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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2년 연속 급속 충전소 1800면 이상 구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채비는 15일 2년 연속 1800면 이상의 급속 충전소를 구축하며 업계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급속 CPO(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들이 투자를 축소하는 추세 속에서 채비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채비는 국내 급속 CPO 1위 사업자로 지난해 12월 기준 약 5500면의 공용 급속 충전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환경부에 납품한 약 4700면의 충전소를 포함하면 국내 전체 1만 면 이상의 급속 충전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부지평가 시스템을 통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이동 패턴과 충전 수요를 분석하고 최적의 설치 부지를 선정하고 있다. 정부와 협력해 서울 주요 랜드마크와 전국 관공서 등 접근성이 높은 공공 부지에 충전소를 구축하며 도심 내 설치 제약을 해결해왔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충전 인프라 수요도 급격히 늘고 있지만 최근 둔화된 보급 속도로 전기차 이용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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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계열' 부스터즈, 140억 신규 투자 유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부스터즈가 총 104억원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경신한데 이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 5년만에 1000억원 이상의 포스트 밸류를 달성했다. 부스터즈는 지난달 하나벤처스와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았다. 이어 IBK벤처투자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에이벤처스가 새롭게 참여했다. 부스터즈는 이를 기반으로 후속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등 유망 브랜드와 동반 성장하는 'Shared Growth' 사업을 성장시킨다는 복안이다. 부스터즈는 광고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파트너 브랜드와 상생 성장하는 형태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마케팅 활동에 부스터즈와 파트너 브랜드가 공동 투자하고 기여한 만큼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구조다. 파트너쉽 이후 상호 신뢰와 시너지가 극대화된다고 판단하면 지분 또는 자본 투자까지 이어가고 있다. 광고 마케팅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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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니링크, 전환사채 인수인·발행총액 변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니링크는 15일 제16회 전환사채 발행 계획과 관련해 인수인 및 발행총액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홍콩포니에이아이가 투자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나스닥에 상장한 모회사인 포니.ai가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총 조달하는 자금은 300억원에서 153억원으로 축소됐다. 납입일은 기존과 변동 없는 다음달 13일이다. 투입될 자금은 회사의 신사업을 위한 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니링크와 포니.ai는 국내에서의 자율주행차 파일럿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포니.ai는 업계 최상위 수준의 레벨4(고도 자동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에서 무인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니링크 관계자는 "이번 자금 조달은 청약인의 요청에 따라 발행 규모가 기존보다 일부 축소됐다"며 "다만 사업 파트너사인 포니.ai가 직접 투자한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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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F 원료 첫 공급' DS단석, 바이오연료 영역 확장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은 15일, 평택 1공장 HVO PTU(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처리 공정)를 통해 생산한 SAF(지속가능항공유) 원료 첫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DS단석 평택 1공장에서 진행된 HVO PTU 준공식 이후 본격적인 제품 생산을 통한 첫 공급 물량이다. 해당 공정에서 생산 가능한 전처리 원료량은 연간 약 30만 톤 수준이다. 이번 물량은 미 석유·천연가스 대기업 필립스66(Phillips66) SAF 원료 공급 계약 건의 일부다. 앞서 DS단석은 2027년 11월까지 3년간 1조 원 규모의 SAF 원료 공급계약을 지난해 10월 체결한 바 있다. DS단석의 HVO PTU는 글로벌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폐식용유(UCO) 이외에도 동물성 유지(우지, 돈지), 팜 오일폐수(POME) 등 폭 넓은 원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불순물 제거 과정에서 금속분과 고형불순물, 무기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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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씨유메디칼, 신규 비전 'CU Mediacal 2.0'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은 14일 새로운 비전 'CU Medical 2.0'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선종 씨유메디칼 이사회 의장은 비전 선포식에서 응급의료기기 선도를 위한 혁신적인 의료기업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 의장은 직접 'CU Medical 2.0'의 5대 핵심 가치관을 제시했다. 5대 핵심 가치관은 △지속가능성 △공정성과 투명성 △공동체 의식 △사회적 책임 △성장이다. 씨유메디칼은 '2030 장기 경영 목표'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목표 의식의 공유와 활발한 소통을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이익 창출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이 의장은 "5대 핵심 가치관을 중심으로 임직원 전체가 새로운 비전을 내재화하고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적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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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 서초 전산센터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은 서초 아이티센빌딩에 그룹 전산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산센터는 계열사별로 산재돼 있던 전산장비를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이전에는 담당자가 관리 및 유지보수를 위해 여러 지역을 방문해야 했다. 또 지역마다 보안 솔루션 등을 개별적으로 운영해 관리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통합으로 부담이 줄었다. 통합 과정에서 노후화된 장비들은 최신 장비로 전면 교체했다. 시스템 안정성과 장애 대응력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회선 증설과 모빌리티 환경 구현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도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아이티센은 이번 전산센터 오픈을 계기로 그룹 계열사가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앱), 인프라 운영을 위한 ITSM 프로세스를 새롭게 정립했다. 향후 대외 ITO 사업에도 활용한다는 목표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이번 전산센터 개소로 분산되어 있던 인프라 시설을 집중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동시에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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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테크랩스, 솔트룩스·플루닛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테크랩스는 국내 대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 플루닛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SK브로드밴드(SKB) 시니어 채널에 제공할 연간 띠운세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달 13일 플루닛 본사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테크랩스 유지헌 대표와 솔트룩스·플루닛의 이경일 대표 외 주요 관계자가 자리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테크랩스는 자사의 운세 플랫폼 ‘점신’과 플루닛의 생성 AI(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SK브로드밴드 시니어 채널 내 신년 운세 및 월별 띠운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니어 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운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운세 시장의 디지털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테크랩스 관계자는 “이번 운세 콘텐츠와 AI 영상 기술의 협력은 운세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운세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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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솔로 데뷔' 민니, 첫 콘셉트 포토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소속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가 솔로 데뷔에 앞서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큐브엔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민니의 미니 앨범 1집 'HE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콘셉트 포토 속 단발의 민니는 레드 컬러의 배경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공개곡 'Blind Eyes Red'에서 금발로 파격 변신했던 모습과 상반되는 흑발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는 꽃이 그려진 액자 앞에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앉아있는 민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니는 긴 머리에 베레모를 쓴 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앞서 공개된 코멘터리 필름에서 민니는 'I am my own muse'라는 문구로 스스로가 자신의 뮤즈이자 작품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첫 미니 앨범은 타이틀곡 HER를 비롯해 Blind Eyes Red, 'Drive U Crazy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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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에스넥스젠, ESS 사업 확대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에스넥스젠은 14일 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티에스넥스젠은 올해 조직 개편을 통해 '배터리 사업본부'를 편성했다. 기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강화하고 국내외 고객사 대상으로 배터리 관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티에스넥스젠은 지난 2017년부터 ESS 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고, 제4세대 BMS (Full/Fast Charge & Gross Cell Balancing), Hybrid ESS, 계통연계형 ESS, SmartGrid ESS, PCS (Power Conversion System), 배전용 ESS 관련 국내외 특허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티에스넥스젠은 지난해 12월 ESS 사업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무리튬고체 (LFS, Lithium Free Solid) 슈퍼캐퍼시터 배터리 상용화에 성공한 비케이동영테크에 지분을 투자했다. 비케이동영테크는 하이브리드 슈퍼캐퍼시터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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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자하생력액' 한정판 에디션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14일 '자하생력액' 패키지에 푸른 뱀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하생력액은 인태반 제제 일반의약품이다. 태반은 태아와 모체 사이에서 태아의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물질교환을 매개하는 구조물이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자하거엑스'는 태반의 수용성 물질만 추출한 원료다. 자하생력액은 자양 강장, 허약체질, 육체 피로, 병후의 체력 저하, 식욕부진, 영양장애, 발열성 질환, 소모성 질환 등에 도움이 된다. 또 커피믹스 한 잔 보다 낮은 카페인 함유량으로 카페인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인태반 드링크제 자하생력액은 자양 강장 효과와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곧 다가올 명절 선물 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특별한 선물로 추천된다"며 "이 제품은 식약처의 임상 재평가를 통과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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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이공계 자립준비청년 대상 지원사업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전자부품·스마트 의료기기 제조기업 드림텍과 관계사들과 함께 '2025 이공계열 인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림텍과 유니퀘스트, 나무가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이공계열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4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2022년 시작한 '이공계열 인재 지원사업'은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잠재력을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해 이공계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드림텍과 관계사의 청년 사회공헌 활동이다. 학업지원부터 일반 생활 지식 함양, 멘토링, 인턴 및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매년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자 중 이공계 대학 신입생 약 10명을 선발해 인당 연간 1000만원의 자립 지원금을 최대 4년 동안 제공한다. 현재 20명의 청년들이 드림텍 및 관계사들과 함께 자립을 위한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재정적 지원뿐 아니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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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브이티코스메틱, 저분자 식물성 PDRN 에센스 주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브이티는 13일 'VT코스메틱 PDRN 에센스 100'이 소비자들에게 겨울철 필수 뷰티템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브이티의 'VT코스메틱 PDRN 에센스 100'은 산삼에서 추출한 식물성 PDRN인 피토 피디알엔 파낙스를 함유하고 있다. 동물성 대비 저분자로 흡수율이 높다. 브이티 관계자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흡수가 되지 않으면 케어를 받았다고 할 수 없기에 흡수가 케어의 시작"이라며 "인체적용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쳐 어느 각도에서도 깊이 있게 차오르는 탄력 광채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