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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 패륜 뒤 숨은 그림자
'그것이 알고 싶다'가 한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감금폭행 사건의 진실을 좇는다. 31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74회는 '재력가와 무속인, 위험한 공생' 편으로 꾸며져 노년의 여성이 겪은 참혹한 사건과 그 배후에 놓인 인물들을 추적한다. 7일간의 감금, 그리고 필사의 탈출 지난해 4월 8일 밤, 경기 연천군의 한 시골마을 어두운 길가에서 한 여성이 주민의 눈에 띄었다. 거동이 불편해 보이던 그는 차에 태워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고, 어둠 속에서 드러난 얼굴과 몸 상태는 심각했다. 피해자는 80대 정금자(가명) 씨였다. 병원으로 옮겨진 정 씨는 온몸에 멍이 들어 있었고 얼굴과 갈비뼈 골절까지 확인됐다. 그는 아들의 집에 일주일 동안 감금돼 있다가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간신히 빠져나왔다고 진술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은 다름 아닌 29살 손자였다. 가해자 손자의 충격적인 고백 "할머니는 죄인이에요. 끝까지 이러시면 할머니 진짜 지옥 가요. " -손자 고선우(가명) 손주들을 보러 연천을 찾았다가 감금됐다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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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 박희순 처단 위해 최강 연합 결성!
'판사 이한영' 지성이 본격적인 거악 척결을 위한 최강의 연합을 결성한다. 31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0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무소불위의 권력에 맞서기 위해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공세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이한영은 김진아(원진아)와 박철우(황희)에게 사법부를 움직이는 거악의 실체가 강신진(박희순)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정의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겠다는 두 사람을 받아들인 그는 곧바로 거악의 자금줄을 겨냥한 작전에 착수했다. 친구 석정호(태원석)를 대표로 내세운 투자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설립하고, 기자 송나연(백진희)을 취재원으로 끌어들여 신뢰를 쌓은 것. 치밀하게 설계된 이 함정에 걸린 이성대(조상기) 부장은 결국 30억 원 투자를 결정했다. 거악의 자금이 손에 들어온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10회 스틸에는 이한영을 중심으로 김진아, 석정호, 송나연, 박철우가 한자리에 모여 있어 시선을 끈다. 이른바 '판벤저스'로 불리는 이들은 오랜만의 여유를 즐기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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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마땅' 김혜윤 vs '흐뭇' 로몬, 이시우 향한 극과극 온도차(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이시우와 놀이공원에 간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6회 방송을 앞두고 호(狐)생 탈출을 꿈꾸는 팔미호(이시우)와 은호(김혜윤), 강시열(로몬)의 놀이공원 나들이를 담은 스틸컷을 31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와 강시열은 구미호를 만나기 위해 또다시 산에 올랐다. 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건 아직까지 구미호가 되지 못한 꼬리 여덟 개 달린 팔미호였다. 은호는 금호와 똑 닮은 팔미호를 보며 그리움인지, 부채감인지 알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그런가 하면 현우석(장동주)은 강시열을 찾아와 뒤늦은 사과에 이어 일주일만 더 이대로 지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바로 그때 팔미호가 눈치 없이 끼어들었고, 은호가 인간이 된 사실을 알게 된 현우석의 눈빛에선 다시 한번 욕망이 일렁였다. 이처럼 운명의 판을 뒤흔들 팔미호의 출현이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은호, 강시열, 팔미호가 놀이공원을 찾아 흥미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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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문상민, 달콤한 밤마실 뒤 몰아친 혼례 압박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의 관계에 달콤함과 위기가 동시에 찾아온다. 31일 방송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9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잠시 모든 현실을 내려놓고 밤 나들이에 나서는 한편, 대비(김정난)의 본격적인 개입으로 또 다른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앞서 홍은조의 파혼 이후 이열의 청혼으로 이어질 듯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다. 이열의 마음을 알게 된 홍민직(김석훈)이 딸을 위험이 도사리는 왕실로 보낼 수 없다며 직접 이열을 찾아 단호한 뜻을 전했고, 홍은조 역시 절에서 만난 비구니(한지혜)를 통해 왕실과 얽힌 집안의 비극적인 과거를 전해 들으며 깊은 혼란에 빠졌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9회 스틸에는 축제를 핑계 삼아 밤마실에 나선 홍은조와 이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연꽃등이 가득한 저잣거리에서 함께 풍등을 고르고, 다리 위에 올라 소원을 띄우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연인 같은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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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술취한 '예삐' 후보들 예의 주시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의 촉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31일 밤 9시 10분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내부 고발자 '예삐'를 찾기 위한 홍금보(박신혜)의 수사가 한층 속도를 낸다. 위장 취업이라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 중인 홍금보는 의심 대상들을 눈앞에 두고 날카로운 관찰력과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진실에 다가선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예삐' 후보로 거론되는 소경동(서현철) 부장, 방진목(김도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부장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 담겼다. 이른바 한민증권 '소·방·차'로 불리는 세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고, 그 곁에는 홍금보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본부장과 이용기(장도하) 과장 등 위기관리본부 팀원들까지 함께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홍금보는 취기가 오른 세 사람의 대화를 놓치지 않고 살피며 무방비 상태에서 흘러나올 결정적 단서를 기다린다. 그러나 이들의 팽팽한 신경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알벗 오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예상 밖의 방향으로 돌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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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홍민기, 앓다죽을 마성의 서브남주
"넌 못 가. 이 집에서 죽기 전까진. "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은조(남지현)를 향한 임재이(홍민기)의 이 한마디는 협박처럼 들린다. 하지만 이는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의 서툰 고백이다. 임재이는 괴팍하고 불편하며 쉽게 호감을 품게 되는 인물은 아니다. 그럼에도 그의 시선과 말끝에는 설명되지 않는 결핍이 남아 자꾸만 마음을 붙든다. 사랑을 욕망하면서도 파괴로 향하는 이 뒤틀린 감정은 결국 이 인물을 쉽게 밀어낼 수 없게 만든다. 그렇게 임재이는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만들어낸 '앓다 죽을 서브남주'로 완성된다. 임재이는 세도가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 지위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니다. 정실의 아들이라는 외피 아래 숨겨진 서자라는 진실, 그리고 그 진실 위에 덧씌워진 아버지의 은근한 멸시. 우연히 들은 아버지의 대화에서 자신의 출생을 알게 된 그는 그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왜 자신을 정실 자식으로 키웠는지를 묻고, "도구로 쓰기 위해서"라는 쓰디쓴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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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21년차에도 건재…케스포돔 꽉 채웠다
보이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데뷔 21년 차에도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케스포돔(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SUPER SHOW 10 > SJ-CORE in SEOUL'(슈퍼쇼 10 에스제이-코어 인 서울)을 개최한다. 360도 전면 개방으로 기획된 대형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또 한 번의 기록을 추가했다. 슈퍼주니어는 2008년 시작된 월드투어 브랜드 'SUPER SHOW'를 통해 지금까지 총 아홉 차례의 글로벌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과정에서 한국 그룹 최초 프랑스 단독 콘서트 개최, 한국 가수 사상 최대 규모의 남미 투어, 아시아 가수 최초 사우디아라비아 단독 콘서트 등 굵직한 이정표를 세우며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왔다. 현재 진행 중인 열 번째 투어 'SUPER SHOW 10' 역시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했으며, '해외 그룹 최초 타이베이 돔 입성'이라는 새로운 성과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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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12: 야차의 세계' 언텔vs마이크로닷, 더 뜨겁고 독해진 배틀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가 마이크로닷 등 60초 랩 미션 탈락 래퍼들의 등판과 함께 더 뜨겁고 독해진 2라운드를 펼친다.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 3화에서는 끝을 알 수 없는 반전의 배틀이 계속된다. 치열한 배틀 끝에 살아남은 언텔, 캄보, SUEN(수엔)이 2라운드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 또 '쇼미더머니12' 부활의 기회를 걸고 맞붙게 될 마이크로닷, 키츠요지, 데미노이즈, YLN Foreign에 이어 노스페이스갓의 등장에 이목이 쏠린다. '야차의 세계'는 1라운드부터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다. 지하 전장을 씹어먹은 언텔, 빈틈없는 실력파 캄보, 다크호스로 떠오른 SUEN이 생존의 기쁨을 만끽한 것도 잠시, 상상도 못한 반전이 펼쳐졌다. 바로 '쇼미더머니12' 직행이 아닌 2라운드가 기다리고 있던 것이다. 여기에 3화 선공개 영상 속 마이크로닷, 키츠요지, 데미노이즈, YLN Foreign, 노스페이스갓의 '야차의 세계' 입성은 '야차의 세계' 판도에 더한 짜릿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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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발소 개업 첫날 피봤다…조용히 수습 [종합]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특별한 이발소 '보검 매직컬'이 드디어 오픈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1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이발소 오픈을 위해 1년간 공들여 준비해온 시간들과 개업 첫날의 좌충우돌기를 그렸다. '보검 매직컬'의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 8%, 최고 3. 7%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이 제작진과의 회의에서 "누군가의 삶에 매지컬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이발소가 없어 불편한 동네에서 머리 손질은 물론 다양한 즐거움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열의를 보였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준비 과정도 숨 가빴다. 박보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에 도전했다. 그는 다양한 시술을 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고, 이상이는 자발적으로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공부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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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즌4, 한국계 신데렐라 하예린의 매력에 빠져
*기사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넷플릭스 역대 최고 로맨스 시리즈로 꼽히는 ‘브리저튼’이 시즌 4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 주인공은 브리저튼 가문의 차남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베네딕트(루크 톰슨). 그는 가면무도회에서 만나 강렬한 키스와 함께 장갑 한 짝을 남겨두고 사라진 미스터리한 여인에게 단숨에 빠진다. 어딘가 익숙하지 않은가? 맞다. 우리가 잘 아는 신데렐라 스토리다. 놀라운 건 그 신데렐라를 시리즈 최초로 한국계 배우가 맡았다는 것. 베네딕트는 시즌 내내 조금씩 얼굴을 비추며 차녀 엘로이즈와 마찬가지로 누구에게 정착할 마음이 없는 인물로 호기심을 쌓아왔다. 이번 시즌 4는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시리즈 중 ‘신사와 유리구두’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시즌 1의 ‘계약연애’와 시즌 2의 ‘혐관 로맨스’, 그리고 시즌 3의 ‘친구에서 연인’ 같은 익숙한 로맨스 플롯을 넘어 가장 클래식한 로맨스 플롯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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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오늘(31일) 부산 강림…벡스코 '찬란'하게 달군다
가수 이찬원이 이번엔 부산을 달군다. 이찬원은 오늘(31일) 오후 5시와 2월 1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전국 투어 '2025-26 이찬원 콘서트 ' 부산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부산 공연은 서울, 대구, 인천에 이어 네 번째 지역에서 펼치는 전국 투어 일정이다.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와 인천 공연을 연이어 성황리로 이끌었다. 이찬원은 한겨울의 추위를 녹일 감성적인 무대부터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흥겨운 곡들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채울 예정이다. 따뜻한 위로와 생동감 있는 무대를 오가는 특유의 무대 연출이 부산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앞선 공연에서 보여줬던 사물놀이와 북청사자 등 대규모 퍼포먼스가 부산에서도 재현될지 관심이 모인다. 전통 요소를 결합한 무대가 투어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은 만큼 부산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부산 공연을 마치고 오는 2월 21~22일 진주, 3월 7~8일 광주, 3월 28~29일 대전에서 전국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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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뮤지컬 진출 염원케 하는 폭발적 가창력
가수 임영웅이 뮤지컬 넘버까지 완벽하게 부르며 또 한 번 독보적인 가창력을 입증했다. 임영웅은 지난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임영웅 - 데스노트 | IM HERO TOUR 2 | 영웅노래자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20일 광주에서 열린 전국투어 'IM HERO TOUR 2'(아임 히어로 투어 2) 공연 중 팬들의 즉석 신청곡을 받아 무대를 꾸민 '영웅노래자랑' 코너의 실황 장면을 담았다. 임영웅은 이 자리에서 뮤지컬 '데스노트'의 대표 넘버를 불렀다. 임영웅은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가사를 특유의 깊은 호소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풀어내며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오직 나만 할 수 있는 일이야"로 이어지는 고음 구간에서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을 보여주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줬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10월부터 전개한 전국 투어 'IM HERO TOUR 2'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매 공연마다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보여준 가운데, 이른바 '피켓팅'으로 불릴 만큼 치열한 예매 경쟁 속에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