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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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3대 도시로 꼽히는 춘천·원주·강릉시를 제치고 삼척시가 지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꼽히는 이변이 일어났다. 삼척시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주거환경 분야에서 모두 평균 이상의 평가를 받으며 전국 상위권 진입에도 성공했다. 특히 주거환경 분야 '전국 1위'에 오른 홍천군도 눈에 띄었다.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전국 시·군·구별 '2023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3)-살기좋은 지역 강원편'을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226개 기초지자체와 세종시, 제주시, 서귀포시를 포함한 229개 시·군·구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차원)의 정량지표를 토대로 산출됐다. 여기에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가 반영됐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평가 대상은 설문조사 표본이 적은 45개 지자체를 제외한 총 184개 시·군·
제주특별자치도 내에선 제주시가 경제활동 분야를 비롯해 건강보건·주거환경 등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대표 도시다운 위상을 재확인했다. 서귀포시 역시 주거환경과 경제활동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케이스탯 공공사회정책연구소,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전국 시·군·구별 '2023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3)-살기좋은 지역 제주편'을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세종시, 제주시, 서귀포시를 포함한 229개 시·군·구다. 사회안전지수는 경제활동과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차원)의 정량지표를 토대로 산출됐다. 여기에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가 반영됐다. 올해 사회안전지수 평가 대상은 설문조사 표본이 적은 45개 지자체를 제외한 총 184개 시·군·구다. 제주시는 전국 시·군·구 중에서 54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제활동 분야에선 소득과
"청정 수소에너지 도시를 목표로 침체된 경제를 회복시키겠습니다." 박상수 강원 삼척시장(사진)은 3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탄탄한 지역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미래성장지도를 완성하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삼척시는 수소에너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H2DREAM(드림)! 삼척'을 새로운 시정 비전으로 내걸고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관련 기업 유치를 바탕으로 수소산업을 빠르게 키워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꾸준히 만들겠다는 게 박 시장의 구상이다. 그는 "지난해 7월 수소 특화도시 실증사업 착수 이후 수소 타운하우스 건설이 진행되고 있고, 올해는 수소특화산업단지 조성이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본격화할 것"이라면서 "강원도와 추진 중인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지로 선정되는 등 수소거점도시 도약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다와 산림, 동굴 등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