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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보이그룹' 롱샷, 내년 1월 13일 정식 데뷔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그룹 LNGSHOT(롱샷)이 내년 1월 정식 데뷔한다. 롱샷은 23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롱샷이 폐공장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하고 힙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멤버들은 올 블랙 착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정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영상에는 데뷔 EP의 트랙리스트가 함께 오픈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트레일러에 따르면 LNGSHOT(롱샷)의 데뷔 EP에는 선공개곡 'Saucin'(쏘씬)'을 비롯해 'Backseat(백싯)', 'Moonwalkin'(문워킨)', 'FaceTime(페이스타임)', 'Never Let Go(네버 렛 고)'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또한 롱샷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데뷔 EP 'SHOT CALLERS'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롱샷은 총 스탠다드, 매거진, 캐릭터 버전 등 총 세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SHOT CALLERS'를 통해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알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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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200만 돌파!...천만 향해 GO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가 23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14명을 동원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17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전 예매관객수 역시 65만 명(23일 오후 1시 48분 기준)이 넘는 높은 수치를 자랑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 연휴에 가족, 연인, 친구 등 전 세대 관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영화로 더욱 뜨거운 신드롬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연말 올해 최고 영화”(네이버_gktj****), “온 가족이 항상 극장에서 보는 영화”(네이버_syst****), “가족 영화로 딱 좋아요. 아주 잼나게 봤네요 ㅋ”(네이버_free****) 등 전 세대가 모두 즐길 수 영화임을 강조하는 추천사를 보내는가 하면, “고민할 시간에 제발 두 번 보세요!”(네이버_dryi****), “역시 갓작이다”(네이버_lova****), “역시 명작은 명작인가 봅니다 ㅎㅎ”(롯데시네마_김*준),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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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 김재영 두고 팬심VS 의심 '애틋' 줄타기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에게 감정적으로 깊게 얽혀든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측은 2화 방송을 앞둔 23일, 예기치 못한 만남을 가진 맹세나(최수영)와 도라익(김재영)의 다이내믹한 감정선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가 뜨거운 기대 속 색다른 무죄 입증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스타 변호사 맹세나와 프로 아이돌 도라익의 반전 사생활부터, 일상을 뒤흔든 ‘살인 사건’으로 변호사와 용의자로 마주한 엔딩까지 아찔하고 다이내믹한 전개가 단숨에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도라익을 향한 맹세나의 감정 변화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떤 사건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 넋이 나간 채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는 모습에서 변화가 감지된다. 그녀가 목격한 ‘최애’ 도라익의 충격적인 진상은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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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데뷔 앞둔 알디원, 제베원 이을 괴물 신인의 탄생? [K-POP 리포트]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이하 알디원)이 벌써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2026년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 중 한 명인 알디원이 제베원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알디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고 정식으로 데뷔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알디원은 지난 3일 수록곡 'FORMULA'(포뮬러)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나섰다. 'FORMULA'는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음원뿐만이 아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계정은 개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총 팔로워 수 200만 명을 돌파했고,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기세를 탄 22일에는 'FORMULA'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수록곡 'Raw Flame(로우 플레임)의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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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47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12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22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2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0만4976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47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3만0195개를 받았다. 한편, 임영웅은 2026년에도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이어간다. 새해 첫 도시는 대전으로, 대전 콘서트는 오는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후 임영웅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콘서트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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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랑' 이정재, 사랑에 현실과 드라마 경계 무너지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가 임지연을 구하기 위해 액션 본능을 일깨운다.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측은 14회 방송을 앞둔 23일, 위정신(임지연)을 지키기 위해 만신창이가 된 임현준(이정재)과 과거로 돌아간 듯 한 박병기(전성우)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위정신과 이대호(김재철)의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대면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은 위정신에게 돌직구로 고백하며 그의 마음에 확신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임현준의 진심에 위정신의 마음도 조금씩 열려갔다. 두 사람의 관계에 설레는 변화의 기류가 감지된 가운데, 의문의 차량이 임현준과 거대 비리 사건의 진실을 뒷받침할 증거를 손에 넣은 위정신에게 돌진하는 엔딩은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임현준에게 발생한 의문(?)의 싸움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임현준은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진 위정신을 구하기 위해 현실의 ‘강필구’가 되어 잠들어 있던 액션 본능을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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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이강달'은 틀리지 않은 선택" [인터뷰]
배우 김세정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데뷔 10년차이자, 삼십대에 접어든 김세정은 이를 통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게 됐다. 지난 20일 종영한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심규택, 극본 조승희 이하 '이강달')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김세정은 남들과 다른 남다른 수완으로 부보상계의 떠오르는 샛별 박달이 역을 맡았다. 종영을 앞둔 18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김세정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드라마라 보내기 아쉬워요.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개운하게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사랑했던 만큼 시청자분들도 사랑해 주신 것 같아 아쉽지만 행복하게 보내주려고요.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강달'은 판타지, 영혼 체인지 등 다양한 장르를 한 군데 담았다. 김세정 역시 "다채로운 작품"이라는 첫인상을 받았다며 많은 부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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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수종, 故 이순재 빈자리 채운다...'2025 KBS 연기대상' 대상 시상
배우 최수종이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을 결정했다. 고(故) 이순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다.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최수종은 오는 31일 개최되는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대상 시상자로 참석한다. 박장범 KBS 사장과 함께 대상 시상에 나선다. 'KBS 연기대상'은 매년 대상 시상에 전년도 대상 수상자가 KBS 사장과 시상을 한다. 2023년 최수종이 대상을 수상한 KBS 연기대상에서는 당시 KBS 사장은 불참, 2022년 KBS 연기대상 수상자 주상욱과 함께 배우 임동진(1987년 1회 KBS 연기대상 수상)이 시상을 했다. 올해 'KBS 연기대상'에서는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이순재가 지난 11월 별세함에 따라 '전년도 수상자의 시상'이 불가능해졌다. 이에 'KBS 연기대상' 측은 2023년도 대상 수상자인 최수종에게 시상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최수종은 2024년 고 이순재가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수상 당시, 대상 시상자로 나선 바 있다. 당시 최수종은 이순재의 대상의 순간을 옆에서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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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효연 "소녀시대, 서로 결혼 눈치 보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멤버들의 '결혼 눈치'를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현 X 브라이언 X 효연 X 손태진이 등장해 돌싱포맨과의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데뷔 18년 차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은 멤버끼리 서로 결혼 눈치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중 누가 먼저 시집갈 것 같냐고 묻자, 효연은 "나라고 하고 싶다, 자다가 갑자기 결혼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소녀시대 활동 시절 새벽 4시에 몰래 외출해 한강 데이트를 즐겼던 일화를 공개하며 "기억에 남는 게 이런 것밖에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이모할머니인 심수봉에게 곡을 받지 못한 설움을 털어놨다. 손태진은 노래를 할 때마다 심수봉이 "네가 사랑을 아니"라고 묻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손태진은 "사랑 알건 다 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그는 유학 시절 첫 키스의 추억까지 공개했는데 모두를 설레게 한 손태진의 첫 키스 일화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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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마음속에 봉인했던 옛사랑에 보내는 마지막 인사
누구나 잊지 못할 사랑의 추억 한 자락이 있을 것이다. 헤어진 이유는 분명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이유는 바래고 추억은 진해진다. 그러다 우연히 과거에 사랑했던 그 사람을 마주한다면? 저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만약에 그때 그랬다면’ ‘그래서 헤어지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 영화 ‘만약에 우리’는 그런 우리의 보편적인 감정선을 묵직하게 건드리는 로맨스물이다. 2024년 여름 호치민.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은 10년 만에 다시 조우하며 서로를 알아본다. 태풍으로 인한 기상 악화로 비행기는 이륙하지 못하고, 설상가상 호텔도 만실이 되면서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과연 이들 사이엔 어떤 추억이 깃들어 있을까. 그렇게 영화는 2008년 여름, 고흥으로 가는 고속버스에서 나란히 앉으며 인연을 맺게 되는 두 사람의 과거를 되짚어 간다. 2008년의 은호와 정원은 가진 것은 없지만 꿈만은 창창한 20대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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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종영까지 단 2회..."장기용♥안은진, 반짝반짝 빛날 것"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끝까지 달달하게 달린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남은 2회 동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과 기대가 높다. 앞서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은 먼 길을 돌아 서로의 마음을 확인, 짜릿한 사내연애를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들킬까 안절부절못하면서도 계속 꼭 붙어 있고 싶어 하는 둘의 모습은 수, 목요일 저녁 안방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마더TF 팀원들에게 둘의 사랑을 고백한 후 이어진 둘의 알콩달콩 집 데이트 장면 역시 시청자들 가슴속 연애세포를 제대로 깨우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18일 방송된 12회 엔딩에서 공지혁과 고다림이 또 한 번 위기에 처했다. 마더TF팀이 며칠 밤을 새우면서 개발한 신제품과 똑같은 제품을, 경쟁사에서 먼저 출시한 것. 이에 공지혁의 아버지 공창호(최광일 분)가 등장, 고다림의 따귀를 때리고 이를 본 공지혁이 크게 분노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공지혁과 고다림이 계속 사랑을 지켜갈 수 있을지 불안해하며 13회 본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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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음식, 매니저가 했다" 폭로 등장..박나래, 추가 고소 '맞불'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2일 유튜브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당한 갑질을 공개했다. 먼저 이진호는 "매니저는 나래바가 열리면 무척 바빴다더라"며 " 박나래가 그날 정하는 음식들, 품목들에 따라 과천에 가거나 강원도까지 픽업을 간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진호 주장에 따르면 매니저들은 나래바가 열리면 집안에서 대기하며 술을 전달해 주거나 와인잔을 교체하는 일을 했고, 연예인들이 집에 갈 때 택시를 잡아주고 보내는 것은 물론 분리수거, 쓰레기 정리, 설거지 등의 업무까지 해야 일이 마무리됐다. 특히 이진호는 "'나 혼자 산다'에 나온 음식들은 누가 다 했을까"라며 "방송에서 코쿤에게 도시락을 주는 장면만 나오고 만드는 장면은 안 나왔다. 매니저들이 코쿤의 도시락을 만들었다. 명절에 전 부치는 장면도 매니저들이 1박 2일 동안 옆에서 전을 부쳤다고 한다. 김장하는 방송을 찍을 때 매니저들은 뒤에서 찹쌀풀을 갈고 있었다"며 방송에서 박나래가 혼자 한 것처럼 연출된 음식들이 사실은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