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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무한성편', 400만 돌파! 할인권 특수로 500만 향해 GO
여름 극장가를 장기 집권 중인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이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은 지난 8일 5만4,196명을 동원해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누적관객수는 401만2,070명이다. 개봉 이후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절대적인 흥행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귀멸의 칼날'은 '너의 이름은'(393만1,252명)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좀비딸' 'F1: 더 무비'에 이어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등극한 가운데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까지 갈아치우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기세 좋은 '귀멸의 칼날'의 흥행세가 '좀비딸'(누적관객수 550만6,297명)과 'F1: 더 무비'(누적관객수 492만4,305명)를 넘어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방학도 끝나고 관객이 줄어드는 비수기에 접어들고 있지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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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름, '에스콰이어'→'마지막 썸머'로 대세 행보 이어간다
배우 권아름이 이재욱, 최성은 주연의 '마지막 썸머'에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권아름은 '마지막 썸머'에서 윤소희 역을 맡는다. 권아름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연기 색깔,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재욱, 최성은과의 호흡에 팬들이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권아름은 데뷔 이후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업계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왔다. 가수 나얼의 '서로를 위한 것'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후 티빙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MBC '조선변호사',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2023년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권아름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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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K-콘텐츠 새 얼굴"...'버터플라이'로 남긴 것
배우 김지훈이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로 글로벌 무대에 성공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지훈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미국 드라마로 화제를 모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에서 냉혈 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킬러 Gun(이하 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번 작품은 김지훈에게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그는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 섹시한 빌런 캐릭터의 매력, 리얼한 액션과 깊이 있는 연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버터플라이'를 완성하는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새로운 캐릭터를 통해 커리어의 또 다른 정점을 찍으며, 배우로서의 진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국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김지훈은 이번 '버터플라이'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유연함은 물론, 한국적인 감성과 액션을 더해 자신만의 색을 확실히 각인시킨 것.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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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시청률→화제성 이어 브랜드평판 1위 석권..."흥행 질주" [IZE 포커스]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시청률, 화제성에 이어 드라마 브랜드평판까지 1위를 거머쥐면서 '폭군의 셰프' 열풍을 입증했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드라마 브랜드평판 2025년 9월(8월 9일~9월 9일) 빅데이터 분석 결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드라마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이번 2025년 9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폭군의 셰프'(총 12부작)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8월 23일 첫 방송했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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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솔로가수로 돌아온다
나나(NANA)가 데뷔 16년만에 드디어 ‘솔로 가수’로 대중 앞에 선다. 나나는 오는 14일 오후 6시 The 1st Album ‘Seventh Heaven 16’를 발매한다. 본격적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나나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 트렌디한 감성으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애프터스쿨 유닛 그룹인 오렌지캬라멜 활동을 통해 개성 넘치는 매력과 남다른 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오던 나나는 2016년 드라마 ‘굿 와이프’를 통해 연기에 도전,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며 활동 영역을 확대해 나갔다. 이후 ‘꾼’,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글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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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오늘(9일) 서울 공연 티켓 오픈..."광클전쟁시작"
가수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 '예매 전쟁'이 시작된다. 9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앞서 진행된 인천과 대구 콘서트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임영웅 파워'를 입증한 만큼, 이번 서울 공연 역시 역대급 '피켓팅'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전국투어를 통해 임영웅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다채로운 매력 발산으로 남녀노소 나이불문 전 세대를 사로잡을 계획이며, 한층 더 풍성해진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가득한 무대도 선보인다. 콘서트계의 HERO로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임영웅은 현재 정규 2집 ‘IM HERO 2’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비롯해 수록곡들을 음원차트 상위권에 줄 세우는 등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또한 활발하게 시청자들도 만나고 있는 임영웅이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이어 SBS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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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AAA 2025', 오늘(9일) 인기 투표 사전 투표 시작
‘10주년 AAA 2025’ 인기 투표 사전 투표가 시작된다. 글로벌 NO.1 시상식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AAA)는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이준호와 장원영이 MC를 맡아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10주년 AAA 2025’)’를 진행한다. 이어 7일에는 스페셜 공연으로 스타디움을 달굴 페스타 ‘ACON 2025’가 이준영, i-dle (아이들) 슈화, 크래비티 앨런, 키키 수이의 진행 속에 펼쳐진다. ‘10주년 AAA 2025’ 인기상은 남자 배우, 여자 배우, 남자 그룹 가수, 여자 그룹 가수, 남자 솔로 가수, 여자 솔로 가수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진다. 사전 투표는 9월 9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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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맛보게 될 나영석의 김치찌개 [IZE 진단]
나영석 PD와 넷플릭스가 손잡았다. 익숙하지만 치명적인 맛을 가진 나영석 PD의 예능이 넷플릭스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넷플릭스는 '넷플릭스 예능 페스티벌 2025'를 통해 하반기 남은 예능과 내년에 공개될 예능 일부를 공개했다. 총 10개의 예능이 각각 2개씩의 카테고리로 묶여 소개됐는데 그 카테고리 중 하나가 바로 나영석 PD와의 협업이었다. 넷플릭스와 나영석 PD와의 협업은 지낞 2월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5 코리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당시 넷플릭스 논픽션 부문 유기환 디렉터는 4분기 최초 공개를 예고했는데, 예정대로 나영석 PD는 올 11월 '케냐 간 세끼'를 통해 처음으로 넷플릭스에서 콘텐츠를 공개하게 됐다. '케냐 간 세끼'는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3인방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여행기다. '운명 공동체 케미스트리'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왔던 3인방은 케냐의 광활한 대자연에 발을 디딘 후 벌어질 예측불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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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같은 내스타' 엄정화 VS 이엘, 1999 데칼코마니 관계 역전 재회 포착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송승헌의 컴백쇼에 이엘이 제동을 건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측은 7화 방송을 앞둔 8일, 봉청자(엄정화)와 고희영(이엘)의 관계 역전 재회를 포착해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매니저로 본격 잠입한 독고철(송승헌), 취재진에 둘러싸인 봉청자의 모습은 이들에게 찾아온 격변을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는 성공적인 컴백에 첫발을 내디딘 봉청자의 활약이 그려졌다. 특히 깊어진 관계만큼이나 세월 순삭 미스터리에도 한발 가까이 다가선 봉청자, 독고철의 모습은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봉청자, 고희영의 관계 역전 재회가 흥미진진하다. 만년 조연 고희영(이다연) 이 촬영 현장을 떠나려는 임세라(장다아)에게 한 번만 자신을 도와달라며 애원했던 1999년이 떠오르는 데칼코마니 구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25년이 지나 정반대의 위치에 선 ‘단역&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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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이채민의 '폭군의 셰프', 시청률·화제성 다 잡았다…3주 연속 1위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에 이어 화제성까지 장악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8일 굿데이터에 따르면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이 부문 정상에 오른 '폭군의 셰프'는 주연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도 3주 연속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시청률 성과도 뚜렷하다. 첫 회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지난 7일 방영한 6회에서 12.7%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굳혔다. 전반적인 시청률 하락세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최근 석 달간 방영된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은 '폭군의 셰프'가 유일하다. '폭군의 셰프'에 이어 9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 2위에 오른 작품은 SBS 새 금토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이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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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위하여' , 딸 수술실에 들여보낸 엄마 염정아의 애타는 마음
‘첫, 사랑을 위하여’ 최윤지가 뇌종양 수술을 받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다.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8일, 수술 디데이(D-day)를 앞둔 이효리(최윤지)와 그를 위해서 병원에 모인 이지안(염정아), 류정석(박해준), 류보현(김민규) 등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지안, 이효리 모녀는 인생의 봄날을 맞았다. 오래 기다린 만큼 행복한 이지안과 류정석의 중년 로맨스, 풋풋해서 더 설레는 이효리와 류보현의 청춘 로맨스가 청해 마을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런 가운데 갑작스럽게 이효리의 뇌종양 수술일이 정해졌고, 이지안은 자신과 딸에게 ‘또다시 봄’이 찾아올 것이라고 믿기로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을 준비하는 이효리, 그리고 그 옆을 함께 지켜주는 이들의 든든한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보호자’ 이지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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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드디어 품에 안은 밀리언셀러…6년 차의 이유 있는 뒷심
보이그룹 트레저(TREASURE)가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썼다. 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미니 3집 'LOVE PULSE(러브 펄스)'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한터차트 집계 기준 총 113만 1,346장 판매됐다. 이는 전작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플레저)'의 초동(발매 일주일 동안의 앨범 판매량) 71만 6,697장의 약 1.6배 끌어올린 수치로, 팀의 새로운 커리어 하이다. 트레저의 초동 신기록 경신은 예견된 결과였다. 예약 판매 기간에 이미 100만 장 이상의 선주문을 달성했고, 발매 나흘 만에 해당 수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초동 성적은 팬덤 규모와 충성도를 가늠하는 지표인 만큼 트레저의 글로벌 인기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을 확인시켰다. 일본과 아시아 전역, 북미를 아우른 대규모 투어로 활동 반경을 확장한 것이 성장세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음악방송, 유튜브, 라디오 등 본격적인 활동이 이제 막 시작된 만큼 최종 판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