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시그널5' 정준현, 강유경에 ‘풀 액셀’ 직진 선포!...박우열 당황

'하트 시그널5' 정준현, 강유경에 ‘풀 액셀’ 직진 선포!...박우열 당황

최재욱 ize 기자
2026.06.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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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5' 11회 예고편에서 정준현이 강유경에게 거침없는 직진 고백을 선포했다. 박우열은 강유경을 둘러싼 정준현과 김성민의 대시에 질투와 실망감을 느끼며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 김서원과 최소윤은 볼링장 데이트를 즐겼으며 김민주는 김성민을 향한 순애보를 이어가며 입주자들의 묘한 심리전이 펼쳐졌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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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준현이 강유경에게 직진을 선포해 박우열을 당황시킨다.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1회에서는 ‘닉네임 데이트’ 후 새로운 감정에 직면하게 된 입주자들의 혼란한 러브라인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드디어 강유경에게 거침없이 다가가는 정준현의 모습과, 이로 인해 질투와 경계심을 느끼는 박우열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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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왔지만 이번 예고편에서 한층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강유경과 데이트에 나선 그는 뮤지컬을 좋아하는 강유경에게 “나 뮤지컬 잘 아는데”라고 어필하며 공감대를 쌓고, 이에 강유경은 “되게 잘 맞춰주는 것 같다”며 활짝 웃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김서원과 최소윤 역시 ‘볼링장 데이트’로 ‘썸텐’을 폭발시킨다. “난 이제 좀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한 최소윤은 볼링장에서 김서원과 즐겁게 게임을 하며 하이파이브를 한다. 김서원도 “나만 믿어”라면서 ‘쌍 엄지 척’을 보내면서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인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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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박우열은 정준현, 김성민의 대시를 받고 있는 강유경 때문에 롤러코스터 감정에 빠진다. 강유경이 자신을 따로 불러내 선물을 주자 “너무 귀엽다”라며 기뻐하지만, 이내 정준현도 같은 선물을 받은 걸 알게 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결국 박우열은 테라스로 나가 한숨을 내쉬며 감정을 다스린다. 그런데, 다시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정준현은 “난 지금까지 계속 한 사람이야”라고 거침없이 고백하고, 이에 박우열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질투심을 내비친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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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도 정준현이 ‘풀 액셀’ 직진을 선포하자 충격에 빠진다. 강유경을 둘러싼 남자들의 ‘기 싸움’에도, 김민주는 김성민을 향한 순애보를 이어간다. 그는 “기대하면 안 되는데, 좋아하니까 (기대하게 돼)”라는 말로, 여전히 김성민을 바라보고 있음을 내비친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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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 접어들며 이제는 진짜 서로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입주자들의 묘한 심리전과 막판 로맨스 스퍼트에 시청자들은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준현이 고백 멘트에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 진짜 상남자네”, “우열이도 좋은데 준현이도 볼수록 다른 느낌으로 빠져든다”, “우열-유경, 이렇게 또 엇갈리는 건가?”, “민주도 너무 매력적인 사람인데 짝사랑 모드 안타깝다”, “소윤-서원 케미 완전 사랑스럽고 귀엽다. 최커 되길 응원한다”, “우열이 질투의 눈빛, 은근 맛도리네”, “다음 방송 궁금해서 잠이 안 올 지경이다” 등 폭풍 피드백을 보냈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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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6월 2주 차)에서 2주 연속 자체 최고 화제성 수치를 기록했으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종합 2위, ‘TV 화요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검색반응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2위(박우열), 3위(강유경)를 휩쓸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입주자들의 대혼돈 러브라인은 23일(화) 밤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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