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염정아-박해준, 첫,사랑을 위하여'서 첫사랑으로 뭉친다
'대세배우' 염정아와 박해준이 tvN 새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서 뭉친다. 2025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설레거나 찡하기도 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진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 따스한 감성이 녹여진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은 유제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순정 과다’ 중년 로맨스부터 늦여름 햇살같이 반짝이는 ‘설렘 과다’ 청춘 로맨스, 그리고 ‘애증 과다&
-
이병헌 유아인 '승부', 200만 돌파!
이병헌 유아인 주연의 영화 '승부'가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승부'는 21일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개봉 27일째를 맞은 21일 오전 누적 관객수 2,000,933명을 기록했다. '히트맨2'에 이어 2025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두 번째로 200만 관객을 넘기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2025년 전체 개봉작 중에서도 '미키17', '히트맨2' 에 이어 전체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등극, 흥행 승부사다운 면모를 보여 주었다.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며 흥행 중인 '승부'는 손익분기점인 180만을 돌파한 데 이어 2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제대로 된 흥행 기세를 자랑했다. 누적 관객수 200만 명 돌파 소식과 함께 '승부' 팀의 200만 감사 영상과 사진도 공개되어 시선을 끈다. 200만을 기념하는 숫자 풍선을 들고 밝게 웃고 있는 '승부'의 주역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그리고 김형주 감독
-
미쓰에이 출신 민, 비연예인 사업가와 6월 7일 결혼 [공식]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사업가와 결혼한다. 21일 BeMonstar(비몬스타) 엔터테인먼트, K타이거즈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민이 오는 6월 7일 결혼한다"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민과 비연예인 사업가인 예비신랑은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 왔다. 2023년 4월에는 약혼을 진행했으며,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올 6월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와 관련 민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민은 지난 2010년 수지, 지아, 페이와 함께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굿 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
"이제 시작" 르세라핌, 월드투어 포문..."더 단단해졌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데뷔 후 첫 월드투어의 서막을 열었다. 퍼포먼스와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본격 시작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19~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INCHEON'을 개최하고 피어나(FEARNOT.팬덤명)와 만났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되어 전 세계 62개 국가/지역의 팬들과 함께했다. 르세라핌의 이번 공연은 미니 3집 'EASY', 미니 4집 'CRAZY', 미니 5집 'HOT'을 아우르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14일 발매한 'HOT'의 인트로 트랙 'Born Fire'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노래가 흘러나오자 수십 명의 댄서들이 일사불란하게 등장해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X손석구, 두 번째 결혼 생활 본격 시작...자체 최고 6.1% [종합]
김혜자, 손석구 주연의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주말 안방극장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6.1%의 시청률(이하 동일 기준)을 경신했다. 앞서 1회 시청률 5.8%보다 0.3%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지난 19일에 이어 20일에 종편 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2회에서는 천국에서 다시 만난 이해숙(김혜자), 고낙준(손석구) 부부의 두 번째 결혼 생활이 시작됐다. 한편 이승에서 이영애(이정은)가 이해숙을 향한 그리움에 '사장님'을 만나러 가겠다면서 사라진 사이, 천국 하우스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여인(한지민)이 "낙준씨"를 부르며 예고도 없이 나타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해숙은 30대의 젊은 시절로 돌아간 남편 모습에 마음이 복잡했다. 자신만 천국의 유일
-
'야당', 개봉 첫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승부'에 완승 [박스오피스]
강하늘, 유해진 주연의 '야당'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승부'에 완성을 거뒀다. 2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60만 8140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8만 6068명이다. '야당'은 지난 16일 개봉했다. 개봉 첫 주에 이병헌 주연의 '승부'를 제치고 관객몰이에 나서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일부터 5일 연속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기존 1위 자리를 지켰던 '승부'를 끌어내렸다. 이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야당'은 2025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한국 영화 '승부'(70만 838명), '히트맨2'(60만 4875명)의 개봉 첫 주까지의 누적 관객 수 기록을 넘어선 것. 이 뿐만 아니라, '히든페이스'(35만 4454명), '귀공자'(34만 7768
-
'천국보다 아름다운' 감성 증폭시킨 임영웅, 시청자 울린 그 노래
가수 임영웅의 목소리가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감성을 증폭시켰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19일 첫 방송된 가운데, 임영웅이 부른 동명의 OST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극의 감정을 고조시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화에서는 김혜자가 연기한 이해숙이 집으로 돌아온 뒤 남편 고낙준(박웅)의 죽음을 맞닥뜨리는 장면에서 이 곡이 처음 등장했다. 깊은 상실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해숙의 모습 위로 임영웅의 목소리가 흐르며, 장면의 애틋함과 슬픔을 배가시켰다. 이어 20일 방송된 2화에서는 젊은 시절 낙준(손석구)이 자신으로 인해 고생했을 해숙을 떠올리며 자책하는 감정, 그 시절을 힘들지만 행복하게 회상하는 해숙의 마음,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걷는 따뜻한 산책 장면 등에 노래가 배경으로 삽입돼 또 한 번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임영웅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드라마의 서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울림을
-
'언슬전' 고윤정→한예지, 입사 동기에서 찐친으로...자체 최고 5.1% [종합]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가 입사 동기에서 진짜 친구가 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에 짠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4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만난 직장 동료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선사했다. 이에 '언슬전'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7%를 기록했다.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2.7%, 최고 3.1%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으로 토, 일요일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언슬전'은 4회에서 시청률 5%를 돌파하며 또 한
-
'야당', 4일연속 흥행 1위! 박해준 오늘 '뉴스룸' 출연 [오늘밤 TV]
봄 극장가의 절대 강자 '야당'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19일 26만2,40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4만7,241 명을 기록했다. 20일에도 2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어서 100관객 돌파도 기사화되고 있다. 쾌조의 흥행세에 힘을 보태기 위해 '야당'의 주역 박해준이 20일 6시 20분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최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 역할을 맡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인생 캐릭터를 갱신한 박해준은 '야당'에서 180도 다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 역할을 맡아 거칠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형사 연기를 펼쳤다. 이에 “올해 들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 관식이는 여기서도 멋지네”(롯데시네마, 거*****) 등 언론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 그는 20일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서 오
-
코첼라는 왜 K팝 아이돌의 목표가 됐을까 [K-POP 리포트]
최근 신인 아이돌 그룹이 밝히는 목표 중 빠지지 않는 건 바로 '코첼라 입성'이다. 연차가 조금 쌓인 그룹도 '코첼라'는 꼭 한 번씩 언급하고 지나가다. '코첼라 입성'은 월드 투어와는 또 다른 목표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전 세계에서 수많은 페스티벌이 개최되는데 왜 하필 코첼라가 그들의 목표가 됐을까. 코첼라가 많은 아이돌의 목표가 된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코첼라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코첼라의 정식 명칭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다. 1999년 처음 개최된 이후 2000년과 2020년을 제외하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페스티벌이 열리는 코첼라 밸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근처에 위치했다. LA로부터 200km부터 떨어진 사막이다. 이렇게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공연을 하기 때문에 소음 민원 문제에서 매우 자유롭고 새벽까지 공연이 가능하다. 또 하나의 특징은 특정 스테이지 한두 개 정도를 제외하면 유튜브를 통한 무료
-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의 천국 여정기 스타트 [오늘밤 TV]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의 천국 여정기 서막이 열린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측은 오늘(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이해숙(김혜자)의 천국 입성을 알리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승에서 저승으로 향하는 이해숙의 다이내믹한 여정이 무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해숙의 예측불가 천국 적응기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힙하게’ ‘눈이 부시게’ ‘송곳’ 등으로 수많은 웰메이드 인생 드라마를 선보여온 김석윤 감독, 이남규·김수진 작가의 재회는 또 한 편의 인생작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
-
'귀궁' 육성재, 첫날부터 ‘악신美’로 궁궐 장악 [오늘밤 TV]
‘귀궁’ 육성재가 충신 몸에 빙의한 이무기로 시청률 사냥에 나선다. 첫 방송부터 매력 넘치는 K-귀물 판타지 세계관과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 배우들의 신들린 캐릭터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은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지난 1화에서는 이무기 강철이(김영광)가 여리(김지연)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빙의하면서 육신 쟁탈 로맨스의 서막이 올라 흥미를 치솟게 했다.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강철이는 영혼이 맑고 그릇이 큰 기자(무당)인 여리를 매개로 승천을 꿈꾸지만, 악신인 강철이 탓에 불행해졌다고 믿는 여리는 돌아가신 할머니께 받은 경귀석(귀신을 쫓는 돌)을 항시 몸에 지니며 강철이를 미워하고 경계해왔다. 무려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