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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CES 2025' 참가, 'AI NOVA'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내달 7일부터 10일(현지 시각 기준)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CT 융합 전시회 ‘CES 2025’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폴라리스오피스는 문서 작업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술 'AI NOVA'로 'CES 2025 AI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 문서 소프트웨어(SW) 기업 중 CES에서 수상한 기업은 폴라리스오피스가 최초다. 이번 전시회에서 폴라리스오피스는 수상작인 ‘AI NOVA(노바)’를 통해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킨 문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AI NOVA는 챗GPT와 같은 초거대 AI와 독자적 AI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가 문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 에이전트 기능이다. 다양한 AI 기술을 바탕으로 편리한 문서 작업과 이미지 편집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지준경 폴라리스오피스 대표는 “국내 토종 오피스SW 기업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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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10나노 케미컬 필터 국산화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첨단 반도체용 케미컬 필터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객사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며 2025년 1분기 내 10·15나노 제품 양산 후 공급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첨단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케미컬 필터는 팽창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ePTFE) 소재로 제작된다. 반도체 생산공정에서 사용되는 불산, 황산 같은 강산과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견디면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케미컬 필터에 사용되는 ePTFE 소재는 미국 기업이 전 세계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국내에는 20나노 이하 첨단 필터용 소재를 판매하지 않고 있어 20나노 이하 첨단 필터에 대해서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중이다. 시노펙스는 2020년 사업비 164억원의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올해 1월 15나노 케미컬 필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서 10나노 케미컬 필터 개발에도 성공해 고객사의 성능 평가를 진행 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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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라젬, 소외계층 지원·기부·학교건립 '사회공헌 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라젬이 소외된 이웃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 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세라젬은 KBS 교양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한 저소득·중증 질환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80여 가정에 척추 의료기기 등 4억원 상당의 헬스케어 가전을 후원했다. 지난해엔 KBS·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후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나눔기업 캠페인’에도 참여 중이다. 웰카페, 웰파크 등 세라젬 체험매장에선 수익의 일부를 매달 정기후원함으로써 아동과 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세라젬은 혈액 수급에 필요한 환우를 돕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도 수시로 진행 중이다. 그밖에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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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무역의 날' 산자부장관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네온테크 자회사 지아이에스는 18일 전재일 전자사업부 이사(사진)가 제 61회 무역의 날에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61주년을 맞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수출 확대, 질적 고도화, 신시장 개척 등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지아이에스는 디스플레이 공정 자동화, 검사 장비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지아이에스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와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고 협력을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전재일 지아이에스 이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해 경제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꾸준한 혁신과 도전 정신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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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 단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총 7명의 임원 승진자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인공지능(AI)과 함께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AI 솔루션 개발 전략을 주도하고 기존 사업 모델을 AI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역할을 한 진성식 최고매출책임자(CRO), 정지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전무로 동반 승진됐다. 또 한컴위드에서는 송상엽 대표이사 전무가 부사장으로, 천병갑 이사가 상무로 승진됐다. 양자암호화, AI 융합 보안 등 미래 보안 기술 개발·적용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했다는 설명이다. 안전장비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에서도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상묵 이사, 품질본부장을 맡고 있는 인치연 이사, 생산본부장을 맡고 있는 정관영 이사가 각각 상무로 승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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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스엔지니어링, 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토탈 솔루션 기업 에이스엔지니어링이 국제표준화기구(ISO) 및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ISO 27001)을 획득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정보보안경영시스템 인증(ISO 27001)은 170여개 회원국을 둔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에서 제정한 규격 중 하나다. 조직이 정보보안 관리 활동을 체계화하고 있음을 인증한다. 이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조직 관리, 기술적 통제, 물리적 통제, 인적 통제 등 정보 보안과 관련된 4개 영역 및 93개 점검 항목에 대한 심사와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에이스엔지니어링은 앞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O 27001)은 네 번째 국제표준 인증 획득인 셈이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에이스엔지니어링은 대내외적인 정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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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차세대 라벨 프린터 개발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17일 차세대 라벨 프린터 '라이너리스(Linerless) 프린터'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에이루트는 내년 중 신제품 개발을 마치고 라벨 프린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라벨 프린터는 다양한 종류의 라벨을 인쇄하는 프린터로 도소매업, 제조업, 운송업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물류, 온라인쇼핑 분야가 대폭 성장하면서 산업용 라벨 프린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라이너리스 프린터는 라벨 인쇄 후 폐지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국내외 대기업들의 친환경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에이루트는 신제품 개발 후 글로벌 물류 대기업향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에이루트 관계자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라벨 프린터 시장 점유율 강화를 목적으로 이번 라이너리스 프린터 개발을 결정하게 됐다"며 "에이루트는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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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AI 기반 신규 특허 등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AI기반 단백질-리간드 3차원 결합 분석을 통한 유효물질 발굴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허명은 '단백질-리간드 간 3차원 결합 구조정보를 통해 유효물질을 발굴하는 방법 및 장치'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통해 AI기반 신약개발 과정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신약후보 물질을 발굴할 수 있게 하는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보고 있다. 본격 사업화를 위한 토대도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기존의 신약개발은 개발 초기에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후보물질 발굴 및 스크리닝 과정에서 도출된 물질로 진행했다. 규정에 따른 신약 개발 과정(비임상시험·임상 시험)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다만 이 방법으로는 대부분 개발 과정의 초기 단계에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되고 성공률이 상당히 낮다는 한계가 있다. 이 때문에 신약개발 회사는 치료제 개발 초기단계에서부터 효율성과 정확성을 향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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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CES 2025 참가…'마이랩'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노을은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전 세계 약 170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과 18만명 이상의 참가자가 모이는 세계 최대 기술·가전 전시회다. AI·디지털 헬스케어·모빌리티·스마트홈 등 다양한 분야의 미래 기술이 여기서 공개된다. 이번 CES 2025는 ‘AI 시대의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이 주제다. 엔비디아(NVIDIA)의 CEO 젠슨 황(Jensen Huang)의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다. AI가 주요 화두로 다뤄질 전망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선 예측 및 예방 솔루션, 실시간 진단, 맞춤형 의료 등이 주요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AI 기술을 통해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 다양한 혁신 제품들이 선보일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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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자율주행 운반로봇 'RT100' 기술 교육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은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자율주행 운반로봇 ‘RT100’의 서비스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년 본격화될 전동화·지능화·자동화 기반의 농업용 운반로봇 사업에 앞서 이뤄졌다. 국내 영업을 비롯해 서비스 관계자들의 로봇 제품 이해도와 고객 서비스 대응력 제고를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경남 창녕군 소재 대동 비전 캠퍼스에서 이달 중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회사 소속 서비스 엔지니어 50여명을 포함해 지역 대리점주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의 목표는 RT100의 주요 사양·기능·개발 콘셉트 등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리와 유지·보수에 필요한 실질적 지식과 기술 전달도 이뤄진다. 특히 차량 제어(VCU) 시스템과 고장 진단, 전기 구동 및 배터리 관리에 관한 이론 교육도 포함됐다. 운반로봇의 분해·조립, 정비 실습, 자율주행 매핑 설정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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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투비소프트, 내년 말 마이플랫폼 3.3 판매 종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투비소프트는 17일 2025년 12월 31일자로 마이플랫폼 3.3버전 판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출시한 마이플랫폼은 국내 1세대 UI/IUX 솔루션이다. Active-X와 연동이 쉬워 제조업을 비롯한 국내 전 산업분야에서 강점을 인정받았다. 앞서 투비소프트는 마이플랫폼 3.1, 3.2버전 판매를 종료했다. 마이플랫폼 3.3버전은 솔루션 노후화와 기술적 지원 한계에 따라 불가피하게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오는 2028년 12월 31일 기술지원 서비스도 전면종료된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멀티 디바이스 지원 등과 같은 웹 표준 지원이 필수가 되는 상황에서 마이플랫폼 판매 유지가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후 넥사크로 전환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컨설팅 서비스, 넥사크로 제품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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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피엠시리즈' 광고대상 우수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17일 무좀 치료제 '피엠시리즈'가 '2024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피엠시리즈'는 경남제약이 지난 1957년 출시한 창업제품이다. 피엠은 지난 67년 동안 꾸준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오며 국내 대표 무좀약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상식에 출품한 피엠 광고는 대중적인 디지털 매체인 유튜브를 통해 발행된 광고편이다. '슥칙톡'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피엠시리즈의 다양한 제형을 유쾌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피엠시리즈의 효과와 사용법을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광고를 통해 의미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