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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최수종♥하희라 메소드 연기 담긴 첫 사연 공개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파격 연기 변신이 화제가 된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의 대망의 1화 예고가 공개됐다. tvN 새 예능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가 오는 7월 7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1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수라 커플'(최수종-하희라)과 더불어 개그맨 황제성과 변호사, 정신과 전문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위기의 부부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직접 문제 부부로 변신해 그들의 입장이 직접 되어보면서 이들을 깊이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질 뿐 아니라, 사연을 신청한 부부에게는 제3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거울 치료 드라마 테라피를 제공해 부부 예능의 새바람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들이 SNS 조회수 860만 뷰를 돌파하며 관심을 끈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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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재혼황후', 웹툰 이어 드라마도 레전드 되나?
최근 촬영을 시작한 동명의 레전드 웹툰을 드라마화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대본 리딩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이끈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2018년 웹소설 연재 시작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웹툰으로 확장된 후, 총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데 이어 이번엔 시리즈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민아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나비에'는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모두가 사랑하는 완벽한 황후다. 어린 시절부터 유일한 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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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해진 하츠투하츠, 누구나 빠지게 될 '스타일' [뉴트랙 쿨리뷰]
SM엔터테인먼트의 '슈퍼루키' 하츠투하츠가 돌아왔다. SM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데뷔 15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3개월여 만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기대감에 걸맞은 모습으로 데뷔 활동을 보냈다. 계절에 맞춰 발랄하고 청량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하츠투하츠의 스타일은 누구나 좋아하게 될 것이 분명해 보였다. 하츠투하츠는 18일 새 싱글 'STYLE'(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월 발매한 'The Chase'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이다. ‘스타일’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와 하츠투하츠의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 데뷔곡 'The Chase'와 마찬가지로 히트메이커 켄지가 작사에 참여했다. "네 Style은 다 맞아 그게 너라서 더 좋아" "너를 가슴 뛰게 하는 건 뭔데 Baby 별난, 귀여운, 고집 있는 너를 I just wanna get close to you" 등의 가사에는 무심한 듯 확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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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혜진X최수영 '남남2', 2025년 못 본다...편성 연기
드라마 '남남2'의 2025년 편성이 연기됐다. 19일 아이즈 취재 결과, 올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로 방영 예정이었던 드라마 '남남' 시즌2(이하 '남남2'. 기획 KT 스튜디오지니)의 편성이 연기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남남2'는 여러 사정이 맞물리면서 당초 올해 계획했던 편성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남남2'는 지난해 4월 KT그룹 미디어데이에서 신작 오리지널 드라마 라인업으로 발표됐으며, 2025년 방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알려진바 있다. '남남2'는 전편 '남남'의 흥행으로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2023년 7월 12부작으로 방송된 '남남'(시즌1)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렸다. 전혜진, 최수영이 주인공 모녀로 출연했으며 안재욱, 박성훈 등도 주연으로 출연했다. 엄마와 딸의 공감 스토리와 전혜진, 최수영, 안재욱 등 주연진의 열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TV 방영 당시 ENA 월화드라마 편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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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회장까지 사과..노래보다 논란이 주목받는 더보이즈의 2025년
그룹 더보이즈 주학년이 사생활 논란으로 팀을 탈퇴한 가운데, 멤버들과 소속사, 소속사 회장까지 고개를 숙였다. 주학년 또한 자신의 잘못을 사과했지만 성매매 의혹은 강하게 부인했다. 더보이즈의 2025년은 노래보다 논란으로 주목받는 한 해가 되어가고 있다.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18일 주학년이 사생활 이슈로 인해 팀을 탈퇴하고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개인 사정'을 이유로 주학년의 활동 중단을 알린 지 이틀 만이었다. 소속사의 공지가 나오기 전 뉴스1이 "주학년이 5월 말 일본 롯폰기의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전 AV배우 아스카 키라라와 만났다"고 보도하며 주학년을 활동 중단에 이르게 한 '개인 사정'의 정체가 드러났다. 원헌드레드는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임을 명확히 인지했다"며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확정했다"고 강조했다. 이후 텐아시아는 주학년이 아스카 키라라와 하룻밤을 보내고 돈을 지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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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 믿고 보는 픽사의 '21세기 E.T.'
‘엘리오(Elio)’라는 이름하면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8)에서 티모시 샬라메가 연기한 엘리오가 먼저 떠오른다. 엘리오를 여름날 지독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던 열일곱 소년의 이름으로 기억하고 있다면, 이제부턴 픽사 애니메이션 주인공 이름으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픽사 신작 ‘엘리오’는 외계인에게 납치되기를 바라다가 그 꿈을 이루는 열한 살 소년 엘리오의 우주 모험극이다. ‘콜미 바이 유어 네임’의 엘리오가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했다면, 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는 우주 탐험 등 우주에 대한 상상의 날개를 펼치던 유년 시절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영화다. ‘엘리오’의 주인공 엘리오는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군인인 고모 올가(조 샐다나 목소리 연기)와 단둘이 산다. 올가의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외톨이처럼 지내며 외계와 교신을 시도하는 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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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원 드라마는 왜 그리 폭력이 난무할까? [IZE 진단]
‘먼치킨’ ‘힘숨찐’, 요즘 드라마를 보고 있는 시청자들이라면 한 번쯤 들었을 이야기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모두 무력 즉 ‘힘’에 대한 이야기다. ‘먼치킨’은 ‘닭(Chicken)’과는 관계없는 압도적인 실력의 플레이어를 뜻하는 온라인 게임의 용어였다. 이 용어가 웹소설, 웹툰 등으로 옮겨오면서 ‘압도적인 무력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바뀌었다. ‘힘숨찐’은 ‘힘을 숨긴 찐따’의 약자인데, 바보나 멍청이의 의미로 상대를 비하하는 ‘찐따’를 쓰면서 일부러 그런 능력을 갖고 있지도 않은데 약한 척을 하는 인물을 말한다. 좀 더 자세히 풀어보자면 ‘힘을 숨긴 주인공’ 정도로 쓰인다. 여기서 말하는 힘도 보통은 무력이다. 주인공이 자신도 모르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는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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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진화한 감염자와 사투→이스터에그...필람 포인트4
6월 극장가 흥행 주자를 예고한 '28년 후'가 드디어 극장가에 상륙했다. 19일 영화 '28년 후'(감독 대니 보일)가 개봉한다. '28년 후'는 개봉에 앞서 3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 6월 극장가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전 세계 관객들의 심장을 저격할 필수 관람 포인트가 공개됐다. ◆ 관람 포인트 1. '28일 후' 오리지널 제자진이 선사하는 웰메이드 볼거리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 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시리즈의 시작점이자 좀비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영화계 의미 있는 한 획을 그은 영화 '28일 후'를 탄생시킨 최고의 오리지널 제작진의 귀환이다.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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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옥택연, 서현 위해 호랑이와 결투...시청률은 소폭 하락 [종합]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이 서현을 위해 호랑이와 결투까지 벌이며 무대포 직진을 이어갔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3회에서는 차선책(서현)과 이번(옥택연)의 로맨스 회로가 본격 가동됐다. 이날 자신의 품에서 기절한 차선책에 당황한 이번은 곧장 의관을 불러 차선책의 상태를 살폈다. 기력이 쇠했다는 진단이 내려지자 약초를 찾기 위해 직접 산을 오른 그는 호랑이와 마주하는 위기를 겪으며 차선책을 위해 여우구슬초를 손에 넣었다. 흙투성이가 된 모습으로 돌아온 이번에게 마음이 쓰인 차선책은 곧 빙의 전 기억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그는 대학 시절, 절친의 남자친구에게 공개 고백을 받은 뒤, "남의 남자를 건드렸다"는 비난을 받고 도망치듯 휴학을 택했던 기억이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 있었다. 이에 차선책은 원작대로라면 조은애(권한솔)의 몫인 남주에게 감정을 품어서는 안 된다고 애써 선을 그었다. 이후 차선책은 서브남주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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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마시마 활약에 원더우먼 승...이현이 패배 눈물 [종합]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이 구척장신을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뒀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G리그 B그룹 원더우먼 대 구척장신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원더우먼은 기존 골키퍼 키썸이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인해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아 고민에 빠졌다. 키썸은 "지난 경기를 지고 다다음날 바로 개인 연습을 하다가 손가락 골절을 당했다. 철심을 빼기까지가 6주, 재활까지 두 달 정도 걸린다"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밝혔다. 이에 조재진 감독은 마시마, 우희준, 김소희를 테스트해 골키퍼를 정하기로 했다. 이영표 감독이 우희준을 골키퍼로 예상한 것과 달리, 조재진 감독은 필드에서 빌드업 능력을 갖춘 마시마를 골키퍼로 선택했다. 조재진 감독은 "제가 원하는 축구는 밑에서부터 빌드업을 하는 축구고, 안정적으로 캐칭 능력이 있는 선수를 뽑아야 되기 때문에 마시마를 골키퍼로 선정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중계를 맡은 배성재는 "내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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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서현, 꼬인 원작 로맨스 관계도 복원가능할까? [오늘밤 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의 등장으로 원작 속 로맨스 관계가 꼬어벼린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극본 전선영) 3회에서는 단역 차선책(서현)이 남주 이번(옥택연)에 이어 서브남주 정수겸(서범준)과 제대로 엮인다. 첫날밤을 빌미로 혼례를 밀어붙이던 이번에게서 벗어나고자 야반도주를 감행했던 차선책은 정수겸의 도움으로 괴한들의 위협에서 목숨을 구했다. 정수겸은 원작 소설 속에서 주인공들과 삼각관계를 형성한 인물로 현실에서 남주보다 서브남주를 더 좋아했던 차선책의 앞에 운명처럼 나타나면서 첫 만남부터 그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상황. 여기에 정수겸도 이미 다관에서 폭탄주를 제조하던 차선책을 눈여겨봤고 천문학 동아리에 그를 적극 영입하려 하며 관심을 내비쳤다. 남주 이번과 의도치 않게 엮여버린 데 이어 서브남주 정수겸과도 가까워질 기미를 보이면서 한층 더 다이내믹해질 단역 차선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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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추영우, 100회 이상 오디션 탈락 비화 공개 [오늘밤 TV]
'유 퀴즈'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배우 추영우가 6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오늘(18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298회에는 '유 퀴즈'가 낳은 스타 추영우와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매, 러닝에 진심인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교수, 29살 청년 장례지도사 성예린이 출연한다. 추영우는 6년 전 거리에서 만난 한예종 학생으로 '유 퀴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 퀴즈'가 낳은 스타"라는 유재석의 반가움 가득한 인사 속 훤칠한 비주얼로 등장한 추영우는 한국사 과외를 하던 한예종 학생에서 대세 배우로 우뚝 선 여정을 풀어낼 예정. 33초의 출연만으로 화제가 됐던 '유 퀴즈' 인터뷰 비하인드를 비롯해 90년대 레전드 모델인 아버지 추승일부터 동생 추정우까지 모델 DNA를 자랑하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중증외상센터', '옥씨부인전' 등을 거쳐 2025년 최고의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