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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최광수 스피어 대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은 최광수 대표가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서의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 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의회가 수도권 소재 기업 가운데 공공적 가치와 산업적 파급 효과를 동시에 창출한 사례를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민간기업의 산업 협력 모델이 공공 부문에서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피어코퍼레이션은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에서 요구되는 기준에 부합하도록 국내 중소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제 품질 기준과 공급망 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산업 전반의 대응 역량을 높여왔다. 이를 통해 협력 기업들은 항공우주·방위산업 분야 진입에 필수적인 기술·품질 요건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에서 국내 생산 인프라 확충과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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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그룹, 중장기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7일 발표했다. 가온그룹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과 투명한 소통 체계를 통해 시장 신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밸류업 프로그램은 오는 2028년까지의 △매출 및 이익 성장 △주주환원 강화 △주주소통 강화 △ESG 경영 강화를 골자로 한다. 먼저 매출 및 이익 성장의 경우 CAGR 10% 이상의 연결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한다.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연결 ROE 15%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사업 성과가 기업가치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주환원 정책도 명확히 제시했다.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20% 이상의 주주환원율을 유지할 방침이다. 현금배당과 함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병행해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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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노우피크, '2026 아웃도어(중국)' 부문 1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중국 소비자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아웃도어(중국)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를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아,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을 선보이며 2020년 론칭했다. 이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국내 3세대 아웃도어 시장을 새롭게 개척한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해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중국 시장을 핵심 전략 지역으로 설정해 중화권 진출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2023년 12월 중국 상하이 타이구리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현지 프리미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이번 중국 소비자 대상 조사에서는 서비스 만족도, 제품 품질, 재구매 의사, 타인 추천 의사 등 모든 평가지수에서 1위를 기록하며 경쟁 브랜드를 큰 격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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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준식 대동그룹 회장,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김준식 회장이 임직원 대상 신년사에서 2026년을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사적 AX(AI Transformation)와 수익 성장 강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고 7일 전했다. 김 회장은 2025년을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관세 전쟁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하며 대동의 저력을 재확인한 해로 평가했다. 국내 114만 평 규모의 정밀농업 실증 착수와 북미·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대동은 2020년 미래농업 리딩 기업 비전 선포 이후 3개년 단위의 단계적 혁신을 추진해 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DT)에 집중했고 2023년부터는 미래사업 중심의 사업 전환과 AI·로보틱스 등 핵심 역량 육성에 주력했다. 새로운 3개년을 맞는 2026년부터는 그동안 준비해 온 역량을 토대로 사업 전반에서 AI·로보틱스 대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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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CES 2026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선보였다. 노을은 CES 2026 메인 전시장인 LVCC에 부스를 열었다. ‘초소형 올인원 진단 검사실’ 콘셉트의 마이랩을 전시하며 AI가 세포를 분석하고 암 단계를 판독하는 자동화 진단 기술을 직접 시연했다. 전시 첫날 다수의 글로벌 헬스케어, 테크 분야 관계자가 방문했으며 miLab CER은 현장 진단(Point of Care)이 가능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여성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가 가능한 기술로 평가받았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miLab CER은 세포 염색 단계의 최소화와 자동화, AI 판독 전 과정의 완전 자동화를 통해 실험실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당일 검사, 원격 진단 서비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며 “이번 CES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적 잠재성을 확인하고 고객, 파트너, 딜러,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논의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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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중엔시에스 뉴챕터]라인 자동화 완료, '디지털 AI 트윈 제조체계'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더벨은 지난달 11일 영천첨단부품소재 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한중엔시에스 제1공장을 방문했다. 경상북도 영천시 채신동 인근에 위치한 공장에는 작업자들이 공장 내 자동화 라인에 배치돼 '수냉식 에너지저장장치(ESS) 냉각시스템'의 핵심부품들을 조립하는 공정에 참여하고 있었다. 한중엔시에스는 자회사인 '에이치디시'와 '에이치제이퓨처'가 생산한 핵심 부품들을 모듈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중국법인(강소한중신능원과기유한공사)이 반조립 라인으로 전환돼 부담을 일부 덜었으나 한중엔시에스를 거쳐 최종 모듈이 완성되는 구조에는 변함이 없다. 제1공장이 '디지털 인공지능(AI) 트윈 제조체계' 핵심 본진인 셈이다. 고객사의 물동량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한때 주력했던 자동차 내연기관 부품 라인을 대부분 정리한 상태였다. 빈 자리는 브레이징(Brazing) 라인으로 채웠다. 브레이징은 450도 이상의 녹는 점을 가진 두 핵심 부품을 오븐에 굽듯이 용접하는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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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위시캣×NCT WISH’ 컬래버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애니메이션 ‘위시캣’ IP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WISH(엔시티 위시)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협업은 컬래버 캐릭터를 비롯해 OST, MD 등으로 연계한 프로젝트로 SAMG엔터의 IP 비즈니스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SAMG엔터는 2026년 1분기 방송 예정인 ‘위시캣’ 시즌2 ‘위시캣 매직카드’ 론칭을 앞두고 NCT WISH 멤버들의 콘셉트를 반영한 고양이 컬래버 캐릭터를 공개했다. 해당 캐릭터는 12일부터 피규어, 플러시 키링, 쿠션, 담요, 스티커 등 다양한 MD로 제작돼 차례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OST 협업도 진행된다. NCT WISH는 시즌2 OST ‘Wishing Star(위싱 스타)’를 가창해 작품의 서사를 음악으로 한층 풍부하게 풀어낸다. SAMG엔터는 7일 정오 음원을 공개하고 뮤직비디오 콘텐츠와 관련 MD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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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나패스 계열' GCT, 5G 칩셋 양산 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아나패스는 관계사이자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인 GCT세미컨덕터가 5G 칩셋에 대한 양산 공급을 공식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양산 공급은 미국 국내선 항공기 기내 5G 기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사업자 고고(GoGo)의 5G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이뤄졌다. GCT는 주요 인증 절차와 사업자 성능 및 기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공급 개시가 향후 5G 고객 확대와 매출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고는 지난해 12월 말 항공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비행 중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5G ATG(Air-to-Ground) 네트워크의 상용 서비스 개시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는 GCT의 5G 칩셋이 실제 상용 환경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받았음을 의미한다. 회사는 AI 기반 네트워크 수요 확대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5G 시장에서 GCT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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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광무,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 등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광무는 6일 대진첨단소재의 13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입으로 광무는 대진첨단소재 2대주주에 등극했다. 대진첨단소재의 최대주주는 에이치에스홀딩스로 21. 9%를 보유하고 있다. 광무는 16. 7%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2019년 설립된 대진첨단소재는 이차전지 공정에 사용되는 대전(정전기) 방지 트레이·코팅액과 폴리에스터(PET) 이형필름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배터리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며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기반으로 도전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테네시에 CNT 도전재 대량생산을 위한 제2공장을 건설 중이다. 미국 공장은 원료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공정을 수직 계열화한 원스톱 체계를 갖춘 만큼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광무는 리튬염 사업을 영위하는 중앙첨단소재, 전해질 및 첨가제 회사 이피캠텍 등의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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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330억 규모 CB 발행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33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이 모두 0%로 사채 만기일은 2031년 1월 14일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1월 14일부터 2030년 12월 14일까지이며 전환가액은 2만2142원으로 산정되었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시설자금 170억원 △운영자금 20억원 △채무상환자금 15억원 △전략적 투자 및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5억원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로봇 생산 인프라 확충과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한편, 전략적 투자 및 사업 확장을 병행하여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설자금은 로봇 생산설비 도입과 NAU 캠퍼스(대규모 생산공장 및 통합 거점) 건축을 위한 부지 매입 및 건축 자금에 투입되며 운영자금은 휴머노이드 로봇 및 고성능 감속기 관련 연구개발과 사업 준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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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 국내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나스닥 상장사 아틀라시안(Atlassian)의 최상위 보안 솔루션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Atlassian Guard Premium)’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틀라시안은 ‘지라(Jira)’와 ‘컨플루언스(Confluence)’ 등 전 세계 개발 및 협업 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국내에서도 대다수 대기업과 유니콘 기업들이 아틀라시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가드 프리미엄’의 국내 상륙이 업계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출시는 최근 기업 보안의 위협 요소가 외부 해킹에서 내부자 권한 오남용으로 이동한 데 따른 판단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대 정보 유출 시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에게 정교한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은 선택이 아닌 생존 필수 과제가 됐다는 설명이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선보인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은 협업 환경 내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 추적하는 ‘디지털 블랙박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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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하이앤드 플랫폼에 배우 도경수 입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자회사 하이앤드(HI&) 플랫폼에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 배우 도경수가 입점한다고 6일 밝혔다. 도경수는 이날부터 하이앤드 플랫폼 내 전용 라운지와 다이렉트 메시지(DM)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도경수가 배우로서 보다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밀도 있는 교감을 이어가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카트’, ‘형’, ‘스윙키즈’, ‘신과 함께’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 온 도경수는 최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에도 출연했다. 도경수는 그룹 엑소(EXO)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BLISS’를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오는 19일 발매되는 엑소 정규 8집 ‘REVERXE’ 로 그룹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모회사인 유니켐은 주력 사업인 산업용 소재 제조 노하우를 접목한 프리미엄 굿즈 기획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영향력을 하이앤드와 함께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