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당정, 1주택자 종부세 기준 9억
정부와 한나라당이 종합부동산세 개편 방향과 관련해 과세기준은 현행 6억원으로 유지하되 1가구 1주택자에 한해 9억원을 적용하고, 세율은 0.5~1%로 현행 1~3% 보다 대폭 인하하기로 했습니다.한나라당 정책위 핵심 관계자는 "정부안과 헌법재판소 결정을 절충하고 한나라당의 입장도 반영해 최종안을 확정했다"고 말했습
-
중소기업 "돈구하느라 발동동"
< 앵커멘트 >최근 정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대책을 강구해 중소기업 살리기에 나섰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은행권 대출도 어려워 대출은 포기한 채 적자운영을 이어나가고 있는 기업들이 대다수입니다. 방명호기자가 보도합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
-
법원 "외환은행 헐값 매각 무죄"
< 앵커멘트 >지난 2003년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당시 정부 관료와 은행장 등이 론스타와 결탁해 불법으로 헐값에 팔았다는 의혹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자세한 소식 박동희 기자가 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
대주단 가입 '누구 말을 믿어야하나?'
< 앵커멘트 >건설업체들의 대주단 협약가입 추진이 관련기관들의 엇박자로 좀처럼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입시한을 둘러싸고 대주단과 정부, 주택협회 등이 엇갈린 입장을 보이면서 건설업체들의 눈치보기만 심화시키는 양상입니다.임성욱 기자의 보돕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
-
금융위, 한은 채권시장 유동성공급 '환영'
금융위원회는 한국은행의 채권시장안정펀드 출자가 채권시장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채권시장 안정펀드는 금융시장 경색으로 인해 일시적인 유동성 애로는 겪고 있는 민간 우량기업들에 대한 원활한 유동성 지원을 일차적인 목적으로 운용될 것"이라고 말했습
-
북한, 개성관광 중단 통보
< 앵커멘트 >남북간 교류 협력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북한이 다음달부터 개성관광과 남북 철도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개성공단 상주 직원도 절반으로 줄일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
-
GS건설 '부도위기설' 괴소문 출처 수사의뢰
GS건설은 자금난 등 회사와 관련된 부정적 루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남대문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GS건설은 "최근 '부도위기설'과 '임금체불' 등 근거없는 괴소문으로 인해 주가와 회사브랜드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어 수사를 의뢰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GS건설 측은 "현재 발행된 회사채는 2010
-
한은, 채권안정펀드에 5조 지원
< 앵커멘트 >한국은행이 채권시장안정펀드에 최대 5조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유동성 공급을 통해 채권시장이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지영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한국은행이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최대 5조 원의 자금을 투입합니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이 채권시장안정펀드에
-
이건희 전 회장, 창조적 기업인 1위
수천억원대의 조세포탈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이건희 전 삼성회장이 '창조적 리더십'관련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연세대 경영대학이 경영대학 학부생과 MBA 학생 1303명을 대상으로 ‘창조적 리더십’ 관련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이건희 전 회장에 이어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안철수 연구소의 안
-
은행권, C&그룹 채권회수 "문제없다"
< 앵커멘트 >C&그룹의 계열사인 C&중공업이 워크아웃설에 휘말리면서 C&그룹에 돈을 빌려줬던 각 금융사의 대출규모와 채권회수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보도에 계주연 기잡니다.< 리포트 >금융업계가 추정한 C&그룹의 대출규모는 약 1조 3천 억원.C&그룹은 은행권에 5천 72억원, 제 2금융권에 4천 480억원의 부채
-
법원 "외환은행 헐값 매각 아니다"
< 앵커멘트 >외환 은행 헐값 매각과 관련해 오늘 판결이 나왔습니다.재판부는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사는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결했습니다.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박동희 기자!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떤 판결이 나왔습니까?서울
-
치솟는 환율 18원 오른 1513원 마감
원/달러 환율은 오늘 18원 오른 1513원으로 마감했습니다. 10년 8개월만에 최고치입니다.환율은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폭등했다는 소식과 미국 연방정부의 씨티그룹 대규모 자금지원 합의에 따른 달러 매수 심리 약화로 오늘 전거래일보다 17원이 하락한 1478원으로 장을 시작했습니다.그러나 수입업체들의 매수세가 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