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주가폭락, PBR 0.7배가 뜻하는 것은?
지금은 세계의 공통화폐가 달러다. 이번에도 미국은 이번 위기를 통해 엄청난 유동성을 공급했다. 연초에 1680억달러나 되는 세금을 환급해주었다. 7000억달러 규모의 금융 구제안이 통과되었고 지금 열심히 돈을 풀고 있다. 유로지역에 달러 스왑을 통해 달러를 무제한 풀고 있고 유로 자체적으로도 2.5조달러 규모의 돈
-
국제투기자금 양털깎기의 수탈 메카니즘
주중 상승폭으로서는 미국의 S&P 지수가 지난주에 30년래 최고의 상승폭을 기록했다.우리나라 증시도 목요일에는 선물이 상한가에서 마감되어 버렸고 금요일에도 장중에 선물은 상한가까지 도달했었다.그렇다고 경제지표가 돌아선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경제지표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었다.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이
-
"이번 상승 1300까지,1200 넘으면 줄여야"
지난달 코스피 1000 붕괴를 2주전에 정확하게 예측해 관심을 모은 '파워강좌' 김동섭 소장은 "이번 주에 주가가 조정을 받을 경우 앞으로 8주간 상승여지가 있으며 코스피 1300선이 돌파될 경우 1600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400여명의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머니투데이
-
KIC 진영욱 사장이 말하는 韓 국부펀드
<b>▶ MTN 강추 이프로</b><b><리더스클럽-진영욱 한국투자공사(KIC)사장=오후 4시~4시30분></b> 아름다운 리더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꾸며지는 리더스 클럽(매주 월요일 오후 4시)오늘은 대한민국 국부 펀드, KIC 진영욱 사장이 출연해그가 걸어온 과거부터, 생동감 있는 경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살펴본다,
-
침체 가시화...경기선행ㆍ동행지수 동반하락
< 앵커멘트 >실물경제 침체가 점차 가시화되면서 내수경기는 앞으로 더욱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모두 악화되는 가운데 다음 달 4일로 예정된 정부의 실물경제 대책발표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최환웅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기업들의 체감지수 악화와 함께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역시 여
-
코스피 11월중 1200~1500 상승 시도
< 앵커멘트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오늘 코스피가 1110선을 회복했는데요. 11월에도 이런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느냐가 관심입니다. MTN 경제증권부의 홍찬선 부국장과 11월 증시 어떻게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 리포트 >코스피는 이미 바닥을 지난 것일까요? 아니면 다시 주가가 하락하는 것에 대비해야 할까요?-주가 변동
-
경유값 7개월 만에 1400원대 진입
주유소 경유가격이 7개월 만에 1400원대로 내려갔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주유소종합정보시스템(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경유의 평균 가격은 30일 현재 전날보다 리터당 6.34원 내린 1498.93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보통무연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8.73원 내린 1613.85원을
-
변액보험 수익률 하락으로 보험 해지 늘어
< 앵커멘트 >노후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변액보험에 가입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변액보험은 보험금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최근 주가의 장기하락으로 수익률이 좋지 않아 소비자들의 해약이 늘고 있습니다. 방명호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최근 주가가 급락하면서 변액보험 가입자들도 타격을
-
모건스탠리, "한국 시장 전망 유보'
모건스탠리가 아시아시장 전반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한국 시장에 대해선 유보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말콤 우드 모건스탠리 아시아태평양 전략팀장은 2008 KRX IR 엑스포에서 "앞으로 한국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며 한국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을 줄일 것을 제시한 보고서를 내놨습니다.우드는 보고
-
경기 선행ㆍ동행지수 8개월째 동반하락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개월째 동반하락하고 9월 소비재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오히려 2% 줄어들었습니다.윤명준 통계청 산업동향과장은 전반적인 경기불안이 소비심리를 크게 위축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경기선행지표인 기계수주는 삼분의 이로 줄어들어 앞으로 일감이 크게 줄어들
-
은행권 펀드수수료 인하되나?
< 앵커멘트 >최근 은행권을 중심으로 펀드 수수료 인하 압박이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회와 금융당국이 조기인하를 독촉한 데 못이겨 펀드 수수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상품도 출시됐는데요. 고통분담 차원에서 논의되고 있는 펀드 수수료 인하를, 권현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
"내일 u클린 콘서트 보러오세요"
< 앵커멘트 >최근 유명 연예인의 잇따른 자살 소식과 관련해 인터넷 악성댓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기 위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MTN이 나섰습니다.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얼마전 '국민 여배우'로 불리던 탤런트 최진실씨가 악성댓글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