요식업자들의 참가 확정 소식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늘(21일) 첫 방송을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이연복, 에드워드 권, 홍석천, 정호영, 조서형, 김미령 등 이름만으로도 업계를 뒤흔드는 참가자 20인이 철저한 블라인드 룰로 맞붙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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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진구, 구치소 독대 현장 포착...빅딜 이뤄질까?
'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이 수감 중인 진구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오늘(21일)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8회에서는 막내 강방글(이주명)이 구치소에 수감된 오빠 강재성(진구)을 찾아가 모두의 예상을 뒤엎을 제안을 건넨다. 최성가 2세 강방글과 강재성은 그동안 순탄치 않은 관계를 이어왔다. 최성물산 사장 강재성은 이복동생 강방글을 번번이 무시해왔을 뿐만 아니라 강방글의 어머니 조선희(윤유선)에게도 냉랭한 태도를 보여왔다. 강방글 역시 케이시 강이라는 이름으로 최성물산에 취업한 뒤,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과 함께 강재성의 계획을 번번이 저지하며 갈등의 골을 깊게 만들어왔다. 이에 오랜 악연으로 얽힌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던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강방글, 강재성이 접견실에서 마주 앉은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강재성은 여동생이자 최성화학 사장인 강재경(전혜진)을 납치하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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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메이, 멜론 ‘TOP100’ 진입 공약 실천…3.26km 완주 기부까지
그룹 리센느(RESCENE)의 메이가 멜론 ‘TOP 100’ 진입 공약을 실천했다. 리센느의 메이가 지난 2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자체 콘텐츠 ‘걸어서 거제 속으로’를 통해 리센느의 데뷔일인 3월 26일에 맞춰 3. 26km만큼 걸으며 공약을 지켰다. 메이는 앞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멜론 ‘TOP100’ 차트에 진입하면 거제까지 뛰어가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고, 팬들 사이에서 ‘메이즈러너’라는 별칭이 생겨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후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와 사투리 콘셉트가 SNS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고, 화제성에 힘입어 리센느의 ‘LOVE ATTACK’이 발매 약 2년 만에 역주행하며 멜론 ‘TOP100’ 차트 진입과 함께 일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자 공약이 재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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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전현무, 북중미 월드컵 중계 도전으로 강제 다이어트
‘사당귀’ 전현무가 생애 첫 축구 중계를 앞두고 강제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과정이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는 최고 시청률 5. 6%를 기록하며, 210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로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오늘(2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KBS 북중미 월드컵 캐스터 전현무가 중계 연습 강행군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날이 말라(?)가는 전현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영표는 “현무 얼굴이 홀쭉해졌어”라며 깜짝 놀란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왜 아나운서 때 스포츠 중계를 안 했을까. 아나운서 시절 한번도 온 적 없는 스포츠국을 요즘 뻔질나게 온다”라며 웃픈 고백을 한다. 이어 “요즘 하루 2시간씩 자면서 중계 연습 중”이라고 잠까지 줄여가며 맹연습에 돌입한 상황을 공개하며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음에도 볼살을 잃어가고 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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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또 터졌다! 토요일 33만명 동원 [박스오피스]
'토이 스토리5'가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2'는 지난 20일 33만5,742명의 관객을 모아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8만5,524명. 30년 넘게 이어지는 시리즈에 대한 신뢰와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당분간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유지할 전망이다. 지난 17일 개봉된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영화를 실제로 본 실관람객들의 반응을 알아볼 수 있는 CGV 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72를 기록하며 입소문이 돌고 있어 다음주 초쯤 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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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시그널5' 정준현, 강유경에 ‘풀 액셀’ 직진 선포!...박우열 당황
‘하트시그널5’ 정준현이 강유경에게 직진을 선포해 박우열을 당황시킨다.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1회에서는 ‘닉네임 데이트’ 후 새로운 감정에 직면하게 된 입주자들의 혼란한 러브라인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드디어 강유경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정준현의 모습과, 이로 인해 질투와 경계심을 느끼는 박우열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그동안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왔지만 이번 예고편에서 한층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강유경과 데이트에 나선 그는 뮤지컬을 좋아하는 강유경에게 “나 뮤지컬 잘 아는데”라고 어필하며 공감대를 쌓고, 이에 강유경은 “되게 잘 맞춰주는 것 같다”며 활짝 웃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김서원과 최소윤 역시 ‘볼링장 데이트’로 ‘썸텐’을 폭발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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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전혜진, 진구도 배신했다...이준영 이주명 주도권 가져올까?[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 트리오의 맹활약에 '빌런' 전혜진이 폭주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7회에서는 황준현(이준영), 강방글(이주명), 박봉기(이성욱)가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을 상대로 승기를 거둔 가운데 벼랑 끝에 몰린 강재경이 한층 대담하게 움직이며 승계 전쟁의 판을 뒤흔들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8. 9%, 전국 8. 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군 기준) 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으로 한 배를 타게 된 황준현, 강방글, 박봉기는 시작부터 거센 견제에 직면했다. 강재경은 강방글의 유학 시절 파티 사진들을 짜깁기한 게시물을 사내 커뮤니티에 올리며 낙하산 인사 프레임을 씌웠고 최성물산 전무 나은세(이서안) 역시 황준현과 강방글의 관계를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며 전략기획팀의 신뢰도에 흠집을 내려 했다. 쏟아지는 여론전에 이를 악물고 기회를 엿보던 전략기획팀은 마침내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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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의 실체 밝혀내다! 최고 시청률 5.8%[종합]
‘오십프로’ 신하균의 치밀한 함정수사를 통해 오정세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났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 극본 장원섭) 10회는 정호명(신하균)과 한경욱(김상경)의 대결이 한층 치열해진 가운데, 불개(오정세)의 정체가 드러나는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오십프로’ 10회는 최고 시청률 5. 8%, 수도권 5. 1%, 전국 4. 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한경욱은 직접 오란반점을 찾아 정호명을 압박했다. 그는 “10년 전에도, 지금도 그냥 넘어갈 수 있었잖아. 왜 일을 크게 만들어?”라며 호명의 가족은 물론 조팀장(김상호)까지 언급하며 협박을 이어갔다. 하지만 호명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선배님답지 않으시네요. 여기까지 와서 협박이나 하시고”라며 한경욱의 의도를 꿰뚫었고, 그가 직접 움직일 만큼 상황이 다급해졌음을 직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