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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AI, 산업안전 솔루션 로드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AI가 중소사업장 산업안전 시장을 겨냥한 렌탈형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경량화 솔루션과 단계적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폴라리스AI는 지난 4일 삼성동 아이티스퀘어에서 열린 ‘2026 어나더리얼 사업설명회’에서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안전 사업을 구축형 모델에서 렌탈형-NPU 엣지-클라우드 SaaS로 순차 확장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고가의 설비 중심 안전 솔루션이 소규모 현장까지 충분히 확산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하고 월 정액 기반 렌탈 모델로 초기 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핵심은 딥엑스(DeepX) NPU와 식스팹(Sixfab) 엣지 기술을 결합해 산업안전용 비전AI를 현장단에서 경량화했다는 점이다. 회사 측은 기존 GPU 기반 구성 대비 전력과 비용 부담을 대폭 줄이면서도 △위험지역 접근 △작업자 쓰러짐 △트럭·지게차 충돌 △연기·화재 감지 등 주요 안전 시나리오를 실시간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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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그룹 계열' 덕산하이메탈,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홀딩스는 9일 덕산그룹의 반도체 소재 분야 선도 기업인 덕산하이메탈이 성평등가족부 주관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은 덕산그룹이 추구해 온 '사람 중심 경영'과 '일·가정 양립(Work-Life Balance)' 노력이 계열사 전반의 실질적 성과로 나타난 결과물이다. 덕산하이메탈은 이번 심사에서 △근로자 친화적 제도 운영 △육아·출산·가족돌봄 지원 제도 구축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및 복지제도 운영 실적 등 주요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덕산하이메탈은 2028년 11월까지 3년간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우선 정부 지원으로 일·생활균형 인프라 구축비 지원, 신규 병역지정업체 선정 추천, 무역보험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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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재학 하이젠알앤엠 대표, 한국로봇학회 기술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하이젠알앤엠은 자사 김재학 대표이사(사진)가 2025년도 한국로봇학회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로봇학회 정기총회에서 이뤄졌다. 이날 학회상, 특별상 등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는데 김 대표는 이 중 기술상을 받았다. 국내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 초 열린 제20회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통해 로봇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대표는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UC버클리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비즈니스스쿨에서 MBA과정도 마쳤다. 커리어는 한국중공업에서 시작해 종합기획실장과 기술본부장을 거쳐 세계은행(IBRD)에서 중국과 몽고 산업에너지 기술고문직을 역임했다. 포스코건설에선 해외사업본부장을 맡았고 한국중공업으로 돌아와 수석부사장으로 재직하다가 한국중공업이 두산중공업으로 사명을 바꾼 뒤 대표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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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일에너테크 줌인]증자규모 확대 유력, 운영·연구개발자금 투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일에너테크가 유상증자를 결정한 직후 주가가 반등하면서 당초 계획을 웃도는 조달 여력을 확보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유일에너테크는 전환사채(CB)를 우선 상환해 재무 부담을 덜어낸 뒤 '친환경 장비 선도기업'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할 운영·연구개발자금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유일에너테크는 상장 후 단행하는 첫 유상증자를 토대로 체질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초창기에는 모집가액 1039원에 신주 1880만주를 발행해 195억원을 조달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의 주가 흐름을 토대로 기준주가 1574원을 도출해 나온 계획안이다. 할인율과 증자비율로 각각 25%, 55%가 반영됐다. 눈에 띄는 부분은 유상증자 결정 공시가 상정된 이후 유일에너테크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다는 점이다. 기준주가가 2705원까지 올라 조달 규모도 335억원까지 확대됐다. 최근 주가는 2100원대에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를 고려한 발행가액은 1600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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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르비텍, 플라이브 에너지와 SMR사업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은 국내 원전 및 방사선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으로 미국의 4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플라이브 에너지(Flibe Energy Inc. )와 본격적인 SMR 사업 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오르비텍은 최근 이사회에서 '미국 4세대SMR 개발사 투자(주식연계계약 SAFE 방식)' 계획안을 조건부 의결하고 플라이브 에너지에 100만 달러 규모의 SAFE 투자 확약서(LOC)를 발급했다. 이 결정은 미국의 토륨 기반 4세대 MSR(Molten Salt Reactor) 개발 분야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향후 한·미 차세대 원전 협력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르비텍은 지난달 10일 플라이브 에너지와 '차세대 원자력 기술 협력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MSR 기술 공동개발과 모빌리티(선박 등) 및 산업용 원자로 응용 협력, 한미 원자력 공급망 현지화 및 시장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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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일에너테크 줌인]상장 후 첫 증자, 미국·러시아 공략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일에너테크가 상장 후 첫 증자를 통한 체질개선에 나섰다. 미국과 러시아 시장을 새 먹거리로 낙점했다. 그간 고객사들의 설비투자 지연으로 장비를 공급하고도 매출 인식이 늦어진 만큼 다변화 전략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재고 부담과 수익성 훼손을 만회하는 차원에서 이번 증자의 성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유일에너테크는 2021년 희망밴드(1만1000~1만4000원)를 상회하는 1만6000원에 공모가를 확정지으며 코스닥에 데뷔했다. 이차전지 제조 공정에서 양극과 음극 탭을 생성하기 위해 배터리 모양에 맞춰 극판을 일정한 크기로 자르는 노칭(Notching) 장비에 대한 기술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제는 전방산업이 부진에 빠졌다는 점이다. 장비사 특성상 공급 계약 체결 후 발주·입고 작업을 거치고도 고객사가 설비투자 작업을 연기하거나 중단할 경우 계약금을 제외한 대부분의 금액을 매출로 인식할 수 없다. 그간의 계약 내역들을 살펴봐도 주요 고객사의 구축 작업이 전극공정 단계에서 지연되고 있어 계약금만 수취한 사례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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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유럽 산업촉진법’ 수혜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차전지 핵심소재 전해액 기업 엔켐은 최근 중국 주요 배터리사들이 유럽 전기차(EV)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생산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중국계 배터리 업체들은 유럽 완성차 기업의 조달 규제 강화와 EU 내 생산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유럽 전역에서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엔켐은 유럽 내 생산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유럽 전기차 산업은 각국의 환경·에너지 정책 변화, EU 배터리 패스포트 및 CO₂ 규제 강화, 현지 조달 비중 확대 요구 등으로 인해 ‘유럽 내 공급망 재배치’가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10일 발의 예정인 유럽 산업촉진법이 배터리·반도체·핵심 소재의 △EU 생산 비중 확대 △공급망 위험 완화 △3국 의존도 감소를 목표로 하면서 유럽 현지에서 직접 생산이 가능한 소재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엔켐은 헝가리(연간 생산능력 7만톤)와 폴란드(연간 생산능력 13만톤)에 전해액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럽 및 중국계 셀 제조사들의 고품질·고사양 요구에 맞춰 공급 체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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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꾸미'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식물성 멜라토닌을 함유한 구미형 일반식품 '멜라꾸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멜라꾸미는 식물 유래 멜라토닌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정제 섭취가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말랑한 구미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취침 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해 부드럽고 산뜻한 과일 풍미를 더해 기호성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멜라토닌 1구미 당 2mg 함유로 깔끔한 포장과 휴대 편의성을 고려한 개별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요 타깃은 불면에 시달리는 직장인, 아침에 개운한 느낌을 원하거나 여행 중 시차 적응이 필요한 고객층 등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멜라꾸미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구미 제형으로 담아낸 제품으로 정제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도움을 준다"며 "자기 전 간편하게 섭취 가능해 편안하고 깊은 휴식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남궁견 경남제약 회장은 “최근 멜라토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자사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포맷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능성 원료 연구와 제품 혁신을 통해 생활 건강 솔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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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환경안전 기술로 'CDE DX 어워즈' 금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한-체코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성과인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 및 안전관제 플랫폼이 'CDE DX 어워즈 2025' 산학연융합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CDE DX 어워즈는 디지털 전환(DX) 관련 우수 정책 및 기술 융합 성과를 심사해 시상하는 대회다. 신성이엔지는 2023년부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성균관대를 비롯해 체코의 정보기술(IT) 기업 가벤, 엔비텍과 오스트라바기술공과대학(VSB), 프라하체코공과대학교(CTU) 등과의 공동연구의 결과물을 통해 해당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수상한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공기정화장치는 기기가 오염원 발생 위치를 파악해 스스로 이동·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정밀 무선 유해가스 측정 센서와 디지털트윈 기술로 공기질을 실시간 탐지하고 오염원을 추적해 공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산업현장·로비·복도 등 넓은 공간을 한 대의 장비로 정화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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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제도로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신테카바이오는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복지제도 운영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자녀 출산·양육·교육 지원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근로자·부양가족 지원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출산·육아 지원금 지급, 시간단위 연차제도 운영,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시행 중이다. 근로 환경 개선으로 직원들의 근로 만족도를 높이며 가족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은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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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유증 청약 첫날 최대주주 참여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는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 첫날 최대주주인 최우식 대표와 2대주주인 김태규 전무가 예정된 참여 물량을 모두 청약했다고 8일 밝혔다. 딥노이드는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유증을 추진 중이다. 오는 9일까지 구주주 청약에 이어서 11일부터 이틀간 실권주에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다. 유증으로 확보하는 자금을 통해 핵심 의료 AI 제품 중심의 선택과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주요 제품에 대한 인허가 임상과 데이터 확보, 원격판독서비스(TSR) 사업화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하는 것은 생성형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솔루션 'M4CXR'이다. 딥노이드는 지난 8월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임상시험을 완료했으며 현재 식약처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식약처 첨단기술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딥노이드는 유증 후 M4CXR 기반 서비스 사업 모델을 구체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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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최종 발행가액 확정 '256억 조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노을이 유상증자 규모를 256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기존에 35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었으나 주가 하락으로 조달 규모 축소가 불가피했다. 2027년 이전 흑자전환을 목표로 비즈니스 스케일업 방식의 밸류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노을이 이번 유상증자 계획을 처음 밝힌 건 지난 9월이다. 당시 1주당 2440원에 1434만4263주를 발행해 350억원을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제조 공장 확장, 생산 원재료 매입, 글로벌 사업개발, 연구개발 등에 자금을 활용할 계획이었다. 유상증자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하며 1차 발행가액이 1788원, 2차 발행가액이 1808원으로 정해졌다. 최종 발행가액은 이 중 낮은 금액인 1788원으로 확정됐다. 이달 4~5일 구주주 청약 이후 9~10일 실권주 일반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들도 청약에 참여한다. 임찬양 대표이사와 김경환 부사장은 46만1110주, 안정권 부사장은 9만4주를 배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