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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지울 김혜윤의 이색 변신, MZ 구미호 된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제작 스튜디오S, 빈지웍스) 측은 12일, 이제껏 본 적 없는 MZ 구미호 은호로 이색 변신을 예고한 김혜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연애 빼고 다해본 모태솔로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한순간의 선택으로 운명이 바뀐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혐관'으로 시작된 신묘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제대로 홀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혜윤의 선택만으로 기다림의 이유는 충분하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괴짜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행여나 인간이 될까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혹시나 천년 도력을 잃을까 악행은 큰 것만 삼가며 살아가던 어느 날, 그의 호(狐)생사를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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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이 어울려요?"…로맨스물을 향한 궁극적 질문 [IZE 진단]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는 건 남녀상열지사다. 남녀 간의 사랑을 빼면 도무지 할 이야기가 없다고도 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드라마를 보더라도 남녀 주인공의 화학 작용이 높아야 큰 성공을 거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의학 드라마는 의사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법정물은 변호사·검사들이 사랑하는 이야기라는 비판까지 받았다. 하지만 요즘 로맨스 드라마의 반응이 시원치 않다. 정통 멜로물 뿐만 아니라 로맨틱 코미디 역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다. 자극적인 소재와 사건을 다룬 장르물의 틈바구니에서 사랑이 싹틀 여력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지난 6일, 배우 박서준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JTBC ‘경도를 기다리며’가 포문을 열었다. 1회 시청률은 2. 7%. 전작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가 7. 6%로 배턴을 넘겨줬지만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아울러 ‘김부장 이야기’의 1회 시청률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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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 사건 진실 추적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집에서 구더기로 뒤덮인 채 발견된 아내 사망 사건을 추적한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사랑, 구더기 그리고 변명 - 파주 부사관 아내 사망의 진실' 편으로 꾸며진다. 구더기에 뒤덮인 충격적인 여성 지난 11월 17일(월) 아침 8시 18분,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잠시 후 현장에 도착해 현관문이 열리자 깜짝 놀랐다는 119 구급대원. 지저분한 집 안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진동했고, 안방에는 1인용 소파에 기댄 환자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전신이 대변으로 오염돼 있는 상태였고, 수만 마리의 구더기가 전신에 다 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 - 당시 출동 구급대원 여성의 배와 등, 엉덩이와 팔다리 등 신체 전반에 조직이 썩어드는 괴사가 진행된 충격적인 상황. 부패된 상처에는 수많은 구더기가 꿈틀거리고 있었는데, 환자의 몸과 이불에는 대변이 묻어 있었다고 한다. 힘겹게 숨을 내뱉던 여성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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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3' 이제훈, 배구계 미다스의 손 '로렌조 도기' 변신...엘레강스 美 폭발
'모범택시3’ 이제훈이 엘레강스한 이태리 신사 '로렌조 도기'로 변신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방송 3주차에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12월 1주차 펀덱스(FUNdex) TV 화제성 순위에서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1위를 기록, 영상 누적 조회수가 무려 1억 7백만 뷰(SBS 공식 SNS 멀티채널 합계)를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모범택시3' 측이 12일 7회 방송을 앞두고, 택시히어로 김도기(이제훈 분)의 새로운 부캐인 '로렌조 김'을 공개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한국에서 유망한 배구 선수를 발굴해 해외 무대로의 진출을 돕는 스포츠 에이전트이자, 수많은 글로벌 스포츠 스타를 탄생시킨 '배구계 미다스의 손'. 첫 방송 전 오상호 작가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가장 궁금한 부캐 중 하나"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어, 비로소 베일을 벗은 '로렌조 도기'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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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장기용♥안은진, 쌍방 러브 스타트 '키스 엔딩'...순간 최고 7.8% [종합]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드디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입을 맞췄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10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 6%, 순간 최고 시청률 7. 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오후 9시) 전 채널 및 5주 연속 평일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1위(비영어권 11/24~12/7)에 오른 것을 더해 '키스는 괜히 해서!'가 국내 및 해외 1위를 점령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이 먼 길을 돌고 돌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애틋한 두 사람의 키스 엔딩은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알콩달콩 로맨스 꽃길을 기대하게 하며, 짜릿하고 설레는 '로코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줬다. 앞서 공지혁은 김선우(김무준 분)가 고다림에게 고백한 것을 알고, 그녀를 꽉 붙잡았다. "가지마. 보내기 싫어"라며 불도저처럼 고다림에게 키스한 공지혁. 그러나 여전히 공지혁과 유하영(우다비 분)이 약혼할 사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고다림은 공지혁을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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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부산까지 전석 매진..."전 지역 전석 올 매진 신화"
가수 임영웅이 이번 전국투어도 올 매진 신화를 이뤘다. 지난 11일 오후 8시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티켓 예매가 오픈됐다. ‘피켓팅’을 예고하며 오픈된 부산 콘서트 티켓은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른 속도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임영웅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임영웅의 콘서트는 2025 전국투어의 마지막 지역인 부산까지 전 지역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 이번 투어도 올 매진 신화를 잇게 됐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에서 정규 2집과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메가 히트곡으로 채워진 셋리스트로 여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는 가하면, 더 화려해진 무대 연출과 장치, 어느 곳에서든 임영웅을 볼 수 있는 대형 스크린 등으로 관객들의 만족도까지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인천에서 포문을 연 임영웅의 콘서트는 대구와 서울 2주차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고, 광주로 무대를 옮겨 하늘빛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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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해진, 구겨진 한국영화 자존심 펼까…'왕과 사는 남자' 내년 2월4일 개봉 확정
배우 유해진이 주연하고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내년 2월 4일 개봉을 확정했다. 1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왕과 사는 남자'는 내년 2월 4일 개봉하며 설 연휴 극장가에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살릴 '흥행 치트키'로 나선다. 올해 한국 영화가 흥행 난조를 겪고 외화와 애니메이션이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만큼, 이 작품은 오랜만에 극장가 분위기를 반전시킬 유력한 기대작으로 꼽힌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이 유배지에서 마을 사람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사극이다.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김민,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이준혁·박지환까지 합류한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유해진은 극 중 산골짜기 마을 광천골의 촌장으로 분한다. 특유의 인간적 매력과 깊은 연기 내공을 더해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훈은 '약한영웅' 시리즈를 흥행시키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한 데 이어, 이 작품에서 폐위돼 산골 마을로 유배된 어린 왕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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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과 함께 움직인 음원차트, 겨울 시즌송의 귀환 [K-POP 리포트]
겨울 음악 시장은 새로운 곡보다 익숙한 멜로디에 강하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불려오는 노래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차트로 돌아오는 노래들이 존재한다. 첫눈 소식이 들려오자마자 올해도 익숙한 '겨울 시즌송'이 하나둘 차트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겨울 시즌송 가운데 가장 강력한 존재감은 단연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다. 1994년 발표된 뒤 꾸준히 사랑받아왔지만, 스트리밍 시대가 본격화한 2010년대 후반부터는 세계적인 겨울송으로 더 크게 자리 잡았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최근, 가장 최신자(12월 13일) 빌보드 메인 음원 차트 '핫 100'에서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또 1위에 올랐다. 듀오 왬의 캐럴 'Last Christmas(라스트 크리스마스)'도 이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저력을 보여줬다. 겨울이 왔음을 알리는 익숙한 풍경이다. 국내 겨울 시즌송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곡은 보이그룹 엑소(EXO)의 '첫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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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불을 지피는 대성의 트로트(feat.지드래곤) [뉴트랙 쿨리뷰]
아이돌이 트로트를 불러도 폼이 난다는 걸 보여준 게 대성이다. 빅뱅 시절 예능에서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지드래곤과 장난처럼 만들었던 '날 봐, 귀순'(2008)가 그 첫 단추였고, 반응이 좋자 지드래곤은 바로 이듬해에 '대박이야'(2009)를 다시 선물했다. 대성은 트로트 장르에서 의외의 정공법을 보여오며 '트로트를 노래하는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계보를 연 인물이다. 폭발적인 성량, 흔들림 없는 발성, 그리고 유쾌한 인상이 더해지며 대성의 트로트는 맛있게 눌러앉아 울리는 스타일을 만든다. 구성지되 과장되지 않고, 흥에 취해도 희화의 선을 넘지 않는다. 대성이 트로트를 부를 때는 장르 자체가 가진 정서의 진심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의 매력이 완성된다. 빅뱅 노래 속 감칠맛을 담당했던 특유의 보컬은 솔로 활동에서 더 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그 덕에 대성이 부르는 트로트는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그의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노래가 된다. 그래서 트로트라는 장르가 그에게 기이하게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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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장기용 잠들자 입틀막...왜?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이 잠든 장기용을 바라본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국내외 흥행 지표를 올킬하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1(비영어권 11/24~12/7)를 차지한 것. 이로써 ‘키스는 괜히 해서!’는 방송 첫 주 글로벌 3위, 둘째 주 글로벌 2위, 셋째 주-넷째 주 글로벌 1위라는 압도적 흥행 질주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키스는 괜히 해서!' 9회는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속앓이 로맨스가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고다림의 모든 비밀(애엄마도 유부녀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공지혁이 고민 끝에 고다림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시작한 것. 공지혁이 숨겨왔던 마음을 표현하며 고다림에게 입을 맞춘 9회 엔딩은 그동안 함께 애태워 온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팍팍 튀게 만들었다. 이제 두 사람의 로맨스는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11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의미심장한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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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특공대' 진선규 "헤어지고 싶지 않은 작품..시즌2 자신 있어"[인터뷰]
배우 진선규가 이번에도 시청자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번에는 수염을 붙이더니 마냥 유쾌한 모습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진선규는 시즌2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쿠팡플레이 'UDT: 우리 동네 특공대'(연출 조웅·극본 반기리, 김상윤)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기술병 출신의 동네 청년회장 곽병남을 연기한 진선규는 1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라운드 인터뷰에 나섰다. 진선규는 "끝내고 싶지 않은 기분"이라며 작품과 캐릭터, 자신의 연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여러 작품을 해왔지만, 끝내고 싶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긴 장기공연을 마치고 마지막 무대인사를 할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 것처럼 정이 많이 들었어요. 여기서 다시 만날 방법은 시즌2를 하는 것뿐인데, 그만큼 헤어지고 싶지 않은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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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알콩달콩 한집 로맨스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한집 로맨스가 펼쳐진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짜릿한 도파민 폭발 로맨스로 전 세계 로코 마니아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2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1(비영어권 11/24~12/7)에 등극하는 등 'K-로코'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설렘과 코믹을 넘나들며 시청자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이 있다. 특히 앞서 10일 방송된 '키스는 괜히 해서!' 9회 엔딩은 역대급 짜릿함으로 열혈 시청자들의 비명을 유발했다. 고다림의 모든 비밀을 알고 속상함과 서운함이 뒤섞인 감정 폭풍에 휘말렸던 공지혁이 드디어 직진 사랑을 결심한 것이다. 김선우(김무준 분)에게 고다림을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그녀를 붙잡고 박력 있게 입을 맞춘 공지혁의 모습은 이후 펼쳐질 두 사람의 설렘 폭발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이런 가운데 11일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이 10회 본방송을 앞두고 고다림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공지혁과 고다림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