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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여상', 윤산하 향항 츄 돌직구에도 시청률 1%...0% 실현되나 [종합]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윤산하를 향한 츄의 돌직구 도발이 펼쳐졌지만, 시청률은 0% 실현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5회는 주인공들의 꼬여가는 감정선과 궤도이탈 러브라인 서사가 펼쳐졌다. 먼저 김지훈(유정후)은 모두를 놀라게 한 "내가 박윤재 여자친구니까"라는 발언이 가슴 철렁했을 부모님들을 위한 유머였다고 둘러댔고, 박윤재(윤산하)는 눈을 뜨자마자 놀랐을 김지훈의 어깨에 기대 심쿵함을 안겼다. 다음날 박윤재는 강민주(츄)에게 어제 병원에 데려다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고, 강민주는 내일 새로 생긴 마라탕 집에서 마라탕을 사달라며 약속을 얻어냈다. 박윤재는 질투하는 김지훈에게도 함께 가자고 달랬고, 약이 오른 강민주는 두 사람과 같이 마라탕집으로 향해 김지훈과 박윤재를 사이에 두고 '매운 소스 배틀'을 벌였다. 매워서 몸부림치던 김지훈은 박윤재와 디저트 카페로 가 조잘조잘 투덜댔고, 가만히 김지훈을 보던 박윤재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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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힐링"…'좀비딸' 이어 여름 극장가 책임질 임윤아X안보현의 '악마가 이사왔다'
'좀비딸'에 이어 여름 극장가를 책임질 영화 한 편이 온다. 임윤아와 안보현의 웃기고 설레면서 감동적이기까지 한 '악마가 이사왔다'가 드디어 스크린에 상륙한다. 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과 이상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 선지(임윤아)를 아르바이트로 감시하게 된 백수 청년 길구(안보현)의 예측불허 나날을 그리는 악마 들린 코미디물이다. 영화 '엑시트'로 942만 관객을 동원하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던 이상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상근 감독은 "2019년에 '엑시트'로 데뷔한 후 많은 일이 있었고, 여러 상황적으로 차기작을 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던 상황에서 영화를 개봉했다면 지금은 더욱 떨린다"며 "'엑시트'라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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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도 미드폼 예능 공략...22일 '주간 오락장' 론칭
디즈니+가 미드폼 예능을 선보인다. 디즈니+는 22일부터 새로운 방식의 예능 콘텐츠 프로젝트 '주간오락장: 한 주 동안 열리는 예능 종합 놀이터'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로 다른 포맷과 콘셉트의 다섯 가지 예능이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매일 오전 8시 공개된다. 이번 시리즈는 올해 연말까지 이어진다. 이번에 공개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운동, 연애, 먹방, 토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22일 공개되는 '으라차차 멸치캠프'는 딘딘, 조나단, 최다니엘, 오존이 극한의 체력 훈련에 돌입하는 피지컬 버라이어티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좀비버스'의 문상돈 PD,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의 원승재 PD가 연출을 맡았다. 23일 공개되는 '60분 소개팅: 30분마다 뉴페이스'는 예능 대세지예은이 시간제한 소개팅에 도전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감정이 채 피어나기도 전 30분마다 찾아오는 새로운 사람,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이 시청자의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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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기댄 '놀면 뭐하니?', 반등할 수 있을까 [예능 뜯어보기]
'놀면 뭐하니?'가 가요제라는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시청자들도 익숙하고 어느 정도 흥행도 보장된 콘텐츠다. 멤버 개편에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던 '놀면 뭐하니?'는 익숙한 프로젝트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최근 '80s MBC 서울가요제'(이하 '서울가요제') 특집을 선보였다. 1,2차에 걸쳐 진행된 예선을 통해 80년대 감성을 새롭게 살린 지원자들을 발견한 것은 물론, 목소리 그 자체가 지문인 지원자들의 출연이 예고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유재석 역시 "이번에 진짜 잘 돼야 한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가요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라는 설정 속에서 상황극의 일부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놀면 뭐하니?'가 처한 상황을 보면 마냥 상황극으로 치부할 수만은 없기도 하다. '놀면 뭐하니?'는 지난 6월 7일 박진주, 이미주가 퇴사하며 4인 체제로 변경됐다. 유재석 중심의 1인 체제 이후 유재석·정준하·하하&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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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美 'MTV VMA' 노미네이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MTV VMA'의 '베스트 케이팝'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5 MTV Video Music Awards, 이하 '2025 MTV VMA')가 발표한 올해의 수상 후보 명단이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지민은 솔로 2집 'MUSE(뮤즈)'의 타이틀곡 'Who(후)'로 '베스트 케이팝(Best K-Pop)' 부문 후보에 지명됐다. 지민이 솔로로 'MTV VMA' 후보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베스트 케이팝' 후보에 오른 'Who'는 힙합 R&B 장르로, 강렬한 바운스와 기타 연주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이다. 만난 적 없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애틋한 상황과 혼란스러운 감정을 노래했다. 특히 지난해 7월 공개된 후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총 33주간 머물렀다. 또한 이 곡은 '2025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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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슬아슬" '내여상', 윤산하X유정후X츄 삼각관계로 시청률 반등할까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윤산하, 유정후, 츄의 매콤한 삼각관계를 예고하는 '마라탕 대첩'이 펼쳐진다. 이에 힘입어 시청률 반등에도 성공할까.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의 대환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 앞서 7월 31일 방송된 4회에서는 남자로 변하는 일을 두 번째 겪은 김지훈(유정후)이 박윤재(윤산하) 옆을 자꾸만 넘보는 강민주(츄)로 인해 심기가 불편한 내용이 담겼다. 더욱이 김지훈은 급체로 쓰러진 박윤재를 병원에 데려다준 강민주가 뒤늦게 온 박윤재의 부모님 앞에서 여자친구인 척 행세를 하자 화가 나 "내가 박윤재 여자친구라니까!"라면서 충격의 '여밍아웃'을 날려 모두를 얼어붙게 했다. 이어 6일 방송될 5회에서는 충격의 '여밍 아웃' 이후 윤산하를 사이에 둔 유정후와 츄의 라이벌 구도가 더욱더 불붙는다. 극 중 박윤재와 김지훈이 마라탕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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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출발 '에스콰이어', 법정 안에서 피어나는 위로와 성장 [드라마 쪼개보기]
“영미권에선 변호사 이름 뒤에 ‘에스큐(Esq.)’를 붙입니다.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존중하는 의미의 존칭이죠. 그렇게 불리고 싶으면, 걸맞게들 합시다.” 영미권에서 변호사의 이름 뒤에 붙는 ‘에스콰이어(Esq.)’는 존칭이다. 사전적 의미는 ‘법조인에 대한 존경’을 뜻하지만, 현실에선 법조인들이 자신들의 이름 뒤에 당연한 듯 붙이는 직업적 타이틀 정도로 전락했다.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 이하 ‘에스콰이어’)은 극 초반 이진욱의 대사를 통해 질문을 던진다. 에스콰이어라는 이름을 당당히 붙일 자격이 있는 변호사는 과연 누구인가? 드라마는 첫 화부터 명확하게 그 기준을 제시한다. 서울대 로스쿨 수석 졸업이라는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 강효민(정채연)은 로펌 면접에 지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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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돌풍 계속…'핫100' 씹어 먹어 [빌보드 위클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흥행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영화 속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 사자보이즈가 부른 OST가 미국 빌보드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음반) 양대 메인 차트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트와이스와 블랙핑크 등 기존 K팝 강자들의 선전도 더해졌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8월 9일 자 '핫 100' 최신 차트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메인 테마곡 헌트릭스의 'Golden(골든)'은 전주에 이어 2위를 유지하며 연속 최고 순위 기록을 이어갔다. 사자보이즈의 'Your Idol(유어 아이돌)'은 9위로 진입하며 처음으로 톱10에 입성해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들어갔다. 이 외에도 사자보이즈의 'Soda Pop(소다팝)'은 16위로 전주보다 5계단 상승했고, 헌트릭스의 'How It's Done(하우 잇츠 던)'은 19위를 유지하며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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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감독, 제30회 BIFF 개막식서 한국 영화 공로상 탄다
정지영 감독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 한국영화공로상(Korean Cinema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17일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시상될 한국영화공로상은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982년 영화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로 데뷔한 정지영 감독은 지난 40여 년간 한국사회의 이면과 시대적 과제를 날카롭게 포착한 작품들을 통해 관객과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남부군'(1990), '하얀 전쟁'(1992),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1994), '부러진 화살'(2011), '남영동1985'(2012), '블랙머니'(2019), '소년들'(2020) 등 사회적 갈등, 인권, 정의를 향한 묵직한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한국영화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정지영 감독은 영화감독으로서의 활동을 넘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영화계의 발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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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박성훈 지울 수려한 용안...시청자 心 저격 완료
'폭군의 셰프'의 '폭군' 이채민의 폭룡적 카리스마가 포착됐다.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채민이 극 중 맡은 연희군 이헌은 좋은 왕이 될 자질은 충분하지만 혈기 왕성하고 까칠한 성격에 폭정을 일삼느라 되려 폭군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궁궐 안에 있는 모두를 불신하면서도 자신의 사람이라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하해와 같은 아량을 베푸는 통에 대신들은 매일 이헌의 눈치를 살피기에 급급한 상황. 조정의 대신들을 꼼짝 못 하게 만드는 이헌의 카리스마는 공개된 사진 속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손가락 하나로 좌중을 압도하는 한편, 숟가락을 든 채 사방을 살피는 서늘한 얼굴은 궁인들의 오금을 저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무시무시한 폭군 이헌의 반전 면모도 엿볼 수 있다. 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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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좀비딸', 손익분기점 넘겼다! 300만 향해 GO
장기 침체에 빠졌던 극장가에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한 조정석 주연의 코미디 ‘좀비딸’이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5일 오후 6시 40분 누적 관객수 22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앞서 세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올해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와 2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또 한 번 흥행 기록을 경신해 놀라움을 안긴다. 여름 극장가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개봉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를 차지한 ‘좀비딸’은 좌석 판매율 1위,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의 흥행 추이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말 300만 관객도 넘어설 전망이다. 극장가에서 독주를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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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냄새 좋다는 고현정...'사마귀' 포스터서 강렬 임팩트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의 충격적인 외출이 시작된다. 오는 9월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 첫 방송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사마귀'는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합류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중에서도 이름만으로 폭발적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 고현정이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런 가운데 6일 '사마귀'의 첫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고현정의 막강한 존재감은 물론 그녀가 이끌어 갈 극 전체의 분위기를 섬찟하게 담아낸 포스터가 강렬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첫 번째 포스터 속 고현정은 불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컴컴한 곳에 덩그러니 홀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