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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일릿, 돌아온다! 10월 26일 미니 5집 발매
그룹 아일릿(ILLIT)이 10월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전작 ‘It’s Me’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다 잡은 아일릿은 오는 10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한다. 손실도 이익도 없는 상태를 뜻하는 경제 용어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에서 따온 앨범명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BREAK EVEN’은 애쓴 만큼 되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더 이상 마음과 시간을 쏟지 않겠다는 아일릿의 솔직한 선언을 담은 앨범이다. 그동안 ‘너’를 향해 직진했던 아일릿은 미지근한 태도로 일관하는 상대에게 당찬 경고를 건네며 새로운 관계의 전환점을 예고한다.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로 올해 K-팝 트렌드를 이끈 아일릿이 이번 컴백을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지난 4월 공개된 이 노래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강렬한 사운드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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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김선호, "나영아" 반말 플러팅...눈물 삼 정예지
'내 남은 연애'에서 6년의 서사가 단 한 번의 데이트로 흔들린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7회에서는 거침없이 직진하는 김나영과 요동치는 김선호,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정예지의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가 펼쳐진다. 이날 김나영은 김선호와의 데이트 도중 "여기 들어와서 처음으로 설렌 것 같다"라며 과감하게 분위기를 리드한다. 이에 5살 연하인 김선호가 돌연 "나영아”"며 기습 반말 플러팅을 던져 묘한 기류를 만든다. 훅 들어온 두 사람의 아찔한 텐션에 MC 최예나는 "둘이 지금 폭주 기관차다"라고 흥분했다. 또한 정용화는 "풀 액셀을 밟았다"라면서 놀라워했다. 반면,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 사이에서 심상치 않은 변화를 감지한 정예지는 "우리가 쌓아온 시간이 있는데"라며 불안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여기에 김선호의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까지 더해지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는 국면으로 접어든다. 뜻밖의 상황과 마주한 정예지는 결국 "도망가고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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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막강 팬덤 화력...아이돌차트 285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의 막강 팬덤 화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14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집계된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9만 2931표를 얻으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85주 연속 정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멈추지 않는 1위 행진은 임영웅의 인기와 팬덤의 막강 화력을 보여줬다. 임영웅은 올해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으로 방송 활동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한 바 있다. 임영웅의 공연과 음악 활동도 이어졌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했다. 3일간 진행된 공연에는 약 9만5000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이와 함께 임영웅의 이번 콘서트를 포함해 역대 공연 누적 관객 수 약 100만을 기록했다. 지난 8일 임영웅은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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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죽을수록 강해지는 구교환의 액션 단계별 뜯어보기
독특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으는 '부활남: 더 레드'가 죽을 때마다 더 강해지는 구교환의 네버다이 액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죽음을 거듭할수록 점차 강력해지는 석환의 단계별 변화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 무리에게 제대로 저항조차 하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한 석환은 72시간 후 다시 살아나면서 이전과 전혀 다른 신체적 변화를 보이기 시작한다. 날아다니는 파리를 한 번에 잡아낼 만큼 민첩해진 것은 물론 눈앞에서 날아오는 공격을 가볍게 피해내며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능력을 보여주는 것. 여기에 점점 강력해지는 힘과 회복력까지 더해져 괴력이 실린 공격에도 쉽게 쓰러지지 않고 빠르게 몸을 회복하며, 가벼운 도약만으로도 먼 거리를 단숨에 뛰어넘는 등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체 능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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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승부의 긴장감과 묘미로 시선 빨아들이는 129분
같은 이름을 지닌 동갑내기 친구 둘이 있다. 한 명은 운이 억세게 좋다. 지각하는 날 담임이 출석 부르는 걸 잊고, 우산을 챙겨오는 날 비가 오는 정도는 우습다. 그가 본능적으로 선택하는 모든 것이 좋은 결과를 거두고, 다른 한 명이 10의 노력을 다해 이루는 것을 그는 1의 노력만으로 손쉽게 거두는 식이다. 이럴 때 같은 이름을 지닌 다른 친구 한 명의 속내는 어떨까. ‘타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억센 ‘끗발’을 지닌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다른 한 명 박태영(노재원)의 관계성에 집중하며 전작들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을 천명한다. 사이 좋게 명문대에 합격한 두 사람은 온라인 카지노 사업을 시작해 창업 8년 만에 1000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성공한 사업가가 되지만, 박태영이 계속해 키워오던 장태영에 대한 질투와 열등감이 사달을 낸다. 장태영의 뒤통수를 치는 것을 넘어 아예 그를 없애려 한 것. 끗발의 사나이 장태영은 기적적인 확률로 겨우 살아남고, 우여곡절 끝에 전설적 타짜인 포커 플레이어 곽동욱(조우진)을 만나 제자가 되어 복수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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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살 전문 킬러' 하율리 "'유부녀 킬러', 도전으로 남을 것"
'유부녀 킬러'를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독살 전문 킬러' 하율리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하율리는 지난 12일 종영한 공효진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독살 전문 킬러' 오현남 역을 맡아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얼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극 중 오현남(하율리 분)은 극 초반 긴장감을 책임졌다. 도도한 눈빛과 직설적인 말투는 그만의 서늘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는가 하면, 유보나(공효진 분)를 바라보는 의뭉스러운 시선은 이야기에 미묘한 텐션을 불어넣었다. 이는 두 사람 사이에 얽힌 사연은 물론, 이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오현남의 숨겨진 이면이 한 꺼풀씩 드러날 때마다 보는 이들의 시선도 모아졌다. 그와 유보나는 과거 특별한 인연을 시작으로 함께 사건을 마주하면서 관계성을 더욱 끈끈하게 쌓아 올렸다. 이에 오현남은 유보나의 든든한 지원군을 넘어 '보나 바라기'가 됐고, 더 나아가 열렬한 동경과 팬심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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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스', 극장판 실패 딛고 시리즈로 도약하려는 DCU의 도전
“두려운가?” 우주의 변방 중에서도 변방인 지구. 우주의 질서를 지키는 가디언들로부터 지구인 최초 그린 랜턴으로 선택받은 할 조던(카일 챈들러)과 그를 이을 신참 존 스튜어트(에런 피에르)가 들은 첫 질문이다. 두 사람의 대답은 각각 달랐지만, 우주의 변방 지구를 지키는 랜턴이 돼 작은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친다. 그린 랜턴에게서 반지를 빼면 무엇이 남을까. 의지력을 실체화하는 초록빛 구조물도, 우주를 가르는 비행도, 수많은 외계 종족과 랜턴 군단도 없다면. HBO가 선보인 DC코믹스 원작의 ‘랜턴스’(국내 쿠팡플레이 방영)는 이런 물음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그리고 전형적인 슈퍼히어로물의 공식에서 벗어나 그린랜턴의 새로운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험을 꾀했다. ‘랜턴스’는 그린 랜턴이라는 슈퍼히어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정작 슈퍼히어로 장르의 쾌감은 상당 부분 소거시킨, 버디 수사물의 외형을 띤다. 지구인 최초 랜턴으로 활약하는 할의 인터뷰를 보며 자랐던 꼬마 존은 성인이 돼 그의 후계자로 낙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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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하늘땅 별땅' 음방 활동 마무리...세대 통합 존재감 각인
그룹 유니스(UNIS.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가 'Y2K 하이틴' 매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고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유니스는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까지 잇달아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활동에서 유니스는 'Y2K 하이틴' 콘셉트를 앞세워 한계 없는 소화력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각자 개성을 살린 펑키하고 키치한 스타일링으로 매 무대 다채로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다양한 무대를 통해 다져온 실력도 빛을 발했다. 유니스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군무 속에서도 빈틈없는 합을 자랑했다. 여기에 안정적인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탄탄한 무대 역량을 입증했다. 퍼포먼스와 가창 모두 놓치지 않은 멤버들의 모습은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앞세워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며 '유니스'의 존재를 각인시키며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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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회만에 시청자 공감 당첨...티빙 콘텐츠 전체 2위
이준혁 주연의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현실 공감을 제대로 입힌 K-직장인 오피스물의 저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티빙에서 1회, 2회 공개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공개 첫 주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위아래로 치이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에 당첨된 후 사직서 대신 당첨금 13억을 품고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1회, 2회는 공은태의 고된 일상으로 시작했다. 남들보다 조금 이른 나이에 팀장직에 오른 공은태의 현재는 성실함과 치열함으로 일궈낸 결과였다. 그러나 아래로는 입사 선배인 팀원에 무시당하고, 위로는 사내 정치질에 휘말려 일을 떠안는 신세였다. 여기에 팀원들과 허물없이 지내는 양준호(서현우 분)에 비해 팀내 입지도 외로운 공은태의 모습은 안쓰러움을 더했다. 불합리한 일에 화 한번 내지 못한 채 정작 자신에게는 소홀했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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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벨제붑의 노래', 전편들 안봐도 충분히 재미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20년 시리즈를 종결 짓기 위해 앞선 세 편과 전혀 다른 이야기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2006년 개봉된 '타짜' 1편과 2014년 개봉된 2편 '타짜: 신의 손', 2019년 개봉된 3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물과 사건이 서로 맞물리며 하나의 세계관을 이뤄왔다. 이번 작품은 그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어내고 독립된 이야기로 출발한다. 앞선 편을 보지 않은 관객도 이번 작품만으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이유다. 이야기의 재료부터 다르다. 화투가 아닌 포커를 앞세웠고 무대도 서울을 넘어 일본과 베트남까지 넓어졌다.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정상에 오른 장태영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 두 사람의 우정과 배신 그리고 복수를 정면으로 다루며 시리즈가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원작자 허영만 작가 역시 '타짜' 4부 벨제붑의 노래를 자신의 시리즈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로 꼽았다. 1편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도 왜 4편을 먼저 만들지 않고 1편부터 만드느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이번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긴장감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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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황정혜, 6년 만 복귀..."'개콘' 꼴 잘 돌아간다"[종합]
개그우먼 황정혜가 6년 만에 '개그콘서트'에 돌아와 직격탄을 날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는 '말빨 중계석', '심곡 파출소', 네가 사는 그 집', '공개재판', '전부 노래자랑' 등의 여러 코너로 꾸며졌다. 특히 이날 '개콘'에서는 박소라와 유튜브 채널 '쉬케치'에서 콤비를 이루고 있는 황정혜가 등장했다. 황정헤는 코너 '말빨 중계석'을 통해 6년 만의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황정혜는 '말빨 중계석'에서 박소라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박소라가 막내 사원이라며 윤재웅을 소개하자 황정혜는 "그때 네가 얘기했던 키 크고 귀엽고 섹시한 윤재웅 씨가 맞느냐"라며 놀랐다. 이어 그는 박소라에게 "난 적어도 에이티즈 최산 급을 생각했다. 그런데 저분은 큰 산이다", "북부대공이 아니라 북에 있는 수령이다"라며 윤재웅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코너 말미 오정율이 "자기야"를 외치면서 등장했다. 이에 황정혜는 "여기 자기 누구예요? 자기 찾는데…"라고 하더니 "맥락상 나구나"라면서 체념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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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3생활관, 폭행 사건 후 한가인 면회에 무장해제...2중대 비상 출격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 중인 '신병4 : 사보타주'가 안방극장에 또 한 번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를 선사한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측은 7회 방송에 앞서 삭막했던 신화부대의 분위기를 단숨에 뒤바꾼 전우주(한가인 분)의 면회 현장을 공개했다. 여기에 완전무장으로 출격에 나선 2중대의 모습까지 포착되며 또 한 번 예측할 수 없는 사건의 발생을 예고한다. 앞서 '신병4' 6회에서는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견 속에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오해를 풀고 진짜 전우로 거듭났다. 또한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2중대가 발칵 뒤집혔다. 사태 수습을 위해 변혁진(이현균 분)이 꺼내든 카드는 다름 아닌 '전 부대 출타 전면 통제'였다. 그리고 그 파장이 위수지역 상권까지 번진 가운데, 신화부대와 상가번영회 사이에 정면충돌이 예고되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7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은 외박 사건 이후 모처럼 웃음꽃이 핀 3생활관의 '무장해제' 순간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