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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반유대주의 발언 공개 사과.."양극성 장애 탓"
래퍼 칸예 웨스트가 과거 잇따른 기행과 반유대주의 발언 등에 대해 신문 전면광고로 사과했다. 칸예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전면 광고란 '내가 상처 준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의 서한을 게재했다. 칸예는 이 편지를 통해 자신의 과거 언행을 해명하고 용서를 구했다. 앞서 칸예는 소셜미디어에 유대인을 향한 적대적인 글을 올리거나, 아돌프 히틀러를 찬양하는 노래를 발표하는 등 수위 높은 반유대주의 성향을 드러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여파로 아디다스 등 주요 파트너사들이 그와 계약을 해지하는 등 패션계에서 퇴출당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칸예는 25년 전 당했던 교통 사고를 언급했다. 광고에서 칸예는 자신의 행동 원인을 건강 문제로 돌렸다. 그는 "25년 전 교통사고로 인한 뇌 손상을 제대로 진단받지 못해 양극성 장애 1형을 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증과 우울증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현실 감각을 잃었고, 가장 파괴적인 상징인 스와스티카(나치 문양)에 끌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상태에서 했던 행동들을 깊이 후회하며, 책임을 지고 치료와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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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주연 '오케이 마담2', 크랭크업!...올 여름 극장가 출격
엄정화 주연의 코믹액션물 '오케이 마담2'가 지난 12월 말 크랭크업 했다. 지난 2020년 여름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인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제작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오케이 마담2'는 지난해 2025년 10월 크랭크인 이후 두 달 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2월 말 크랭크업했다. 1편의 흥행을 이끌었던 오리지널 멤버인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은 물론 후속편의 새로움과 즐거움을 극대화해줄 려운, 박진주, 그리고 최수영까지 새로운 멤버들이 합심해 즐거운 현장을 만들어 나갔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대표 흥행 아이콘 엄정화는 여자 배우로선 처음으로 ‘코미디 시리즈 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오케이 마담2'의 대표 주자로 활약했다. 촬영 기간 동안 온 몸을 던진 열연으로 극을 이끌어간 엄정화는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들이 많은 촬영이었지만, 프로페셔널한 스탭들 덕분에 좋은 장면들이 많이 담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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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에 청혼' 문상민, '은애하는 도적님아' 엔딩 지배자
배우 문상민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매회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역대급 엔딩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5일 8회 방송으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도월대군 이열 역의 문상민이 매 엔딩 장면마다 압도적인 임팩트를 터뜨리고 있다. 로맨스와 액션, 코믹을 넘나드는 스펙트럼 넓은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는 그의 존재감은 시청자들을 다음 회차로 이끄는 강력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극 초반 문상민은 '확신의 로코 대군'다운 설렘을 선사했다. 1회 엔딩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와의 깜짝 첫 키스 후 "너 꼭 잡고 만다"며 입술을 쓸어내리는 그의 미소는 단숨에 여심을 사로잡았다. 2회에서는 홍은조를 찾아내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로코 남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홍은조와 임재이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 3회 삼각관계 엔딩 역시 압권이었다. 작품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4회 영혼 체인지 엔딩에서 문상민은 눈을 뜬 단 한 장면만으로 이열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당혹감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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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영희, "자녀한테는 상처"...가족 소통 솔루션 제시 [종합]
'말자쇼'가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는 가족 간의 스트레스를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선 아버지의 무뚝뚝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다는 한 자녀의 고민이 등장했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무뚝뚝해도 '난 원래 무뚝뚝해요'라고 하면 상대가 오해하기도 쉽고 상처받기도 쉽다"고 공감했다. 또한 그는 "짧게나마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말 한마디가 진짜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부모님들 무뚝뚝한 걸 넘어서 말이 퉁명스럽게 나올 때가 있다. 자녀 걱정이라고 하는데 자녀한테는 상처다"라고 지적했다. 김영희는 "모든 인간관계는 연기가 필요하다. 조금 덜 웃기더라도 많이 박수 쳐주고 웃어줘야 한다"며 MC 정범균을 바라봤다. 정범균은 흠칫 놀라면서 "그걸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시느냐"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희는 "가장 가까운 사람한테 연기하면서 살아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어 정범균은 객석으로 내려가 딸과 함께 온 아버지들과 리액션 연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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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통쾌하거나 궁금하거나...도파민 폭발 '엔딩 맛집'
'판사 이한영'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는 엔딩으로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통쾌함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엔딩 맛집'으로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판사 이한영'이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명연기에 힘입어 반환점을 넘은 가운데,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인 엔딩 장면들을 짚어봤다. 먼저, 2회 방송에서 이한영(지성 분)이 김상진(배인혁 분)을 처단하는 엔딩은 짜릿함을 선사했다. 이한영은 회귀 전 절도 미수로 재판장에 서게 된 김상진의 눈물에 속아 낮은 형량을 선고했다. 하지만 상진은 사실 연쇄살인범이었고, 이 판결로 인해 무고한 피해자가 생겨났었다. 2025년으로 회귀한 한영은 과오를 바로잡고자 도망가는 김상진을 향해 가속 페달을 밟고, 그를 차로 치어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악랄한 범죄자에게 내리는 형벌에 시청자들은 "핵사이다 엔딩 카타르시스 대박이다", "현장 집행 진짜 속 시원하네", "미래에서 왔다고 집행법이 아주 미래지향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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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모차르트 이어 로미오 된다
가수 김희재가 모차르트에 이어 로미오가 된다. 김희재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로미오 역으로 캐스팅됐다. 프랑스 오리지널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사랑과 열정을 품은 청춘 로미오를 연기한다. 김희재는 순수함과 뜨거운 감정을 동시에 지닌 로미오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사랑 앞에서 치열하게 흔들리는 로미오의 감정선을 특유의 감성과 가창력으로 풀어내며 작품에 새로운 결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김희재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다. 이어 '4월은 너의 거짓말'에서는 남자 주인공으로 무대를 이끌며 안정적인 연기와 넘버 소화력으로 뮤지컬 배우로서 가능성과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김희재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 표현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원작으로 프랑스 특유의 서정적인 음악과 감각적인 안무, 대규모 군무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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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박진영♥김민주, 뒷모습만으로 설레네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가 가장 빛났던 청춘의 시간을 소환한다. 오는 3월 6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앞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박진영과 김민주의 만남으로 높은 관심을 끈 가운데, 두 사람의 청춘 케미스트리를 담아낸 '샤이닝' 티저 포스터가 공개돼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포스터에는 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푸른 녹음 속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연태서(박진영)와 모은아(김민주)의 뒷모습이 담겼다. 책가방을 가지런히 내려놓은 채 한적한 동네 풍경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열아홉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고개를 숙인 듯한 연태서와 시선을 멀리 둔 모은아의 모습은 오롯이 둘만의 시간 속에서 흐르는 미묘한 감정을 보여준다. '특별했던 우리'라는 문구처럼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가 될 두 인물이 어떤 방식으로 감정을 나누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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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의 '휴민트', IMAX 개봉 확정...시네마틱 비주얼 선사
류승완 감독의 대작 ‘휴민트’가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설 연휴 극장가에 절대 강자로 꼽히는 '휴민트'는 IMAX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휴민트’는 극장에서 완성되는 관객의 체험을 지향하는 작품으로, 시네마틱 비주얼에 공을 들였다. 또한, IMAX만의 독자적인 IMAX DMR® 기술을 통해 영상과 음향 퀄리티가 업그레이드됐다. 블라디보스토크의 냉기 어린 풍경과, 이를 가르는 인물들의 뜨거운 액션은 더욱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관객을 스크린의 한가운데로 끌어당긴다. ‘휴민트’와 IMAX와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아이맥스 해외개발 및 배급팀 부사장 크리스토퍼 틸먼(Christopher Tillman)은 “류승완 감독과 NEW의 ‘휴민트’는 IMAX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강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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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故 안성기, 1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2위 이제훈·3위 구교환
고(故) 안성기가 2026년 1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2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1월 27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억 356만 7604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지난 12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 5539만 4225개와 비교하면 31. 00% 증가했다. ? 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 ?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을 평판 분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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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기획전 앞둔 CGV, 프리뷰 상영으로 예열
CGV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기술 특별관에서 주목받은 두 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아카데미 기획전 프리뷰 상영'을 오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리뷰 상영은 CGV 아트하우스에서 매년 열리는 정식 아카데미 기획전에 앞서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으로, 아카데미 시즌을 기다려온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상영작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씨너스: 죄인들' 2편이다. 먼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첫 IMAX 연출작으로, 초대형 스크린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강렬한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카체이싱 액션을 더욱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음향상과 음악상까지 총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씨너스: 죄인들'은 IMAX와 SCREENX 포맷으로 상영된다. 1930년대 미시시피주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당시의 풍광과 인물을 밀도 있게 담아내 기술 특별관 포맷을 통해 확장된 시네마적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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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케미스트리의 향연"
'언더커버 미쓰홍'이 서사와 케미스트리, 완성도 높은 연출까지 삼박자의 조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지난 25일 4회 방송까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4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7. 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회 3. 5%, 2회 5. 7%, 3회 5. 2에 이어 시청률 급상승을 이뤄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독보적 세기말 감성에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명배우들의 호연까지 더해져 안방극장을 열광케 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의 주인공 홍금보(박신혜 분)를 중심으로 한 등장인물들의 케미스트리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극 중 홍금보는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에서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해 언더커버 작전을 수행 중이며, 숨길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크고 작은 해프닝을 겪는다. 따뜻한 워맨스와 든든한 동료애뿐만 아니라 상사들과의 하극상, 밀당, 티키타카를 넘나드는 홍금보의 관계 지형도를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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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북미·유럽 41회 공연 전석 매진…월드투어 흥행 신기록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북미, 유럽 공연이 전 회차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까지 ‘BTS WORLD TOUR ‘ARIRANG’’(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의 북미 및 유럽 공연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각 지역의 스타디움급 공연장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북미 투어는 오는 4월 25일, 26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다. 이후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북미 주요 도시를 포함해 총 12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친다. 특히 탬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각각 1회씩 추가 공연이 결정됐다. 유럽 투어는 6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시작된다. 이후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