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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X김채원·텐X나띠, 'AAA 2024' 특별 컬래버레이션 무대
글로벌 NO.1 시상식 'AAA 2024'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12월 2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4시간여에 걸쳐 열리는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가 방콕의 밤을 뜨겁게 달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Love, Peace, Miracle'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AAA 2024'는 배우와 가수를 통합해 시상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시상식인 만큼 오직 'AAA 2024'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이 준비됐다. 배우 주원과 르세라핌의 김채원이 만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동화 같은 스토리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이색적인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태국 출신인 WayV의 텐과 키스 오브 라이프의 나띠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퍼포먼스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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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 작별 추영우와 재회 임박...자체 최고 9.1%
'옥씨부인전'이 가문의 명예를 되찾은 임지연의 활약과 함께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6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5회 시청률 7.9%보다 1.2% 상승한 수치다. '옥씨부인전'은 이번 시청률 상승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8.5%(4회)보다 0.6% 상승,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하며 10% 돌파를 눈앞에 뒀다. 6회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이제껏 베풀었던 은덕으로 인해 가문의 명예를 되찾은 가짜 옥태영(임지연)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감격을 선사했다. 이날 옥태영은 이제껏 자신이 도왔던 수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극복해냈다. 과거 백이(윤서아) 사건에 이용당했던 돌석(이명 )이 덕분에 목숨을 건진 옥태영은 그가 속한 산채 사람들과 함께 아이들이 갇혀있는 채광장을 찾아냈다. 이어 채광장에서 벌어진 명주 상단 지행수(신승환)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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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누적 259만 돌파 [박스오피스]
영화 '소방관'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관객몰이를 이어갔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이 지난 주말 3일 동안(20일~22일) 51만 868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이며, 누적 관객 수 259만 6630명을 기록했다. '소방관'은 개봉 19일째인 지난 22일 누적 관객 259만명을 돌파, '파묘' '범죄도시4' '베테랑2' '파일럿'에 이어 2024년 한국 영화 TOP 5에 등극했다. 지난 4일 개봉한 후, 신작 공세 속에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불러모았다. 이런 가운데 '소방관'의 관객몰이가 오는 24일 '하얼빈'의 등장에도 변함 없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얼빈'은 개봉 2일 전인 지난 22일에 사전 예매량 30만 장을 돌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하얼빈'은 안중근과 그와 뜻을 함께 한 독립군의 이야기를 그렸으며, 개봉 전 관객들에게 12월 필수 관람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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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부터 베몬까지…'가요대전' 現舊 YG패밀리 총출동 ‘차오르는 기대감’
‘2024 가요대전’에서 현구(現舊) YG패밀리가 총출동한다. 레전드로 불리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2NE1(투애니원)부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현재를 대표하는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가 ‘2024 가요대전’ 무대에 올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024 SBS 가요대전’(이하 ‘2024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현재 출연 라인업이 모두 공개된 가운데, K팝 팬들의 이목을 가장 집중시킨 건 현구 YG패밀리의 등판이다. 이번 '가요대전'에서는 YG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YG 소속 아티스트들은 그간 '가요대전'에서 특유의 강렬하고 힙한 무대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YG가 처음 아이돌 그룹(빅뱅)을 만들며 중요시했던 건 실력이었고, 그것이 YG의 커다란 발판이 되면서 이 기조는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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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 와락 안아준 김재원, 형수님 바라기로 출격 [오늘밤TV]
'옥씨부인전' 김재원과 연우가 임지연의 사기극에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22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6회에서는 잘 자란 형수님 바라기 도련님 성도겸(김재원)과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인 차미령(연우)이 가짜 옥태영(임지연)의 생존 사기극에 얽혀든다. 성도겸은 어린 시절부터 옥태영에 대한 남다른 호의를 표했다. 옥태영이 식솔들을 지키기 위해 유향소에 맞서 홀로 싸우는 모습을 보며 어린 눈에도 그의 영민함을 알아봤고 형 성윤겸(추영우)의 혼처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때도 먼저 나서 옥태영을 추천했다. 그런 만큼 옥태영이 형수가 된 후에도 성도겸은 그를 어머니처럼 믿고 따랐다. 무엇보다 성씨 가문이 기울고 나서도 홀로 집안을 지키며 혈혈단신이 된 자신까지 살뜰하게 돌봐준 옥태영에 대한 신의는 더할 나위 없이 클 터. 그랬던 그가 어엿한 청년이 되어 나타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태영보다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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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다' 주지훈 프로포즈 대작전에 정유미의 대답은? [오늘 밤 TV]
'사랑은 외나무다리에’ 주지훈-정유미가 집안의 반대를 뚫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 배희영, 극본 임예진)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 지난 9화는 비밀 연애가 발각된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단단한 사랑을 이어갔다. 특히 석지원은 윤지원에게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기 위해 프러포즈를 결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던 극 말미 12년 전 윤지원을 죽음 직전까지 몰아세웠던 ‘인생 최악의 악연’ 정수한(최대철)이 윤지원 앞에 나타나 긴장감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측은 10화 방송에 앞서 22일(일), 프러포즈에 돌입한 석지원의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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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예매량 30만장 돌파! '파묘'보다 빨라
개봉 이틀 전인 '하얼빈'이 사전 예매량 30만 장을 넘기며 대박이 예감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기준 22일 오전 10시 58분 사전 예매율 45.7 %, 예매 장수 30만434장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2일 전 기준, 2024년 최고 흥행작 '파묘'보다 약 2.8배 높은 수치이자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의 약 3배를 뛰어넘는 예매 기록이다. 언론 및 일반 시사 이후, 폭발적인 호평에 힘입어 영화 '하얼빈'의 예매량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단 2일 만에 사전 예매가 20만 장에서 30만 장을 넘어서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줬다. 올 연말 극장가에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정과 다가오는 2025년 새해의 새 출발을 다짐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영화 '하얼빈'은 극장가와 대한민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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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손익분기점 200만 돌파! 300만으로 GO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소방관'이 개봉 19일 차 250만 관객 돌파하며 손익분기점 돌파 및 약 3억 원 기부 챌린지까지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진흥위원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소방관'은 22일 오후 1시 6분 기준 누적 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에 ‘119원 기부 챌린지’로 누적 기부 금액 297,500,000원을 모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이는 극장에 나선 관객들의 진심과 영화의 진정성이 결합되어 보기 힘들었던 놀랍고도 따뜻한 행보를 보여준 것이다. 더불어 영화 '소방관'은 '탈주'의 최종 관객수 2,56만1,854명을 오늘 넘어서며 2024년 한국 영화 TOP5에 등극한다. '파묘', '범죄도시4', '베테랑2', '파일럿'과 함께 나란히 흥행 대열에 이름을 올린 '소방관'은 이 같은 추세라면 '베테랑2' 이후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에서 첫 300만 돌파 영화 탄생까지 바라볼 수 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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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현빈, 안중근 향한 결심·진심 그리고 부(負·父)심 [인터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안중근이라는 이름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의 이름 뒤에 의사(義士)라는 단어가 뒤따를 만큼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을 해낸 인물이다. 그 때문에 영화 ‘하얼빈’에서 안중근을 연기한 현빈은 출연 결심부터가 쉽지 않았다. 우민호 감독의 여러 설득 끝에 결심이 섰고, 결심한 순간부터 남다른 책임감이 따랐다. 책임감을 뜨겁게 껴안은 ‘하얼빈’ 속 현빈의 안중근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숭고함이 느껴진다. 삶의 무게를 아는 자의 치열함, 사명감을 가진 자의 거룩함, 번뇌하는 자의 괴로움. ‘하얼빈’에서 현빈의 모습은 이러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일본 정치가 이토 히로부미(릴리 프랭키)를 저격한 사건을 영화화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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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 류승범, 모두가 갖고 싶은 아빠로 영역 확장
류승범이 연기하는 아빠.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캐릭터다. 자유롭고 개인적인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2024년에는 류승범이 연기하는 아빠가 낯설지 않다. 단순히 연기력이 출중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배우 개인의 인생에서 생긴 변화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스펙트럼을 확장했기 때문이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가족계획'(연출 김선·김곡, 극본 김정민)은 특수한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가족으로 모여 짐승만도 못한 범죄자들을 남다른 방법으로 해치우는 블랙 코미디 반전 스릴러다. 류승범은 댕냥꿍 동물병원장으로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게 보이지만 아내에게만은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는 백철희 역을 맡았다.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류승범은 201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활동이 크게 줄었다. 2020년대 초반에는 영화 '인질'에 우정출연 한 것을 제외한다면 긴 공백을 가졌다. 류승범이 이렇게 공백을 가진 이유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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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다' 정유미, 주지훈 넓은 가슴에 폭 안겼다 [오늘밤 TV]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정유미가 주지훈의 태평양 어깨에 안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 배희영, 극본 임예진) 측은 9화 방송에 앞서 21일,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의 포옹’ 스틸을 공개해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지난 8회는 사랑을 각성한 석지원과 윤지원의 진짜 연애가 시작되어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특히 석지원은 윤지원과 공문수(이시우)의 스캔들에 질투심을 보이고, 독목고 워크숍에 따라나서며 윤지원과의 시간을 쟁취하기 위한 고군분투로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극 말미 투지원의 비밀 연애가 석경태(이병준)에게 발각될 위기에 놓이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석지원은 사랑 가득한 포옹으로 윤지원을 위로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 둘만의 아지트였던 학교 옥상에 함께 올라와 있는 모습. 말 못 할 사연이라도 있는듯 복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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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추영우, 물에 빠진 임지연 살려낼까?[오늘밤 TV]
'옥씨부인전' 추영우가 물에 빠진 임지연을 살려내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오늘(21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 연출 진혁, 최보윤) 5회에서는 갑작스러운 성씨 가문의 몰락으로 인해 궁지에 몰린 것도 모자라 죽을 위기에 처한 가짜 옥태영(임지연)을 구하기 위해 천승휘(추영우)가 나타난다. 천승휘는 노비가 아닌 아씨로 살아가겠다는 가짜 옥태영의 뜻을 존중해 한 걸음 물러섰다. 그러나 몰래 찾아간 가짜 옥태영의 혼례식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남편 성윤겸(추영우)의 얼굴을 보게 되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아쉬움에 차마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이런 천승휘의 단념이 무색하게 남편이 역당으로 몰리고 시부의 관직이 삭탈당하는 등 옥태영에게는 계속해서 고난이 닥쳐왔다. 이 소식을 몰랐던 천승휘는 묵던 여각에서 우연히 군관들에게 쫓기는 성윤겸과 옥태영을 만나게 됐고 기지를 발휘해 성윤겸인 척 행세하며 위기를 모면할 수 있게 도왔다. 그러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