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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제이홉, 軍 에피소드→BTS 완전체 활동 준비 예고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월드 투어가 끝난 뒤 일상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2회에서는 방콕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홉은 쉼 없는 월드 투어 일정 중 처음으로 방콕 시내 구경에 나선다. 방콕의 핫플레이스 야시장에 도착한 제이홉은 매니저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초창기부터 함께한 스태프와 동행한다. 제이홉은 10년 이상 관계를 이어온 스태프들과 편하게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그런가 하면 제이홉의 군 복무 당시 에피소드가 최초 공개된다. 제이홉은 휴가를 받기 위해 매일 10km씩 달리는가 하면, 군대 동기들의 MT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등 군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한다. 이어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 준비 예고까지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제이홉은 월드 투어 도중 39.5°C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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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단 한 장면으로 가능성 입증 [종합]
'우리영화'에서 전여빈이 단 한 장면만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회에서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신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이 영화 '하얀 사랑'의 투자를 따내기 위한 시험을 완벽하게 통과하며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에 나섰다. 이제하로부터 작품 시놉시스를 받고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은 이다음은 날아갈 듯한 기분을 만끽했다. 하지만 제작자 부승원(서현우)과 투자자는 흥행이 보증된 톱스타 채서영(이설) 대신 경력이 전무한 신인 배우 이다음을 캐스팅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고 이제하는 단 한 장면으로 투자자들을 설득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채서영 역시 이제하를 따로 만나 주인공이 아닌 다른 역할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상황. 이제하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 채서영은 이다음과 따로 만나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 이다음이 채서영과 함께 테스트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이제하는 촬영 감독부터 편집 기사, 조명과 음악 감독까지 섭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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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지친 유선호 위로...자체 최고 5.6% [종합]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이 각기 다른 목소리로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고 위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7회에서는 노무진(정경호)-나희주(설인아)-고견우(차학연) '무진스'가 생사의 기로에 선 취업준비생 허윤재(유선호)를 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혼수상태로 유체이탈 영혼이 된 윤재가 무진과 만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무진은 윤재가 왜 취업했다는 대기업이 아닌 마트에서 쓰러져 발견된 것인지 조사했다. 알고보니 윤재는 출근을 앞두고 일방적인 채용 취소 통보를 받았고, 대신 대형마트에 비정규직으로 취업한 것이었다. 카트 수거 업무를 맡은 윤재는 주차장에서 카트를 밀다가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했다. 극심한 탈수로 인한 폐색전증이 그 이유였다. 그러나 회사는 카트 업무는 4, 50대도 무리 없이 하는 보편적 업무라면서,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발뺌했다. 무진이 CCTV 영상을 요청하자, 외국계 회사여서 본사의 허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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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정', 이병헌 영상통화 등장→이찬원 전방위 활약...시청률 상승 [종합]
이찬원은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매력에 빠졌고, 시청자들은 이찬원의 활약에 푹 빠졌다. 이에 시청률도 2%대에 재진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예능神' 신동엽에 이어 '어른들의 아이돌 찬또배기' 이찬원이 게스트로 출격해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찬원은 전매특허 노래는 물론 요리, 몸개그, 넉살까지 장착한 활약으로 '가오정' 최적화 게스트임을 입증했다. 정남매는 신동엽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때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병헌은 게스트로 '가오정'을 찾아준 절친 신동엽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가오정' 식구들과 전화로 첫 대면을 했는데, 꾸벅 인사하는 정남매 동생들과 "많이들 왔네"라는 이병헌의 리액션에 이민정이 웃음을 터뜨렸다. 또 이민정이 이병헌 때문에 김우빈과 초면에 마주해야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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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주먹으로 쓰는 복면 모범생의 성장기
정해진 틀에 맞춰 공식처럼 완벽한 학교 생활을 하던 전교 1등 모범생. 고압적인 아버지 밑에서 숨막힐 듯 위태로운 균형을 유지하던 십대 소년의 삶에 균열이 찾아온다. 규칙을 지키며, 누구보다 반듯하게 살아가던 ‘의겸’(이정하)이 내재된 분노를 폭력으로 분출해 내며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이야기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이하 ‘ONE’)가 학원 액션물 가운데 강하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약한영웅’으로 학원 액션 장르의 성공 사례를 만든 웨이브가 선보인 오리지널 드라마 ‘ONE’은 싸움이 존재의 이유가 되는 약육강식의 학교 안에서 전교 1등 모범생이 숨어있던 본능과 분노를 각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조용하고 내성적인 전교 1등이 우연한 계기로 싸움에 대한 재능(?)을 발견하고 폭력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또 다른 방식의 성장을 그린다는 점에서 ‘약한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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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정현이 남편 질투 불러일으킨 한마디는? [오늘밤 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조성모와의 추억을 회상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세기말 가요계를 주름잡던 테크노 여전사 시절을 떠올린다. 이 과정에서 이정현이 “잘 자, 내 꿈 꿔”라는 멘트가 유행어가 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조성모와의 동반 CF 이야기도 꺼낸다. 이때 이정현 남편이 예상과 사뭇 다른 리액션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30년 동안 꿈 꿔온 로망을 실현한다. 새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주방에 요리용 철판을 설치한 것. 이날 이정현은 철판을 개시, 입이 떡 벌어지는 철판 요리들을 만들어냈다. 마지막 입가심으로는 직접 담근 매실절임을 이용해 꿀맛 매실비빔면까지 만들었다.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던 이정현은 “매실 보니까 그 오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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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유체이탈' 유선호 살릴 수 있을까?[오늘밤 TV]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가 죽음의 위기에 처한 유선호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연출 임순례 이한준, 극본 김보통 유승희) 7회에서는 노무진(정경호)이 노무사로서 처음으로 ‘살릴 수 있는’ 유체이탈한 유령 허윤재(유선호)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무진은 공장, 병원, 청소 노동자 등 일을 하다가 억울한 죽음을 맞은 유령 의뢰인들의 원한을 풀어주며 노무사로서 사명감을 쌓아왔다. 이러한 무진이 이번에는 죽음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아닌, 살리기 위한 이야기를 펼쳐내 기대감을 높인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윤재를 다시 본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으려는 무진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노무사 노무진’ 7회 스틸컷 속에는 살 의지가 없는 윤재로 인해 고민에 빠진 무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순탄치 않은 여정을 예고한다. 윤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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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NO..팀도 탈퇴 안했다"..주학년, 원헌드레드와 공방 예고
그룹 더보이즈를 떠난 주학년이 성매매 의혹뿐만 아니라 팀 탈퇴 사실까지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주학년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성매매를 했다는 증거가 있다면, 지금 즉시 공개해 주시기 바란다"며 "저는 팀에서 탈퇴한 사실이 없으며 전속계약 해지에 동의한 바도 없다"라고 결백을 호소했다. 이어 "소속사는 계약서에 명시된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해지 사유가 있는 것처럼 꾸미려 하고 있다"며 "소속사는 20억 원 이상의 배상을 요구하며 저에게 회사를 나가라고 했으나, 저는 이를 받아들인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는 계약 해지가 확정되었다고 언론에 알렸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오히려 주학년은 "사적인 자리에서 유명한 사람과 동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팀에서 일방적으로 축출하고, 20억 원 이상의 손해배상을 운운하며 계약 해지를 종용하는 것이 정말로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할 소속사의 태도인지 되묻고 싶다"라고 폭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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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잡고 이병헌도 저지할까...남궁민 덕에 '우리영화'로 쏠린 관심 [IZE 진단]
'우리영화'의 주인공 남궁민이 '시청률 꼴찌'라는 표현에 날선 반응보다는 자신감을 드러내는 한편, 책임감까지 보였다. 이에 '우리영화'를 향한 시선이 방송 첫 주와 달라졌다. 본방사수 유발을 불러일으킨 것. 이에 3회 방송에서 남궁민이 드러냈던 자신감이 시청률 상승으로 반영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오후 9시 50분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3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감독 이제하(남궁민), 배우 이다음(전여빈)이 영화 제작을 위한 시험대에 오른다. 이제하는 제작자 부승원(서현우)의 설득 끝에 영화 '하얀 사랑' 리메이크 감독 메가폰을 잡게 됐다. 또한 이제하는 각색 작업 중 자문을 위해 만난 시한부 이다음과 인연을 맺었고, 오디션장에 나타난 이다음을 보게 됐다. 감독으로서는 역할에 들어맞는 이미지, 여기에 열정까지 지닌 이다음이 탐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가운데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이제하, 아다음이 '하얀 사랑' 테스트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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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호수 같은 깊은 눈에 풍덩 빠져
드디어 때를 만났다. 박진영이 오롯이 배우로서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갓세븐이라는 타이틀은 저 뒤로 하고 말이다. 무서운 상승세로 인기를 끌고 있는 tvN 주말극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에서 박진영은 흡인력 있는 연기로 남자주인공 이호수 역을 인생캐릭터로 만들고 있다. 이호수의 반듯하고 속 깊은 성정이 실제 박진영이라 믿어질 만큼 진정성이 느껴지는 연기로 진한 여운을 주고 있다. 이호수는 누군가의 상처나 약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뜻한 심성의 소유자. 여주인공 유미지(박보영)의 표현대로 “뭐 하나 마음에 걸리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신발에 돌 들어간 아이처럼 안절부절” 못한다. 그러나 상대가 속내를 말해주지 않는다면 굳이 먼저 내색하지 않는다. 감추려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다. 이처럼 진중하고 사려 깊은 이호수를 박진영이 절제된 연기로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 있다. 박진영은 특유의 차분한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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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완전체'의 마지막 퍼즐, 슈가의 귀환과 뒤따라온 숙제
방탄소년단의 군백기가 사실상 끝났다.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방탄소년단의 군백기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다.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돌아온 슈가는 BTS 완전체로 가는 과정에서 숙제를 던졌다. 가요계에 따르면 슈가는 18일 근무를 마지막으로 연차를 사용해 사실상 사회복무 요원 근무를 마쳤다. 물론, 정식 소집 해제일은 21일이다. 과거 교통사고로 어깨를 다쳤던 슈가는 2022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고, 이듬해 9월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21개월 동안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 슈가는 멤버들 중 가장 늦게 국방의 의무를 해결하게 됐다. 2022년 12월 13일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군백기에 돌입했던 방탄소년단은 2년 6개월 만에 군백기라는 긴 터널에서 나왔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 얼마 지나지 않아 뒤따른 제이홉은 일찌감치 군복무를 마치고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M과 뷔는 지난 10일, 정국과 지민은 지난 11일 각각 군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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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가 또"...'굿보이' 박보검, 주먹 불끈 분노
'굿보이' 박보검이 오정세의 선 넘는 뻔뻔함에 분노한다.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지난 방송(6회)에서 강력특수팀 윤동주(박보검), 지한나(김소현), 김종현(이상이), 고만식(허성태), 신재홍(태원석)은 TAE 코퍼레이션이 밀수한 마약 원료를 압수하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민주영(오정세)과 인성 시장 노덕규(성지루)의 커넥션을 파헤치며 민주영을 서서히 압박해 들어갔다. 그런데 민주영을 코너로 몰아넣었다고 생각한 순간, 생각지도 못한 그의 반격이 시작됐다. 자신을 집요하게 방해하는 윤동주가 거슬리기 시작한 그는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보여줘야죠"라는 한 마디와 본색을 드러냈다. 그렇게 사람을 시켜 고만식의 머리를 가격해 총기를 탈취한 뒤, 자신의 아지트에서 허공을 향해 총을 난사했고, 실탄은 재개발 구역의 창문과 차량에 박혔다. 총알은 공포탄 1발과 실탄 4발, 총 5발 중 마지막 한 발만 남은 상황. 그러나 곧 윤동주에게 도착한 퀵 배송 속 고만식의 총에서는 총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