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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허준호와 팽팽한 대면 "복수의 시작?"[오늘밤 TV]
‘보물섬’ 박형식이 허준호와 팽팽한 대면을 펼친 모습이 포착됐다. 2월 21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 베팅 복수전이다. 첫 회부터 박형식의 파격변신, 허준호(염장선 역)의 강력한 악역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22일 ‘보물섬’ 제작진이 2회 본방송을 앞두고 극을 이끄는 두 주인공 서동주와 염장선의 팽팽한 대면 장면을 공개했다. 순간을 포착한 스틸만으로도 압도적인 두 배우의 아우라가 감탄을 유발하며, 드디어 만나게 될 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염장선의 거처를 찾아온 모습. 서동주는 언제나처럼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모습으로 염장선과 대화 중이다. 반면 염장선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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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한해-문세윤, 신개념 장어 먹방 공개 [오늘밤 TV]
'전참시’가 발라드 듀오로 뭉친 한해와 문세윤의 아주 특별한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이하 ‘전참시’) 335회에서는 발라드 듀엣곡 ‘가르쳐줘’를 발매한 한해와 문세윤의 공식 첫 스케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팬들의 요청에 발라드 듀오를 결성한 한해와 문세윤이 제대로 뭉친다. 본격적으로 발라더로 변신한 두 사람은 베테랑 매니저 라이머와 함께 라이브 클립 촬영 현장으로 향한다. 두 사람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을 소화하며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만, 곧 현장은 웃참 챌린지가 되어 버린다. 끝내 웃음을 참지 못한 문세윤은 “못 하겠어”라며 두 손 두 발을 들었다는데. 과연 이들이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 한해와 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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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 진기주쌤에 찍혔다! [오늘밤 TV]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잡입수사를 시작하자마자 사면초가의 상황에 처한다. . 오늘(22일) 밤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2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이 같은 반 학생과 주먹다짐을 하는 것도 모자라 오수아(진기주)에게 오해를 사며 난감한 상황에 처한다. 앞서 1회 방송에서는 국정원 에이스 요원인 해성이 중요 문화재인 반가사유상을 밀반입하려는 이들을 추격했고, 그 과정에서 발사한 총이 빗맞으면서 문화재에 손상을 입히게 됐다. 이로 인해 해성은 해고 위기에 처했으나, 병문고등학교에 숨겨진 8천억 가치의 금괴를 찾으라는 임무를 하달받고 또 한 번의 기회를 얻게 됐다. 그렇게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잠입 수사를 하게 된 해성은 예상도 못했던 학교생활을 하게 돼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1회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5.8%를 기록, 특히 해성이 구관 건물을 둘러보던 중 전기계량기를 의심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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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박진영 엄마가 노정의를 마을서 내쫓은 이유는?[오늘밤 TV]
'마녀’ 노정의가 마을을 떠난 결정적인 이유가 밝혀진다. 오늘(22일) 3회 본방송을 앞두고 사전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노정의가 마을을 떠난 결정적 이유가 박진영의 엄마 장혜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암시돼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의 지난 방송에서는 미정(노정의)의 시선으로 그녀의 저주 같은 기구한 운명이 그려졌다. 미정은 자신을 좋아했던 남자들이 사고를 당하거나 죽자, ‘마녀’라 낙인 찍혀 학교도 그만두고 집안에서만 지냈다. 그러나 하나뿐인 가족 아빠 종수(안내상)마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다. 일손을 돕겠다고 오랜만에 밭에 나왔다가 하필 독사에게 물린 딸 미정을 구하려다 희생된 것이었다. 이제 완전히 혼자가 됐고, 아버지마저 죽인 ‘마녀’가 된 미정이 할 수 있는 건 도망치듯 마을을 떠나는 것이었다. 그런데 사전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을 통해 미정이 떠난 게 아니라 쫓겨난 사실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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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추억 속에 남겨둘걸
원작에 비해 색이 바래고 윤기가 덜하다. 활어처럼 날뛰던 캐릭터들은 어딘가 힘이 빠져있고, 설레야 할 두 주인공의 케미스트리는 기대만큼 붙지 않는다. 원작 팬이라면 실망할 수밖에 없고, 한국 버전으로 처음 본 이라면 무난하다고 느낄 법하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다. 21일 개봉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그리는 청춘 로맨스물이다.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철없이 보냈던 진우(진영)의 이야기를 펼친다. 대만의 동명 영화가 원작인 이 작품은, 개봉 당시 중화권을 넘어 국내에서도 크게 사랑받았을 만큼 로맨스 명작으로 불린다. 때문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국내에서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원작 팬들은 환호했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 완성된 한국 버전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공부 잘하고 예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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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제니, 도이치와 끝내주는 시너지 [뉴트랙 쿨리뷰]
“no sponsor they got they own fundin'(스폰서 따위 필요 없어. 내 돈 내가 벌지)” 제니(JENNIE)의 신곡 ‘엑스트라엘(ExtraL)’ 초반부에 나오는 가사다. 이러한 말이 제니 입으로 뱉어질 때, 이것은 반박 불가한 팩트가 된다. 하이엔드 외제 차와 협업해 세계에서 단 2대뿐인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고, 입는 옷, 사는 곳도 모조리 으리으리하다. 그리고 겸손을 미덕이라 보는 한국에서, 이러한 사실을 거칠 것 없이 노래로 부를 수 있는 건 그가 말한 대로 스스로 부와 명성을 쌓아서다. 제니는 지난 21일 미국 여성 래퍼 도이치(Doechii)가 피처링한 솔로 정규 1집 수록곡 ‘엑스트라엘’을 선공개했다. 도이치는 지난 2일 개최된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랩 앨범’을 수상했을 정도로 지금 미국 힙합 신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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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15년째 미제…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오늘밤 TV]
'그것이 알고 싶다'가 15년째 미제로 남은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 22일 밤 방송하는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1431회에서는 '살인범과 나비 스티커- 목포 여대생 살인 사건' 편으로 꾸며진다. 목포의 한 배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대생의 비극적인 죽음을 파헤친다. 간호사를 꿈꾸며 전남 목포에서 국가고시를 준비하던 22살 대학생 조미경 씨. 2010년 10월 15일 밤 11시 14분경, 아르바이트를 마친 그녀가 '귀가하는 중'이라고 언니에게 문자를 보낸 뒤 연락이 끊긴다. 16일 새벽 미귀가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공원 인근 산책로를 수색하던 중 한 배수로에서 미경 씨를 변사체로 발견한다. 미경 씨는 발견 당시 하의가 벗겨진 채 숨져있었다. 누군가 그녀를 공격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뒤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됐지만, 목격자도 CCTV도 없어서 수사는 난항에 빠진다. 유일한 단서는 미경 씨 몸에서 검출된 범인의 DNA뿐이다. 경찰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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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박형식,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 포착 [오늘밤 TV]
‘보물섬’ 박형식에게 대체 무슨 일이 생기는 것일까. 오늘(21일) 밤 10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이 첫 방송된다. ‘보물섬’은 여러 인물들의 각기 다른 욕망을 적나라하게 그리며, 안방극장에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블록버스터 복수극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박형식(서동주 역)과 허준호(염장선 역)라는 파괴적 조합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21일 ‘보물섬’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충격적인 상황에 놓인 주인공 서동주의 모습을 공개했다. 대체 첫 회부터 주인공 서동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배우 박형식은 이를 어떤 강렬한 연기로 그려낼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첫 번째 사진 속 서동주는 대산그룹 회장비서실 대외협력팀장으로서 대산그룹 회장인 차강천(우현)의 곁을 지키고 있다. 슈트, 헤어스타일 등 비주얼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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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서강준, 고딩 된 국정원 요원의 수난 시작 [오늘밤 TV]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의 파란만장한 고등학교 잠입수사가 시작된다. 오늘(2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 1회에서는 국정원 요원 정해성(서강준)이 명문 사립 병문고등학교를 파헤치기 위해 나선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고등학생으로 완벽 변신한 해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학생으로 병문고등학교에 입성한 그는 첫날부터 쉽지 않은 날들을 보낸다. 그 가운데 담임 교사인 오수아(진기주)에게 끌려다니는 모습은 두 사람의 첫 만남이 평범하지 않음을 예상케 한다. 해성은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본업 모드를 발동시키며 주변을 탐색한다. 그러던 중 오래된 건물을 발견, 수상함을 감지하고 사진을 찍는다. 그는 또한 주변을 둘러보던 중 특이점을 눈치챈 뒤 안석호(전배수) 팀장에게 면밀히 조사할 것을 제안한다. 해성의 말대로 그곳에 숨겨둔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 그 내용이 무척 궁금해진다.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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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4', 100만 돌파! '히트맨2'는 250만 넘었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이하 '캡틴 아메리카4')는 개봉 10일째인 21일 오전 10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2만2,079명을 기록했다. 이번 작품은 샘 윌슨(안소니 마키)이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로 활약하며 펼치는 강렬한 서사와 액션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IMAX, SCREENX, 4DX, Dolby Cinema 등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생생한 영화적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포인트로 꼽히며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개봉 2주 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4'는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개봉되는 오는 28일까지 적수 없는 흥행 가도를 달릴 전망이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대통령이 된 새디우스 로스와 재회 후, 국제적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된 샘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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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0%로 돌아간 '킥킥킥킥', 쉽지 않은 반등
KBS '킥킥킥킥'이 다시 0%대 시청률로 돌아갔다.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마냥 쉬운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 '킥킥킥킥'(연출 구성준·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의 6회 시청률은 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기록했던 1.0%에서 0.3%P 하락한 수치다. '킥킥킥킥'은 천만 배우 지진희(지진희)와 한때 스타 PD 조영식(이규형)이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2.1%의 시청률로 첫방송을 시작한 '킥킥킥킥'은 이후 시청률이 뚝 떨어졌다. 2회 1.0%, 3회 1.2%로 간신히 1%대를 유지했지만 4회 결국 0;7%로 떨어지며 굴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방송 2주 차 만에 0%대 시청률을 맞이한 '킥킥킥킥'은 반등이 절실했다. 다행히 19일 방송된 5회의 시청률이 1.0%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씻어내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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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비욘세 히트곡 만든 라이언 테더, 하이브 美 보이그룹제작
하이브가 라이언 테더 손을 잡고 미국 현지 보이그룹 멤버를 찾는다. 21일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과 스쿠터 브라운 하이브 아메리카 CEO가 최근 라이언 테더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새 보이그룹 제작 프로젝트에 돌입했다"라고 밝혔다. 하이브는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현재 하이브 아메리카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밴드 원리퍼블릭의 리드 보컬인 라이언 테더는 4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이력을 지닌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음반 프로듀서다. 그는 아델, 비욘세, 레오나 루이스, 테일러 스위프트 등의 히트곡을 작곡 및 프로듀싱해 미국내 음악 프로듀서로서 입지가 두텁다. 그의 작품 중 'Apologize'(원리퍼블릭), 'Bleeding Love'(레오나 루이스), 'Halo'(비욘세) 등은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했다. 하이브 아티스트의 곡으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Back for More', &TEAM(앤팀)의 'Dropkick', 캣츠아이의 'Debut'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