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이창규사장 "글로벌화 선봉장 될 것"
SK네트웍스가 SK그룹의 글로벌화에 선봉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습니다. SK네트웍스는 이창규 사장은 중국 상하이에서 CIC 사장과 해외지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해외지역 전략회의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SK네트웍스는 세계 21개국에 70여개의 해외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으로 앞으로 그룹 주요 관계사
-
"삼성전자·LG전자 최악 지났다"
< 앵커멘트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부진했던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특히 LG전자가 불황에도 예상보다 큰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동희기자가 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fpdownloa
-
욕 안먹을 은행 경영진 성과보수 어디 없나
< 앵커멘트 >신한지주가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로부터 97%의 찬성을 받아 경영진에게 부여한 스톡옵션을 전량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스톡옵션 부여 자체가 문제인지, 반납할 수 밖에 없었는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이대호 기자가 전합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
-
금융당국, 비상대책반 확대 개편
금융감독당국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금융합동대책반을 비상금융통합상황실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특히 금융연구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민간 전문가까지 참여시켜 시장 상황에 보다 면밀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3일 비상금융통합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
-
증시 1200 다시 도전, 이번엔 성공할까
< 앵커멘트 >아시아 주요 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코스피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장중 1200선을 탈환했지만 개인들의 이익실현으로 결국 1200 회복에 실패하고, 1199.5로 마감했습니다. 자세한 마감시황 경제증권부 권현진 기자 나와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
-
성원건설, 수주강화 위한 경영진·임원 인사 단행
올해 1조 천억 원의 해외수주를 목표로 잡은 성원건설은 수주와 해외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이번 인사에서 조해식 성원건설 대표이사가 건설부문총괄 부회장으로 승진됐고,성원건설 대표이사엔 임휘문 성원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임명됐습니다.성원산업개발 대표이사엔 강희운 경영개선TFT사장이
-
"주공·토공 통합법 위헌요소 있다"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이 헌법상 원칙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사단법인 한국법제발전연구소는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에서 주공과 토공의 기관통합은 "기존제도의 유지를 통해 얻을 공익과 새로운 제도로 얻게 될 공익을 정당하게 비교하지 않은 '헌법상의 형량법리'에 어긋난다"고 밝혔습니다.보고서는 또
-
한옥형으로 짓는 아파트 올해 선보여
대한주택공사는 아파트에 전통 한옥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한옥디자인을 올해 안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아파트에 적용할 수 있는 한옥디자인은 대표적 한옥 평면인 'ㄱ'자와 'ㄷ'자형을 기본으로 아파트 평면에 마당 개념을 도입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
대형마트 들어서면 땅값 크게 올라
대형마트가 들어서면 주변 땅값도 크게 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상가정보업체 상가뉴스레이다가 서울 4개 대형마트 주변의 36개 필지의 공시지가를 분석한 결과, 개점 전 소폭 상승세에 크치던 지가가 개점 후엔 두자릿수의 큰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
-
캠코, 연체채권 3조원 앞당겨 매입키로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오는 4월까지 총 3조원 규모로 금융회사 및 대부업체의 연체채권을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대출연체 등으로 인해 신용불량의 늪에 빠져들 위험에 처한 개인들을 구제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당초 캠코는 금융회사 및 대부업체의 연체채권을 오는 9월과 12월 각각 1조5000억원씩 나눠 매입한다는 계획이
-
코스피 하루종일 1200 공략..힘들다 힘들어
< 앵커멘트 >장중 1200선을 회복했던 코스피가 원/달러 환율 상승세와 프로그램 매수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결국은 1190선으로 후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김영준 SK증권 연구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자세한 마감 시황 전해주시죠. 질문 2. 미국 재무부가 부실자산 매입에 대한 구체안을 발표
-
'민간 배드뱅크'에 캠코 참여
은행들이 부실채권 처리를 위해 설립하는 '민간 배드뱅크'에 자산관리공사(캠코)와 국민연금이 참여합니다. 김광수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장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민간 배드뱅크에 캠코와 국민연금이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며 캠코의 경우 참여가 확실시되며 국민연금은 수익성을 판단해 자율적으로 결정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