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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덱스, '산지직송2' 깜짝 귀환 "친정 나들이"...염정아·박준면 만남
방송인 덱스가 '언니네 산지직송2'에 깜짝 귀환했다. 7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날 진행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이하 '산지직송2') 녹화에 덱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염정아, 박준면 그리고 임지연, 이재욱과 만났다. 덱스의 등장에 염정아, 박준면 등 '산지직송2' 원년 멤버들은 환대했다고. 덱스는 이번 시즌에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염정아, 박준면, 안은진 등과 시즌을 열었던 원년 멤버다. 덱스가 시즌2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지 않아 일부 시청자들이 아쉬워했던 만큼, 이번에 그 아쉬움을 해소시키면서 본방송에 거는 기대감을 높일 예정. 친정 나들이에 나선 덱스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산지직송2'에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염정아, 박준면 등 원년 멤버 3명이 재회했다. 시즌1에서 염정아, 박준면 두 누나들에게 든든한 막냇동생이었던 덱스. 누나들은 뜨겁게 덱스를 환영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이어졌다고. 또한 임지연, 이재욱 새 남매들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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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결정"…위너, 송민호 빼고 3명서 7월 콘서트 개최
그룹 위너(WINNER)가 송민호를 제외한 강승윤·김진우·이승훈 3인 체제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는 7월 위너의 3년 3개월 만의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7월 위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세 멤버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번 공연 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위너의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을 위해 또한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하는 멤버들의 확고한 의지를 반영해 예정대로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밝힌 YG가 공연 진행 여부에 대해 고심한 이유는 팀의 메인 래퍼 송민호의 개인적인 논란 때문이다.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병역법 위반 혐의로 병무청의 수사를 받았다. 복무 중 지각 및 무단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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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 판타지의 완성점
매사에 무심한 눈빛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지만, 어쩐지 눈만 마주쳐도 방긋 웃는다. 하릴없이 초록색 술병만 바라보며 해가 지기만을 기다리던 까칠한 얼굴은, 이제 한 사람만을 기다리는 사랑 가득한 얼굴로 바뀌었다.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온 배우 손석구가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온도의 인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손석구는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 아내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 천국에 도달한 후 아내를 기다리며 지상에서 온 편지를 배달하는 천국의 우편매달부 고낙준을 연기한다. 그가 살아가는 천국은 우리가 아는 이승과 크게 다르지 않은 환경이다. 다만, 이곳에서는 자신이 머물고 싶은 나이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입성 전 선택할 수 있다. 이승에선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돼 긴 시간을 병상에서 보내야 했던 고낙준은, 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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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은 이 둘뿐…메인차트 연속 점령한 블핑 로제·제니 [빌보드 위클리]
블랙핑크의 글로벌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특히 멤버 로제와 제니는 K팝 솔로 여자 아티스트로서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팀 활동을 넘어선 독자적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10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는 로제와 제니 단 두 명뿐이다. 두 사람은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3주 연속으로 빌보드 두 메인 차트에 진입하는 진풍경을 남겼다. 먼저 ‘핫 100’에서는 로제가 팝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듀엣곡 ‘아파트(APT.)’로 20위에 랭크됐다. 전주 대비 4계단 하락했으나, 무려 28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빌보드 200’에서는 로제와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이 수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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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보다 아름다운'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신박한 희비극 [드라마 쪼개보기]
김혜자 손석구 한지민 주연의 JTBC 주말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여러 이유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국민 배우 김혜자가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연륜의 숫자로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 ‘디어 마이 프렌즈’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 최근 출연작 하나하나가 걸작들이라 이번 드라마도 그 어떤 젊은 톱스타들 못지않게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미디 작품 활동은 드물어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 이후 처음이다. 연출도 눈길을 끈다. ‘나의 해방일지’ ‘눈이 부시게’ 등을 선보였던 김석윤 감독의 작품이다. 김 감독은 ‘힙하게’ ‘청담동 살아요’ ‘올드미스 다이어리’ 등 시트콤이나 코미디에서도 돋보이는 결과물들을 선보였다. 작가의 필모그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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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형 살살 좀 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관람 포인트3 공개
'백전노장' 톰 크루즈의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관람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 톰 크루즈의 대체 불가한 카리스마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에단 헌트’ 그 자체, 톰 크루즈의 독보적 카리스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심장인 톰 크루즈는 이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서도 불가능한 임무에 몸을 던지는 헌신으로 ‘에단 헌트’ 그 자체가 되어 돌아온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작품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톰 크루즈는 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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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하루만에 1위 자리 탈환! 멈추지 않은 흥행세
'야당'이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하며 최고 흥행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6일 12만1,340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67만3,134명이다. 전날 1위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11만7876명을 동원해 한단계 내려간 2위에 올랐다. 발적 입소문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야당'은 황금연휴 시작인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어린이날인 5일 '마이크래프트 무비'에 하루 1위 자리를 빼앗겼다가 황금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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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역주행 흥행 조짐! 예매율 순위서 '야당' 제쳤다
이혜영 김성철 주연의 영화 '파과'가 입소문의 힘으로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파과'는 매력적인 서사와 열연으로 호평이 쏟아지면서 관객수가 점차 증가하더니 예매율 순위 2위에 등극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6일 오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예매율 순위에서 '파과'는 11.3%의 예매율로 2위에 동극했다. 개봉 후 쟁쟁한 경쟁작들에 밀려 늘 5위에 머물렀던 '파과'는 극장가 장기 집권자 '야당'도 제치고 역주행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과’는 개봉주 주말인 2일부터 4일까지 20.0%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기 경쟁작들과 비교해 적은 스크린수로 알찬 관객수를 확보하며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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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별잡: 지중해', 콜럼버스가 사슬에 묶여 본국에 소환된 사연은? [오늘밤 TV]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 김상욱이 콜럼버스의 숨겨진 이면을 공개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 지중해’(연출 김지인, 이하 ‘알쓸별잡: 지중해’) 6회에서 지구별 여행자들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콜럼버스의 고향으로도 잘 알려진 이탈리아 제노바에 도착했다. 하루마다 나라가 바뀌는 마법 같은 크루즈 여정 속, 설렘을 안고 배에서 내린 이들 중 특히 MC 배두나는 “알쓸별잡의 배를 제노바 때문에 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제노바의 명물 포카치아 빵에 푹 빠졌던 것. 제네바를 다니며 포카치아 먹방을 선보인 그녀는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제노바가 콜럼버스의 고향인 만큼,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콜럼버스의 생가를 찾은 이정모는 “멀리서 보면 엄지손톱으로 가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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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백상서 TV 이어 영화서도 신인 연기상 수상 "역시 대세~"
배우 노윤서가 ‘백상예술대상’에서 두번째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노윤서는 지난 5일 개최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이하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청설’로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은 후 2년 만에 또 한 번 백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노윤서는 ‘청설’에서 청춘의 성장통을 겪는 여름 역을 맡아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춘의 한 페이지를 다채롭게 담아내며 따스한 공감을 선사한 바 있다. 이날 신인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노윤서는 작품에서 선보였던 수어로 첫인사를 건네며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관객 여러분들을 무대인사로 길게 만나 뵌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관객분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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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에 진루 성공한 '불꽃야구', 홈까지 들어올 수 있을까? [IZE 진단]
‘최강야구’가 또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다. ‘불꽃야구’다. 일단 시작은 좋다. ‘최강야구’의 팬덤이 두텁기 때문이다. ‘최강야구’를 둘러싼 다툼 속에서 갈증을 느끼던 팬들은 ‘최강야구’를 이끌었던 장시원 PD가 5일 내놓은 ‘불꽃야구’에 열광했다. 이는 더 이상 플랫폼이 콘텐츠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선언과도 같다. JTBC가 아닌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상당한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식재산권(IP)을 둘러싼 또 다른 쟁점을 던졌다는 측면에서 아직 한 쪽의 손을 들어주긴 어렵다. JTBC 측이 제기한 법적 문제에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 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불꽃야구’, 왜 다시 타오르나? ‘불꽃야구’는 5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공개했다. 약 2시간6분 분량의 이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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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SNL 코리아’시즌 7 7화 호스트로 출격
배우 안재홍이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7의 7화 호스트로 낙점됐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초특급 호스트와 웃음 전투력 만렙인 ‘믿보’ 크루가 만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1위 리얼 코미디 쇼. 매 작품마다 마치 마지막인 것처럼 완전히 몰입하는 연기력으로 ‘은퇴설 밈의 창시자’라는 별명을 얻은 안재홍이, 대한민국 최초의 라이브 코미디 쇼인 ‘SNL 코리아’ 시즌 7에서 역대급 열연을 펼치며 은퇴 밈에 종지부를 찍을 예정이다. 그동안 안재홍은 영화 ‘족구왕’, ‘임금님의 사건수첩’, ‘소공녀’, ‘리바운드’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멜로가 체질’, ‘마스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