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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5', '군체' 누르고 1위 직행…첫날 9.4만 동원 [박스오피스]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첫날인 지난 17일 하루 동안 9만 4,1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5,708명이다. 이는 올해 외화 최고 흥행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개봉 첫날 관객 수 7만 6,003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맞은 제시와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할 수 없는 여정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익숙한 장난감 캐릭터들과 디지털 기기의 대립을 내세운 신선한 설정으로 흥행 레이스에 돌입했다. 오랜 기간 정상을 지켰던 '군체'(감독 연상호)는 '토이 스토리 2'의 등판으로 한 계단 내려앉았지만 견고한 흥행세를 이어갔다. '군체'는 같은 날 3만 906명을 모아 2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30만 9,63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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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광기 입었다...살벌 빌런 변신
'결혼의 완성' 김대명이 광기를 입었다. 18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이 극 중 납치범으로 분한 김대명의 스틸컷을 공개하고, 본방송에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이번 작품에서 김대명은 강태주의 아내인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하는 극강 빌런 노만희 역으로 나선다. 노만희는 친절한 말투와 다정한 태도로 동네에서 신뢰를 쌓아온 컴퓨터학원 원장이다. 광기와 냉기가 공존하는 잔혹한 납치범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만희는 인적이 드문 호숫가에 홀로 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멀찍이 뭔가를 바라보던 그는 섬뜩한 눈빛을 번뜩이더니 이내 미세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소름 끼치는 미소를 지으며 불안감을 형성한다. 특히 노만희는 차량 옆에서 갑자기 뒤를 돌아보는 중 의도를 알 수 없는 웃음을 터트린다. 서늘함이 느껴지는 장면으로 그가 호숫가를 홀로 찾은 이유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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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옥순, 이름값 제대로…男 4명 몰린 압도적 인기 [종합]
'나는 SOLO' 32기 옥순이 첫 데이트에서 남성 출연자 4명의 선택을 받으며 이름값 했다. 지난 17일 방송한 SBS Plus·ENA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 258회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 돌싱 여성들의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SBS Plus에서 1. 9%, ENA에서 2. 5%를 기록했다. 첫 주자로 나선 영숙은 성악을 전공한 팝페라 가수이자 행사 MC라고 밝혔다. 과거 몸무게가 130㎏에 달했지만 10년에 걸쳐 74㎏을 감량했다는 사연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어려웠던 결혼 생활을 돌아보면서도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단단한 태도도 드러냈다. 정숙은 금융권에서 일하며 세 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소개했다. 순자는 무용과 체육을 전공한 뒤 댄스와 요가를 가르치고 있었으며, 열다섯 살 아들과 함께 생활 중이었다. 프랑스에서 결혼 생활을 했던 영자는 이혼 후 딸과 서울로 돌아온 사연을 전하다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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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전혜진VS진구 승계 전쟁의 진짜 승부사
'신입사원 강회장'이 이준영의 손바닥 안에서 전혜진과 진구가 치열한 승계 전쟁을 펼치는 전개로 흥미를 자아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가 승계 전쟁이 폭발 직전의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는 예기치 못한 사태로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 영혼이 깃들게 됐다. 이에 강용호가 회장직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장녀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최성물산 사장 강재성(진구 분)이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승부를 벌이고 있다. 또한 그동안 숨죽여 지내왔던 강용호의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황준현의 지원 속에 새로운 승계 후보로 떠오른 데 이어 강재성의 아내이자 경쟁사 태하그룹 일가인 나은세(이서안 분) 역시 야망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반환점을 돌면서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친 '신입사원 강회장'. 앞으로 펼쳐질 승계 전쟁 판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신입사원 강회장' 측이 향후 전개의 상황을 더 흥미롭제 지켜보기 위한 최성가 승계 전쟁의 현 상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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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욕실 밀착...아찔한 첫사랑 재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가 흥미로운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예고했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주이재(이혜리 분)와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다가오는 우수빈(황인엽 분)의 재회가 담긴 '이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이재 티저 영상'에서는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생계형 리포터가 된 주이재 앞에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 우수빈이 다시 돌아오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보고 싶었다 주이재"라면서 불쑥 나타난 우수빈, "내 꿈을 먹고 자란 첫사랑 우수빈이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내레이션은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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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더욱 절절해지는 사연"...종영 앞두고 전한 관전 포인트
임지연, 허남준 그리고 장승조가 종영까지 단 2회가 남은 '멋진 신세계'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종영까지 2회를 남겨놓고 있다. 이에 주인공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았던 로맨스가 해피엔딩을 이룰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또한 신서리, 차세계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의 상황, 관계도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된 12회에서 신서리와 차세계가 뜻밖의 시공초월 이별 위기를 맞이해 긴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신서리가 '진짜 신서리'임을 깨닫고 각성하는 전개가 펼쳐지면서 최종 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또한 12회 방송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신서리가 "내가 돌아가지 않아.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거든"이라고 말하는 모습과 차세계가 최문도(장승조 분)의 계획에 제동을 거는 반격이 예고돼 13회, 14회 전개에 호기심을 높였다. '멋진 신세계'가 종영을 앞두고 몰입도 높은 전개를 예고한 가운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직접 마지막 2회의 시청포인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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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단독 공연으로 100만 관객 '금자탑' 눈앞
가수 임영웅이 새로운 이정표를 눈앞에 뒀다. 고양 공연을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하면서 솔로 가수로서는 전례를 찾기 힘든 단독 공연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가 유력해졌다.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지난 17일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2022년 'IM HERO' 전국 투어를 시작으로 매년 공연 규모를 키워왔다. 2022년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 데 이어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틀간 10만 명을 불러 모으며 막강한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이후 리사이틀과 전국 투어를 거치며 지난 4년간 단독 콘서트로만 약 91만 5,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회당 약 4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3일간 공연을 진행하면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을 수 있다. 공연이 예정된 규모대로 진행될 경우 임영웅의 단독 공연 누적 관객은 1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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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윤경, '참교육' 홍종찬 김무열 신작 '퍼스트 닥터' 합류
배우 하윤경이 '참교육' 홍종찬 감독의 신작 '퍼스트 닥터'에 합류한다. 하윤경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주연급 배역 외과 전공의 기은결 역에 캐스팅돼 최근 첫 대본 리딩을 마쳤고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출세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이어 또다시 의사가운을 입게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퍼스트 닥터'는 사명감 넘치는 의사 허지완이 전공의 시절 모종의 사건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떠났던 지방 소재 연희대학교 소아과장에 금의환향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인구 감소로 폐과위기에 처한 소아외과의 열악한 상황과 인생 첫 의사를 만나는 어린이 환자, 그 가족들의 이야기들이 따뜻하게 담겨질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 정려원이 차가운 시선 속에서 소아외과 폐과를 막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려 고군분투하는 허지완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무열이 홍종찬 감독과 '소년심판' '참교육'에 이어 세번째로 호흡을 맞추고 백현진이 허지완의 행보에 사사건건 딴죽을 거는 외과장 손상백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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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가 아닌 배우 표지훈, '참교육'에 담아낸 잠재력 [인터뷰]
대중에게는 아직 '배우 표지훈'보다 '블락비 피오'라는 이름이,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 속 쾌활한 모습이 더 익숙할지 모른다. 그러나 오랜 시간 극단을 이끌며 연기의 방향성을 끊임없이 치열하게 고민해 온 그의 행보는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연출 홍종찬·극본 이남규, 김다희, 문종호)에서 교권보호국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은 표지훈은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과 캐릭터, 연기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참교육'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넷플릭스 1위까지 직행했다. 이같이 뜨거운 반응에 표지훈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소감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저희 단톡방에서 '하루하루를 놓치지말고 하나하나 열심히 즐기면서 지내자'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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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송중기 잇는 '재벌집 막내' 유니버스
배우에게는 자신에게 완벽하게 들어맞는 맞춤 정장 같은 캐릭터를 만나는 타이밍이 존재한다. 입는 순간 본연의 매력이 극대화되고,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그런 인생 캐릭터 말이다. 출세작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예열을 마친 배우 이주명이 마침내 JTBC 주말극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그 맞춤 정장을 입고 날아올랐다. 흥미로운 점은 이주명의 이번 활약이 전작 '마이 유스'에서 티키타카 호흡을 맞췄던 송중기와 닿아 있다는 사실이다. 신드롬을 일으킨 송중기 주연의 '재벌집 막내아들'과 '신입사원 강회장'은 방송사가 같고 원작 작가도 같다. 두 작품은 재벌가 배경의 통쾌한 복수극을 뿌리 삼고 치열한 승계 전쟁의 세계관, 빠르게 판을 뒤집는 극 전개 방식까지 닮은 결을 공유한다. 송중기가 '재벌집 막내아들'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면, 이제는 이주명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판을 뒤흔드는 '재벌집 막내딸'로 맹활약 중이다. 사실 이주명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전교 1등 지승완 역으로 이름을 알린 후 '패밀리' '모래에도 꽃이 핀다' '마이 유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성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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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자카르타·불라칸 추가 공연…월드투어 88회로 확대 [공식]
방탄소년단이 자카르타와 불라칸에서 각각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방탄소년단은 17일 오후 2시(이하 현지시간) 위버스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각각 1회차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의 투어는 총 88회로 확대됐다. 자카르타 공연은 오는 12월 26~27일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Gelora Bung Karno Main Stadium)에서 양일간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29일 공연이 추가로 확정됐다. 불라칸에서는 내년 3월 13~14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Philippine Sports Stadium) 공연에 16일이 더해졌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은 뜨거운 인기 속에 여러 도시에서 회차가 추가되고 있다. 앞서 미국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호주 멜버른에서 이미 1회씩 추가 공연을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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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궁민, '편스토랑' 출격...7월 방송서 숨은 매력 대방출
배우 남궁민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17일 아이즈 취재 결과, 남궁민이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녹화에 출연했다. 남궁민은 '편스토랑'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를 한다. 그간 드라마 외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숱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편스토랑' 출연에서 뽐낼 색다른 매력에 기대되고 있다. 또한 '편스토랑'이 요리와 관련한 예능인 만큼, 남궁민이 요리와 관련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남궁민이 출연한 '편스토랑'은 오는 7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으로 KBS 드라마에 복귀한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 강태주(남궁민 분)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남궁민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을 맡아 액션부터 심리까지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