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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앞에 드러날 혼례의 숨겨진 진실...거센 파장 예고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문상민, 홍민기의 그 누구도 원치 않던 삼자대면이 성사된다. 1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5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영혼 체인지 상태로 임재이(홍민기 분)와 맞닥뜨린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 댁 큰 어르신과의 혼례를 앞두고 있던 홍은조는 자신에게 은애하는 마음을 고백한 이열을 단념시키기 위해 급조된 거짓말을 꺼냈다. 혼례의 상대가 큰 어르신임을 숨긴 채, 족보상 자신의 손주가 될 임재이를 은애하는 사내이자 미래의 서방님으로 소개한 것. 이후 임재이가 이러한 행동의 이유를 묻자 홍은조는 신분과 상관없이 한 사람으로서 행복한 결말로 기억되고 싶다는 작은 바람을 내비쳤다. 원치 않는 이와의 삶이 아닌 은애하는 사람과 행복을 찾게 된 이로 남고 싶다는 그녀의 고백은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에는 이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는 결코 벌어져서는 안 될 삼자대면의 순간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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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9년 후 전세역전...동상이몽 재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전세가 역전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2회 방송을 앞둔 17일,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9년 후 재회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월클 축구스타'로 거듭난 강시열과 은호의 달라진 관계 구도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홀렸다.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라는 독특한 설정과 독보적인 캐릭터, 여기에 구미호와 인간의 신묘한 만남이 빚어내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스토리에 저절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에 시동을 건 은호, 강시열이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얽힐 것을 암시하며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은호와 강시열의 분위기가 첫 만남과는 사뭇 다르다. 9년 전 가진 건 오직 꿈과 열정뿐이던 '가난한 천재' 강시열이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성공해 돌아온 것. 강시열의 등장에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으로 북적이는 공항 안, 소년의 티를 벗고 성숙한 남자가 되어서 나타난 그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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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복서' 국승준vs이채현, 결승 진출...우승 상금 3억원 주인공은? [종합]
'아이 엠 복서' 국승준과 이채현이 최후의 2인에 등극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아이 엠 복서' 9회에서는 끝날 때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복서들의 초박빙 4강전이 펼쳐진 가운데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4강전에는 '프리티 보이' 조현재, '보디 킬러' 국승준, '프린스' 이채현, '썬더' 권오곤이 이름을 올린 상황. 지난 8강전보다 2라운드가 늘어난 3분 8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복서들의 실력과 체력으로 좌지우지될 승부를 기대케 했다. 먼저 조현재와 국승준의 대결에서는 초반 라운드에서 조현재가 다양한 스텝과 펀치를 구사하며 인파이팅으로 국승준을 공략해 분위기를 가져갔다. 이에 국승준은 조현재를 빠르게 몰아붙이며 조현재의 빠른 발을 멈추게 만들었고 저돌적인 공격과 주특기인 보디 샷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5라운드부터는 국승준의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으나 조현재는 여전히 쌩쌩해 대비를 이뤘다. 6라운드까지 조현재가 우세하자 위기를 느낀 국승준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각성, 7라운드에서는 레벨 체인지와 보디 샷으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8라운드에서도 강하게 공격을 전개하더니 펀치를 맞은 조현재를 휘청이게 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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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X문상민, 영혼 체인지에 혼란 가중→뜻밖의 포옹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뒤바뀐 영혼을 되찾기 위한 해법을 모색한다. 1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5회에서는 영혼 체인지 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천인 신분의 홍은조와 왕의 동생 도월대군 이열은 각기 다른 운명 위에 서 있었다. 홍은조는 무너져 가는 가문을 위해 가장으로서 홀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 왔고 이열은 대군이라는 자리로 인해 정치적 압박 속에서 하루하루 위험을 감내해야 하는 외줄타기 같은 삶을 살아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에게 운명의 장난처럼 뜻밖의 일이 펼쳐졌다.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길동 홍은조는 부상을 입고 끝내 쓰러진 뒤 이열의 몸에서 눈을 뜨고 정자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잠시 숨을 고르던 이열 역시 어느새 홍은조의 몸에 깃든 채 낯선 현실과 마주하게 된 것. 운명처럼 영혼이 뒤바뀐 이후 두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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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전현무 결혼 예언? "결혼상대자 로봇일수도"(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전현무의 결혼 상대가 로봇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혀 전현무의 좌절을 불러온다. 오는 18일 방소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의 코너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서는 우리나라 휴머노이드 대부인 한재권 교수가 출격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휴머노이드 산업과 로봇 실용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긴 웨이브 헤어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한재권 교수는 "뇌성마비 장애를 지닌 친동생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한 로봇을 연구하기 시작했다"라며 로봇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후, "미국 유학시절 돈이 없어서 머리를 못 잘랐는데 그 후 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이제 머리를 자르면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기르고 있다"라며 긴머리를 유지하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중국에서 백지 수표와 함께 스카우트 제안이 왔던 일화를 전하며 "갈 생각이 없다"라며 칼차단해 박명수의 무한 부러움을 받는다고. 특히 물건을 나르고, 물건을 정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시작해 주사위 놀이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별천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신기하다"라며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겠다"라고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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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35세→20세 파격 변신 예고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 17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 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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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이면 감천...시청률 10%로 금토극 1위 등극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스스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안방극장 금토극 판이 뒤집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 분)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들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를 기록, 직전 방송분(10일) 4회 시청츌 5. 8%보다 4. 2%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이 서울행 티켓을 두 장 더 받았다며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 7%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절대강자로 올라섰다. 앞서 금토극 1위를 지켰던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흥행세에 밀렸던 '판사 이한영'은 그야말로 지성이면 감천을 이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이 정재계 인사들의 병역 비리 명단을 밝히게 된 내막이 드러나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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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X로몬, 신묘한 판타지의 서막...첫방 시청률 3.7%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이토록 신묘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지난 16일 오랜 기다림 속에 첫 방송됐다.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평범한 인간 강시열(로몬 분)은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에 돌입, 여기에 또 다른 인간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과 얽힐 것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7%를 기록했다. 전작인 '모범택시3' 1회 시청률 9. 5%보다 5. 8%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인간 세상을 제 세상처럼 누리며 살아가는 'MZ 구미호' 은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여느 구미호와 달리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은호는 수백 년간 쌓은 도력을 이용해 인간에게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의 원칙은 단 하나,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악행은 큰 것만 삼가는 것'. 이것 역시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한 은호 나름의 노력이었다. 반면, 강시열의 일상은 축구 훈련과 아르바이트가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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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츠키, '나 혼자 산다' 출격…'논란 하차' 박나래 공석 채울까
걸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1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츠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게스트 출연을 확정했다. '나 혼자 산다'는 2013년부터 방송된 MBC 대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츠키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재치 있는 예능감으로 '예능계 샛별'로 떠올랐다. 이번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대중과 접점을 더 넓히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나 혼자 산다'는 최근 다양한 시도를 통해 프로그램 결을 확장하고 있다. 조이, 덱스 등 새로운 얼굴들을 프로그램 중심으로 끌어들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츠키의 출연 역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츠키가 이번 출연을 계기로 프로그램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 키 등 고정 멤버들이 논란으로 하차하며 공석이 생긴 상황. 새 게스트를 잇달아 투입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츠키가 '워크돌' 등 여러 예능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만큼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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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PD "최강록, 우승 소감까지 완벽..이런 참가자 있나 싶어"[인터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많은 사랑을 받은 '흑백요리사2'. 제작진은 그 공을 모두 요리사에게 돌렸다. 특히 결승전에서 많은 울림을 남긴 최강록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학민, 김은지 PD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번 시즌 '흑백요리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시즌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작진은 일찌감치 많은 셰프들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다보니 제작진은 더욱 신중하게 10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실력은 기본이라는 전제 하에, 하나의 키워드로 본인의 요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참가자를 선정할 때 그런 점을 고려했어요. "(김학민 PD) 이 과정에서 많은 셰프들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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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서현진, 장률의 프로포즈 받아들일까?
‘러브 미’ 장률이 서현진에게 프로포즈를 결심하며, 둘의 관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는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온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 서로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결혼’이라는 선택지를 고민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현은 가장 가까운 후배 정훈(김기두)에게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아들이 있는 상황 때문에 이기적으로 자신만 생각할 순 없었고, 무엇보다 오랜 시간 감정을 방치해왔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열기 어려운 준경이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마음을 알고 싶으면 프러포즈를 해. 그러면 확실하게 알 수 있잖아”라는 정훈의 조언에, 도현이 마침내 결단을 내린다. 오늘(16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반지를 사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도현이 포착됐지만, 의아함을 자아낸다. 가장 빛나고 행복해야 할 순간, 반지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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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매직컬' 박보검, 직접 작명 "마법 같은 시간 선사하고파!"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새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이 유쾌한 관계성 맛집을 예고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공개된 영업 출범식 영상(https://youtu. be/sJBHOC0u1F0)에는 ‘보검 매직컬’ 오픈 전, 옛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 미용실에 사전 답사를 온 삼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자신의 애착 형 이상이, 애착 동생 곽동연과 완전체를 이뤄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든든하다”며 뿌듯해한다. 특히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매지컬(Magical)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