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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난생처음 오픈런...당황한 아재
'김부장' 소지섭이 손나은과 오픈런에 나섰다. 당황한 소지섭의 표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11일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측은 소지섭, 손나은의 오픈런 스틸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오는 26일 첫 방송될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이 주연을 맡았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는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셀 수 없이 많은 특수 작전에 파견된 요원 출신 김부장(소지섭 분)과 그의 동료 직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상아(손나은 분)의 백화점 출격 현장 모습이 담겼다. 패션으로 '융통성 제로'의 성격을 오롯이 드러낸 김부장, '트렌드 세터'의 면모를 뽐낸 상아의 모습이 어떤 조합을 이룰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부장은 상아가 최신 유행 템을 고르기 위해 나선 사이, 난생처음 합류한 오픈런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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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클로저 데이', 긴장감은 약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SF물
외계인, 아니 그 어떤 종류를 막론하고 미지의 존재를 믿는가? 나부터 답하자면, 믿는다. 동일선상은 아니지만 나는 종교를 떠나 신의 존재를 믿고, 외계인은 물론 귀신이나 도깨비, 요정 같은 초자연적 존재도 있을 수 있다 생각한다. 이 광활한 우주에 인간만 존재한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하다고 본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가 생각보다 충격적이지 않았던 건, 그런 믿음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미지의 존재보다 더 압도적으로 팍팍하고 절망적인 현실 때문이려나. ‘디스클로저 데이’의 시놉시스는 무척 간단하다.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누군가가 그것을 증명한다면, 그게 당신을 두렵게 하나요? 진실은 80억 인류 모두의 것입니다. ’ 이게 다다. 국내 언론시사회는 개봉 전날인 6월 9일 진행됐고, 개봉일인 6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엠바고’가 걸릴 만큼 영화는 베일에 싸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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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준, 김무열 킹받게 한 '참교육' 최종 빌런 눈도장
배우 이봉준이 '참교육'에서 최종 빌런으로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무너진 학교를 바로잡기 위해 투입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이봉준은 극 중 진원고등학교에 재입학한 가석방 수형자 조규철 역을 맡아 극 전체를 관통하는 최종 빌런으로 서사를 이끌었다. 조규철은 마약 유통 범죄가 덜미를 잡히자 자신을 선도하려던 선생님을 죽인 극악무도한 인물이다. 이어 자신이 죽인 선생님의 약혼자인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김무열)과 지독한 악연으로 얽히며 숨 막히는 대립각을 세운다. 극 초반 조규철은 겉으로는 깊이 반성하는 수형자의 가면을 쓰고 있지만 이면에서는 지능화된 학교폭력과 마약 유통 범죄를 주도하는 잔혹한 반전을 틀어쥔 핵심 빌런이다. 이봉준은 가증스러운 위선과 서늘한 본색의 대조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과거의 악행을 비웃으며 광기를 드러내는 눈빛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극 말미 나화진과 팽팽하게 대립하며 폭주하는 장면에서는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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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폭로에 결국 고개 숙인 '드림하이2' 제작사 대표 "6월 내 정산" [공식]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 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가 갓세븐 영재의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사과하며 6월 내 미지급금 정산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김은하 대표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불거진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당사를 믿고 무대를 함께 만들어준 배우들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깊이 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은하 대표는 출연료 지급 지연 배경에 대해 "'드림하이 시즌2' 제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자금 운영상의 어려움이 발생해 출연료 지급이 지연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겪었다"며 "책임 있는 제작사로서 미지급된 출연료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영재 측과의 정산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갓세븐 영재 측과는 이번 6월 안으로 나머지 미지급금에 대한 정산 절차를 반드시 완료하는 것으로 원만하게 협의했다"며 "배우와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해 약속된 기한 내 정산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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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젠슨 황, 이재용vs최태원 중 찐친은? 8000조 CEO의 반전 입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젠슨 황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0일 밤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인공지능(AI) 혁명의 상징이자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출연한다. 젠슨 황은 세계 최초 예능 출연으로 '유퀴즈'를 찾는다. 가족들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그는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비하인드부터 시그니처 패션인 가죽 재킷의 탄생 배경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K팝을 향한 애정도 드러낸다. 젠슨 황은 화사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는가 하면 직접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 춤까지 추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생사도 깊이 있게 펼쳐진다. 9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던 소년이 시가총액 약 8000조 원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의 과정, 파산까지 30일밖에 남지 않았던 엔비디아의 위기, 용산 전자상가를 직접 돌며 명함을 건네던 시절, 한국과 함께 성장해 온 인연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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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우 "가슴 저린 '허수아비' 엔딩...송건희·백승환 고문 미안, 좋은 일 많기를"[인터뷰]
악질 형사로 시청자들의 시청 몰입도를 높인 배우. 그의 연기는 극 중 연쇄살인사건의 진범만큼이나 분노를 유발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화를 돋우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김은우다. 김은우는 지난 5월 26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 형사 도형구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 강태주(박해수 분)가 자신이 혐오하던 차시영(이희준 분)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담겼다.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 1%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흥행했다. '허수아비'는 주인공 외에 연쇄살인사건 진범, 누명을 쓴 피해자 외에도 사건 수사에 나선 형사들도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은우가 맡은 극 중 도형구는 첫 등장부터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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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한마디로 초대박…리센느, 밈 타고 본업까지 떡상 [K-POP 리포트]
현 K팝 산업은 막대한 자본력과 인프라를 갖춘 대형 기획사들의 과점 체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압도적인 물량 공세 없이 중소 기획사의 아이돌이 대중의 시야에 드는 것은 모래밭에서 바늘을 찾는 것만큼이나 힘든 상황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조용히 잊힐 뻔했던 중소 기획사 출신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아주 오랜만에 '중소돌의 기적'을 썼다. 이들이 판을 뒤집은 힘은 화려한 물량 공세가 아니라 날것의 유쾌함과 탄탄한 음악성이다. 중소 기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2024년 3월 데뷔 때부터 콘셉트와 음악성은 뚜렷했다. 팀명부터 '장면(Scene)'과 '향(Scent)'의 의미를 담아 향기를 통해 특정한 장면을 각인시키겠다는 독자적 정체성을 세웠다. 여기에 버클리음대 출신 프로듀서인 대표의 음악적 감각을 더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팀색을 다졌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좋은 음악 덕분에 팬덤은 조금씩 쌓였지만, 대중적 인지도의 문턱을 넘기에는 인프라의 한계가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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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드라마"..전세계의 화두로 떠오른 '참교육'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이 글로벌 무대에서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연출 홍종찬, 극본 이남규·김다희·문종호)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웹툰이 몇몇 에피소드나 표현에서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참교육'은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감자였다. 이는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다르지 않다. '참교육'은 연재 당시 'N-word'로 불리는 인종차별 표현이 등장하며 서구권에서 장기간 휴재에 들어가기도 했다. 우려와 달리, '참교육'은 공개 이후 전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참교육’은 따르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64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해 비영어 쇼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10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고, 총 4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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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나문희와 세대 초월 듀엣…'여름 향수' 발매
가수 손태진이 리메이크 앨범으로 세대를 잇는 감성을 전한다. 손태진은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발매한다. '여름 향수'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들을 손태진만의 해석으로 새롭게 풀어낸 앨범이다. 손태진은 원곡의 정서를 존중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과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해 익숙한 노래에 새로운 온도를 입혔다. 이번 앨범은 리메이크 앨범으로는 이례적으로 '하숙생', '노래하는 곳에', '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를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첫 번째 타이틀곡 '하숙생'은 인생을 관조하는 가사와 손태진의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두 번째 타이틀곡 '노래하는 곳에'는 경쾌한 리듬과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손태진의 밝고 풍성한 표현력을 만날 수 있다. 세 번째 타이틀곡 '사랑하리 (Duet With 나문희)'는 배우 나문희와의 듀엣으로 관심을 모은다. 나문희의 깊이 있는 음색과 손태진의 묵직한 바리톤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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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동희, 원작에 없지만 호감도 높은 소초장
배우 한동희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원작에도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감도 높은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지난 8일과 9일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9회, 10회에서 강림소초장 중위 조예린 역의 한동희가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선택하며 소신 있는 군인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뽐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9회, 10회에서 조예린(한동희 분)은 자신을 위협하는 압력에도 꿋꿋하게 맞섰다. 강림소초는 부식 납품 비리 의혹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수조사가 감행됐다. 조예린은 비리 의혹을 은폐하려는 대대 지원과장 이민구(한민 분)의 압박에 맞섰다. 조예린은 차분하게 이민구와 대립했다. 원칙 그리고 소신을 버리지 않고 상관의 불합리에 반박했다. 이후 연행되어 역으로 감찰까지 받게 되면서 위기에 빠졌다. 위기에도 조예린은 흔들리지 않았다. 군 비리, 자신을 조사하는 감찰관들에게 원칙을 내세우며 반박했다. 상황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이나 핑계도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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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태영, PTSD 부른 입시 지옥 피해자 완벽 소화
배우 그룹 뉴네임 김태영이 '참교육'에서 입시 지옥에 놓인 10대의 얼굴을 현실감 있게 그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태영은 지난 5일 공개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S대 의대 진학을 목표로 치열한 입시 경쟁을 버티는 고3 수험생 정현민 역을 맡았다. 극 중 정현민은 성적과 진학 압박 속에서 불안정한 심리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김태영은 정현민의 위태로운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성적표 앞에서 흔들리는 눈빛, 긴장감이 묻어나는 표정, 의대 진학을 향한 강박과 불안이 뒤섞인 감정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캐릭터의 현실감을 높였다. 특히 엄마의 강한 압박 속에서 감정이 무너지는 장면에서는 인물의 고통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에피소드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김태영은 성적 경쟁과 부모의 기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흔들리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내며 입시 지옥에 놓인 10대의 초상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이를 통해 정현민의 선택과 감정에 대한 공감을 끌어냈다. 시리즈 공개 이후 김태영을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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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압도적 영화적 체험 IMAX로 본다
칸에서 인정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IMAX® 개봉을 확정하며 압도적인 영화적 경험을 예고한다. 칸국제영화제 월드프리미어 상영당시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체험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던 '호프'는 촬영과 미술, 음악, 액션 등 프로덕션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들이 최상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도전과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대담한 미장센, 강렬한 액션을 완성했다.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직후 “장르적 쾌감과 시각적 즐거움이 가득하며 극장에서 보는 맛을 극한으로 살려냈다. ”(Le Figaro), “?관객을 완전히 압도하는 거대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Télérama) 등 극장에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호프'의 시네마틱한 매력과 재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IMAX의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해상도,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은 이러한 '호프'의 생생한 공기와 섬세한 디테일 하나까지 완벽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한층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