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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효진X이민호 '별들에게 물어봐', 내년 1월 첫방
공효진, 이민호가 2025년 1월 '별들에게 물어봐'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3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공효진,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가 내년 1월 tvN 토일드라마로 편성됐다. 오는 12월 종영 예정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후속이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공효진, 이민호가 주연을 맡았다. 또한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사이코지만 괜찮아' '질투의 화신' 등을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효진은 이번 작품에서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자 최고의 우주비행사인 캡틴 이브 킴 역을 맡았다. 이민호는 천문학적 액수를 지불하고 우주 관광객 자격으로 우주여행에 합류한 산부인과 의사 공룡 역을 맡았다. 공효진과 이민호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별들에게 물어봐'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를 두 배우가 어떻게 그려냈을지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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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딴따라' 박진영, 국민 딴따라 찾아 나선 원조 딴따라
30년간 자신을 딴따라로 칭해온 박진영이 자신의 뒤를 이을 국민 딴따라를 찾아 나선다. 음정과 박자보다는 끼와 잠재력을 우선시한 '더 딴따라'를 통해 박진영이 새롭게 발굴할 딴따라는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KBS 2TV '더 딴따라'는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예능 오디션이다. 연출을 맡은 양혁 PD와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는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제작 발표회를 열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양혁 PD는 "'더 딴따라'는 다양한 장르의 국민 딴따라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오디션이지만, 이 프로그램은 오디션이라기보다는 드라마,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성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하반기만 해도 오디션이 엄청 많다. 그 지점에서 어떻게 다르게 접근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안에는 참가자의 인생이 녹아있다고 생각한다. 그 인생을 같이 보며 잠재력을 찾아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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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김남준에 대하여…다큐 영화 12월 개봉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올겨울 극장가를 찾는다. RM은 지난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라이트 플레이스, 롱 퍼슨)’의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RM: Right People, Wrong Place(알엠: 라이트 피플, 롱 플레이스)’(감독 이석준)의 개봉일과 함께 영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RM: Right People, Wrong Place’는 12월 5일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90여 개 국가/지역에서 정식 개봉한다. 이 작품은 RM이 솔로 2집을 완성하기까지 약 8개월 간의 제작 과정과 그의 솔직한 인터뷰를 담았다. 팀의 리더이자 솔로 아티스트 그리고 인간 김남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자신을 탐구한 기록물이기도 하다. 영화 제목은 ‘Right’와 ‘Wrong’의 경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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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강’력하고 ‘매’력적인 ‘강’질의 배우 [인터뷰]
김동욱은 특정 장르에 갇히지 않은, 보기 드물게 '올 장르' 연기가 가능한 배우다. ‘돼지의 왕’에서는 처연하면서 비릿한 얼굴을, ‘후궁: 제왕의 첩’에서는 히스테릭한 기분 나쁜 광기를, ‘너는 나의 봄’이나 ‘그 남자의 기억법’, ‘손 더 게스트’ 같은 작품에서는 낮은 온도로 침착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종잡을 수 없기에 출연작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는 최근 또 하나의 작품에서 자신의 새로운 얼굴을 매력적으로 꺼내 들었다. 바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강매강’에서다. ‘강매강’은 전국 꼴찌 강력반과 초엘리트 신임 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코믹 수사물로, 지난 30일 20회를 끝으로 모든 회차를 공개했다. ‘강매강’은 잡으라는 범인은 못 잡고 반장만 줄줄이 좌천시키는 전국 꼴찌의 문제적 강력반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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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후에 오는 것들’, 어떻게 사랑이 변하냐고 묻거든
에쿠니 가오니, 요시모토 바나나, 오쿠다 히데오, 츠지 히토나리… 2000년대 초중반 서점을 자주 들락거렸던 사람들이라면, 책꽂이에 하나쯤 꽂혀 있을 일본 작가 이름일 것이다. 일본 소설이 한국 서점가에 몰아치던 시절, 나도 그 분위기에 동참해서 일본 소설을 꽤 많이 읽었었다. 당시 ‘썸남’에게 받은 책 선물이 있었는데, 츠지 히토나리와 에쿠니 가오리가 하나의 이야기를 남녀의 시선으로 각각 써 내려간 ‘냉정과 열정 사이’였다. 사랑하다 헤어진 남녀가 8년 후 피렌체 두오모 성당에서 다시 만난다는, 기적 같은 이야기. (선물 받은 다음 날 ‘썸남’과는 영영 ‘남남’이 됐기에, 이 책에 대한 기억이 또렷하다.) ‘냉정과 열정 사이’는 인기를 타고 2003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다케노우치 유타카와 진혜림 주연의 영화로 말이다. 이별과 재회를 그려나가는 영화엔 낭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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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송강호 현빈 주원, 12월 극장가를 뜨겁게달군다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지난 배우들이 한국 영화를 살리기 위해 겨울 극장가에 출격한다. '베테랑2' 흥행 이후 극심한 침체기에 빠진 극장가에 주원, 김윤석과 이승기, 송강호와 박정민, 현빈이 차례로 출정한다. 오는 12월, 2024년 극장가의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2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 4편이 개봉한다. 주원의 '소방관', 김윤석과 이승기의 '대가족', 현빈의 '하얼빈', 송강호와 박정민의 '1승' 등이 관객들과 만난다.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방관', 곽도원 악재 딛고 일어설까. 먼저, 오는 12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소방관'(감독 곽경택)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작품. 주원이 주연을 맡았으며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이준혁 등이 출연한다. '친구' '극비수사' '희생부활자' '장사리 : 잊혀진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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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컴백 직전까지 실감나는 슈퍼스타의 '파워'
"아마 방송이 나올 때쯤이면 공개가 돼있을 것 같다" 흘러 지나가는 한마디에 순간 멜론 서버가 마비됐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드래곤의 이름을 검색해 본 사람들 때문이다.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오는 지드래곤은 여전히 막강한 파급력을 지니고 있었다. 아쉽게도 지드래곤의 신곡은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았지만,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소속사 갤럭시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3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파워'(POWER)를 발표한다. 2017년 미니음반 '권지용' 이후 7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솔로곡으로 중독성 강한 비트에 강렬한 랩을 더했다. 30일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 지드래곤은 "저의 힘은 음악이다. 7년의 공백기 동안 미디어의 힘이 굉장히 크다는 걸 느꼈다. 미디어의 힘에 대한 풍자와 다양한 힘을 잘 융화하자는 여러 가지 뜻을 담았다"고 밝혔다. 리무진을 타고 화려하게 등장한 지드래곤은 변함없는 슈퍼스타였다. 아무도 몰랐던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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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영실, '불후' 첫 출격...조우종X임성민 등 집 나간 아나운서 온다
집 나간 KBS 아나운서 오영실, 조우종, 김병찬, 임성민이 '불후의 명곡'에 출격해 현직 KBS 아나운서들과 한판 대결을 펼친다. 31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오는 11월 11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촬영은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은 '집 나간 아나운서 vs KBS 아나운서 특집'이다. 이번 녹화에는 과거 'KBS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스타들이 나선다. 오영실, 조우종, 김병찬, 임성민이 출연한다. 이들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 프리랜서, 방송인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오영실은 1987년 KBS 공채 아나운서 15기로 1997년 KBS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아나운서 출신'보다 이제 '배우'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을 정도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배해자 역으로 출연, 톡톡 튀는 조연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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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뮤지컬, 연말까지 개막 러시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과 검증된 해외 라이선스 작품이 관객들의 발길을 모으면서 뮤지컬 시장의 호황이 지속되고 있다. 대공연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 ‘킹키부츠’, ‘시카고’, ‘광화문연가’ 등을 비롯해 다가오는 연말에도 대작들이 준비돼 있다. 김준수·정성화·강홍석·이성경·민경아 등과 함께하는 ‘알리딘’ 韓 프로덕션 초연 브로드웨이 흥행작 ‘알라딘’이 물 건너와 국내 배우들과 함께 한국 초연을 꾸린다.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을 통해 대담한 모험과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진실된 우정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뮤지컬은 영화 원작에 ‘천일야화’를 비롯한 오래된 설화를 각색했다. 국내 초연 공연을 책임질 배우 라인업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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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의미도 없는 SNL, 회초리가 필요합니다
어느새 13년의 역사를 갖게 된 ‘SNL 코리아(새터데이나이트라이브 코리아)’의 틀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패러디’ 그리고 ‘풍자’다. ‘패러디’는 당대에 유명했던 여러 사건이나 화제의 인물을 그대로 따라 하는 일이다. 최근 ‘SNL 코리아’에서 선보였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패러디 콘텐츠들이 그랬다. 코미디언 김규원이 흉내 낸 백종원이나, 권혁수가 흉내 낸 안성재 셰프의 모습이 그러하다. 다시 ‘풍자’는 여러 갈래로 나뉜다. 정치 풍자, 사회 풍자 그리고 성(性)에 대한 풍자다. ‘SNL 코리아’는 처음 방송이 되던 tvN 시절부터 정치 풍자를 큰 틀로 갖고 있었는데, 역대 대선주자들을 등장시켰던 ‘여의도 텔레토비’나 쿠팡플레이로 리부트된 이후 선보였던 ‘콜드 오프닝&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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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고수→공유, 11월은 미남배우와 재회하는 달
11월이 다가오며 다양한 작품들이 시청자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작품을 통해 만나보는 미남 배우들이 눈에 띈다. '열혈사제'의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김남길을 비롯해 가석방 심사관으로 돌아온 고수,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공유 등은 존재만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건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연출 박보람, 극본 박재범)의 김남길이다. 8일 첫 방송되는 '열혈사제2'는 여전한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사제 김해일이 구담구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쫓아 부산으로 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019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열혈사제'는 마지막 화가 공개된 직후부터 꾸준히 새로운 시즌에 대한 떡밥을 던졌다. 그러나 여러 이유로 계속해서 미뤄졌고 무려 5년 7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 첫 시즌 연출을 맡은 박보람 감독과 극본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를 비롯해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모두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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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밀어낸 류승룡X진선규, '아마존 활명수'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류승룡, 진선규가 주연한 '아마존 활명수'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지난 30일 개봉 첫날 8만8301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류승룡, 진선규가 '극한직업' 후 재회해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힘입어 개봉 첫날 '베놈: 라스트 댄스'를 밀어내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개봉 첫 주 주말 극장가도 점령, 신명나는 관객몰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베놈: 라스트 댄스'는 6만490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96만565명을 기록했다. 또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