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고객들 전화 두번하지 않게 하겠다"

금투협 "고객들 전화 두번하지 않게 하겠다"

권현진 기자
2009.02.18 14:55

금융투자협회가 '1·2·3 전화친절 프로젝트'를 오늘(18일)부터 실시합니다.

'1·2·3 전화친절 프로젝트'는 '한 번' 통화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며, 고객이 같은 일로 '두 번' 전화하지 않게 하며, 전화벨이 '세 번' 울리기 전에 받는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금투협은 "전화응대가 고객의 첫 대면 통로로서 중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임직원의 친절 서비스 정신을 제고하고, 고객만족 경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고객을 가장한 암행 검문 방식인 '미스터리 쇼핑’등을 활용해 전화 친절도를 점검하고, 임직원들에게 맞춤식 서비스 교육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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