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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홀로서기 성공 '전설' 등극...시청률 7.6% '유종의 미'[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자신의 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했다. 지난 16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최종회(12회)에서는 주인공 강성재(박지훈 분)가 능력이 삭제된 이후,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폐쇄 위기에 놓인 강림소초까지 구해내는 활약을 펼쳤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혼란에 빠진 상태로 요리 대회 최종 대결에 나섰다. 앞서 강성재는 강림소초 대원들과 출전한 군 급식 요리 대회에서 공동 우승을 차지했지만, 미션 실패 알림이 뜨면서 상태창과 그동안 얻은 스킬을 잃었다. 요리 대회 최종 라운드인 1 대 1 대결에서 강성재는 혼란에 빠져있었다. 그러나 이 혼란은 오래 가지 않았다. 강성재는 그동안 퀘스트 달성 과정에서 얻는 손끝 감각을 떠올렸다. 무엇보다 아버지의 가르침을 되짚으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그렇게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집밥을 기획해 요리를 완성했다. 강성재가 완성한 요리를 보고 심사위원인 사단장 정재성(김인태 분)은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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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상암 이어 고양으로..9월 콘서트 개최 [공식]
가수 임영웅이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으로 향한다. 지난 16일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임영웅의 2026년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 티저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베일에 가려졌던 공연 날짜까지 공개된 가운데, 페도라를 쓰고 마이크를 잡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도 엿보여 콘서트에서 선보일 또 한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임영웅의 고양 공연 개최 소식은 ‘IM HERO’ 부산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됐다. 특히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024년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을 뒤잇는 공연으로 기대감까지 한껏 끌어올렸다. 약 10만 명(양일간)의 영웅시대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늘빛 축제를 펼쳤던 임영웅은 이번 ‘IM HERO - THE STADIUM 2’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감동과 여운을 선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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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에 돌아섰다 "의사 말고 남자친구"...시청률 상승 5.1%[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 관계에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6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육하리가 도지의에게 등을 돌아서면서 달달 로맨스에 위기가 감지됐다. 이에 '닥터 섬보이'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5. 0%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애틋한 포옹을 나눴다.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 로맨스에 기대감이 더해졌다. 하지만 오미자(길해연 분)는 두 사람의 관계를 못마땅해하며 불편한 기새을 드러냈다. 이에 도지의가 오미자의 마음을 돌리려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도지의는 오미자에게 아픔을 들켰다. 임상 시험을 위해 육지로 나선 오미자가 트라우마로 괴로워하는 도지의를 발견했고, 이후 따스하게 토닥였다. 오미자의 손길에 도지의는 위로를 얻었다. 오미자는 도지의를 위로했지만 여전히 그에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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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주체 안돼"..진기주, 여전히 울컥하게 한 '참교육' [인터뷰]
촬영 당시를 회상하던 도중 울컥해 말을 잇지 못했다. 그만큼 강하게 이입하고 몰입했다는 뜻이다. 누군가는 어색하다고 비판했을지 몰라도 '참교육'을 대하는 진기주의 진심은 뜨거웠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연출 홍종찬·극본 이남규, 김다희, 문종호)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두 번째 교권보호국 감독관이자 나화진의 후임 임한림 역을 맡은 진기주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참교육'은 지난 5일 공개된 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쇼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차기작 촬영 중인 진기주는 "현장에서 보는 사람마다 '잘 봤다고 해준다'고 너스레를 떨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진짜 멋진 일이 벌어졌구나 싶어요. 대본을 볼 때 울컥하는 지점이 있었어요. 피해자를 보호해 주고, 보상까지는 아니지만 위안을 주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으면서 마무리되는 게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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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쁜X는?"...'멋진 신세계' 장승조 vs '강회장' 전혜진·진구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제법 기세가 오른 더위에 숨이 턱턱 막히는 계절, 안방극장 역시 후텁지근한 날씨 못지않게 독한 악인들의 무대로 달아올랐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장승조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전혜진·진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장승조는 전생과 현생을 홀로 짊어지며 두 명의 악인을 소화하고 있고, 전혜진과 진구는 서로를 짓밟으며 환장의 불효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두 드라마 모두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자랑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공간을 가로지르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뿜어내는 장승조의 '1인 2역' 핏빛 질주, 아버지의 명줄을 놓고 아귀다툼을 벌이는 전혜진과 진구의 징글징글한 쌍둥이 빌런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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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카우걸 제시가 이끄는 장난감 친구들의 다섯 번째 모험
전자 기기 시대에 맞서는 장난감들의 짜릿한 반격. ‘토이 스토리 5’를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어린이들은 부모가 태블릿PC 등 전자 기기를 손에 쥐여주는 순간부터 놀이를 잊고 화면 속 세계에 빠져든다. 영화에서 아이가 있는 집마다 전자 기기 불빛이 비치는 광경을 장난감 친구들이 씁쓸하게 바라보는 장면은 충격적이기도 하고, 어딘가 낯부끄럽다. ‘토이 스토리 5’는 장난감의 시대는 저물었다 해도 장난감의 역할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한다. 매번 나올 때마다 마지막 시리즈가 될 것 같던 ‘토이 스토리’가 다섯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제시와 우디 등 장난감들은 주인 보니가 태블릿에 빠져들자, 하루아침에 찬밥 신세가 된다. 전편에서 보핍과 함께 남아 자유로운 삶을 선택한 우디가 이 소식을 듣고 다시 돌아오고, 장난감들은 보니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따로, 또 같이 힘을 모은다. 이번에도 장난감들의 수난이 계속된다. 새로운 장난감과 경쟁하고(1편), 장난감 수집가에게 납치당하고(2편), 보육원으로 보내져 위기를 겪고(3편), 어린 장난감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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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현진, 홍종찬 신작 '퍼스트 닥터'서 김무열과 첫 연기호흡
'연기파 배우' 백현진이 '참교육'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김무열-홍종찬 감독과 만난다. 백현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 중요 배역인 손상백 교수 역으로 캐스팅돼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퍼스트 닥터'는 인구 감소로 경양상 위기를 맞아 폐과 위기에 처한 지방 소재 연희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한 휴먼 메디컬 드라마. 정려원이 사명감 넘치는 연희대학교 소아외과 과장 허지완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김무열은 중요 배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열과 홍종찬 감독은 '퍼스트 닥터'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최근 전세계 비영어권 시청순위 1위를 찍어버린 '참교육'에 이어 세번째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은다. '소년심판'의 김민석 작가가 대본을 쓰고 '소년심판'을 비롯해 '스토브리크' '원더우먼'을 만든 길픽쳐스가 제작을 맡았다. 백현진은 주인공 허지완과 구원이 있는 외괴장 손상백 교수 역할을 맡았다. 담당교수와 전공의였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결별한 두 사람이 소아외과 운영을 두고 대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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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설렘 폭발 카풀 데이트 공개
'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의 달달한 ‘카풀’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0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이 ‘닉네임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김성민-김민주와 박우열-강유경이 소소하지만 설렘 가득한 ‘카풀’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15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어느덧 후반부를 맞이한 입주자들의 속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최소윤은 정준현, 김성민, 박우열, 김서원이 모인 거실에서 “남은 기간 동안, 오빠의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라고 김성민에게 콕 집어 묻는다. 김성민은 “사실 난 아직도 선택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언제든 바뀔 수는 있지”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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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깨물 키스 그 후...애정 눈맞춤·행복 미소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깨물 키스' 이후 한층 더 달달해진 모습이다. 16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6회 방송을 앞두고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키스 후일담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5회에서 도지의, 육하리의 관계 변화 과정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에 위로와 용기가 됐다. 이후 도지의,와육하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입맞춤으로 하며 연인으로의 시작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 담긴 도지의, 육하리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로맨스 전개에 기대감을 높인다. 도지의와 육하리는 숨길 수 없는 애정이 가득한 달달 눈맞춤에 이어 포옹을 하고 있다. 도지의의 눈빛에는 사랑이 가득하고, 육하리는 행복이 느껴지는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화들짝 놀라는 육하리의 모습이 분위기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도지의와 육하리의 달달한 모습 외에 편동 보건 지소를 발칵 뒤집은 사건도 예고됐다. 분노가 폭발한 현치연(홍민기 분)을 다급히 말리는 용주천(김윤우 분), 황신혜(주인영 분)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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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었던 라이즈, 'II'로 다시 제 궤도 [뉴트랙 쿨리뷰]
가수에게 변화는 필요하고 실험은 숭고하다. 그러나 변화와 방황 사이의 경계는 때때로 흐릿하다. 방황이 나쁜 것은 아니다. 길을 잃어봐야 제 길을 안다. 그리고 그 시간이 길어질 때 다시 본질로 안내하는 확고한 나침반은 다름 아닌 음악 그 자체다. 라이즈(RIIZE)는 7개월 만의 컴백으로 전성기의 감각을 알리는 사이렌을 힘껏 울렸다. 바로 미니 2집 'II'(투)로다. 라이즈를 처음부터 따라온 이라면 이 팀의 가장 또렷한 정체성이 어디서 왔는지 금세 떠올릴 것이다. 이른바 '악기 시리즈'다. 데뷔곡 'Get A Guitar'(겟 어 기타)에서 기타의 펑키한 리프로 시작한 계보는 'Talk Saxy'(토크 색시)의 중독적인 색소폰으로 이어졌고, 미니 1집 'RIIZING'(라이징)의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에서 베이스를 전면에 세우며 정점을 찍었다. 라이즈는 특정 악기의 음색이 곡의 정서와 사운드 전체를 이끄는 구심점으로 기능하게 했고, 이는 곧 라이즈의 독자적인 색이 됐다. 맑고 도발적이면서도 절도 있는 에너지, 귀에 달라붙는 훅의 중독성, 이를 몸으로 구현하는 퍼포먼스의 삼각 구도 역시 단단하게 맞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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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생일 맞아 고려대의료원에 2억 기부 [공식]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6일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자선기금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에 뜻을 모아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받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한다. 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맞아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금은 총 25억 원에 달한다. 특히 임영웅은 평소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오며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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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행복한 미래 좇기로 결정"
그룹 씨엘씨(CLC) 권은빈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권은빈은 16일 오전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이 같이 알렸다. 권은빈은 "약 10년간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팬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매 순간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10대 때부터 시작한 길었던 활동 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 늘어났고, 그 오랜 고민의 끝에 저는 일반인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일에 대한 애정과 사랑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공허함과 불안함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는 권은빈은 "부정적인 감정들과 시간들을 극복하고 성장하기 위한 노력 없이, 회피하고 해소하기만을 위한 아쉬운 시간들을 보내왔다"라고 털어놨다. 권은빈은 "어리석은 제 지난 모습들과 시간들에 큰 아쉬움이 느껴졌고, 이제는 그 모든 부정적이었던 시간들과 감정들을 뒤로하고 보다 더 낫고 행복할 미래를 좇아 시간을 쓰기로 결정했다"며 "저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새롭고 행복한 감정들이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