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랫폼 Eye on Topic
살아 있는 지식의 학습장, 머니투데이 글로벌 컨퍼런스 '키플랫폼'의 다양한 콘텐츠를 독자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전문가 인터뷰 및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 기사,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 키플랫폼의 취재·연구·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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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의 와해...혁신 101' '2014 키플랫폼'이 베일을 벗었다. 머니투데이 미디어가 지난 1년간 세계 100개 글로벌 혁신기업을 직접 찾아다니며 찾은 미래 비즈니스상이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4 키플랫폼' 총회에서다. 이날 총회 사회를 맡은 마이클 트램 드로기그룹 전략자문대표는 "지난해 2018 글로벌 시나리오를 제시했던 머니투데이 미디어는 올해 글로벌 시나리오에서 제시된 위기를 이겨 낼 대응 전략을 들고 제시했다"며 "이를 요약해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 혁신 101'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왜 비즈니스 모델, 왜 혁신일까. 이에 대해 홍선근 머니투데이 미디어 회장은 "머니투데이 2014 키플랫폼 취재팀이 100곳의 혁신 기업을 찾아서 최고 경영진과의 인터뷰, 연구를 통해 얻은 통찰이 그것이었다"며 "세계 각지 기업을 깊이 있게 취재했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역발상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었다. 현장에서 파악한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혁신 101'. 머니투데이 미디어의 신개념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K.E.Y. PLATFORM)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막을 올렸습니다. '2014 키플랫폼'의 주제인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혁신 101'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변한 글로벌 경영환경에서 생존과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혁신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혁신 101'은 머니투데이가 이번 콘퍼런스를 준비하며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글로벌 혁신기업 100곳과 혁신의 주인공이 될 바로 '여러분'(+1)을 뜻합니다. 머니투데이는 9개월에 걸쳐 전세계 100개 혁신기업들을 현장 취재하고 이를 토대로 산업연구원,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 독일 드로기그룹 및 롤랜드버거스트래티지컨설턴츠, 중국 허쉰왕과 공동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혁신의 '비밀 레시피'(secret recipe)를 뽑아냈습니다. 23∼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2014 키
여러분의 회사는 성장하고 있습니까? 어떤 경영환경이 닥치든 변화를 통해 언제나 생존할 준비가 돼 있습니까? 이 질문 모두에 '네'라고 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가지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혁신'입니다. 머니투데이는 9개월에 걸쳐 전세계 100개 혁신기업들을 현장 취재하고 이를 토대로 산업연구원, IBK기업은행 경제연구소, 독일 드로기그룹 및 롤랜드버거스트래티지컨설턴츠, 중국 허쉰왕과 공동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혁신의 '비밀 레시피'(secret recipe)를 뽑아냈습니다. 오는 23∼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미디어의 신개념 글로벌 콘퍼런스 '2014 키플랫폼'에서 바로 그 '비밀'이 공개됩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혁신 101'이라는 주제로 펼쳐질 '2014 키플랫폼'에서는 혁신을 통해 성장하고 세상을 바꾼 글로벌 100개 기업들의 노하우가 그들의 입을 통해 전달됩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변한 경영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혁신 101'. 머니투데이 미디어의 신개념 글로벌 콘퍼런스 '2014 키플랫폼'의 주제입니다. 머니투데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새로운 기업환경의 패러다임 아래에서 기업들이 생존과 성장을 위해 공통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미국은 '제조업 부활'을 꿈꾸고 있고, 중국은 '첨단 제조업 육성'에 전력투구하고 있습니다. '늙어가는 유럽'의 중견·중소기업들까지도 과감한 변신을 꾀하며 불확실성을 정면돌파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토대로 머니투데이가 뽑아낸 화두는 바로 '혁신'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실제로 벤치마크할 수 있는 모델들을 찾기 위해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영국, 미국, 일본 등지에서 혁신에 성공한 100개 기업들을 뽑아 직접 현장 취재를 한 뒤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23∼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릴 '2014 키플랫폼'은 바로 그 취재 및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또 각 사례의
마크 헨드릭세 NTS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네덜란드 첨단산업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입니다. 네덜란드 메카트로닉스(기계·전자 융합기술) 분야의 선구자인 헨드릭세 CEO는 현재 네덜란드의 첨단산업 분야 기업 협력 네트워크인 HTSM(High-Tech System and Materials)의 좌장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HTSM를 통해 하나의 상품을 여러 기업의 협업을 통해 탄생시키는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이라는 '이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트램 드로기그룹 전략자문 대표는 세계 최초의 경영컨설팅 기업 아서디리틀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컨설팅 고수'입니다. 그의 재직 당시 ADL은 업계 평균의 2배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앞서 다른 경영컨설팅 기업 A.T.커니의 중역으로 있으면서 유럽, 아시아 기업들에게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회사를 혁신하라'(Innovate Your Company) △가치를 키우는 자 '(Th
'유럽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발터 드로기 독일 드로기그룹 회장의 파트너인 마이클 트램 드로기그룹 전략자문 대표, 네덜란드 첨단산업의 '구루'인 마크 헨드릭세 NTS그룹 최고경영자(CEO), 중국 최대 경제·경영포털 허쉰왕의 친지엔펑 부회장,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인 미타니 고지 교수, '먼나라 이웃나라'를 그린 이원복 교수···. 별반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이들이 한자리에 섭니다. 바로 23∼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미디어 주최 신개념 글로벌 콘퍼런스 '2014 키플랫폼'에서 입니다. 경영전략, 첨단산업, 미디어, 세계사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함께 모여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혁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경영컨설팅 기업 아서디리틀의 글로벌 CEO를 지낸 마이클 트램 대표는 지난해 키플랫폼 총회의 사회를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은데 이어 올해 행사에도 참여해 총회의 중심을 잡습니
머니투데이 글로벌 컨퍼런스 '2014 키플랫폼'의 초청연사인 데본 해리스 어드벤처 최고경영자(CEO)가 키플랫폼 사무국으로 인터랙티브 비디오 한편을 보내왔다. 인터랙티브 비디오는 시청자가 마우스 등을 통해 동영상의 스토리 등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으며, 일반 기업들이 교육용·마케팅용 동영상을 제작하는 데 활용되고 있는 어드벤처만의 동영상 서비스 기술이다. '2014 키플랫폼'과 '혁신'을 테마로 만들어진 동영상이며 사용자들은 마우스를 통해 물음에 답하며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다. 데본 해리스 CEO는 음악 프로듀서 출신으로 2006년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뉴욕에서 인터랙티브 비디오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다. 그는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되는 '2014 키플랫폼' 뉴미디어 분과회의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스웨덴 청년 패트릭 웨스터룬드는 1995년 대학을 졸업한 뒤 레코드 가게를 차렸습니다. 하지만 그의 꿈은 디자인 관련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레코드 가게는 그의 꿈을 펼치기에는 너무 좁았습니다. 결국 그는 가게를 접고 2000년 북유럽 최고의 산업디자인학과가 있는 차머스(Chalmers) 공과대학의 혁신기업가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그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됩니다. 스웨덴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산업디자인 기업 '함프'(Hampt)의 설립자인 얀 함프(Jan Hampf) 교수가 이곳에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스웨덴 산업디자인의 '전설'이던 함프 교수의 수업에 들어간 20대 청년 패트릭은 겁 없이 교수에게 사사건건 대들었습니다. 특히 '산업디자인 분야의 혁신'에 대한 함프 교수의 견해에 그는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함프 교수와 패트릭은 한치 양보도 없는 격론을 펼쳤습니다. 결국 학교를 졸업한 패트릭은 2004년 '스팅'(Stinct)이라는 회사를 세우고 볼보 등 스웨덴 자
"바이두 이쌰". 요즘 중국 누리꾼들이 즐겨쓰는 신조어다. 뜻은 '뭔가를 알아보자'. 최신 영어에서 '구글'(google)이 뭔가를 검색하다는 뜻인 것과 마찬가지다. 중국에서 '인터넷 검색'은 곧 '바이두'다. 바이두의 중국 인터넷 검색시장 점유율은 약 70%. 이용자는 무려 6억명에 달한다. 정치적인 이유 등도 있지만, 구글은 중국에서 좀처럼 발을 붙이지 못한다. 바이두가 '구글이 넘지 못한 유일한 벽'으로 불리는 이유다. 바이두 뿐 아니라 소후닷컴, 넷이즈, 허쉰왕 등 중국의 주요 포털사이트들은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네이버, 다음 등에 비견되는 이들 중국 포털사이트들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중국 소비시장에 대한 효과적인 공략이 쉽지 않다. 중국 내 BBQ 치킨 판매량 급증 등을 가져온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열풍의 진원지 역시 이들 중국 포털사이트들이었다. 이런 중국 주요 포털사이트의 핵심 경영진들이 포털 미디어를 활용한 중국시장 공략의 팁을 알려주기
'태블릿 토크(Tablet Talk)'라는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있습니다. 태블릿PC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태블릿 토크'는 출시 초기 수천명의 회원을 확보했습니다. 한마디로 '잘나가는 앱'이었습니다. 매달 1000만원 가량의 수익도 올렸습니다. 하지만 잠시 뿐이었습니다. 비슷한 기능을 가진 앱들이 등장하면서 '태블릿 토크'는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태블릿 토크'는 그렇게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태블릿 토크'의 개발자는 '앱토피아'(Apptopia)라는 곳을 알게 됩니다. 미국에서 중고 앱을 사고파는 온라인 장터입니다. 경매를 통해 앱의 지적재산권 등이 넘기는 방식입니다. '태블릿 토크'는 지난해 앱토피아 경매를 통해 10만달러(약 1억400만원)에 팔렸습니다. 잊혀진 앱이었던 '태블릿 토크'는 새로운 주인을 만나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앱토피아의 공동설립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조나단 케이(사진)
지난해 쌍방향 토론과 쇼를 연상케 하는 강연으로 실무적인 지식을 전달하며 호평을 받은 신개념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이 올해는 더욱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23∼24일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릴 '2014 키플랫폼'에서는 머니투데이가 직접 글로벌 100개 혁신기업들을 찾아가 취재하고 분석한 '혁신의 비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됩니다. '2014 키플랫폼'은 크게 3개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글로벌 100개 혁신기업들의 혁신전략을 설명하는 총회 △경영전략, 금융, 신시장, 뉴미디어의 측면에서 혁신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루는 분과회의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혁신 아이디어들을 공유하는 플러그 인 앤 토크(Plug in & Talk) 등입니다. 23일 오전 열릴 총회에서는 키플랫폼 기획취재팀이 9개월 동안 미국, 독일, 네덜란드, 일본 등의 100개 혁신기업 경영진들과 만나며 찾아낸 혁신의 조건과 노하우들이 소개됩니다. 마크 헨드릭세 NTS그룹 최고경영자(CEO
브리트니 스피어스, 존 레전드 등 쟁쟁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프로듀싱해 그래미상을 받았던 데본 해리스. 그는 현재 어드벤처라는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입니다. 어드벤처는 시청자 참여형 뮤직비디오를 통해 기업에 마케팅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연예인을 연상시키는 외모의 잘마 닐소네라는 스웨덴 청년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는 와티(Watty)의 설립자입니다. 이 둘은 모두 혁신기업가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3~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되는 '2014 키플랫폼'에 연사로 초청받았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혁신 101'을 주제로 열리는 '2014 키플랫폼'에는 이처럼 독특한 이력의 연사들이 참석합니다. 키플랫폼 기획취재팀이 9개월 동안 만난 100개 글로벌 혁신기업가 중 20여명이 방한할 예정입니다. 마크 헨드릭세 NTS그룹 회장도 그 중 한 명입니다. 헨드릭세 회장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기업인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현재 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