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키플랫폼 - 4차산업혁명 대응전략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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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경기둔화, 광속으로 변화하는 스마트 산업, 방향성을 잃은 정책... 대한민국을 둘러싼 '한파'의 실체다. 전문가들이 예견하고 경고한 게 우리 눈앞의 현실이 됐다. 하지만 이런 현실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길은 '글로벌화 4.0', 즉 스마트한 글로벌화에 있었다. 글로벌 혁신기업들은 이를 토대로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알고리즘'이란 나침반을 갖고 있었다. 이들 기업은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스타트업) 기업으로 불리며,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시장을 호령하고 있다. 28∼29일 이틀동안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16 키플랫폼'(K.E.Y. PLATFORM 2016)에서 도출된 결론이다. '글로벌화 4.0: K-유니콘을 코딩하라'를 주제로 개최된 '2016 키플랫폼'이 2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60여명의 국내·외 연사와 이틀 간 연인원 약 1700명의 청중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첫째날 총회와 4개
"잠수함, 헬리콥터, 인터넷, 로봇…. 과거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존재했던 것들이 결국 현실에서 구현됐다. 아이디어와 상상력 덕분이다. 이제 점포가 없는 은행이 운영되고, 고장 난 세탁기가 스스로 기술자에게 연락을 하는 시대가 됐다"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16 키플랫폼(K.E.Y. PLATFORM 2016)'의 '플러그인&토크(Plug in & Talk), '뉴 알고리즘을 통한 서비스 산업 혁신' 세션에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 시대를 전망했다. '플러그인&토크'는 강연자와 청중이 함께 참여하는 쌍방향 토론식 워크숍이다. 전문가들은 알고리즘이 최근 금융산업과 스마트 기기 등에 어떻게 접목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들은 특히 새로운 알고리즘을 활용해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눴다. 좌장으로 나선 미미 첸 코그니티브 코드 대표 겸 공동설립자는 뉴 알고
28∼29일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16 키플랫폼'(K.E.Y. PLATFORM 2016)이 막을 내렸다. 28일 개막총회와 분과세션에 이어 29일 실무형 쌍방향 워크숍 '플러그 인 앤 토크'(Plug in & Talk)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호평과 성황 속에서 마무리됐다. 60여 명의 국내외 연사들과 연인원 1700명의 청중들이 '지식의 향연'에 동참했고, 한국 경제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과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대한민국 미래 좌표 제시한 키플랫폼, 희망을 쏘다 '글로벌화 4.0: K-유니콘을 코딩하라'를 주제로 열린 '2016 키플랫폼'은 첫째 날 총회와 4개 분과세션에 이어 둘째 날인 29일에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플러그 인 앤 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화 4.0' 시대에 혁신적으로 나타난 기업 유형과 비즈니스 모델, 첨단기술 등이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