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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폭등, 기러기 부모들의 자승자박?
다행히 막판 매도 물량 유입 덕에 3월 3일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9원 떨어진 1552.4원에 거래가 마감되었다. 그런데 개입 약발은 하루도 못가 4일 환율은 1578원까지 다시 뛰었다. 정부는 또 개입을 할 것인가. 한다면 언제까지.2주 전 필자가 칼럼을 쓸 때만 해도 147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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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냉키 발언에 뉴욕증시 또 하락
< 앵커멘트 >뉴욕증시가 벤 버냉키 의장의 발언에 다시 한번 약세를 보였는데요. 어떤 발언이었고, 증시는 어떤 내용으로 움직였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이대호 기자~!!<STRONG>질문1. 5거래일 연속 하락인데요, 내용 정리해보죠.</STRONG>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에 집중하던 뉴욕증시가 그의 발언과 함께 약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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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인사이트펀드 봐주기?
< 앵커멘트 >미래에셋 인사이트펀드가 분쟁조정에 들어간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이렇다 할 결과가 나오지 않아 투자자들이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에선 금감원의 미래에셋 봐주기가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성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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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퇴진 1년, 지금 삼성은?
< 앵커멘트 >삼성 이건희 전 회장이 물러난 뒤 삼성 특유의 전략적 리더십과 역동성이 실종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위기 상황일수록 강력한 위기돌파형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오너체제의 본격적인 가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동희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 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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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 POSCO 주가연계 ELS58회 공모
하나대투증권이 오늘(4일)부터 POSCO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을 모집합니다.하나대투‘ELS 58회’는 만기 2년으로 ELS 발행 1년이 뒤 발행사 결정으로 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ELS의 청산시에는 연 16%의 수익률로 가입자에게 상환됩니다.그러나 발행사가 조기상환 옵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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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감성 마케팅' 눈에 띄네
< 앵커멘트 >최근 장기화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유통업계들이 고객의 지갑을 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 전략으로 판로를 찾고 있습니다. 그중 롯데백화점의 '감성 마케팅'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롯데백화점은 작년 크리스마스데이에 '희망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쇼'라는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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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샛강에 보행자전용 '문화다리' 조성
서울 여의도 샛강에 보행자를 위한 사장교가 놓입니다.서울시는 신길역에서 노들길과 올림픽대로, 여의도 샛강을 지나 여의도를 잇는 이른바 '문화다리'를 케일블로 상판이 지지되는 3백54미터 연장의 사장교로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이 날아오르는 곡선 형태로 디자인된 이 다리는 모두 백86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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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박스오피스 20년만에 최고 전망
신영증권이 CG CGV에 대해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습니다.신영증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담당 한승호 연구원은 지난 1~2월 미국 박스오피스가 전년에 비해 18% 증가했으며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경우 박스 오피스는 2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연구원은 미국 극장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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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이 이끌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이선엽 연구원은 외국인이 재차 매수세로 돌아서야 장세의 안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외국인매매가 단기외채 이외에 환율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나아가 선물시장까지 연계되어 움직인다는 점에서 전반적인 장세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다는 겁니다. 한편 이 연구원은 어제(3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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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사업 수혜주, 현대건설
미래에셋은 민간투자사업 활성화의 수혜를 현대건설이 입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민간투자사업 활성화방안은 정부가 최근 악화된 민간투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먼저 올해 신규 착공예정인 프로젝트들에 대해 1조원 규모의 자금을 산업은행이 시중은행을 대신하여 지원키로 했으며,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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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졸초임 높다' 전경련 자료 엉터리?
< 앵커멘트 >얼마 전 전경련이 앞으로 일하게 될 신입사원들의 임금을 낮추겠다고 발표하면서 그 근거로 일본에 비해 우리나라의 대졸초임이 높다는 점을 들었습니다.그런데 전경련이 우리나라 대졸초임이 높게 나오도록 자료를 꿰어 맞췄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박동희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전경련이 지난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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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의미있는 저점은 900P 중반 - 현대證
현대증권은 코스피가 900P 중반 전후에서 의미있는 저점을 형성할 것이란 전망을 냈습니다. 원/달러 환율의 추가 변동성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코스피가 1,000P 선을이탈하더라도 패닉을 동반한 재추락의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는 설명입니다.지난 제 1차 금융불안국면에서는 가까운 미래의 극심한 침체가 주식시장에 선반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