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키플랫폼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은 △국제정치·경제 △AI(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등의 글로벌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고 있는 현 시기를 돌파할 수 있는 외교적·경제적 대응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은 △국제정치·경제 △AI(인공지능) △바이오 분야 등의 글로벌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고 있는 현 시기를 돌파할 수 있는 외교적·경제적 대응 전략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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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없이는 산업이 성장을 멈추고, 국가는 전략을 잃을지 모른다. 한 나라의 과학기술의 힘은 곧 국가의 주권, 외교력, 무역력, 안보 역량과도 직결된다. AI, 바이오, 양자컴퓨터 등 최첨단 기술들이 국가 전략, 산업 구조, 사회의 근본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역사적인 전환점 위에 우리는 지금 서 있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새로운 미래를 여는 K-과학기술' 특별세션에선 국내외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모여 우리 과학기술과 ...
"AI(인공지능)는 인류 문명을 바꾸는 키다. 한국 AI 기술은 한 해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경쟁력을 높이려면 제도가 뒷받침돼야 한다. AI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국가 전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대담 파트3에서 전문가들은 글로벌 AI 규제 논의를 통해 한국의 경쟁력과 기회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AI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대담은 'AI 주권과 경쟁력의 제3의 길: 한...
미국 지정학·지경학 전문가들이 트럼프 2.0 시대와 불확실한 국제 질서 속에서 미국과 세계의 동맹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아시아 방어 전략에서 한국을 핵심축으로 꼽으며 한미 동맹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총회1의 첫번째 대담에서 전문가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에 관한 분석과 불확실한 국제 질서 속 한국의 역할에 관해 논의했다. '2001 WTO 질서의 와해 : 퍼시픽 포에두스로의 전환'...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기존 글로벌 협력 체계에서 균열이 생기는 레거시 크래킹 상황 속에서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틈이 만들어질 것으로 본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총회1의 두 번째 대담에 참여한 국제 관계 및 투자 전문가들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국가 간 실용적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대담의 주제는 '퍼시픽 포에두스의 신(新) 북방전략'이었다. 퍼시픽 포에두스란 ...
미국 지정학·지경학 전문가들이 트럼프 2.0 시대와 불확실한 국제 질서 속에서 미국과 세계의 동맹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아시아 방어 전략에서 한국을 핵심축으로 꼽으며 한미 동맹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대담 파트1에서 전문가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에 관한 분석과 불확실한 국제 질서 속 한국의 역할에 관해 논의했다. 첫 번째 대담은 '2001 WTO 질서의 와해 : 퍼시픽 포에두스로...
"AI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 기술이 번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는다면 진정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윤혜선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 총회1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교수는 다수의 정부 AI 위원회 및 학회에 참여하고 있는 AI 거버넌스 및 규제 전문가다. 이날 윤 교수의 발표는 'Key AI Platform Korea: 제도로 만드는 AI 강국'을...
미국 대표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의 에드윈 퓰너 설립자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해 "장벽이 아니라 공동 발전의 기회로 보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퓰너 설립자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의 개막 축사를 통해 "지금이야말로 한국과 미국 사이 동맹을 더욱 강하게 제도화하고 심화시켜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략적 동맹 관계는 지정학적·경제적 환경 속에서 ...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5 키플랫폼'(K.E.Y. PLATFORM 2025)의 막이 올랐다. 매년 시대를 관통하는 어젠다에 대해 예리한 분석과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던 키플랫폼은 올해 거대한 변혁을 일으키는 트럼프 2기와 AI(인공지능)를 핵심 주제로 선정했다. '래거시 크래킹의 시대: 옴니모두스의 전면화(The Era of Legacy Cracking: The Frontline of Omnimodus)'를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2025 키플랫폼은 사전행사와 두 차례의 ...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혁신 생태계는 야심차고 역동적이며, 무엇보다 개방적입니다. 앞으로 덴마크는 한국과 더 폭넓게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디테 바이써 이노베이션센터덴마크(ICDK) 서울 센터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디테 센터장은 2022년부터 서울사무소를 이끌며, 양국 간 과학기술 및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 분야 협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덴마크는 복지국가 이미지를 넘어, 고도로 기술집약적이고 혁신 중심의 산업 구조를 갖춘 나라다. 비만 치료 신약 '위고비'로 유명한 노보노디스크, 세계 1위 해운사 머스크, 명품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육아용품 빕스(BIBS), 그리고 레고(LEGO)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덴마크에서 탄생했다. 이러한 기업을 계속 발굴하기 위해 덴마크 외교부와 고등교육과학부
트럼프 2기가 시작되면서 세계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후보 시절부터 강력한 MAGA(Make America Great Again)를 구호로 미국 최우선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관세 압박에 나서면서다.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략적 대응책을 마련하는 게 더 중요해졌다. 지난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앞서 세계 각국의 여러 전문가들은 각자의 분석을 바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과 민주당 정권의 연장에 대한 전망들을 내놨다. 이중 송원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Korean ...
[2025 키플랫폼 키맨 인터뷰] 오태석 KISTEP(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 기술혁신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국제정세는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렵다. 한국의 과학기술 R&D(연구·개발) 기획을 평가하고 혁신전략을 제시하는 연구기관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키스텝)의 어깨가 무거워진 이유다. 이달 1일 KISTEP의 수장이 된 오태석 원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이 위협받는다. 엄중한 시기에 KISTEP의 원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q...
생성형 AI(인공지능) '챗GPT'의 등장으로 AI가 가져올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동시에 AI의 안전성과 신뢰도에 대한 사회적 요구도 커졌다. 우리나라 과학기술혁신정책 싱크탱크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국내 전문가와 시민이 개인정보 침해예방, 사고시 책임소재 마련 등을 주요 정책과제로 꼽았다고 밝혔다. 20일 KISTEP 기술예측센터에 따르면 챗GPT 등장 이후 한국 사회의 '개인정보' '보안'과 관련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AI의 종류에 따라 우려하는 부분도 달라 면밀한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안전·신...