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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털기' 건설사 판촉전쟁
정부가 각종 부동산 규제를 완화해준데 이어, 건설사들도 미분양 털어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쌓였던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분양가를 깎아주고, 각종 옵션을 덤으로 주는 등 판촉경쟁에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다고 하는데요. 오늘 경제365는 부동산부 김수홍 기자와 함께 합니다. <object clas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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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내한행사 '지각의 역습'
안녕하세요? 스타뉴스 김나랩니다. 지난 9일 영화 <트랜스포머>의 홍보차 주인공과 감독이 한국을 방문했는데요. 대작이라는 영화의 타이틀과는 다르게 방한 행사는 졸작에 가까워 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을 당황스럽게 했다고 합니다. 과연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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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7000억 순매수..마녀 심술 안 무섭다
< 앵커멘트 >선물 옵션 만기일인 오늘 주가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장중 1435선 까지 장승했던 코스피는 기관과 개인의 매도로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반면 외국인은 오늘 7000억원 가까이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마감 소식 이경수 신영증권 연구원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이경수 연구원!<object classid='clsid:D27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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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미국시장] 새로운 두통거리?
<STRONG>Q// 요즘 들어 계속해서 뉴욕증시에 활력이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오늘도 내렸죠?</STRONG> 네 주요지수들이 모두 내렸다. 다우지수는 24.04포인트 내린 8739로 마감됐다. (S&P500 지수는 3.28포인트 하락한 939.15를, 나스닥 지수는 7.05포인트 떨어진 1853.08로 하루를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는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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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심술 크지 않았고 외국인 7천억 순매수
< 앵커멘트 >'네 마녀의 날'에도 외국인은 우리나라 주식을 7000억원어치나 매집했습니다. 프로그램매도를 의식한 개인과 기관이 대거 주식을 내다팔았지만 코스피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보도에 권현진 기자입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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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녹색성장, 실체 확인 안하면'큰코'
< 앵커멘트 >최근 녹색바람이 불면서 녹색사업도 붐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안을 들여다보면 빛 좋은 개살구인 경우가 많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이동은 기자입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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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주선은 단번에 뚫어줘야”
국내시장을 기술적으로 살펴보면 주봉상으로 캔들이 음운을 뚫고 올라서는 모습으로 중요한 것은 5주째 음운의 상단선 값을 종가상으로 돌파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주는 완연히 돌파해주고 있는 과정의 모습이고 그렇다라면 적어도 원래 하락추세대의 상단선까지는 상승목표치가 열려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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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총파업 돌입...물류혼란 우려
< 앵커멘트 >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가 총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항만봉쇄와 고속도로 점거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자칫 물류운송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박상완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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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제화물 5년 연속 세계 1위
대한항공이 5년 연속 국제 항공 화물수송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제항공운송협회가 지난해 '세계 항공수송 통계'를 조사한 결과, 대한항공이 국제 항공화물을 총 88억2200만 톤 킬로미터를 수송해 실적 부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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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ㆍLG, 휴대전화 '무한전쟁' 격화
< 앵커멘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해외시장을 겨냥한 전략폰을 잇따라 국내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양사의 휴대전화 '무한전쟁'을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get/flash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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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넉 달째 2%…"경제호전 자신 못해"
< 앵커멘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넉달째 연 2%로 동결했습니다. 경기의 하강세는 멈춘 모습이지만 경제가 계속해서 호전될 수 있을 지는 불확해 당분간 금융완화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보도에 김혜수기잡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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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플 수석부사장 존 루빈스타인 팜의 새 CEO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팜은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 애플의 전 수석부사장이었던 존 루빈스타인을 새로운 CEO로 지명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2007년10월, 팜에 executive chairman(집행위원장)으로 합류한 루빈스타인은 퇴직하는 에드 콜리건을 대신해 금요일부터 팜의 새로운 CEO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