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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931원 ▼109 -10.48%)는 최근 주가 급락과 관련해 "회사 내부적인 사업이나 재무 이슈와는 무관하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사업 부문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실적과 재무상황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도판트 사업과 인도 배터리 사업도 순항 중”이라고 말했다.
이엠앤아이는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9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억원, 1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이 관계자는 “일시적인 주가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 역량 강화와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며 “시장과의 신뢰 회복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