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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음, 3월 30일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 발매
가수 장한음이 내달 데뷔 후 첫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 장한음은 오는 3월 30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앨범이자 첫 피지컬 앨범 'DAYDREAM'(데이드림)으로 컴백한다. 'DAYDREAM'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담아낸 앨범으로, 총 9곡이 실린다. 장한음은 앨범 기획을 비롯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에는 장한음의 섬세한 감성과 한층 깊어진 표현력이 집약됐다. 무엇보다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첫 피지컬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타이틀곡은 기존의 서정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장르적 변화를 시도한 곡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장한음의 모습을 예고한다. 익숙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품은 사운드와 분위기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할 전망이다. 소속사는 "장한음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첫 피지컬 앨범"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한음은 지난해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독보적인 보컬 역량과 출중한 외모로 주목받으며 최종 1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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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하정우는 영끌해 산 빌딩으로 '인생역전'할까?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인생 역전’ 포스터가 공개됐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출연, 화려한 배우진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인생 역전’ 포스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과 그가 악착같이 지키려는 세윤빌딩을 중심으로, 각 인물의 욕망이 엇갈린 구도가 담겼다. 기수종의 아내 김선(임수정), 절친한 부부 민활성(김준한)과 전이경(정수정), 그리고 세윤빌딩을 노리는 리얼 캐피탈의 실무자 요나(심은경)는 다른 방향을 응시하며 건물을 둘러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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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9년 만의 재결합 '5월 컴백 확정'
그룹 아이오아이(I. O. I)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가요계에 컴백한다. 23일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오는 5월 컴백을 확정했다”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스윙엔터테인먼트는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컴백 활동을 총괄한다.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재결합으로, 팬들에게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멤버들은 그간 여러 인터뷰와 공식 석상에서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꾸준히 밝혀왔으며, 오랜 논의 끝에 다시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다만 강미나, 주결경은 예정된 스케줄로 인한 불가피한 사정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며 아이오아이는 9인 체제로 컴백한다. 각자의 영역에서 솔로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 등으로 활발한 커리어를 쌓아온 멤버들이 결성 10년 만에 다시 한 팀으로 모이는 만큼, 아이오아이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업그레이드될 무대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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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진' 김지훈 "김혜수와 부부지만 조여정과 불륜 저질러"...탁재훈 분노
'아니 근데 진짜!'에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김지훈은 요가원의 신입 수강생으로 나타나, 멤버들과의 예측 불가한 케미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아니 근데 진짜!' 녹화에서는 김지훈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말하며, 극 중에서 김혜수와 부부지만 조여정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에 탁재훈은 분노하며 "천하의 나쁜 놈"이라 비난하는 것도 잠시, "실제라면 김혜수와 조여정 중에 누가 더 좋냐"는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김지훈은 "둘 다 갖고 싶다"고 말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어 '원조 탁라인' 김지훈이 탁재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탁재훈이 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심지어 과거 컨츄리꼬꼬 무대까지 동원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훈은 탁재훈이 한결같이 못 해주는 이상한 매력 때문에 그를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급기야 "내가 입만 열면 탁재훈 은퇴시킬 수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천하의 탁재훈을 당황케 만들었는데, 탁재훈 역시 "혼자만 죽지 않겠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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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하석진, 비극적 엔딩 속 명품 연기..."잊지 못할 시간"
배우 하석진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비극 엔딩 속에서 연기력을 뽐내며 극의 묵직한 마침표를 찍었다. 하석진은 지난 22일 종영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왕 이규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냈다. 특히 이야기의 후반부에 이르러 결국 자리에서 몰아내어지는 인물의 굴곡진 서사를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았다. 모든 것을 잃는 비극적인 운명 앞에서도 하석진은 캐릭터가 가진 복잡한 내면과 처절한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냈다. 절망, 회한이 교차하는 그의 밀도 높은 연기와 화면을 압도하는 눈빛은 안방극장에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감정의 끈을 놓지 않는 섬세함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역시 하석진"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라마 종영을 맞아 하석진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뜻깊은 소회를 전했다. 하석진은 "그동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시청해 주시고 큰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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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담, '레이디 두아'로 보여준 독보적 색채
배우 이이담이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지난 13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올라선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이이담이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 가운데 이이담은 극 중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서서히 변화를 맞이하는 인물의 면면을 흡입력 있게 담아 극의 몰입을 높였다. 특히 처음 느끼는 인정과 경험 속에 나타난 순수하고 말간 얼굴이 어느새 욕망으로 점철되는 순간을 이이담은 표정부터 눈빛, 심지어는 미소의 결까지 달리하며 극명한 온도차를 그려냈다. 더욱이 사라킴의 앞에 나타나 그를 도발하는 김미정을 이이담은 여유로운 태도 속에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모습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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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솔지, "힘들었다"...눈물 펑펑 오열
'현역가왕3' 솔지가 준결승 2라운드에서 방출 위기 속 힘들었던 마음고생을 폭발시키며 결국 오열을 터트린다. MBN '현역가왕3'는 지난 17일 방송된 9회에서 최고 시청률 12. 1%(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무려 3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포함한 화요일 전 채널에서 압도적인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갈수록 더해지는 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에서 화제성 TOP3를 차지하며 사그라지지 않는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켰다. '현역가왕3'에서 음원 최강자로 막강한 기세를 증명하고 있는 솔지가 오는 24일 방송될 10회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서 참아왔던 마음을 분출하며 위기감을 드높인다. 본선 3차전 MVP를 거머쥐며 타장르 톱티어로서 실력을 인정받은 솔지는 지난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패자부활전으로 생존한 빈예서에게 참패하는 대이변을 일으켰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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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생동하는 문상민을 위한 '파반느'
배우 문상민은 잘생겼다. 물론 이 말에 모두가 동의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문상민은 잘생겼다'는 보편타당한 명제에 이르게 된다. '방과 후 전쟁활동'(2023)에선 다소 괴짜이긴 했으나 '잘생긴 얼굴 막쓰는'이라는 설정이 깔려 있었고, '웨딩임파서블'(2024) 인물 소개란에는 '빛나는 외모와 기럭지'라고 적혀 있다. 막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2026)에서는 등장인물 소개 첫 줄부터 '출중한 외모, 훤칠한 자태, 타고난 품위'라는 말이 쓰여 있다. 모두가 납득할 순 없어도, 다수가 납득할 만한 잘생긴 외모이기에 그런 역할들이 반복해 주어졌을 것이다. 그렇게 잘생긴 왕자님으로 활약했던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문상민은 자신의 잘생긴 역할 계보에 또 하나의 작품을 추가했다.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다. 이 작품에서도 문상민은 잘생겨서 여자들의 호감을 쉽게 얻는 인물, 경록을 연기한다. 백화점 지하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처지이지만, 얼굴 하나로 일터의 상위 계층인 명품 매장 직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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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처방' 진세연X박기웅, 불륜 현장 목격 엔딩...주말 시청률 1위 17.1% [종합]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진세연을 향한 박기웅의 질투가 폭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8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를 향한 양현빈(박기웅 분)의 숨길 수 없는 진심과 외도 후 집으로 돌아온 가족으로 인해 풍비박산 난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위태로운 일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7. 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16. 1%보다 1. 0% 상승하며 주말 방송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주말극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성미(유호정 분)는 민용길(권해성 분)의 불륜 현장에서 양동숙(조미령 분) 일행을 막아서는 기지를 발휘했다. 그 덕에 양씨 집안은 민용길의 외도를 목격하지 못했고, 이는 긴장감과 안도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그 사이 나선해(김미숙 분)는 며느리 이희경(김보정 분)을 직접 대면했다.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는 그녀의 모습에 참담함을 느낀 나선해는 이혼부터 하라고 일갈하며 사태를 수습하려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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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교수'의 진심...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축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인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2026년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졸업식)에서 졸업생들에게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20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2026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지드래곤 교수는 영상을 통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김혜경 여사와 함께 학위수여식에 자리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축사에서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해냈고, 앞으로도 해낼 사람들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정답 없는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할 용기, 그 용기가 여러분을 결국 가장 멀리 데리고 갈 것입니다. 오늘 자유롭게 시작하세요"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강조했다. 현장에 있던 졸업생들은 시대의 아이콘인 그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에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지드래곤과 카이스트의 인연은 지난 2024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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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임무 수행에 들어간 '휴민트', 긴장감 MAX 순간 스틸 공개
장기 흥행 궤도에 오른 ‘휴민트’가 류승완 감독의 장기가 녹아 있는 긴장감 넘치는 액션으로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과 높은 극장 관람 만족도를 기록 중인 ‘휴민트’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액션”, “긴장감이 끝까지 떨어지지 않는 정통 액션”, “카 체이싱과 총격 신의 스케일이 압도적”이라는 호평 속에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4050 관객층의 탄탄한 지지와 특수관 관람 열기가 더해지며 장기 흥행 흐름을 굳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의 긴장감이 응축된 순간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벽에 몸을 기댄 채 숨을 고르는 조 과장(조인성)의 모습은 곧 터질 듯한 위기감을 고스란히 전하며 긴박한 상황을 암시한다. 이어 총을 겨눈 채 상대를 응시하는 박건(박정민)의 모습은 냉혹한 선택의 순간을 포착하며 특유의 서늘한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어둠 속 차량 위에서 저격 자세를 취한 황치성(박해준)의 모습은 빙판 위 총격전과 맞물린 대규모 액션의 스케일을 예고하며, 광활한 야외 로케이션과 함께 펼쳐질 압도적 시퀀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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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시청자 웃기고 시청률 3.2% 찍었다...편성 이동에 거는 기대감 [iZE 포커스]
'개그콘서트'가 일요일 심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잡았다. 시청자도 프로그램도 활짝 웃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116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시청률 2. 4%보다 0. 8% 상승한 수치다. '개그콘서트'의 이번 시청률 3. 2%는 2026년 자체 최고 시청률. 8개월 여 만에 모처럼 3%대 시청률에 진입했다. 의미있는 시청률 상승으로, 앞으로 한 달 간 편성 변경으로 이전보다 폭넓게 시청자 확보에 나설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간 일요일 심야 편성(오후 10시 30분 이후)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개그콘서트'다. 편성의 악조건을 넘어 구독자 117만명(2월 22일 기준) 보유한 유튜브 채널('개그콘서트')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청률은 아쉽지만, 요즘 트렌드인 유튜브 인기 채널로 '개그콘서트'의 웃음 행진을 이어왔다. 시청률 3. 2%를 기록한 '개그콘서트'는 최근 신, 구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유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