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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개 금융공공기관 통해 70조원 투입
< 앵커멘트 >정부가 금융시장안정을 위해 내년에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자산관리공사 등 5개 금융 공공기관을 통해 통해 약 70조원을 공급합니다. 집행시기도 앞당겨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김성호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금융위원회는 오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금융위 소관 5개 금융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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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플러스로 한 해 마감
< 앵커멘트 >국내 증시가 2008년을 플러스로 마쳤습니다. 6거래일만에 반등인데요, 내일과 모레는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는데, 삼성증권 정명지 연구원으로부터 마감시황과 1월 증시전략 알아보겠습니다. 정명지 연구원?질문1)오늘 국내 증시가 한해를 마감했는데요, 정확한 마감시황 알려주시죠.질문2)일단 6거래일만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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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GM에 10억 달러 추가 대출
이 시각 머니투데이 주요 기사를 살펴보겠습니다.먼저 <미 정부, GM에 10억 달러 추가 대출>이라는 기사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미국 정부가 제너럴모터스에 본격적인 자금 조달을 시작했습니다.재무부는 GM의 금융 자회사 GMAC 우선주 50억달러어치를 사기로 했습니다. 또 GM이 GMAC의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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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여전히 상승방향 쪽에 있다
오늘은 외국인과 기관의 투신권 그리고 연기금에서의 매수세로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11월 산업활동 동향의 경제지표 악화소식에 상승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가에 물량을 받으려는 기관들의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일단 시장은 어제 바닥에서 터닝을 했다라고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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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미국시장]중동 전운,엎친데 덮쳐
<STRONG>[질문1] 뉴욕증시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역시 관망세 때문입니까?</STRONG>- 아무래도 이번 주는 내년 연초 시장의 방향을 가늠해 보는 그런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면에서 시장은 거래량도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화학업체인 다우케미컬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동안 쿠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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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i 시리즈 인기몰이 계속
해외 자동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현대자동차의 대표 소형차종인 i시리즈가 둘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는 i10(아이텐)과 i30(아이써티)가 칠레의 '2008 올해의 차'와 아르헨티나의 '2008 올해 최고 안전한 차'로 선정돼 중남미 지역에서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차는 최근 인도시장에 i20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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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전운에 국내 정유업계도 '긴장'
< 앵커멘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전쟁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국제유가 가격 상승으로 국내 정유업계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제 유가가 40달러를 넘어섰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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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밝은 뉴스만 전해 드렸으면"
< 앵커멘트 >2008년, 이제 정말 마무리할 시점인데요. 올 한해 뜨거운 취재현장을 지켜온 머니투데이 기자들의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 리포트 >[인터뷰] 김준형 뉴욕특파원"본의 아니게 2008년에는 어두운 소식을 주로 전해 드리느라 스트레스가 적지 않았습니다. 모처럼 2009년에는 늘 밝은 소식을 주로 전해 드림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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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갬블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주식투자에 대해 반신반의했습니다. 주식투자는 갬블(도박)의 성격이 강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주식투자는 과학이라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머니투데이방송, MTN이 마련한 '김동섭소장에게 배우는 일목균형표 강의'를 들은 이종성(27, 잠원동)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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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환율로 인한 수익악화
증권회사들이 발표하는 기업리포트를 리얼타임으로 소개하는 실시간 기업 리포트입니다. 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 <STRONG>[질문1]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증권사마다 내년을 전망하는 리포트를 많이 냈을 것 같은데요. 업종리포트부터 점검해볼까요.</STRONG> [답] 네, 먼저 은행업종에 관한 리포트 살펴보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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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절필선언
'인터넷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던 사이버 논객 미네르바가 그동안 온라인 상에 게재됐던 자신의 글을 모두 삭제하고 더 이상 경제 관련 게시물을 올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미네르바는 어제 저녁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속상하다. 그리고 사과드린다'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리고 "앞으로는 사진 게시물이나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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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 없으면 국내車도 미국 빅3"
"우리 나라도 아시다시피 강성노조로 인해 생산직의 인력 배치가 탄력적으로 이뤄지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게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낮은 노동생산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제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는데 문제점으로 작용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송원근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최근 휴업과 감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