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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박해준의 초라하지만 숭고한 단칸방 [드라마 쪼개보기]
삶이 그저 견디는 일조차 되지 못할 때, 인간은 스스로를 세상에서 지워버릴 궁리를 한다. 더 이상 나아갈 길도, 마땅히 버텨야 할 까닭도 찾지 못한 이는 결국 어두운 골방에 자신을 가두고 서서히 숨을 죽인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에 등장하는 두 사내, 황진만(박해준)과 황동만(구교환) 형제가 머무는 비좁은 단칸방은 바로 그 체념의 냄새로 배어 있다. 얇은 커튼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각자의 몫으로 남겨진 짙은 그늘을 씹어 삼키는 두 사람. 사회의 잣대로 보자면 이들의 삶은 참담한 밑바닥이다. 하지만 이 누추한 방 안에서는 무정한 세상 아래 기댈 곳 없는 인간이 기필코 다른 인간을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가장 숭고한 형태의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형 진만의 시간은 멈춰 있다. 뜻하는 대로 유능하게 흘러가던 그의 인생은 역설적이게도 가장 순수하게 토해낸 시(詩) 한 편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부터 속절없이 꼬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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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감동 담긴 '배신자' 무대영상 1600만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감동을 담은 '배신자' 무대 영상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가수 임영웅이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선보인 '배신자' 무대 영상이 지난 7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600만 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0년 3월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됐다. '미스터트롯' 결승전 2라운드 '인생곡 미션'에서 임영웅이 선곡한 도성의 '배신자'로 무대를 꾸민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당시 무대에서 기교보다 진심을 담았고, 감동 가득한 무대로 팬들과 대중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임영웅의 '배신자' 무대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다. 임영웅은 무대에서 "일찍 하늘나라로 떠나신 아버지가 생전에 어머니께 자주 불러주시던 노래"라고 선곡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또 결승전 당일이 공교롭게도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임영웅과 노래가 오버랩되면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임영웅은 2026년에도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중 '2026 IM HERO CONCERT : THE STADIUM 2'를 개최해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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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K-아레나 요코하마 뜬다...日 현지 팬 홀릴 무대
그룹 아홉(AHOF.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이 일본 팬 홀리기에 나선다. 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9일과 10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Kstyle PARTY 2026(케이스타일 파티 2026)'에 참석한다. 아홉은 10일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날 무대에 선다. 아홉은 이번 'Kstyle PARTY'에 처음 함께하는 만큼, 현지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표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 특히 아홉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음악,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로 페스티벌을 빛낼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Kstyle PARTY는 일본의 대표적인 한류 매체 Kstyle이 주최하는 대형 K팝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아홉을 필두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예고한다.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부터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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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냉부해' 출격...대기업 신입사원 떴다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된 이준영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격한다. 8일 아이즈 취재 결과,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이준영이 참여했다. 이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 셰프들과 어떤 호흡으로 입담을 뽐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자신만의 식단, 최애 음식 등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털어놓았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동안 유쾌한 입담과 건강미,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이준영.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주연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도 앞두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극 중 이준영은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되는 황준현 역을 맡아 반전 인생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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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드래곤 손잡고 컴백…더블 타이틀곡 피처링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지드래곤과 손 잡았다. 에스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선공개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를 발표한다. 'WDA'는 웅장한 신스 베이스와 묵직한 훅이 압도감을 주는 힙합 기반의 댄스 곡으로, 한층 단단해진 에스파의 성장을 담은 가사로 팀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알릴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파트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에스파 특유의 강렬한 색깔에 지드래곤의 개성이 더해지며 색다른 시너지를 예고한다. 8일 자정 에스파 공식 SNS에 공개된 'WD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관심을 모았다. 티저에는 기묘한 분위기 속에서 범접하기 어려운 아우라를 드러낸 에스파의 모습이 담겨 신곡과 본편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오는 29일 발매하는 에스파의 정규 2집 'LEMONADE'에는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WDA'을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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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 후폭풍...청문회 소환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혼전 계약서 폭로 사태로 공승연에게 소환 당하는 위기에 처한다. 8일 오후 방송될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계약결혼 사실이 발각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소환장을 받는다. 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혼인 이후 첫 부부 동반 공식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던 왕립학교를 찾았다. 그러나 성희주, 이안대군이 일정을 진행하는 사이 이들이 직접 쓴 혼전 계약서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왕실과 내각을 비롯해 국민까지 두 사람의 계약결혼 사실을 확인해 거센 후폭풍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일 9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비 윤이랑과 종친들의 추궁을 받고 있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불안감을 높인다. 신분을 얻고자 계약결혼을 제안한 성희주와 이를 받아들인 이안대군은 물론 이 계획을 알고 있던 보좌진 최현(유수빈 분), 도혜정(이연 분)까지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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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가 쏘아올린 샛별들, '기리고 라이징 유니버스’
하늘을 수놓는 별들은 원래부터 존재하지만, 누군가 발견하기 전까지는 이름 없는 반짝임에 머문다. 늘 새로운 얼굴과 신선함에 목마른 관객에게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는 그 발견의 순간을 선사한다. 긴장감이 엄습하는 공포물 속에서 낯설지만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 얼굴들. 틴에이지 호러 ‘기리고’에서 풋풋한 고교생을 연기한 배우들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눈도장을 찍으며, 이제 이름으로 기억될 준비를 마쳤다. ‘기리고’의 주인공 ‘유세아’를 연기한 전소영은 ‘기리고 라이징 유니버스'의 대표주자다. 극중 멀리뛰기 국가대표로 선발될만큼 실력파 육상선수 역을 맡아 털털하고 밝은 매력을 선보였다. 비교적 짧은 필모그래피에도 불구하고 톱스타 미녀선배들을 연상케하는 미모와 신선한 매력으로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정의감 넘치고 선의를 가진 인물로 강한 생존 본능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단순한 ‘리더형 주인공’을 넘어서는 입체감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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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의 뉴진스 합류, 득일까? 독일까?…이를 바라보는 양가 감정 [IZE 진단]
2년 간 멈춰있던 걸그룹 뉴진스의 시계가 조심스럽게 다시 돌기 시작했다. 전속계약 분쟁을 딛고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한 하니, 혜인, 해린이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포착되면서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소속사 역시 '사전 프로모션' 과정 임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 초점은 여전히 확실하게 거취를 표명하지 않은 민지에게 맞춰지고 있다. 과연 돌아오는 뉴진스는 3인조일까? 4인조일까? ▲민지는 돌아올까? 지난달 하니와 해린, 혜인이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중국 SNS를 중심으로 "코펜하겐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고, 하니의 동행 사실도 드러났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멤버들은 현재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멤버들'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일단 3명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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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키스 후폭풍...'숨멎' 눈맞춤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키스 후 후폭풍을 맞이한다. 8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갑작스러운 키스 이후 다시 마주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노기준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다정한 순간을 목격한 전재열(김재욱 분)의 묘한 분위기까지 포착해 궁금증을 더한다. 앞서 3일 방송된 4회에서 주인아, 노기준 관계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노기준은 결정적인 '주인아 타도' 카드를 손에 쥐었지만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다. 이후 노기준, 주인아는 서로에게 끌리듯 키스를 나누는 엔딩으로 앞으로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런 가운데 전에 없던 주인아,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키스 후폭풍을 짐작케 한다. 뜨거웠던 순간이 무색할 만큼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냉정한 감사실장 모드로 돌아간 주인아와 달리,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노기준의 표정 대비 역시 흥미롭다. 특히 주인아를 붙잡아 세운 노기준과 그런 그를 바라보는 주인아의 숨 막히는 눈맞춤은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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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도 인성도 최고…'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소속사 전 직원에 선물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브라운관 안팎을 훈훈하게 물들이고 있다. 안방극장에서는 신드롬급 인기를 이끄는 매서운 연기력으로, 카메라 밖에서는 주변 사람들을 알뜰히 챙기는 따뜻한 심성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소속사 전 직원과 배우들의 가정에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과일 바구니 세트를 선물했다. 바쁜 작품 활동 속에서도 자신들을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함께해 온 이들의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취지다. 선물에는 두 사람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도 함께 더해졌다. 카드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 담아 전해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꽃과 과일, 그리고 직접 전한 감사 인사가 더해지며 받는 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이번 선물은 소속사 직원들과 배우 가족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일부 직원들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두 배우의 세심한 마음에 화답했고, 현장 안팎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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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주연 박지훈→특출 이상이까지, 극강의 찰떡 궁합 예고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찰떡 궁합을 예고하며 본방 사수 유발을 끌어올렸다.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tvN에서 동시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공개를 앞둔 가운데, 극 중 함께 부대 생활을 그려낼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이상이가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먼저, 극 중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할 주인공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선배님들과 한 프레임 안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와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촬영이 즐거웠다"라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선후배 배우 모두와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전한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의 윤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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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엄태구, 수줍음 벗고 '빠더너스' 출격…문상훈과 환상의 티키타카
배우 엄태구가 '빠더너스'에 출연해 문상훈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준다. 8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엄태구는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 출연한다. 평소 수줍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잘 알려진 그가 코미디 채널 '빠더너스'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엄태구의 '빠더너스' 출연은 영화 '와일드 씽' 홍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엄태구는 극 중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폭풍 래퍼 상구 역을 맡아 역대급 연기 변신에 나선다. 특히 엄태구는 상구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JYP엔터테인먼트를 오가며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묵직하고 강렬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엄태구가 이번 작품에서 래퍼이자 댄스 그룹 멤버로 분해 지금껏 보지 못한 에너지와 코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빠더너스' 출연 역시 관심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