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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우기, 중국 4개 도시 팬콘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중국에서 팬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큐브엔터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우기의 '2026 YUQI Fan-Con '27'' 개최 소식을 전했다. 우기의 나이에서 착안한 이번 팬콘명 '27'과 함께 개최 도시도 소개됐다. 팬콘을 통해 우기는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4개 도시를 차례로 찾는다. 도시별 상세 일정 및 예매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우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2024년 첫 미니 앨범 'YUQ1', 지난해 발매한 싱글 'Motivation'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난해 우기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 'Radio (Dum-Dum)'는 텐센트 뮤직 기준 발매 후 79주 연속으로 TOP10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참여한 NOWZ (나우즈)의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YUQI))'를 통해 QQ뮤직 신곡 차트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외국인 여성 아이돌 최초로 정회원으로 승격되는 등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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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유럽 병리·소아 전문 학회서 연구 성과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서울아산병원과 진행한 AI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 최신 연구 결과 2건을 유럽 주요 학회에서 잇따라 공개하며 글로벌 임상 근거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성료된 유럽병리학회(ECP 2026)에서 연구 성과를 선보인 데 이어 유럽소아과학회(EAPS 2026)에서도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검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들에서는 이상세포 선별을 포함한 혈구 형태학 분석 성능과 영유아·소아 대상의 미량 혈액 검사 유효성을 각각 검증했다. 첫 번째 연구는 이달 12일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유럽병리학회(ECP 2026)에서 공개됐다. ECP는 유럽 병리학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해당 연구에서는 말초혈액에서 아세포(Blast)와 미성숙 과립구(IG)를 형태학적으로 검출하는 miLab BCM의 진단 성능을 평가했다. 연구진은 361건의 말초혈액 검체를 대상으로 miLab의 백혈구 분류, 형태학 분석 결과를 전문가 수기 판독과 비교했으며 주요 백혈구 항목에서 상관계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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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틀라스링크, 135억 규모 CB 발행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틀라스링크는 21일 135억원 규모의 제4회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CB 발행에는 채권 전문 기관투자자인 한국채권투자운용을 비롯한 투자 기관 등이 인수인으로 참여했다. 특히 한국채권투자운용은 발행 총액의 2/3 수준인 9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한국파일 지분 양수 대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틀라스링크는 지난달 한국파일 2대주주 성우파일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파일의 지분을 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분 인수가 마무리되면 아틀라스링크의 한국파일 지분율은 기존 62. 43%에서 95. 21%로 증가한다. CB 발행은 지난달 아틀라스링크가 발표한 지배구조 및 재무구조 개편의 후속 조치다. 아틀라스링크는 한국파일 지분 인수와 함께 한국파일이 제품 야적장으로 임차해 사용 중인 부동산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야적장 임차 비용을 최대주주인 아틀라스링크의 임대 수익으로 내재화해 현금흐름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아틀라스링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 과정에서 채권 전문 대형 운용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한 것은 당사의 미래 사업 가치와 재무 전략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수도권 원가 경쟁력을 갖춘 한국파일의 성장 결실이 아틀라스링크의 연결 재무제표에 본격 반영되면서 향후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확대에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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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카이아재단과 크로스보더 결제·FX 인프라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카이아(Kaia) 재단과 손잡고 로컬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결제·외환(FX)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더즌은 카이아 재단(Kaia DLT Foundation)과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엔드투엔드(End-to-End) 크로스보더 정산 및 외화 스테이블코인 환전 플로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윤호 카이아 재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와 맹주영 더즌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더즌은 카이아 네트워크에 배포되는 로컬 스테이블코인을 대상으로 은행 송금망 연동, 발행사 다이렉트 상환(Redemption), 크로스보더 정산 및 외화 스테이블코인 환전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한다. 카이아 재단은 로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온보딩과 조율을 지원하고, 정산 흐름 검증에 필요한 온체인 인프라와 유동성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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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PQC 글로벌 적용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자사의 양자내성암호(PQC) 적용 현황과 하드웨어 신뢰점(HRoT)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 ICTK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의 표준 알고리즘인 ML-KEM(FIPS-203)·ML-DSA(FIPS-204)를 보안칩 G5N·G5Q와 보안 솔루션 qTrustNet, PQC 키관리시스템(KMS)·인증서비스(CA)에 적용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엔 양자컴퓨터 해킹을 막는 통합 보안칩 개발을 위한 70억원 규모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차세대 PQC 통합칩 상용화에도 착수한 바 있다. ICTK는 이 같은 PQC 적용이 응용 소프트웨어·통신 프로토콜 계층의 알고리즘 교체에 머물러선 안 된다는 입장이다. 현재 오가는 암호문을 몰래 모아뒀다 미래 양자컴퓨터로 풀어내는 HNDL(Harvest Now, Decrypt Later)이나 전자서명을 위조하는 TNFL(Trust Now, Forge Later) 같은 위협은 결국 '암호키'를 얼마나 안전하게 보관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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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씰룩’ IP 사업화 모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의 글로벌 화제성을 바탕으로 밀리언볼트와 콘텐츠 IP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밀리언볼트가 제작한 ‘씰룩’이 넷플릭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으면서 밀리언볼트와 글로벌 사업전략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씰룩’은 밀리언볼트와 더핑크퐁컴퍼니가 함께 선보인 3D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13~14일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공개 이후 미국·영국 등 1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16일 기준으로는 9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이 ‘씰룩’을 시청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sealookforcats’ 관련 영상 가운데 하나는 조회수 4400만회를 기록했다. 반려묘에 이어 반려견의 시청 반응을 공유하는 영상도 등장했다. 넷플릭스 역시 반려묘와 반려견의 시청 영상이 확산하는 현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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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AI 활용 내부통제 부담 경감안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는 지난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내부통제 운영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의 내부통제 업무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추세다. 관리해야 할 데이터와 통제활동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반복 업무를 효율화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식별하기 위해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내부통제 업무에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AI 기술 소개를 넘어 기업이 실제 내부통제 업무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시스템 시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정승환 삼정KPMG 상무가 '고도화된 내부통제 방안'을 주제로 변화하는 내부통제 환경과 기업이 준비해야 할 고도화 방향을 소개했다. 다음 주자로 나선 아이티센코어는 직접 개발한 'AI를 활용한 리스크모니터링 시스템'을 시연했다. 기업의 다양한 업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와 위험 징후를 탐지하고 AI를 통한 자동 소명요청 작성, 증빙문서 OCR 분석을 통한 적합도 산출, 다차원 분석을 통한 시나리오 위험 예측 등 다양한 AI 활용 방안을 실제 시스템 화면을 통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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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ISC, 글로벌 투자자 소통 강화 행보 성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기업 아이에스시(ISC)는 한국거래소 산하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하는 '한국IR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가 상장기업의 IR 활성화와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시상식이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IR 활동을 통해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올바른 기업가치 형성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IR 담당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ISC는 이번 평가에서 분기별 잠정실적 발표를 비롯해 국내외 NDR(Non-Deal Roadshow), 상시 IR PAGE 운영,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정기 IR 활동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을 이어온 점과 주요 경영·공시정보를 적시에 제공해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국내 투자자뿐 아니라 해외 기관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분기별 잠정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 한·영 동시통역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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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모비루스와 농업 자율주행 데이터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피지컬 AI 전문 기업 모비루스의 ‘농업 자율주행 데이터 어노테이션’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비루스는 농기계 자율주행·자율작업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축적해 온 피지컬 AI 전문 기업이다. 자율주행 통합제어 솔루션 '오토가이아(AutoGaia)'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시스템 등을 주로 공급하고 있다. 국내외 완성차, 모빌리티 업체를 대상으로 자율주행·통합관제 관련 기술을 공급 중이다. 농업 자율주행을 위한 데이터 어노테이션은 일반 도로 자율주행에 비해 난이도가 높다. 정해진 차선이나 표지판이 없는 경작지는 경계가 불분명할 뿐 아니라 계절·날씨 변화와 주행 중 발생하는 먼지·진동 등 복잡한 노이즈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크라우드웍스는 이러한 고난도 환경에서 자율주행 에이전트의 정밀한 판단 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농경지의 실제 물리적 특성을 반영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고도화된 데이터 구축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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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머큐리, ‘지능형 스텔스 AP’ 개발·실증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머큐리는 21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과제 ‘공공업무 임무용 정보통신 자원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지능적 스텔스화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ETRI를 주관기관으로 머큐리, 넷진테크, 연세대학교가 참여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수행했다. 공공·국방 분야에서는 무선통신 특성상 네트워크의 존재와 무선 자원이 외부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주요 임무망에 무선 네트워크를 적용하는 데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이 요구된다. 이번 과제는 비인가 사용자가 무선 네트워크의 존재 자체를 인식하기 어렵게 하고, 사전에 등록된 사용자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지능형 스텔스 네트워크(Intelligent Stealth Network)’ 기술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다. 1단계(2021~2023년)에서는 스텔스 네트워크 핵심기술 4종 개발 및 개념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완료하고, 2단계(2024~2025년)에서는 실제 임무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고도화하고 리빙랩 운영을 통해 기술의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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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NAVICOM', 공무백제마라톤 피지컬AI 시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21일 공주백제마라톤을 무대로 실제 야외 환경에서 작동하는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마음AI는 9월 20일 충남 공주에서 열린 공주백제마라톤에서 자율주행 솔루션 ‘NAVICOM(나비컴)’을 탑재한 로봇을 실제 운용했다. 시민이 오가는 환경에서 로봇이 자신의 위치와 주변 환경을 인식하며 이동하는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현장 시연은 국립공주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해 진행됐다. 국립공주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SW중심대학사업’ 지원을 받아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마음AI는 이번 시연에서 로봇의 주행 속도나 단순 성능보다 실제 사람들이 오가는 공간에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통제된 실험실이나 전시장이 아닌 실제 생활공간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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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쓰씨엔지니어링, 반도그룹과 사회공헌 시너지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플랜트 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지난 18일 반도그룹과 함께 서울 강서구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를 찾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에쓰씨엔지니어링과 반도건설 임직원들은 센터 이용인들의 직업재활 활동을 돕기 위해 임가공 작업 등에 직접 참여했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기관이다. 또한 자사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스위치온(SWITCHON)’ 건강기능식품과 임직원 기부금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반도건설은 이에 앞서 반도문화재단과 함께 센터의 노후시설을 정비하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환경 개선 행보를 이어왔다. 에쓰씨엔지니어링 측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반도그룹 편입을 계기로 그룹 계열사 및 관계기관과의 사회공헌 협력을 확대하며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