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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최민식- 한소희 조합이라면 봐야지! 추석 개봉 앞두고 기대감 UP
'연기 레전드' 최민식과 '대세 배우' 한소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턴'이 1차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와 함께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영화 '인턴'의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접한 예비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싱크로율 100%를 넘어서는 완벽한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최민식과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를 접한 관객들은 “오. 싱크로율 미쳤다”(소***), “시너지 기대되네”(play***), “캐스팅 잘했다. 최민식은 특히 잘 어울린다”(zell***), “한소희 찰떡이네”(bum***) 등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과 “이거 명작인데 리메이크? 무조건 본다!”(sojin***), “둘 케미 ㄹㅇ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dyb***), “캐릭터 정말 잘 어울려요”(wor***), “올해 최고 기대작!” (jarr***) 등 배우들의 높은 싱크로율과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아낌없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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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우빈 '기프트', 12월 tvN 토일드라마 편성...2026 흥행 마무리 기대
김우빈 주연의 '기프트'가 오는 12월 tvN 토일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5일 아이즈 취재 결과,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함승훈, 극본 민정·해주·성은/기획 스튜디오드래곤)가 오는 12월 초 tvN 토일드라마로 편성된다. 10월 첫 방송하는 '100일의 거짓말' 후속작으로 편성되어 주말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기프트'의 주인공 전 프로야구 투수 코치 정민용 역은 김우빈이 맡았다. 극 중 정민용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인물이다. 그는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우빈은 정민용이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고민하고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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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개업이 새롭지 않은데 왠지 반가운 이유 [예능 뜯어보기]
어색함 속에 첫인사를 나누던 ‘뿅뿅 지구 오락실’ 출연진들의 첫 만남을 기억한다. 서로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마주 앉은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금세 오디오가 빌 틈 없는 입담으로 거리를 좁혔고, 랜덤플레이 댄스도 거침없이 소화하며 제작진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 지금은 누구보다 익숙한 조합이지만, 당시만 해도 이 네 사람의 만남은 나영석 PD에게도 하나의 모험이었다. 그 무렵 나영석 PD를 향한 평가는 엇갈렸다. ‘신서유기’를 비롯해 오랫동안 함께한 출연진들과 안정적인 호흡을 이어가는 대신, 늘 비슷한 조합과 익숙한 포맷을 반복한다는 지적도 적지 않았다. 실제로 ‘신서유기’ 출연진들은 나영석 PD(이하 나PD)와 여러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 익숙한 얼굴들이었다. 그런 점에서 ‘뿅뿅 지구 오락실’(이하 ‘지락실’)은 분명한 도전이었다. 나PD와 처음 호흡을 맞추는 네 명의 여성 출연진, 당시만 해도 TV보다 유튜브와 온라인 콘텐츠에서 먼저 존재감을 키운 젊은 세대를 전면에 내세운 선택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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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암살자(들)', 영부인 저격사건의 전말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폭발적인 연기 앙상블과 허진호 감독의 깊이 있는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암살자(들)'이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5일 '암살자(들)' 측이 공개한 보도스틸 8종 중 먼저 한자리에 모인 철구(유해진)와 재환(박해일), 영일(이민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춰진 배후를 밝히려는 세 인물의 결연한 표정은 사건에 남겨진 의문을 파헤치기 위한 공조의 시작을 알린다. 강렬한 빛 너머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철구는 땀으로 뒤덮인 얼굴과 선명한 상처를 통해, 험난한 수사 과정에서 그가 겪을 절박한 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이어지는 재환과 영일의 스틸은 의심스러운 정황을 놓치지 않으려는 사회부 부장의 단단한 신념과 현장을 주시하는 신입 기자의 열정을 보여주며, 두 사람이 펼쳐낼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사건이 발생한 경축식장 배치도와 현장 사진을 보며 남겨진 단서를 짚어가는 철구와 현도(박지환)의 모습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재환과 기관원(박훈)의 대립은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첨예한 충돌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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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을 수 있겠어?"…'재벌X형사2' 유승호, 안보현 도발…살벌 빌런 등판
'재벌X형사2'가 더 강력해진 돈발 수사와 새 공조, 위협적인 빌런으로 한도 없는 사이다를 예고했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지난 4일 진이수(안보현)의 귀환부터 주혜라(정은채)와의 공조, 유성원(유승호)의 위협까지 담은 약 3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돈 많고 감 좋은 '재벌형사' 진이수의 귀환으로 시작한다. "이것저것 다 해봤고 다 놀아봤는데, 이게 내 천직이에요"라고 말한 진이수는 범인을 잡기 위해 전용기와 슈퍼카는 물론 부동산 거래까지 동원하며 더욱 강력해진 수사 방식을 예고했다. 그 앞에는 경찰학교 교관 출신의 새 팀장 주혜라가 나타난다. 주혜라는 "돌아이, 사고 치지 말라고 했지?"라는 한마디로 진이수의 기세를 단숨에 꺾었다. 진이수의 소심한 반항조차 통하지 않는 두 사람의 앙숙 관계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사건을 함께 해결하면서 관계도 달라진다. 주혜라는 재력으로 막힌 수사를 뚫어내는 진이수에게 "치트키 인정"이라고 말하며 마음을 열고, 진이수는 "주팀장은 그냥 날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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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이번엔 야구부 감독...'기프트' 출연 확정 [공식]
배우 김우빈이 새 드라마 '기프트'로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난다. 5일 tvN은 올 하반기 새로운 야구 드라마 '기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기프트'의 주인공으로 김우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우빈은 '기프트'에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는다. 극 중 정민용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인물이다.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우빈은 정민용이 겪는 성장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재능과 노력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는 정민용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프트'로 4년 여 만에 TV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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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수 확 줄어든 '호프', 글로벌 흥행으로 활로 찾나?
400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 '호프'(HOPE)가 전 세계 200여 개의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 달성 이후 세계 각지에서 개봉한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호프'?가 주요 국가들에서 개봉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에 나선다. 오는 9월 4일 대만, 9월 9일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영국, 라틴아메리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홍콩,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에서 개봉을 확정,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영화 해외 선판매 최고액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은 '호프'?는 북미를 포함한 영미권 배급을 네온(NEON)이 맡았으며, 그 밖에도 무비(MUBI), 포커스 피쳐스/UPI 프랑스, 소니 픽쳐스 글로벌 월드와이드 애퀴지션스 등 글로벌 메이저 배급사와 각국의 유수 영화사들이 파트너로 나서 해외 개봉을 이어간다. 글로벌 개봉을 앞둔 가운데 '호프'에 대한 현지 매체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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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 또 신기록 정조준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올여름을 불태운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7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매한다. 전작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8개 작품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운 뒤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명에는 이것(THIS)과 저것(THAT)을 모두 해낼 수 있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자신감이 담겼다. 시원한 감성을 살린 곡부터 뜨거운 에너지를 분출하는 음악까지 서로 다른 색과 온도의 여덟 트랙으로 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인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his & That'은 멤버들이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곡이다. 대중적이면서도 신선한 사운드에 캐치한 가사와 위트,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기존 타이틀곡과 차별화된 음악을 구현했다. 창빈은 "'이것'과 '저것'을 표현할 힙한 단어를 찾아내는 데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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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차갑게 각성...장인 긴급 소환 독대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차갑게 각성한 가운데 장광과 긴급 소환 독대를 펼친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11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자신을 죽이려고 판을 짠 장본일을 찾기 위해 장인 고동찬(장광 분)과 은밀한 독대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강태주가 빌런 노만희(김대명 분)로부터 살해 표적이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에 휩싸였다. 또한 강태주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노만희와 김경애(이상희 분)를 조종한 진짜 흑막의 실체가 병원 부원장 최치웅(우지현 분)이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이목을 끌었다. 11회 방송을 앞둔 '결혼의 완성' 측은 5일 강태주, 고동찬의 독대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종영을 앞두고 또 하나의 반전이 드러난 가운데, 강태주와 고동찬의 독대가 어떤 전개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태주가 야경의 불빛이 반짝이는 야외 주차장에서 고동찬(장광 분)과 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태주는 고동찬과 독대를 벌이는 내내 얼음장처럼 차가운 눈빛과 서늘한 표정을 보여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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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MBC 돌아오자마자 1위…전작 부진도 '극뽁'
배우 공효진이 '유부녀 킬러'로 15년 만의 MBC 복귀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공효진과 MBC의 인연은 깊다. 그는 '네 멋대로 해라'(2002), '파스타'(2010), '최고의 사랑'(2011) 등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회자되는 작품들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과 연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방영 당시 "극뽁"이라는 최고 유행어를 남긴 '최고의 사랑' 이후 15년 만에 선택한 MBC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유부녀 킬러'를 향한 관심은 방송 전부터 뜨거웠다. 높은 관심 속에 지난 31일 첫 방송한 '유부녀 킬러'에서 공효진은 평범한 워킹맘 유보나와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자유롭게 오가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 공효진은 가족 앞에서는 다정한 아내이자 엄마의 친근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다가도 임무에 돌입하면 눈빛과 표정, 움직임을 완전히 바꾸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성당 옥상에서 저격총을 조립해 목표물을 단번에 처단한 뒤 "미팅 종료"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장르적 쾌감을 동시에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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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뚫은 '스파이더맨4' 독주에 종지부? 54만 쥔 '오디세이' 온다 [박스오피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7일째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주를 이어갔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압도적인 예매량을 앞세워 왕좌를 위협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지난 4일 하루 동안 34만 8,2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13만 4,163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이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데 이어 마침내 400만 고지까지 넘어섰다. 개봉 첫날 68만 명, 첫 주말 225만 명을 모은 폭발적인 기세가 평일에도 이어지며 흥행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이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동원한 관객은 2위부터 5위까지 네 작품의 일일 관객 수를 모두 합친 것에 약 4배다. 2위 '호프'와도 압도적인 격차를 유지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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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혜리, 촬영장 비밀 연애...시청률 상승 2.5%[종합]
'그대에게 드림'이 황인엽, 이혜리가 달콤한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이에 시청률도 소폭 상승하며 반등의 불씨를 살렸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8회에서는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가 비밀 연애를 이어가면서 사랑이 더 단단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설렘과 웃음이 오간 '그대에게 드림' 8회는 모처럼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5%(2. 49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7회 시청률 2. 0%보다 소폭 상승했다. 모처럼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며 시청률 반등 불씨를 살렸다. 남녀 주인공의 비밀 연애 시작으로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우철규(정해균 분)는 아내 이화연(방은진 분)을 찾아다니며 광기를 표출했다. 우철규는 과거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안수희(박지영 분)를 만났다. 그러다가 두 사람 사이에서 우수빈이 태어났다.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어린 우수빈은 자신 때문에 어머니 이화연이 힘들어한다고 오해해 안수희를 찾아가 키워 달라고 애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