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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원, 펀드판매절차 서면점검
금융감독원이 펀드 판매업무에 대해 서면 점검을 실시합니다.금감원은 오늘 지난 9일부터 서면조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27일까지 은행 21개사, 증권 52개사 등 판매회사 총 88개 사에 대해 서면 설문조사 형식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내용은 투자권유준칙, 판매업부 관행 자체검검 여부, 불완전판매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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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고객들 전화 두번하지 않게 하겠다"
금융투자협회가 '1·2·3 전화친절 프로젝트'를 오늘(18일)부터 실시합니다. '1·2·3 전화친절 프로젝트'는 '한 번' 통화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며, 고객이 같은 일로 '두 번' 전화하지 않게 하며, 전화벨이 '세 번' 울리기 전에 받는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금투협은 "전화응대가 고객의 첫 대면 통로로서 중요하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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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3월위기설 정조준..환시, 증시 흔든다?
지수선물시장의 외국인이 매도를 강화하고 있다. 18일 오후 2시 현재 순매도는 7600계약에 이른다. 전날 5497계약을 순매도한 이후 연이어 대규모 매도 공세다. 최근 6일새 순매도는 2만계약이 넘는다. 이에 대해 시장참여자들은 '3월 위기설' 불안감이 가중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파악했다. 또 대외적으로 동유럽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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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 긴급진단 '급락장의 대장주는'
미국 다우지수가 3.8% 급락하고 경기침체, 동유럽 금융위기 등 여파로 주가가 한때 1100선을 내주기도 했습니다.불안한 환율은여전히 상승중입니다.한치앞도 내다보기 힘든 장세, 어쩌면 이번 급락장은 또 기회가 될수도 있을가요? 이런 장에서도 셀트리온이나 메디톡스처럼 상한가로 치솟는 종목은 있게 마련입니다.급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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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D-데이, 세계증시 역사적 시험대 진입
최근 주식시장이 지난 1월장의 복사판이 되고 있다. 장중 1200선을 뚫고 올라갔던 주가가 똑같이 미끄럼을 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주가하락을 지수상 풀어보면 다우 8000선 이탈이다. 이미 지난 자료에서 언급한대로 다우 8000선은 2월에 주가가 상승을 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다.그런데 여기가 깨지자 올 들어 매수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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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 목표가격 4만4000원, '매수'
최근 신성장 사업이라고해서 LED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관련기업들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증권사는 이런 LED관련주에 대해 어떤 의견을 내놓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먼저 대진디엠피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일단 목표가를 기존의 8,400원에서 10,800원으로 상향조정한 점이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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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크라이슬러, "자금지원 더 해 달라"
< 앵커멘트 >파산과 독자생존 사이를 저울질하던 GM과 크라이슬러가 결국 독자생존을 선택했습니다. GM은 미 정부에 166억달러를 더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강효진 기잡니다.< 리포트 >파산 위기로 내몰렸던 미 자동차 회사 GM이 대대적인 자구안을 내놨습니다.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시간으로 17일 오후, GM이 100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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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국제시세↑..장롱속 금붙이 팔때?
일주일 전쯤만 해도 1380원대를 오갔던 원/달러 환율은 이번 주 들어 1470원대를 넘어섰다. 심리적 지지선이 무너진 셈이다.원화 가치 하락을 대표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원/달러 환율과 최근 들어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을 들자면, 금시세를 가장 먼저 언급할 수 있겠다.국제 금시세는 온스(31.1g)당 950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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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내수확대ㆍ금융시장 정상화 시급"
< 앵커멘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취임 이후 첫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각부 장관과 금융당국의 수장들이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최환웅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수출여건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object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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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수원 간부 금품수수 조사
한국수력원자력 간부가 금품수수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에 따르면 이 회사 재무팀 간부 허 모씨가 미국의 한 밸브업체로부터 현금 6천만이 든 쇼핑백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밸브업체가 제공한 돈이 같은 회사 다른 간부들에게도 흘러갔는지도 조사 중입니다. 또다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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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가입연령 낮추고 한도 늘리고'
4월말부터 주택연금 가입연령이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아지고 주택연금대출한도가 3억원에서 5억원으로 높아집니다. 수시인출비율은 대출한도의 30%, 최대 9000만에서 50%, 최대 2억5000만원으로 높아지고 세제지원대상도 확대됩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가입연령 완화로 약80만 가구가 주택연금을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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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ATW '올해의 항공사'상 수상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ATW '올해의 항공사'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제35회 ATW 시상 행사에서 윤영두 사장이 직접 '올해의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ATW가 시상한 이번 상은 전 세계 항공사를 상대로 매년 한 개의 항공사가 선정되고 있으며 높은 전문성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