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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브컴퍼니, 도시문제 해결 디지털 트윈 솔루션 선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브컴퍼니(이하 바이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이하 WSCE 2024)'에서 스마트시티 기상·기후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바이브가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스마트시티 기상·기후 융합 디지털 트윈 솔루션은 지난 2021년부터 기상청과 협력해 개발되고 있다. 이는 국민 체감도가 가장 높은 △교통 △안전 △에너지 △환경 △행정 △주거 △생활복지 등 6대 편익 분야 중심 기상·기후 정보를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이 실제 적용되면 △도로위험기상 예측정보 △스마트에너지 사용량 예측정보 △상세 기상 예측정보 △온열질환 발생위험도 예측정보 △바람길 정보 등 기상 관련 다양한 정보를 3차원 공간 정보 기반 디지털 트윈에서 데이터 수집 분석·예측을 통해 다양한 기상·기후 관련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바이브는 지난해 해당 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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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GX 트랙터, ‘2024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의 프리미엄 트랙터 GX 시리즈가 ‘2024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KOREA)’ 운송기기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산업디자인(GOOD DESIGN) 상품으로 선정됐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한다. 대동은 이번 수상 배경으로 새로운 트랙터 디자인 아이덴티티 ‘Ultimate Refinement’를 적용한 점을 꼽았다. Ultimate Refinement는 압도적인 비례감과 정제된 디테일을 통해 강력함과 역동성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다. 2022년 이후 출시한 대동 전 모델에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동일한 패밀리룩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고객에게 모델 상관없이 높은 수준의 동일한 브랜드 이미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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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90개국 대표단에 국방 AI 기술 선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전세계 90개국 정부 대표단이 참가한 '2024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REAIM)'의 부대행사로 열린 AI 전시회에 한국 대표 AI 기업으로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AI 전시회는 '군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의 활용과 영향'을 주제로 개최됐다. 군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19개 한국 대표 AI 기업이 참가했다. 90개국 정부 대표단, 34개국 외교·국방 장차관급 인사들에게 핵심 경쟁력을 선보였다. 크라우드웍스는 전시회를 통해 각국 외교·국방 장차관급 주요 인사들에게 AI 솔루션 개발 역량을 소개하고 기업 인지도를 높였다. 국방에 특화된 국내 최고 수준의 고품질 데이터 수집 및 가공, 데이터셋 구축, AI 솔루션 개발 등 크라우드웍스의 핵심 기술력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크라우드웍스 관계자는 케냐 국방장관을 비롯해 스페인, 이집트,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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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종네트웍스,'AI 콜봇' 정식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종네트웍스가 'AI(인공지능) 콜봇'을 11일 출시하고 AICC(인공지능 컨택센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 AI 콜봇은 컨택센터 상담원의 전화상담 업무를 AI 음성봇이 대신하는 서비스다. AI 음성봇이 지정된 고객에게 자동으로 전화해 본인확인 후 상담을 진행한다. 대량의 고객 응대를 자동화함으로써 대기시간 없이 원활한 상담 연결을 돕고, 업무 생산성을 높여준다. 세종네트웍스는 지난 4월 '2024 월드IT쇼'를 통해 AI 콜봇 데모 버전을 선보였으며, 이후 소프트 런칭 기간을 거쳐 약 5개월 만에 정식 서비스를 출시했다. 세종네트웍스의 AI 콜봇은 통신 인프라, AI 엔진, 클라우드 기반 웹을 결합해 안정성과 효율성 높은 올인원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콜봇의 핵심인 높은 음성 인식률과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 중견 기간통신사업자 세종텔레콤의 지능망 IVR(Interactive Voic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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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추석 기간 스미싱 범죄 급증, 주의 당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가 자사 피싱 예방 서비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추석 전후로 스미싱 범죄율이 평소보다 급증하는 경향을 포착해 주의를 당부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자사 피싱 예방 서비스 '스마트안티피싱'의 피싱 범죄 예방 건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문자메시지로 URL 등을 전송해 금융 사기 등을 벌이는 스미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추석이 있는 달에는 범죄율이 평소보다 10% 이상 상승한다는 설명이다. 라온시큐어의 스마트안티피싱의 피싱 범죄 예방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추석 연휴가 있었던 지난해 2022년 9월과 2023년 9월 스마트안티피싱의 전월 대비 스미싱 예방 건수는 각각 11%, 12% 증가했다. 추석 연휴 동안 감사 선물 택배 배송 건으로 연락이 급증하고 가족과 지인 간 주고받는 안부 문자를 악용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스미싱은 택배 조회 서비스나 상품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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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알시스템, HD현대중공업·KAI와 국책과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조선, 국방, 플랜트 등 중공업 분야에 사용할 로봇을 개발하는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500kg급 대형 고중량 부품의 조작 및 조립을 위한 다중 협업 기반 이동형 매니퓰레이터 로봇 시스템을 개발하는 국책 과제다. 2028년 3월 과제 기간까지 총 76억 원 규모 자금이 투입된다. 이번 과제엔 케이엔알시스템을 비롯해 HD현대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성균관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총 6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다. 과제 주관은 케이엔알시스템이 맡았고 HD현대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과제에서 개발한 로봇 시스템을 직접 도입할 수요처로 참여한다. 케이엔알시스템은 과제를 통해 사람의 힘으로 조작이나 이송이 불가능한 500kg 이하 고중량물의 이적재, 조립, 해체 등 작업에 투입할 수 있는 이동형 매니퓰레이터 로봇 시스템을 개발해 과제에 참여한 수요처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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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노시스, 첨단 척추 치료기기 '엘디스큐' 인니에 전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이노시스는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와 인도네시아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사 척추 통증 치료기기 엘디스큐(LDisq)를 활용한 척추 최소침습 시술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정형외과 의료진에게 선진화된 한국의 의료 기술을 전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척추 질환 치료 수준을 높여 인도네시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노시스와 시지바이오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도네시아 의료진이 학습한 내용을 고국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지바이오는 최신 척추 시술 기법을 구사하는 한도병원과 협력해 미세 전극을 이용한 이노시스의 방향 제어 척추 통증 치료기기 엘디스큐(L’Disq)를 이용한 시술 참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도네시아 의료진은 시술을 참관하며 실제 시술 과정을 보고 사례 학습으로 척추 최소침습 시술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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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APS, 레이저 사업 중심...계열사 시너지 극대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APS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전체 계열사를 아우르는 시너지 극대화 전략을 만드는 데 있다. APS는 그룹의 뿌리인 소프트웨어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사업 외에도 인수·합병(M&A)을 통해 관련 기술을 흡수하며 국내 반도체와 2차전지 생태계 내에서 진화를 모색해 왔다. 2014년 인수한 2차전지 레이저 노칭장비 업체 디이엔티, 2022년 첫 투자한 반도체와 2차전지 후공정 검사공정용 비전검사기를 공급사 블루타일랩이 대표적인 인수·투자 기업이다. 올해 들어서도 레이저 미용 의료기기 전문 비손메디칼과 웨이퍼(반도체 원판) 절단 장비 기업 에스알을 잇달아 인수했다. 앞으로는 이들 각 계열사가 보유한 원천기술을 활용해 국산 장비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데 집중한다는 게 APS의 계획이다. 국산 기술로 국가에 보탬이 된다는 '기술보국'에 기여하는 APS만의 방식인 셈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 계열사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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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PLC모뎀 '1인자' 그리드위즈, 정책 수혜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난달 전기차 배터리 화재 직후 대중의 시선이 쏠린 곳은 전기차 ‘충전기’다. 해당 사고가 충전 중에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삼원계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이 가장 잘 일어나는 상황이 충전할 때라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화재 방지책과 함께 충전 인프라 개선에 대한 정책적 지원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그리드위즈는 직접적인 정책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는 곳이다. 정부가 의무 설치를 고려하고 있는 과충전 제어 장치 ‘PLC모뎀’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PLC(Power Line Communication)모뎀은 배터리 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과충전을 막을 수 있는 장치다. 차량 배터리 충전 정보를 실시간으로 인지하다가 충전량이 95%가 되면 충전기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국내에 이미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들을 살펴보면 급속충전기에는 PLC모뎀이 대부분 장착돼 있지만 완속충전기엔 거의 없다. 이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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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하이퍼코퍼, 골든핏 합작법인 '하이골든핏' 설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이 주니어를 위한 피트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라이프 솔루션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하이퍼코퍼레이션은 프라이빗짐 골든핏과 합작법인(JV) '하이골든핏'을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자회사 '하이퍼라이프케어'를 통해 저출생·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하이퍼라이프케어는 프리미엄 영어 키즈클럽 블루타이거와 프로맘킨더의 운영사다. 하이골든핏을 통해 기존 영어 교육에 피트니스를 접목하며 프로그램의 범위를 확장한다. 합작법인 설립에 참여한 골든핏은 유명 연예인도 이용하는 성인 대상 프리미엄 개인 헬스 트레이닝 센터로 윤태식 관장이 대표를 맡고 있다. 하이골든핏은 첫 프로그램으로 9월 한 달간 하이퍼코퍼레이션과 공동 개발한 주니어 피트니스 교육 프로그램 '골든핏 블루타이거 주니어클럽'의 파일럿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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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7개국 13개 도시 첫 글로벌 오디션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가 첫 글로벌 오디션을 공식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큐브엔터는 최근 큐브 공식 SNS, 오디션 채널에서 '2024 큐브 글로벌 오디션' 공식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글로벌 공개 오디션 개최 소식을 알렸다. 지구에 왕관이 씌워져 있는 글로벌 오디션 포스터에는 오디션 개최 국가, 도시들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큐브엔터 창사 이래 처음 진행하는 이번 글로벌 오디션은 미주 지역 밴쿠버, LA를 시작으로 태국, 일본, 중국 등 총 7개국 지역 1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지난 6일부터 큐브 공식 오디션 채널을 통해 캐나다 벤쿠버 도시 공개오디션 사전 온라인 접수가 시작됐다. 전 세계 K팝을 좋아하는 열정 있는 누구나 보컬, 댄스, 랩, 비주얼 4개 부문 중 선택해 사전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큐브엔터에는 그룹 펜타곤 후이, 진호, 신원, (여자)아이들, 라잇썸, 나우어데이즈를 비롯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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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UN&L, 미국 '젭'과 트리거 스프레이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생활용품 펌프 디스펜서 제조 전문기업 SUN&L은 미국 세정제·산업용기 제조사 젭(Zep)과 트리거 스프레이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말부터 2028년 3월 말까지다. 계약 규모는 14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4411억원) 대비 3.38%에 해당한다. 양사의 인연은 2020년부터 시작됐다. 그해 SUN&L과 젭은 판매 교류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기술 개발, 제품 판매 등 부문에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SUN&L에 따르면 미국 생활용품 시장에서 가정용 세정제의 수요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급증했다. 현재 가정용 세정제 수요는 자동차와 산업용 세정제에 걸쳐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SUN&L 생활뷰티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젭과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뷰티 사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토대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둘 것"이라며 "향후에도 미국 시장을 주력으로 수출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