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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초능력자 실체 추적...펭수 "우리가 가진 능력을 믿는 게 중요"[종합]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든 초능력자들의 실체를 추적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의 199회 '슈퍼 내추럴 파워-당신은 초능력을 믿습니까?'편에서는 1980~2000년대 한국과 세계에서 화제를 모은 초능력자들의 이야기와 현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리스너로 펭수, 배우 류혜영,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참여해 다양한 사례를 직접 검증하는 과정을 함께했다. '스푼 벤딩'으로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며 슈퍼스타가 된 유리 겔러의 과거 모습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스라엘 출신인 그는 스푼을 휘거나, 시계 바늘·나침반을 움직이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읽는 등의 능력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바 있다. 1984년 한국 TV쇼에 출연해 숟가락 구부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유리 겔러 따라 하기'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꼬꼬무' 제작진은 직접 현재의 유리 겔러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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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입대 전 녹음 끝낸 솔로 2집으로 다층적 감성 선사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솔로 2집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차은우는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ELSE(엘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타이틀 곡 'SATURDAY PREACHER(새러데이 프리처)'를 비롯해 'Sweet Papaya(스윗 파파야)', 'Selfish(셀피시)', 'Thinkin’ Bout U(띵킹 바웃 유)'까지 총 네 곡의 트랙이 담겼다. 이번 앨범에는 풍성한 라인업이 참여했다. 'Sweet Papaya'와 'SATURDAY PREACHER' 작사에는 2AM 임슬옹이 이름을 올렸고, 타이틀 곡을 제외한 세 곡에는 프로듀서 imsuho, Nassim, Dr.Han이 작곡진으로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와 유기성을 높였다.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각 곡명마다 서로 다른 폰트를 사용해 수록곡들이 지닌 개성과 장르적 다양성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그 밖의', '또 다른'이라는 의미를 담은 앨범명처럼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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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할 수 없는 언니 박미선의 유쾌한 생존 신고
힘든 일을 겪을 때 주변의 반응으로 그 사람이 걸어온 길이나 됨됨이가 여실히 드러나는 때가 있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지금 그렇다. 그가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자 대중은 반가움과 응원을 쏟아냈다. 지난 5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 등장한 박미선은 머리카락을 짧게 깎은 채로 화면에 등장했다. 건강검진 중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지 약 10개월 만의 근황이었다. MC 유재석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우리의 단짝 누나"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박미선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가짜 뉴스가 너무 많아 생존 신고하러 나왔다"고 답했다. "머리를 깎고 나니 퓨리오사 같지 않냐"며 여전한 유쾌함까지 보이는 그에게서 아픔마저 유머로 감싸안는 힘이 느껴졌다. 박미선의 방송 인생은 적응과 변신의 연대기다. 1980년대 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별난 여자'로 데뷔한 그는, 이후 시트콤·드라마·토크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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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완판 신화' 쇼호스트 동지현·이민웅·이찬석 등, '불후'서 한판 대결
떴다하면, 완판 신화를 이뤘던 스타 쇼호스트들이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로 맞붙는다. 6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17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쇼호스트 가왕전'으로 꾸며진다.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준비하는 '쇼호스트 가왕전'에는 염경환, 김지혜&김혜린, 안선영, 동지현, 이민웅, 이찬석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대한민국 홈쇼핑 계를 주름잡는 쇼호스트들. '완판 신화'를 이룩한 '스타 쇼호스트'로 유명하다. 특히 '불후의 명곡'에 단독무대로 첫 출격하게 된 동지현, 이민웅, 이찬석이 판정단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염경환, 김지혜&김혜린, 안선영의 무대도 기대감을 더한다. 특히 예사롭지 않은 입담의 소유자들인만큼, 판정단의 선택을 받기 위한 각자 홍보를 어떻게 펼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대 뿐만 아니라 '완판 신화'를 쓴 스타 쇼호스트들이 전할 비하인드도 궁금증을 자아내며 본 방송 사수를 유발한다. 한편, 이번 '불후의 명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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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죽음의 땅', 바로 이런 게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보는 맛이지!
외계 사냥꾼 ‘프레데터’가 다시 포효를 시작했다. ‘프레데터’ 시리즈 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더 프레데터’(2018) 이후 7년 만에 극장을 찾는다. OTT 디즈니플러스에서 ‘프레데터’ 다섯 번째 영화 ‘프레이’(2022)와 애니메이션 영화 ‘프레이: 킬러 오브 킬러스’(2025) 두 편으로 ‘프레데터’ 시리즈를 새롭게 다진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화끈한 SF 액션 오락 블록버스터를 관객에게 먹잇감으로 던져 준다.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하며 재밌다는 입소문을 탄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레전드 캐릭터의 명성을 입증할지 관심이 쏠린다. 기존 ‘프레데터’ 시리즈를 접한 관객이라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보면서 신선하고 기발하다는 생각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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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러닝 맨' 정정훈 촬영감독 참여! 액션의 쾌감 담보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액션 블록버스터 '더 러닝 맨'에 정정훈 촬영감독이 참여해 더욱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다. ?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할리우드의 대세감독 에드가 라이트에 최근 톰 크루즈를 이을 액션스타로 주가가 급상한 글렌 파월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더 러닝맨'은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박쥐' '아가씨' 등 박찬욱 감독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정정훈 감독의 참여로 완성도 높은 볼거리를 담보한다. 영화 '스토커'로 한국 촬영감독 최초로 할리우드에 진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정정훈 감독은 이후 '그것', '웡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통해 탁월한 비주얼 감각과 독창적인 촬영 센스를 드러내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오비완 케노비'에서는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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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소통왕 말자 할매' 단독 예능으로 확장, '말자쇼' 제작 확정
KBS가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를 단독 예능으로 확장한 '말자쇼'를 제작한다. KBS 측은 6일 "'소통왕 말자 할매' 김영희, 정범균을 주축으로 새로운 세대 공감 소통 예능 '말자쇼'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말자쇼'는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의 스핀오프로 기획된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김영희가 '개그콘서트'에서 연기하는 캐릭터 '말자 할매'를 앞세워 세대와 관계를 뛰어넘는 진짜 소통을 그린 토크 예능이다. 관객과의 즉석 대화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인생 고민을 유쾌하고 현실적으로 풀어내며, 촌철살인의 입담과 따뜻한 조언으로 웃음과 위로가 공존하는 세대 공감형 토크쇼를 지향한다. '말자쇼'의 근간이 되는 '소통왕 말자 할매'는 2023년 11월 '개그콘서트'에서 첫선을 보인 이래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코너로, 관객 참여형 상담 포맷을 기반으로 한 스탠드업 코미디다.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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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그래서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데 [예능 뜯어보기]
티빙 '환승연애4'에서 헤어진 연인들의 마음은 하나같이 뒤죽박죽이다. 잘 만나고 있는 연인의 마음을 아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미 끝난 사랑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건 더 어려울 수밖에. 하여 누군가는 간절히 재회를 바라고, 누군가는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며, 또 다른 누군가는 그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아파한다. 결국 모든 출연자들은 자신과 X 연인에게 '그래서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데'라고 묻는 듯하다. '환승연애' 시리즈를 시즌1부터 챙겨본 애청자라면 이 프로그램의 서사가 이미 필승임을 안다.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감정의 진폭,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사랑(이별)의 장면들이 쉴 새 없이 교차한다. 드라마조차 이처럼 예측불허의 감정선을 그려내긴 어렵다. 그 증거로 '환승연애4'는 5주 연속 티빙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고, TV-OTT 통합 화제성과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많은 이들이 '내 이야기 같다'는 감정으로 스스로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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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뉴비트, 이름값하는 컴백 [인터뷰]
그룹 뉴비트가 강렬한 힙합이 아닌 팝 음악으로 돌아왔다. 그룹 이름값을 하듯 새로운 비트로 돌아올 수 있는 원동력은 결국탄탄한 팀워크였다.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6일 오후 12시 첫 미니앨범 'LOUDER THAN EVER'를 발매한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지난 10월 23일, 서울 중구 아이즈(ize) 사옥에서 만난 뉴비트는 컴백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왔다. 명절 연휴도 반납하고 연습에 매진했던 뉴비트는 8개월 간의 근황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공백기가 길었지만 F1 하프타임 쇼무대처럼 큰 축제에서 팬분들, 관객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어요. 계속 연습도 했어요. 추석 때도 고향에 가고 싶었지만, 저희가 안 가는 게 바쁘게 지내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계속 연습했어요. 힘들긴 했지만, 저희끼리 부대끼는 시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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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죽음의 땅',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퍼스트 라이드' 제쳤다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할리우드 SF 액션 어드벤처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지난 5일 개봉 첫날 3만4,748명을 동원해 7일 연속 1위 '퍼스트 라이드'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라섰다. '프레데터:죽음의 땅'은 생명을 지닌 모든 것을 위협하는 죽음의 땅, 그곳의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를 사냥하기 위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생명을 건 공조와 사투를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개봉일에 동원한 3만4,745명의 관객은 ‘프레데터스’(2010) 2만5,804명, ‘더 프레데터’(2018) 2만8,926명 등 2000년대 이후 최근 개봉한 ‘프레데터’ 시리즈를 모두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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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헨리 카빌 주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하이랜더' 리메이크 합류!
배우 전종서가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 ‘하이랜더’ 리메이크에 합류한다. '하이랜더'는 1986년 개봉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슈퍼맨' 헨리 카빌이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헐크' 마크 러팔로와 러셀 크로, 데이브 바티스타, 카렌 길런, 제레미 아이언스 등 내로라하는 초호화 출연진이 총출동한다. 1000억원 정도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될 프로젝트로 연출은 ‘존 윅’ 시리즈로 독보적인 액션 미학을 선보였던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맡았다. 제작은 아마존 MGM 스튜디오 산하 제작사 유나이티드 레이블에서 맡는다. 전종서는 '하이랜더'에서 불사자들을 감시하는 비밀조직 ‘워처(The Watchers)’의 일원으로 출연한다. 2018년 이창동 감독의 '버닝'으로 데뷔해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아 2023년 국내개봉된 '모나리자와 블러드문'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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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윤계상·진선규, '범죄도시' 흥행 주역 따로 또 같이...11월 안방 흥행 기대 [IZE 포커스]
'범죄도시'로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던 마동석, 그리고 그와 함께 '범죄도시' 시리즈의 흥행 포문을 열었던 윤계상, 진선규가 11월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범죄도시'(2017년)의 흥행 주역들이 드라마, 예능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강렬한 연기로 688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배우들, 마동석, 윤계상, 진선규가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범죄도시'로 '흥행 스타'로 연기 인생을 새로 쓰며, 배우 인생에 전환점을 맞았던 세 배우다. '범죄도시'를 떠올리면 여전히 마동석, 윤계상, 진선규가 떠오르는 대중도 상당할 터. 이런 가운데, 이 세 배우가 11월 어떤 흥행 성적을 남기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범죄도시'의 첫 흥행 주역이었던 세 배우는 올해 '흥행'을 두고 명암이 엇갈렸다. 극과 극이었다. 마동석은 연이은 실패를 거뒀고, 윤계상과 진선규는 각각 출연 작품이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이어 윤계상과 진선규는 드라마로 재회해 흥행 의기투합에 나서게 됐다. 마동석은 올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