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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무역협회장은 누구?
< 앵커멘트 >주요 경제 단체장의 임기 만료 시점이 다가왔습니다.현직 회장들의 연임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차기 무역협회 회장 후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김경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임기말을 맞은 경제 단체장은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석래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회장, 한국무역협회 이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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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 상황이 새로운 선도주를 만든다
<STRONG>링컨의 노예해방은 인류사적으로 혁명적인 사건</STRONG>“우리 앞에 남겨진 미완의 과업을 달성하기 위해 지금 여기 이곳에 바쳐져야 하는 것은 우리들 자신입니다. 우리는 명예롭게 죽어간 이들에게서 힘을 얻어 그들이 마지막 신명을 다 바쳐 지키고자 한 대의에, 우리 자신을 봉헌합니다. 그들이 헛되이 죽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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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빅3..파산? 구제?
▶ MTN 강추 이프로=시장을 여는 아침 (오전 6시) 뉴욕 시장을 분석하고 하루장을 전망하는 ‘시장을 여는 아침’(진행 권대희 박소현 사진). 오늘은 LIG투자증권 안수웅 리서치센터장이 출연해 ‘미국 자동차 업계 파산인가? 구제인가? 라는 주제로 생사 갈림 길에 선 미국 자동차 업계를 분석한다. 또한 향후 미국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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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월드영상]성과없이 끝난 G7
< 앵커멘트 >선진 7개국 재무장관들이 1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회담을 갖고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선언의 핵심은 '금융부문 개혁과 보호무역주의 반대'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 대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구촌 소식 월드영상입니다.< 리포트 >[MTN 월드영상]1. G7 ‘위기해법’ 고민만...-이탈리아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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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탈퇴도 온라인으로
그동안 전자상거래 업체는 회원가입을 온라인으로 받으면서 탈퇴, 계약해지 등은 우편이나 방문 등 오프라인으로만 처리하는 등 소비자에게 불편함을 야기했습니다.이를위해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부터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지침' 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통해 개정안을 확정한 후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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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요자 40% "그래도 버블세븐"
현재 주택 구입 계획을 갖고 있는 수요자들의 40%가 버블세븐 지역의 주택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지난 달 12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거주자 9백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향후 6개월내 기존 주택을 매수하겠다'는 응답자가 2백13명으로 전체의 22.9%를 차지했습니다.<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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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운영자금 200억원 유상증자키로
금강산과 개성관광 중단으로 현재까지 1000억원의 매출 손실을 입고 있는 현대아산이 긴급 운영 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현대아산은 오늘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400만주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주당 액면가 5000원에 신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습니다.이번 증자에 성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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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사생활까지 들춰지나?...삼성 '초긴장'
< 앵커멘트 >재벌의 후계자가 이혼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은 개인적인 일로만 여길 순 없어 보입니다.앞으로 삼성그룹을 이끌어갈 이재용전무가 법정에서 공방을 벌일 경우 자신과 회사의 이미지 훼손은 물론, 그룹의 경영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마저 있기 때문입니다. 박동희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이재용 삼성전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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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공사장 붕괴 '책임 공방 팽팽'
< 앵커멘트 >3명이 희생된 판교 신축공사장 붕괴사고 원인에 대해 경찰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사전위험 징후를알았는 지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책임소재에 따라 이미지 실추와금전적 손실도 예상돼 대형건설사간 팽팽한 신경전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정현 기잡니다.< 리포트 >엿가락처럼 구부러진 강철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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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펀드가 판친 이유
< 앵커멘트 >올 들어 자본시장법이 시행되기 직전인 지난 2월 3일까지 새로 설정된 펀드가 총 천오백여개에 달했습니다. 펀드가 봇물을 이룬건데요. 그런데 속을 들여다보니 이 펀드들이 속빈 강정과 다름 없었습니다. 김영미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지난 4일 자본시장법 시행을 맞아 새로 선보인 금감원 펀드 공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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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중 전화, 모르는 전화면 걸지 마세요.
< 앵커멘트 >여러분은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남겨져 있을 때 어떻게 하십니까?중요한 전화인지 몰라 전화를 걸어보는 게 당연할텐데, 이렇게 건 전화 한 통에 요금이 몇 만원이나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독당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이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직장인 이 모 씨는 국번까지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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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1427.5원…코스피 또다시 '풀썩'
< 앵커멘트 >코스피가 1200선을 눈앞에 두고 또다시 주저앉았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다시 1420원대로 올라서면서 외환시장에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권현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se='http://fpdownload.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