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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X로몬 '오인간', '판사 이한영'에 시청률은 졌지만 '화제성 1위'...반등 불씨 살았다 [ize 포커스]
김혜윤, 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시청률 반등 불씨는 살아있었다. 20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1월 12일~1월 18일)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1위에 등극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방송 첫 주에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성적표가 아쉬움을 남겼던 가운데, 화제성 순위 1위를 거머쥐면서 시청률 반등 불씨를 지켰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지난 16일 첫 방송했다. 1회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은 3. 7%를 기록했다. 전작 '모범택시3'의 흥행세에 비하면 아쉬움이 남는 성적표였지만, 3%대 후반 시청률로 2회 반등을 기대케 했다. 그러나, 17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이 2. 7%를 기록하면서 '모범택시3'의 흥행세를 이어받지 못한 모양새가 됐다. 무엇보다 동시간대(금, 토요일 오후 10시대) 경쟁작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급등에 성공하면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방송 첫 주부터 시청률 위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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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솔로지옥5', 드디어 첫 공개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 시즌5가 뜨거운 기대 속에 오늘(20일) 공개된다. '솔로지옥' 경력직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입을 모아 “미(美)친 시즌”이라고 자신한 만큼, 오늘 공개되는 1-4회에서는 반전의 천국도행부터 한 층 독해진 ‘노 브레이크’ 진실게임까지 도파민을 한껏 끌어 올릴 전망이다. 특히 “이게 무슨 시스템이야?”? 라면서 경력직 MC들도 당황케 한 새로운 룰은 지옥도와 천국도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고. 무엇보다 더 솔직하고 과감해진 솔로들의 플러팅 전쟁은 상상 이상으로 지옥도를 뒤흔든다. 감정에 솔직한 솔로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이 그 어느 시즌보다 격렬하게 충돌할 전망.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솔로지옥' 최초로 선보이는 파격적인 커플 게임이 솔로들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트리거 장치로 재미를 더하고,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진실게임은 한층 독해진 룰로 과몰입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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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공개 첫 주에 화제성 1위 등극...출연자 화제성 고윤정 1위·김선호 2위
배우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20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1월 12일~1월 18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위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6일 공개됐다.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주연 배우들도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고윤정이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선호가 2위를 차지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음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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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주연 '경주기행', 해외서 벌써 뜨겁다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경주기행'이 제45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이어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경주기행'이 해외 영화제로부터 잇따른 호평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먼저 '경주기행'은 지난 2025년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제45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하와이 국제영화제 측은 '경주기행'에 대해 “다크한 유머와 감정의 밀도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이라고 호평하며 김미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보여준 강렬한 연기 앙상블에 찬사를 보냈다. 상영 후 극장 안에 충격과 감동, 강한 에너지가 가득 찬 분위기가 전해진 가운데, 김미조 감독과 엄마 ‘옥실’을 연기한 배우 이정은이 직접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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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엑소 "엑소엘이 우리의 Crown"
엑소(EXO)가 1월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8집 ‘REVERXE’(리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로 팬들과 함께 컴백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엑소는 ‘SMP 스타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감성 윈터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수록곡 ‘I’m Home’(아임 홈) 무대도 선보였다. 앨범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 뿐만 아니라 서로의 몸이 ‘리버스’ 되는 경우에 대한 유쾌한 토크도 펼쳐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오늘을 기다렸다"는 오프닝 멘트와 함께 등장한 엑소는 타이틀 곡 ‘Crown’에 대해 “심사숙고해서 정한 곡이라 더 의미 있다. 엑소 그 자체인 곡이고, 결국 엑소엘이 우리의 크라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이제 엑소엘과 즐길 일만 남았으니 좋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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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소속사, 이재명 대통령표창 받았다...APEC 성공 견인 공로
지드래곤(G-DRAGON) 소속사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2025 APEC 정상회의 국가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19일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내용의 표창장을 공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APEC 공식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 선정 및 환영 만찬에도 유일한 엔터테크 기업으로 참석하는 등 국가 발전에 다방면으로 이바지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최용호 대표(37세)는 앞서 지드래곤의 최연소 옥관 문화훈장 수훈에 이어 이번 대통령표창까지 이끌어내며 K-컬처의 글로벌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PEC 공식 홍보대사로 활약한 지드래곤은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여 한국 문화의 위상을 드높였다. 알베르토 반 클라베렌 칠레 외교 장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등 세계 정상들이 일제히 휴대전화를 꺼내 지드래곤의 무대를 촬영하며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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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근절"..방탄소년단 월드 투어에 팔 걷고 나선 정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개최를 알리며 전 세계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숙박 요금이 급등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났고 정부가 대응에 나섰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79회에 걸쳐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향후 일본과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4월 9일과 11, 12일 고양종합운동장, 6월 12일과 12일 부산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효과가 가장 먼저 보인 건 숙박업소였다. 고양시 등에 따르면 공연 발표 직후 '소노캄 고양' 등 인근 숙박시설 820실이 매진됐다. 이동환 고양 시장은 "이번 공연은 한류 관광 부활의 신호탄"이라며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도 마찬가지였다. 공연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숙박 예약은 빠르게 매진됐다. 다만, 이 과정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일부 업소가 요금을 평소보다 많게는 10배 가량 올린 것이다. 숙박 요금이 다소 탄력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비정상적인 가격 인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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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둠스데이', 압도적인 화제성! 예고편 10억2천만뷰 돌파
올 연말 개봉을 앞둔 마블의 역대급 프로젝트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차례로 공개한 네 편의 예고편이 총 10억 2,0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지난 12월 23일(현지 시간), 크리스 에반스의 귀환을 알리며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스티브 로저스’ 예고편을 시작으로 ‘토르’, ‘엑스맨’, ‘와칸다 & 판타스틱 4’ 예고편까지 매주 한 편씩 총 네 편의 예고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스페셜 이벤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ter)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예고편들은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고, 조회수 합산 10억 2,000만 회를 돌파해 작품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 관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스포츠 중계, TV 방송 등 대형 미디어 이벤트와 연계 없이 달성한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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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박혜영 작가 신작서 뭉친다
박혜영 작가의 신작인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의 캐스팅 확정 소식을 공개했다.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작품은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을 통해 신드롬을 일으킨 박해영 작가의 귀환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인생의 가장 밑바닥 감정을 가장 고귀한 문장으로 빚어내는 박해영 작가 특유의 통찰력은, ‘추앙’과 ‘해방’을 넘어 ‘무가치함’이라는 화두로 한 또 한 번의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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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2026 시작이 좋다!...박신혜→박보검까지 신작으로 끌어올리는 기세
tvN이 토일드라마 트리플 성과에 이어 월화드라마 포텐까지 터뜨리며 기분 좋은 2026년을 시작하고 있다. 먼저,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작년에 방송한 '폭군의 셰프', '태풍상사'에 이어 최고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 10%를 돌파, 3연타 흥행을 기록하며 토일드라마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지난해 방송된 '폭군의 셰프'는 임윤아와 이채민의 명품 케미와 12첩 반상처럼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았고, '태풍상사'는 이준호, 김민하의 열연으로 IMF를 살아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되살려내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어 '프로보노'는 공익 변론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마지막까지 사회적 약자를 향한 공익변호사들의 뜻깊은 여정을 주목하며 호평 받았다. 2026년의 포문을 연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가볍고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2주 만에 평균 시청률 5. 4%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 관련 영상 총 조회수가 1억 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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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유쾌하고 설레는 변신
'우주를 줄게' 배인혁이 유쾌하게 설레는 연기 변신에 나선다. 20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겉바속촉'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으로 돌아온 배인혁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청춘 '로코'를 완성할 대세 배우들의 조합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들고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록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의 질투를 부를 정도의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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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6만 5천 관객 열광"...日 도쿄돔 공연 사흘 매진 속 성료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 도쿄돔 공연을 사흘 전석 매진 속 성공적으로 마쳤다.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17일,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TOKYO'를 개최했다.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도쿄돔 입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를 확대해 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공연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사흘간 총 16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내 이들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을 기념하는 릴레이 팝업스토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MD 출시 등으로 일찌감치 분위기가 고조됐다. 공연 첫날에는 고베 포트타워, 도쿄타워, 나고야 미라이 타워, 삿포로 TV 타워 등 일본 4대 타워에서 라이트업 캠페인이 동시 전개됐다. 도쿄돔 현장 또한 일대를 에워쌀 만큼 수많은 팬들이 MD 구매를 위해 대기 행렬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